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술력 부족 : 고무 타이어의 늦은 등장, 너무 큰 사이즈, 옥수수, 면화 수확에 적합하지 않음
2. 안좋은 타이밍 : 기술력이 올라왔을 시점엔 대공황이 터져 기계를 사는것보다 비정규직 근로자를 고용하는게 싸게 먹힘
3. 농가의 구조조정 : 트랙터는 대규모 농지에 어울리는데 아직 농업의 구조조정이 이루어지지 않아 농지의 면적이 작아 트랙터 사용에 적합하지 않음
1. 기술력 부족 : 고무 타이어의 늦은 등장, 너무 큰 사이즈, 옥수수, 면화 수확에 적합하지 않음
2. 안좋은 타이밍 : 기술력이 올라왔을 시점엔 대공황이 터져 기계를 사는것보다 비정규직 근로자를 고용하는게 싸게 먹힘
3. 농가의 구조조정 : 트랙터는 대규모 농지에 어울리는데 아직 농업의 구조조정이 이루어지지 않아 농지의 면적이 작아 트랙터 사용에 적합하지 않음
개추 - dc App
그 크기로도 아직 대농장이 아니었다고......
아니 당연히 기계화 제일 빠른 줄 알았더니 그 대농장을 인력 축력으로 떼웠다니
흑인이 싼가봐
답은 만주 국영농장이다
일본이 만주국에는 트랙터가 있는데 막상일본본토에는 없다고조롱하던게 기억나네. 사실미국도 얼마없었구나.
트랙터보다 채찍이 쌌다는 말이네
"분노의 포도" 읽어봐라. 당시 소작농이나 소규모농의 현실이 나온다. 애초부터 소규모 농가는 트랙터 같은 걸 사서 농사를 지을 형편조차 안 됐다.
거기 소설에 나오는 소작농 사이즈가 대강 3만평부터 시작하더라
미국에선 50만평은 지어야 겨우먹고살걸
거기서 한 예가 나오잖아. 대작농이 복숭아 공장 인수한 다음에 자기 농장에서 나오는 복숭아를 공장에 헐값으로 넘겨서 복숭아값을 폭락시켜서 소작농 망하게 만든 다음에 그 농장 인수하고.
한국보다 늦었음? - dc App
양키들 존디어 타고다닐때 여긴 경운기 하나만 가지고있어도 동네갑부였데
한국보다는 30년 빠르게 대중화됨
트랙터로 박살나는 농촌의 현실을 그린 소설 = 분노의 포도
바이오 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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ㅛQ qzq
미개한 나라 미국
미국이 미개한거면 한중일은 뭐냐? 장애인 클럽을 넘어선 짐승 클럽이냐?ㅋㅋㅋㅋ
자동차의 나라에서 트랙터 도입이 늦었다는건 의외네
마력을 계속 가져다붙인것도 말을 계속 쓰니까 말 몇십마리를 대체한다는 마케팅에서 쓰인거였나보네 - dc App
Nigga > Tractor
anno1800에서 트랙터 쓰길래 1800년대에 트랙터 개발,보급된줄 알았는데
미국에 늦게 정착했으면 다른 후진국들은 얼마나 정착이 안됐단말이야 - dc App
미국에 늦게 정착했으나 다른 나라들과 비교하면 미국이 가장 먼저 트랙터를 많이 사용했다 뭐 이런 쓸데없는 글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