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스레드 능지22 (진관사 태극기)


7ced8076b58b6df53ced98bf06d60403b98f888a6b6bb7338251


7ced8076b58b6df53ceb98bf06d6040397f22877e648a952c24b


7ced8076b58b6df53ce998bf06d6040398ec51f7d34e53628afa


7ced8076b58b6df53ce798bf06d604033c526465188334d02b24


7ced8076b58b6df53ce698a518d604033b6a2f018146925df984


7ced8076b58b6df53dee98bf06d60403912c89dbe478ef9fd120


7ced8076b58b6df53dec98bf06d60403c2d336329266b017bc22


7ced8076b58b6df53deb98a518d60403fb480d22f4b169e38a6a


7ced8076b58b6df53de998bf06d60403a9978516fb6f9b524b

진관사 태극기 배지 관련 국기모독죄 논란


• 자유통일당 대선후보였던 구주와 변호사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우원식 의장이 달아준 진관사 태극기 배지가 국기모독죄에 해당한다며 이들을 고발했습니다.


• 구 변호사는 찢어진 태극기를 가슴에 붙이는 행위 자체가 국기모독이라고 주장했지만, 우 의장은 3·1운동 당시 사용된 역사적 가치를 지닌 태극기이며, 나라의 정체성을 강조하기 위한 의미였다고 반박했습니다.


• 진관사 태극기는 1900년대 초 사용되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불에 탄 흔적 등이 있어 역사적 의미를 지닌 유물임이 확인되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61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