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김문수, 경기도지사 시절 3억 불법 후원금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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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불법 정치후원금 의혹


•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지사 재선 당시 2차전지 기업으로부터 2500만원의 불법 정치후원금을 받은 사실이 법원 판결문을 통해 드러났다.


• 해당 기업 직원들이 500만원씩 쪼개기 후원하는 방식으로 불법 후원금이 제공되었으며, 이는 김문수 후보와 기업 회장의 각별한 관계 속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 뉴스타파 보도에 따르면 김문수 후보는 총 4건, 4억 900만원 상당의 불법 쪼개기 후원금을 받았으며, 후원자들만 처벌받고 김 후보는 ‘몰랐다’는 이유로 처벌을 면했다.


• 김문수 후보와 불법 후원금 제공 기업 회장은 과거 서울대 동문으로, 70년대 후반 학생운동을 함께하며 각별한 관계를 맺어왔다는 사실이 김 후보의 자서전에도 기록되어 있다.


• 국민의힘은 해당 보도를 허위라고 주장했지만, 뉴스타파는 법원 판결문을 근거로 대선 후보의 자질 검증 차원에서 보도 가치가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07/0000002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