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타로 100년모드 중 

55년 되었을 때 8대 우동 지역에 먼저 도착한

1등과 2등 사람한테 상금을 주는 이벤트가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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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할 때는 아무 생각없다가 

이벤트 끝나고 8대 우동이 뭔지 궁금해지더라고 

그래서 이나니와부터 검색해서 봤는데 

한국에 매장이 있더라고 



지도를 보니 시청쪽에 있던데 

시청이면 못먹을 가능성이 많을거 같은데 

생각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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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주말 장사 안하고 근처 직장인상대로만 장사하나 봐

시청에 먹고 싶은거 오래된 음식점 있는데 그것도 주말장사 안하더라고 

그리고 사진을 보니 내가 알고 있는 우동면이 좀 다르더라고 

그래서 궁금증이 생기기도하고 

다른 우동 몇개 검색해보니 

딱히 매장은 없는거 같더라고 


그렇게 먹는거 포기 할까 하다가

매장말고 그냥 이나니와 우동으로 검색하니 

한국에 건면으로 팔더라 

보니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두꺼운 면이 아니라 가는 면이더라


그래서 우동 관련 검색을 해보니 

파스타처럼 반죽한후 칼로 자르거나 늘리거나 모양만든 면

또는 면요리를 부르는 총칭이더라 

한국으로치면 칼국수 수제비 수타면 수타우동면 등 반죽해서 만드는

면들을 우동이라고 부르는거 같아 

틀에서 눌러 뽑는 면은 우동면이 아니고 


내가 아는 건 조리 방식에 의한 

케게(다시마 가다랑어 멸치 간장으로 육수를 만들고 우동면, 육수, 대파, 김 등 간단한 재료를 올린 우동요리)

자루(소쿠리에 냉우동면와 간단한 재료을 올리고 육수에 우동면을 찍어 먹은 우동요리)

붓카케(냉우동면에 간단한 재료와 그릇 1/4 정도만 육수를 뿌려서 먹는 우동요리) 

야키(야키소바와 똑같이 만들고 국수 대신 우동면으로 만드는 우동요리)

츠케지루(자루우동과 비슷하지만 따뜻한 우동을 그릇에 담고 육수 고기 버섯 채소등 으로 만든 육수를 찍어 먹는 우동요리) 

카마아게(삶은우동면과 면수를 그릇에 담고 육수나 간장과 재료를 넣어 먹는 우동요리)

니코미(우동면 육수 재료를 한 냄비에 함께 끓이는 우동요리) 등과

추가 재료를 넣은 

츠키미(계란) 덴푸라(튀김) 키츠네(통유부) 키자미(썰은유부)

카레 타누키(튀김찌거기) 치카라(야키모찌) 오다마키(계란찜) 등은

알고 있고 가끔 만들어 먹는데 


우동면 만드는 지역과 형태로 분류한건 처음봐서 신기해 

그리고 대부분이 그지역에서 생산하는 밀로 우동면을 만들더라 

일반적으로 두껍고 쫄깃한 우동면은

사누끼지방(시고쿠 가가와현 옛지명)스타일의 우동면이고 

사누끼지방에서 만든게 아니지만 일본내 다른지억에서

사누끼방식으로 면을 만들어서 팔면

사누끼풍우동이라고 이름에 적어서 팔더라 

8대우동에 수제비같은 우동은 포함이 안되어 있네 


면 생긴것도 다르기도 하고 맛도 궁금해서 

수입 되어 있는게 있나 검색해보니 

몇개는 팔고 있고 몇개는 직구 사이트에서 팔고 있더라 


그래서 사서 요리하고 먹어 봤어 

사서 먹은 우동면이 한국 면보다 일단 짜더라

그래서 육수 간을 좀 덜짜게 만들어야 해 

그리고 대부분이 쫄깃해 

쫄깃한 식감을 일어로 코시라고 하는거 같아


일단 한국에서 파는거 먼저 샀어 

그지역 요리방식이 없으면 

육수는 다시마는 모두 사용하고

멸치 가다랑어 건새우를

간장은 몽고 우스구치 타마리 기꼬만 동봉쯔유 태국간장을 

다른 맛으로 먹기 위해 돌아가면서 넣던가 같이 넣던가 했어 

시간이 지나서 정확하게 어떤 재료를 넣었는지는 기억 안나는 부분도 있어 ㅋㅋ


면 삶는건 포장지에 써있는방식으로 했지만

대부분 비슷한게 삶고

적정시간 삼고 끓으면 추가 물 넣어서 골고루 면 삶게하고 

찬물로 씻고 따뜻한 우동이면 다시 육수로 잠깐 담가서 따뜻하게 만들었어 


혹시 몰라 수입된거 살 때

일마존에도 파는지 검색해보니 같은 제품 팔고 있어서 

안심하고 샀어 


맨처음 산 우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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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니와(아키타현 유자와시에서 만드는 가늘고 부드러운 우동면 - 한국에 수입해서 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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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가츠오 멸치 새우 우스구치 술 설탕으로 육수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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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니와 삶고 찬물에 씻고 

육수 냄비에 담가서 다시 따뜻하게 만들고 

그릇에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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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따로 삶은당근 카마보코 올리고 시치미 뿌리고 완성 

면이 부드럽다고 하는데 생각보다는 약간 쫄깃한 식감이야 


이번에 산 우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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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누끼 (가가와현에서 만드는 두껍고 쫄깃한 우동면 가장 보편적인 우동면- 한국에 수입해서 판매중)

건면도 팔지만 냉동생면도 수입해서 팔고 있더라고

그래서 생면으로 사봤어 


이번에는 재료를 많이 올릴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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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도 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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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우스구치 타마리 가츠오 멸치 술 설탕으로 육수만들고 

육수에 대파 표고 카마보코 당근을 같이 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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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에 사누끼 담고 추가로 삶은 계란과 대파 올리고 

시치미 뿌리고 완성 

면은 두껍고 쫄깃한 면이야 


마지막으로 수입된 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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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나가사키현 고토열도에서 만드는 둥글고 쫄깃한 우동면 - 한국에 수입해서 판매중)

신기하게 스파게티처럼 가늘고 동그랗게 생겼더라  

레시피 검색해보니 다양하게 요리해서 먹던데 

지고구다키(삶은 우동면을 냄비째들고와 날계란 쯔유 파 가츠오부시등에 우동면을 찍어먹는 우동요리)  

라는 전통요리 방식이 있더라 그래서 이걸 만들어서 먹었어 

그리고 진짜 생긴거와 비슷하게 파스타로 만들어서 먹기도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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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면을 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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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가츠오부시 우스구치 기꼬만 설탕으로 육수를 만들고 

날계란 가츠오부시 대파 육수를 섞어서 면을 찍어먹어 

많이 쫄깃하고 스파게티약간 비슷한 식감인거 같아 

파스타로 만들어도 맛있을거 같아서 

사진으론 안찍었지만 토마토 파스타로 만들어 먹어봤는데 

스파게티랑은 좀 다르지만 먹을만 하더라 


이후 수입된건 없고 네이버스토어 직구 하는 곳에 뜨던데 

너무 비싸게 파는거야 그래서 그만둘까 하다가 

일마존 보니 대부분 우동들이 일본내 무배더라 

일본내 배송비도 많이 나가는데 이게 무료라고 하니 

예전에 이용했던 대행업체가 생각났고

비번찾고 배송대행시켰어 

생각보다 가격나오더라 약 10kg에 재포장 보험 등등 다체크하니 

그래서 다음부터 보낼때는 적당히 추가비용 나오는거 뺴고 보내도

잘와서 빼고 시켰어 


맨처음 직구 온 우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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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사와(군마현 시부카와시 이카호초 미즈사와에서 만드는 중간사이즈의 쫄깃한 우동면 - 일마존에 팜)

             고마지루 쯔유 참깨가루 파에 우동면을 찍어먹는 우동요리)  

특산물이라 그런지 군마현 여행가이드도 같이 보내더라 

그리고 이게 우동면 중에서 비싼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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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지도 고급스럽고 반건생면이더라 

고마지루라는  미즈사와 전통요리가 있어서 

그걸 만들어 먹었어 또 그걸 만들어 먹으라고

포장지 안에 참깨와 쯔유도 같이 들어가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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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가츠오부시 쯔유 기꼬만 술 설탕을 넣어 육수를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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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참깨와 동봉 참깨를 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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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 페이스트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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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삶는중 이건 사누끼와 이나니와 중간 사이즈 두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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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표고 올리고 대파 참깨가루 기호재료로 나두고 

참깨 페이스트에 육수 섞은거와 육수 그릇 나두어서 

원하는 육수에 면과 기호 재료를 덜어서 먹어 

참깨가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많이 고소해 

면은 두께는 사누끼보다는 얇지만 어느정도 두꺼운 중간사이즈?이고 

쫄깃한 식감이야  


그 다음 먹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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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미에현 이세시와 그주변에서 만드는 두껍고 부드러운 우동면 - 일마존에 팜

               일반적으로 쯔유와 간단한 토핑을 뿌려서 먹는 우동요리) 

건면과 생면이 있었는데 생면으로 시켰어 

다뜻한 우동면을 진한 육수를 뿌려 먹는게 전통 방식이고

딱히 따로 이름은 없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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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리 다시마 멸치 설탕을 넣어 진한 소스를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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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로 씻지 않는 면을 그릇에 담아 

육수와 대파 올리고 완성 

사누끼와 같은 두꺼운 사이즈지만 반대되는

엄청 부드러운 식감이야 


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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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미(도야마현 히미시에서 만드는 가늘고 쫄깃한 우동면 - 일마존에 팜)  

이것도 은근 비쌌던걸로 기억해 

1인분 양이 좀 적어서 그런거 같아 

딱히 요리법은 없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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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멸치 태국간장 타마리 술 설탕으로 육수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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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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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란만들어서 수란 대파 카마보코 올려서 완성

이건 이나니와 사이즈와 같은데 쫄깃해 

이나니와 처음먹었을 때에는 쫄깃한 식감이었는데

다른 일본 우동면 먹어보니 부드러운 식감이더라 ㅋㅋ

이세는 특별하게 많이 부드럽고 


다음은 한국에서도 좀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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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류(군마현 기류시에서 만드는 가는 우동면, 일정하지 않는 가는 나미우치 우동면, 두꺼운 아즈마 우동면  

       녹차가루 섞은 키요세 우동면, 넓은 하모카와 우동면이 2종류로 오비우동면 오비의 반사이즈인 나라우동면이 있어 - 일마존에 팜)

기류에는 다양한 우동면 종류를 팔던데 그중에서

가장 유명한 히모카와 우동면 중 넓은 오비 사이즈로 구매 했어 

쯔유도 동봉 되어있네 


히모카와는 찍어먹는 방식으로 먹더라고

한국에서도 팔긴하는데 아직 한번도 안먹어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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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삷고 

탈리아텔레보다 더 넓더라 그리고

넓어서 그런지 삶을 때 서로 잘 붙어서 열심히 면을 저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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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가쯔오부시 동봉쯔유 몽고 술 설탕으로 육수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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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먹을 대파와 가마보코랑 같이 올리고 완성 

넓도 얇은 면이 쫄깃하더라 


그다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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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아이치현에서 만드는 넓은 키시멘 우동면, 가는 미카와 우동면, 두꺼운 이나카우동면도 있어 - 일마존에 팜)

        미소니코미우동 아이치현에서 일반 우동면 또는 키시멘에 붉은된장을 넣은 육수와 닭고기 버섯 계란 파 등을 넣은 우동요리)      

        나고야카레우동 카레우동첫 발상지는 아니지만 다른 지역의 카레우동과 다른 방식의 카레우동으로 

                             일반우동면 또는 키시면에 밀가루 카레가루 육수 우유 생크림를 섞어 다른 지역보다 더욱 점도가 있게 만들고 

                             돼지고고기 닭고기 파 등을 올려 먹는 우동요리) 

        코로우동 나고야와 나고야 주변에서 우동면 또는 키시멘에 차가운 간장육수와 간단하게 파, 김정도만 넣어서 먹는 붓카케우동과 비슷하지만 

                    육수를 더 많이 넣는 우동요리 튀김을 넣으면 텐코로우동면이라고 부름) 

        시노다우동  아이치현에서 일반 우동면 또는 키시멘에  흰간장소스와 유부 카마보코 파를 올린 우동요리)

나고야와 나고야주변 아이치현에는 다양한 우동면과 우동요리법이 있더라 

우동면은 가장 유명한 넓은 키시멘으로 샀고

키시멘으로 미소니코미 카레 코로 시노다 우동 만들었어 

양도 많고 가격도 싼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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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는 중 

탈리아텔레 정도의 사이즈인거 같아 


미소니코미우동을 만들건데 

붉은 된장으로 육수를 만들어야 하는데 

붉은 된장이 집에 없으니 미소랑 된장이라 섞어서 만들었어 

다음에 붉은 된장도 직구 해야 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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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랑 된장 섞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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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설탕 술로 육수 만들고 

면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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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들 닭안심 대파 당근를 넣고 끓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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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익으면 날계란 넣어서 수란 만들고 완성 

키시멘도 쫄깃하더라 

미소니코미우동은 수제비 같은 요리 호토랑 된장베이스 넓은 면이라

비슷 한거 같기도 해

 

이번엔 코로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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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카케우동과 비슷한 냉우동인데 좀 더 육수를 많이 넣어 


이번에는 나고야 카레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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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삼겹살 볶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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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가츠오부시 기꼬만 술 설탕으로 육수 만들고 

볶은 삼겹살에 육수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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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밀가루 생크림 대파 넣고 끓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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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치미 뿌리고 완성 

나고야카레우동은 다른 지역 카레우동과 다르게 

밀가루와 크림을 넣어서 걸쭉하게 만드는게 특징이라고 하네 


그리고 

시노다 우동을 만들어야하는데 흰간장으로 육수를 만들어야 되더라고 

검색해보니 흰간장은 수입된게 없고 흰쯔유는 판매중이더라 

그거 살까 했는데 일본 갈거라 거기서 사야지 했는데 

매장가니 흰간장은 안보이고 수입된 흰쯔유만 팔더라 

현지가 가격이 더 싸니 그냥 사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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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 세카이트리 후지산 짤이야 

세카이트리 모모타로전철에서 엄청좋은 사업이라 

꼭 아사카사가서 구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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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온거 오른쪽 위쪽에 있는 소스가 흰쯔유야 

 

흰쯔유를 사왔으니 시노다를 만들어야 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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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흰쯔유 설탕 술로 육수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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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유부 카마보코 시치미 뿌리고 완성 

흰쯔유 맛보니 간장 향을 많이 줄였더라 다음에는 흰간장 사봐야겠어 


이젠 마지막으로 내가 우동을 만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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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력분 중력분 소금 소금물 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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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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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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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분 뿌리고 반죽 넓게 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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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 자르고 전분바르고 약간 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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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력분 소금 찬물로 튀김물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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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김 느타리 가지 수분제거하고 박력분 소금 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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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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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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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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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올리고 완성 

튀김이 국물 흡술되었을때 너무 맛있어 


이후 사진은 안찍었지만 우동요리해서 많이 먹었어 


8대 우동은 아니지만 일본 적국에

특산 우동면이나 요리가 많더라 

지방특산우동면 또는 전통조리법

고세츠(홋카이도 요테이산지방의 감자전분으로 만든 두꺼운 우동면 - 일마존에 팜)

치호쿠(홋카이도  아시로초의 밀가루로 만든 가는 우동면 - 일마존에 안팜)

히파리(야마가타현의 밀가루로 만든 가는 우동면 

         낫토와 고등어을 섞어 소스로 만든 우동요리 - 일마존에 팜)

토로로(이와테현 오슈시에서 만드는 가는 우동면 - 일마존에 팜)

츠치카와(이와테현 이와테마치에서 만드는 가는 우동면 - 일마존에 팜)

조슈(군마현 호시노회사에서 만드는 가늘거나 중간사이즈거나 넓은 히모카와우동면 - 일마존에 팜) 

다테바야(군마현 다테바야시의 밀가루로 22시간 숙성해서 만든 가는 우동면 - 일마존에 팜)

미미(도치기현 사노시 가쓰오, 우쓰노미야시 시로야마지방에서 만드는 파스타의 콘칠리에 비슷하게 생긴 귀모양 우동면 - 일마존에 안팜)

오야마 (도치기현 오야마시에서 만든 두꺼운 우동면 - 일마존에 팜)

카조 (사이타마현 카조시에서 만든 가는 치카라타로우동면 두껍거나 가는 생우동면 히모카와우동면 등을 팔고 있어- 일마존에 안팜)

무사시노 (도쿄도타마 사이타마현서쪽 지방에서 만든 두껍고 회색의 우동면 - 일마존에 팜

                      돼지육수간장소스, 버섯간장육수 등으로 만드는 우동요리)

잇뽄(쿄토 도쿄도후카가와 등 지역에서 가래떡모양의 두껍고 끊어지지 않는 긴 한 가닥의 우동면 - 일마존에 안팜)

오비(시즈오카현 카모군의 밀과 타피오카전분을 섞어 만든 넓은 히모카와우동면 - 일마존에 안팜 

         나베우동, 이모니우동용으로 사용)

요시다(야마나시현 후지요시다시에서 만드는 두껍고 단단한 우동면 -  일마존에 팜)

고마쓰 (이시카와현 고마쓰시에서 만든 가는 우동면 - 일마존에 팜

            고등어 멸치 전갱이 다시마로 육수를 만든 우동요리)

비츄 또는 카모카타(오카야마현 아사구치시에서 36시간 건조해서 만든 중간사이즈 우동면 - 일마존에 팜)

시노 (오카야마현 쿠라시키시에서 만드는 넓은 히모카와우동면 - 일마존에 안팜)

나루토 나루츄루 (도쿠시마현 나루토시 지역에서 면의 사이즈가 불균형한 우동면 또는 가는 우동면 - 일마존에 팜

                      맑은 육수에 치쿠와, 파, 카자미아게 등을 올린 우동요리)

하카타, 후쿠오카 (후쿠오카 기타큐슈 지역에서 만드는 가는 우동면 - 일마존에 팜

                        마루텐- 후쿠오카현에서 원형튀김어묵을 올린 우동요리

                        고보우텐 - 후쿠오카현에서 우엉튀김을 올린 우동요리

                        카시와 -후구오카현 기타큐슈에서 닭육수와 닭간장조림을 올린 우동요리)

야세우마 (오이타현에서 박력분으로 만든 넓은 우동면을 콩가루 또는 곡식가루, 설탕이나 흑설탕을 뿌려먹는 간식 - 일마존에 팜)

니보우토(사이타마현 후카야에서 강력분이나 중력분으로 만든 넓은 우동면과 채소, 간장소스로 같이 끓여 만드는 우동요리 - 일마존에 팜)

호우토우 (야마나시현에서 소금을 넣지 않고 찰기가 적은 넓은 우동면을 채소와 된장을 같이 끓여 만드는 우동요리 - 일마존에 팜)

단고지로(규슈북부지역에서 만든 면처럼 길고 넓은 수제비같은 우동면과 돼지고기 우엉 당근 버섯 미소로 만든 우동요리  - 일마존에 팜)

시루카에(쿠마모토에서 만든 남천잎 액기스을 이용해서 만든 녹색의 우동면 - 일마존에 안팜 - 요즘은 거의 안만드는 요리법인지 검색에 많이 안나옴)

교 (미야자키현 니치난시에서 날치등 다양한 어육과 얼레지전분 계란 소금으로 만든 가는 우동면 - 일마존에 팜)


지방요리우동
아맛타레(미야기현 자오에서 대파 계란 단소스로 만든 우동요리)
옷키리코미(사이타마현 군마현 지치부 지역에서 면과 미소 또는 간장 야채 등으로 조린 우동요리)
히야시루 (사이타마현 오미야 가와고에 가조 지역에서 미소 참깨 찬물 등으로 소스로 만든 냉우동요리)
오시보리 (나가노현 하니시나군 사카죠마치 지역에서 무즙과 된장 등으로 만든 소스로 만든 우동요리)
오니카케 (나가노현 사쿠지역에서 채소 닭 치쿠와 등으로 조린 육수에 전용 대나무국자를 이용하던가 일반적인 방식으로 먹는 우동요리)
니카케(아이치현 미카와지방에서 카마보코 미역 가츠오부시 유부를 올린 우동요리)
교토 (쿄토에서 가는 면을 오래 삶아 먹는 우동방식 그외는 통일된거 없음)
고부 (교토 오사카 고베 지역에서 토로로다시마, 오보로다시마를 올려 먹는 우동요리 -  토로로,오보로 다시마 일마존에 팜)
카스지루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고베시 일부지역에서 술지게미 백간장 뿌리채소, 연어를 넣어 만든 우동요리) 
카스우 (오사카부 후지이지시 마쓰바라시 하아노시 카시와바라시 지역에서 소곱창튀김을 올리는 우동요리)
호르몬 (오사카시 신이마미야역 지역에서 만드는 소폐를 올린 우동요리) 
붓카케 (오카야마현구라시키시 카가와현 지역에서 만드는각종재료를 올리고 진한 소스를 뿌려 먹는 우동요리)
다이주 (히로시마현 에다시마시에서 불린 콩과 다시마 가츠오부시등 육수를 만들고 콩등 재료를 올린 우동요리)
타라이 (도쿠시마현 아와시 도세마치 지역에서 끓인 우동과 뜨거운면수를 큰통에 넣은 우동요리)
나베홀 (가가와현 다도쓰마치에서 고기내장 채소 면을 끓여 만든 우동요리)
아고다시(나가사키현에서 날치로 육수를 만든 우동요리 - 날치육수 일마존에 팜)
고마다시(오이타현의 사에키시에서 생선 참깨 간장등을 으깨서 장을 만들어 올리는 우동요리 - 생선장 일마존에 팜)

정도 있는거 같아 일본 전국 우동투어 같은거 가보고 싶네 ㅋㅋ
일마존에서 파는 면은 게속 사서 요리해 먹고 있어 
떨어지면 추가 구입도 하고 있고 

그리고  
다른 나라의 우동으론 
카오라우(베트남 꽝남성 호이안시에서 나무재와 밀가루로 두꺼운 면을 만들고 차슈 채소 새우등과 약간의 소스를 뿌려먹는 우동 영향받은 면요리)가 있고 
한국 홍콩 중국 대만 팔라우 서양 쪽에서는  
일본 고명올린 우동과 비슷하지만 육수에 후추나 큐민 등이나 고명에 김치 루러우판 치킨 등을 넣는
현지화된 육수나 고명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어


추가로 

게임관련 먹는거 글 적고 있는게

스타뷰벨리 과일보고 생각난 내각 좋아하는 한국에서 파는 

과일품종들 정리중인데 엄청 많네 ㅋㅋㅋ 생각보다 오래걸리네 


링피트에 나오는 음료 만들어서 글올리고 싶기도하고 

팩맨 애니버서리 요리책 나왔는데 그거 사서 만들어 글 적어 보고 싶기도 하네 ㅋㅋ


모모타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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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모드 2판해서 이정도 플타임 나왔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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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1등 하긴 했었는데 

돈 바로 털렸을거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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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특수 지역 적어 놓은거 

모모타로전털 100년모드 잘만들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