[종이토이] 반지의 제왕 - 무마킬 작업 중 #1



7cea8474b4806df73cea80e2469c77733eed08e82182d3d42ae00cb484f1aa

바랏두르 & 미나스 모르굴 을 

무드등으로 사용하며 멍 때리던 중 

반지의 제왕 새로운 토이를  가지고 싶어졌다.


그리고 인터넷의 바다를 떠도는 중 무마킬 도면을 발견하여 

제작에 들어갔다.

7cea8474b4806df33ded8fe54e9f2e2d5d805a79957eaf219a4e06bdf2


7cea8474b4806df73cea80e2469c757392c207575be3ead027e6f7a094f28c


7cea8474b4806df73cea80e2469c7673cc4f9a05944055276f88f5b1011939

등 위에 공성탑은 자작하여 제작하여야 할듯 


[종이토이] 반지의 제왕 - 무마킬 작업 중 #2



7cea8475bc816bf13cee8ee3409c757329e99c128f3d8908472de295e1111b


7cea8475bc816bf13cee8ee3409c767362608263ac7c99867b87264ad6a147

소체만 완성하니 평범한 코끼리 같다.

영화와 같은 간지와 웅장함을 표현하기 위해 

전투용으로 추가 작업 중

7cea8475bc816bf13cee8ee3409c7773abc3a1a4547dae858873eb4a78f871

사우론 액션 토이와 스케일이 맞을 듯하여

 잠시 태우고 놀아보았다.


설정상 사우론 키가 5~6m 라 했으니 코끼리를 타면 얼추 맞을 듯 

7cea8475bc816bf13cee8ee3409c7073dc3422b675c9d19ee20e885d1d1ebe

나무 젓가락과 이쑤시개를 깎아 스파이크와 공성탑 작업 중

7cea8475bc816bf13cee8ee3409c7173484a6d2c7a51d776de7f8840a5b36a

나무젓가락이 떨어져서 천천히 작업 중


[종이토이] 반지의 제왕 - 무마킬 만들어 보았다.



7cea8470b1866df43be883ec469c757305cee146d4dc9dda6a1cf1db2106b3


7cea8470b1866df43be883ec469c76735947f3fed75d03534569e954009e45


7cea8470b1866df43be883ec469c77739be84ed1e8fba8fc8c11fbbd5f0ad7


7cea8470b1866df43be883ec469c70737020b398d36fab7343ba109931fc10


7cea8470b1866df43be883ec469c7173c9f76fa7bc1ffcbf10f30d84629576


7cea8470b1866df43be883ec469c727334831833cb340d6377e2ab8e0061d6


7cea8470b1866df43be883ec469c7373af03c0854446ff4f0e56e21c013af0


7cea8470b1866df43be883ec469c7c735803dc855623ae962457c03e0bdfcb


7cea8470b1866df43be883ec469c7d734190ba8a67fd0c7503aec57ed3c2f0

반지의 제왕 의 거대코끼리 

하라드의 무마킬 만들어 보았다.


영화에서 모르도르의 동맹으로 

로한의 기마대들을 밟아 죽이는 스펙타클한 장면으로

인상적이었다.


나중에 로히림 레고 피규어 구입해서 디오라마 만들어볼 생각


밑으로는 작업 중 사진

7cea8470b1866df438ed80e3459c7573e1d0a6cb62c58920e115fbb923ab4c


7cea8470b1866df438ed80e3459c76738f168111ff392004d9bde57b0fea21


7cea8470b1866df438ed80e3459c7773e94de2ede1a3291944ba83b471c2ba

중간에 사우론 액피 태우고 놀고

7cea8470b1866df438ed80e3459c70736c3554e2e054a0f341a2d2367e8721


7cea8470b1866df438ed80e3459c71730c7476bc63b41b975f04cd0b4df606


7cea8470b1866df438ed80e3459c7273962dbe0c5a457d77068f79fce36cf2


7cea8470b1866df438ed80e3459c73735098fea99aabd7d3597a57725f7b69


7cea8470b1866df438ed80e3459c7c7397e4b3edbedcd650d6a07da27084dd

피그마도 태우고 놀아보았다.

7cea8470b1866df438ed80e3459c7d73a564d6dec1c27122c4bbe75f1c2375


7cea8470b1866df438ed80e3459c756df8cddb13b099ff77a0b456820cb7809b

깨알 같은 하라드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