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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USTR 대표들, 트럼프 무역정책 비판


• 전직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6명은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정책이 미국의 자유무역 질서 파괴 및 전략적 이익에 반한다고 비판했다.


• 특히 관세 폭탄 정책은 자기 발에 총 쏘는 격이라며, 중국의 불공정 무역 관행을 따라 하는 우려를 표명했다.


• 미·중 90일 휴전 합의는 긍정적이나 장기적 해결책이 아니며, 앞으로의 협상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WTO 혁신 및 우방국과의 협력을 통한 자유무역 질서 재건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중국과의 거래는 지속하되 국가 안보를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미국의 정책 변화는 불가피하지만, 중국의 장기적 목표 설정과 시스템과 달리 미국의 목표와 방향이 불분명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95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