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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튀르키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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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튀르키예 영토인 아나톨리아 반도는 사실 그리스인들의 나와바리였다

뭐 여기도 원래부터 그리스인이 원조는 아녔는데 바로 옆동네라 인종도 문화도 비슷했기에 아주 오래전부터 동화되었고

고대 그리스 도시국가 시절 부터 동로마제국 시절까지 수천년간 그리스인들이 살고 있었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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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튀르크계 국가인 셀주크 제국이 동로마 제국의 머가리를 깨고 아나톨리아를 잠식하면서 민족구성이 좀 복잡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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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셀주크 제국

튀르크계 국가라곤 하지만 사실 지배계층 한줌단만 튀르크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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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 튀르크인들은 안드로노보 계열이라고 완전 똥양인은 아니고 좀 뭔가 똥양인 90%에 서양인 10%를 섞어놓은 모습이었는데 (우리에겐 색목인으로 잘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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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민족이자 피지배계층이었던 이란인들은 전형적인 코카서스 백인이었다




동로마 제국은 다시는 아나톨리아를 회복하지 못하고

아나톨리아 반도는 셀주크 제국 - 룸 술탄국 - 오스만 제국을 거치며 튀르크인들의 땅으로 타락개조세뇌NTR 당해버리는데.....

문제는 위에서 말했듯이 진짜 튀르크인들은 한줌단 그 자체였고

실제론 아나톨리아 그리스인 + 셀주크가 데려온 이란인들이 민족 구성의 대부분을 차지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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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나홀로 똥양인이었던 지배계층 한줌단 튀르크인들은 그 피가 완전히 희석되버려 현대 튀르키예인에게서 똥양인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게 되었다

마치 피지배계층이던 한족에게 완전히 잡아먹힌 지배계층 만주족을 연상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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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현대 튀르키예인들이 DNA 검사를 하면 거의 대부분이 이런 결과가 나온다

저 Anatolian 이 북서아시안이라고 분류는 됐지만 사실상 아나톨리아 그리스인이라고 보면 된다


즉 현대 튀르키예들은 사실 그리스인 기반에 이란인 피 첨가한게 탄생배경이었던 것

정작 이들이 정체성을 두고 있는 원조 튀르크인들의 혈통은 대갈수가 좆나 많았던 원주민 혈통에 도살당해버렸다


그런데 위에서 예시로든 한족은 어떻게든 한족의 정체성을 유지했던 반면에 이짝 동네는 본인들 정체성이 튀르크인이라고 생각하게끔 세뇌개조 당했다는게 차이점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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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근데 의미없는 진실이긴 하다. 튀르키예의 국부인 아타튀르크가 '튀르키예에 살고 튀르키예인인걸 자각하면 너는 튀르키예인' 이라며 이미 단도리를 쳐놨기 때문



그러나 사실상 비슷한 민족인 그리스인과 튀르키예인들이 서로 인종학살 보복을 저지르고 지금도 국민감정이 안좋은것은 아이러니라면 아이러니라 할 만하다








그리고 똥양인 피가 한줌의 한줌섞인 이런 튀르키예인들이 눈 부라리고 범튀르크주의 부르짖는것도 아이러니한 모습





뭐 근데 범튀르크주의야 얘들이 원래 좋아하던짓이니까 그러려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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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튀르키예 대빵인 에재앙이

세속주의 좆까고 이슬람 근본주의, 신 오스만주의를 밀고 있는데



원래 아타튀르크 군부계열이 세속주의 + 튀르크민족주의 스탠스이다

이 에재앙은 그와 정반대 스탠스를 취하기 때문에 기존 튀르키예의 무지성 범튀르크주의 덕질이 어떻게 변화할지 모르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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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