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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후보, 오요안나 사건 언급 논란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고용노동부의 오요안나 MBC 기상캐스터 사망 사건 판결을 자신이 이끌었다고 주장하며, 유족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 김 후보는 친기업적인 발언과 중대재해처벌법을 악법이라고 반복 주장하며, 기업의 법 준수보다는 기업 활동 보장에 무게를 두는 모습을 보였다.


• 반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중대재해처벌법을 여야 합의로 만들어진 법이라며 김 후보의 주장을 비판하고, 산업재해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 오요안나씨 유족과 노동계는 노동부의 판결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이며, 김 후보의 발언에 대해서도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0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