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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요. 조동연씨. 당신 2010년 8월에 남편 만나러 전방부대 왜 갔는지 다 아는데...> 
 안녕하세요?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입니다. 
 악마 조동연에 대해 왠만하면 이 이야기까지는 안하려고 했는데... 
 자세한 내용은 향후 소설책으로 출간하겠습니다. 너무나 지저분한 내용이라서 말입니다. 
 일단 조동연은 "2010년 8월에 강간으로 원하지 않는 임신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2010년 8월 조동연의 행보가 너무나 수상하고 황당했습니다.
 조동연은 2010년 8월에 갑자기 전방부대 벙커에서 근무하는 남편을 찾아갑니다.
 당시 2010년은 '천안함 피격사건'으로 '전군 비상경계태세'였습니다. 
 뜬금없이 남편을 찾아온 조동연이 남편에게 요구한 행동은 무엇이었을까요? 
 다름아닌 '성관계'였습니다. 남편은 '콘돔을 사용해 피임'을 했습니다. 
 남편은 본인의 어머니가 '대장암 3기'였기 때문에 부담을 줄이기 위해 더더욱 '피임'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 조동연은 남편에게 기쁜 목소리로 "아이를 임신했다"고 전화를 했습니다. 
 남편은 "분명히 콘돔을 사용해 피임을 했는데 이상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조동연은 "콘돔을 사용해도 임신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습니다. 
 이게 바로 악마 조동연의 실체입니다. 
 언젠가 공개될 녹취에는... 조동연이 '끝까지 남편을 속이려했던 개뻔뻔한 목소리'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조동연은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그냥 악마 그 자체입니다. 
 민주당 이재명 캠프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아주 적합한 인재였네요. 계속 활약해주시길 기대합니다. 
 다음주 중에 항공우주군사 전문가 김세의, 양자역학데이터 전문가 강용석 공저. 책 출간 예정입니다. 
 조만간 공포소설 '악녀 이야기'도 출간될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