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reuters.com/world/kyiv-mayor-says-drones-missiles-attack-city-triggering-fires-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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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러시아는 토요일 아침 일찍 드론과 미사일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공격해 화재를 일으켰다. 키이우 시장 비탈리 클리치코에 따르면 최소 8명의 시민이 부상을 입었다. 또한 드론 파편이 드니프로 강 서안의 솔로민스키 지구에 위치한 아파트 건물 꼭대기 층에 추락해 아파트 한 채와 비주거용 건물 한 채가 불에 탔다.


키이우 주 군사행정장관 티무르 타첸코는 반대편 강둑에 있는 드니프로브스키 지역의 아파트 건물 2개 층에서도 공격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관계자들은 도시 북부 교외 오볼론 지역 쇼핑센터에도 드론 잔해가 떨어져 화재가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이번 공격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를 포함한 러시아 영토 내 목표를 겨냥해 며칠 동안 드론 공격을 감행한 데 따른 러시아의 보복으로 볼 수 있다. 어제(금요일) 러시아 외무장관 세르게이 라브로프는 이러한 공격에 대응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다짐했다.


러시아군, 오데사 항구 군용 화물선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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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 오데사 항구 군용 화물선 공격


▪+해당 선박은 오데사 항구로 군사 장비를 운반 중이었습니다.

▪+무인 보트, 드론, 탄약이 담긴 컨테이너 약 100개가 있었습니다.

▪+항구의 컨테이너 창고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t.me/RVvoenkor


러시아 국방부는 오데사 항으로 군수품 컨테이너 100개를 수송하던 화물선을 이스칸데르 미사일로 정밀 타격했다고 확인했습니다.


해당 선박은 서방에서 지원받은 무기를 실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공습으로 인해 항구에서 2차 폭발과 대형 화재가 발생하여 우크라이나의 NATO 지원 물류 인프라가 더욱 피해를 입었습니다.


@DDGeopolitics


포로 교환 몇 시간도 안 돼 러시아 대규모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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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 교환 직후 러시아의 키이우 대규모 공습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포로 교환 직후 러시아가 키이우를 포함한 우크라이나 여러 도시에 대규모 미사일 및 드론 공습을 감행하여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다.


• 러시아는 탄도미사일 14기와 드론 250대를 발사했으며, 우크라이나는 일부를 요격했지만 키이우에서만 최소 15명의 부상자가 발생하고 건물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컸다.


•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번 공습을 러시아가 전쟁을 끌고 있는 증거로 규정하며, 러시아에 대한 더 강력한 국제적 압박과 제재를 촉구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43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