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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 침해 심각, 학생 폭행 2배 증가


• 지난해 교권침해 상담 건수는 504건으로 학부모에 의한 피해가 가장 많았으며, 특히 학생 지도 관련 아동학대 신고가 80건이나 접수되었다.


• 학생에 의한 피해는 80건으로 전년 대비 2배 증가했고, 폭행의 경우 19건 중 18건이 여교사가 피해를 본 사례였다.


• 교총은 무분별한 민원에 대한 처벌 제도 마련과 폭행, 성희롱 등 범죄 행위에 대한 교원 보호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39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