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레니에 3세 대공과 그레이스 켈리의 결혼 대공비 그레이스 켈리는 1955년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헐리우드 유명배우로 결혼과 함께 영화계 은퇴몇 년 후 히치콕 영화로 복귀를 시도 했지만 왕실과 국민들의 반대로 무산됨1남 2녀 출산첫째 캐롤라인(1957~)둘째 알베르 2세(1958~) - 현 대공셋째 스테파니(1965~) 출처: 유머 갤러리 [원본 보기]
조센징들에겐 없는 낭만
@ㅇㅇ 이젠 국자가 어니라 슬링으로 패노
ㅋㅋ한남한녀공평하게맞노
저런 결혼식이 서양 왕족들 전유물이라는데..
어쩌라고
유전자 개량 제대로했노
끝물에 도망치듯 결혼도 아니고 고점 오를때 결혼은퇴라서 더 아쉬운듯.. 뭐 뒷말 많은 타입이긴 해도 연기랑 그런건 별개니까
운전하다가 딸이랑? 추락해서 돌아가심… 맞지? - dc App
남편이 젊었을 때보다 늙었을 때가 더 낫네
존나예쁘노
결혼 잘하면 한방 결혼 못하면 한방 너도 한방 나도 한방
어떻게 셋째 이름이 싸브레
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결혼식은 완벽한데 남편 대가리가 박살이네 ㅋㅋ
왜 둘째인 냄져가 대공이됨? 이건 명백한 여혐임
내가 몰랐는데 어떻게 유명해
전라도 결혼식 특징 1. 수감중인 장인이 옥중 축하 비디오 보냄 2. 하객들 발목에 뭐 차고잇음 3. 전부 하관이 넙대대 - dc App
파이브아이즈로 다 감시중
끼칭~야
남편이 못생겼노
전세계 여자들의 롤모델일듯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
남편 대가리가 서양 아붕이인데 그냥
스테파니 걸레 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