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가덕도 신공항 사실상 무산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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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 신공항 건설, 현대건설 철수로 차질


• 현대건설이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에서 최종적으로 손을 떼면서 2029년 개항 목표에 빨간불이 켜졌다.


• 현대건설은 안전 및 품질 확보를 위해 공기 연장을 요구했으나 정부의 거절로 인해 사업 참여를 포기했으며, 이는 무리한 공사 기간 단축 요구 때문이다.


• 현대건설의 철수로 인해 다른 참여 기업들도 거취를 고민하게 되었고, 국토부는 사업 정상화 방안을 모색 중이나 신공항 건설에 상당한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80055?cds=news_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