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낀 영상
인도-유럽어족이란? 북인도에서 영국에 이르는 거대한 지역에 퍼진 언어임. 인도-유럽어족에 속한 언어들은 언어적으로 조상이 같다고함.
언어학자들에 따르면 인도-유럽어족은 현재의 우크라이나, 러시아 남부, 카자흐스탄 서부에서 시작되었다고 함. 물론 다른 이론도 있음.
초기 인도유럽어 화자들은 최초의 유목민족으로 싸움을 잘했다고 함.
인도-유럽어족 사람들은 유목민답게 멀리 퍼져나갔고 정복, 통혼, 교류를 통해 인도-유럽어 사용자를 늘려나갔음.
인도-유럽어족이란 이름과 달리 기원전 2500년 무렵에도 인도에 도달하지 못했는데 이때는 드라비다인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인더스 문명을 꽃피우던 시기임
기원전 1000년이 되어가자 현재의 이란과 인도 지역에도 인도-유럽어족 사용자가 진입함. 이들은 스스로를 아리아인으로 불렀음.
히틀러 같은 극단적인 민족주의자는 여기서 아이디어를 따와서 독일인이야말로 가장 순수한 아리아인이라며 선동했음.
또 현재의 중국 위구르 지역에 토하라어를 쓰는 사람들이 자리 잡은걸 볼 수 있음.
기원전 500년 무렵엔 페르시아 제국의 확장으로 아프리카-아시아어족을 쓰는 이집트, 초승달 지대, 이스라엘 지역에도 인도-유럽어족의 일파인 페르시아어가 제한적으로 쓰이게 됨.
유럽에선 켈트어가 대세가 됨
하지만 얼마 안가 정복왕 알렉산더의 등장으로 페르시아 제국의 영토였던 곳에 그리스어가 널리 쓰이게 됨.
시간은 흘러 4세기 말. 로마제국의 영향으로 지중해 세계는 이탈리아어파(이하 로망스어)가 지배적인 위치를 점하게 됨.
그 와중 현재의 아프간 지역엔 그리스어 사용자가 남아있음.
영국은 이때까지만해도 켈트어 기반에 로망스어가 상류층의 언어로써 쓰이고 있었음. 하지만 곧 게르만족의 침략을 받게 됨.
미얀마를 비롯한 동남아 지역에도 제한적으로 인도-아리아어가 퍼짐. 현재도 동남아를 보면 산스크리트어 지명이 많이 남아있음.
8세기. 이슬람제국의 확장으로 아랍어가 북인도에서 이베리아 반도까지 퍼짐.
참고로 아랍어는 아프리카-아시아어족임. 현재의 그리스와 터키 지역은 로마 분할 이후 그리스어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지역으로 변한 상태
영국은 앵글로색슨족의 침략으로 켈트어와 게르만어가 혼용되는 지역이 됨. 외진 지역인 콘월, 웨일스, 스코틀랜드는 켈트어가 주력임.
10세기 무렵 이슬람 세계에서 아바스 왕조 이래 페르시아인드르이 지위가 올라가서 페르시아 지역에선 다시 페르시아어가 주력이 됨.
위구르 지역에 있던 토하라어 사용자들은 당나라의 학살 이후 꾸준히 감소해 이 무렵에는 자취를 감췄음.
로마 가톨릭의 확장으로 독일 지역에도 로망스어가 널리 퍼짐.
러시아 지역에 게르만어파 사용자가 퍼진걸 볼 수 있는데 이들은 바랑인이라 불리는 바이킹으로 전설에 따르면 러시아의 건국자라고 함.
쉽게 말하자면 게르만어를 쓰는 전사 집단이 슬라브어를 쓰는 민중들을 지배하며 탄생한 나라가 러시아라는 소리.
훗날 소련에선 이 전설을 부정하는 학설을 내놓음.
16세기. 투르크어를 쓰는 오스만 투르크 제국이 등장하며 아나톨리아 반도와 발칸반도에 투르크어를 퍼뜨림.
오스만 제국이 정복하지는 않았지만 오스만 제국의 조상이 동방에서 유럽으로 오며 지나갔던 중앙아시아에도 투르크가 널리 쓰이게 됨.
인도를 보면 페르시아어가 널리 퍼졌는데 인도가 아프간(페르시아어 씀)의 세력으로부터 끊임 없는 침공과 정복을 당해온 결과임,
독일의 동방식민운동으로 게르만어가 과거보다 더 동쪽으로 퍼진걸 볼 수 있음. 로망스어도 가톨릭 때문에 동유럽에서 널리 쓰임.
하지만 기본적으로 슬라브어를 씀.
영국은 노르만 정복으로 로망스어와 게르만어가 혼합된 지역으로 변모함. 노르만족은 원래 게르만족의 일파였으나 오랫동안 노르만(프랑스) 지역에 살면서 로망스어를 쓰게 되었고
노르만족의 침공을 받은 고대 영어는 프랑스어의 영향을 받게됨.
동남아 지역에선 팔리어 불경 대신 자국어로 번역된 불경이 쓰이면서 인도-아리아어의 지배력이 사라짐.
19세기 초입. 지난 세기 영국은 셰익스피어를 비롯한 작가들이 발전시킨 영문학을 토대로 로망스어의 영향에서 많이 벗어남
슬라브어파가 널리 퍼진게 인상적임. 다들 짐작하다시피 러시아의 시베리아 개척의 결과임.
아나톨리아 반도에선 그리스어와 아르메니아어의 영향이 감소중
인도를 보면 벵골 지역에 게르만어, 남부지역엔 로망스어가 퍼진걸 확인할 수 있음. 유럽의 인도 식민지화가 시작되고 있는거임.
제국주의가 절정인 20세기 초중반.
아프리카 대부분이 유럽 열강의 식민지가 되었고 인도는 영국의 식민지가 됨.
민족주의의 영향으로 유럽 지역에서 로망스어의 영향력이 축소됨.
핀란드, 에스토니아, 헝가리는 독립하여 하얗게 표시됨. 저 나라들의 언어는 인도유럽어족이 아님.
그리스도 독립하면서 그리스에서 그리스어가 지배적인 위치를 갖게 됨.
그리스가 오스만 제국 영토이던 시절, 현재 투르크 땅에 그리스어 사용자가 많았고 현재의 그리스 땅에 투르크어 사용자가 많았음.
몇차례 전쟁을 거치고 인구 교환을 해서 양쪽 다 자국 영토에서 적국 언어 사용자를 몰아냄.
2021년. 거의 현재의 모습
2차대전 이후 체코, 동프로이센, 칼리닌그라드(쾨니히스베르크) 등지에 살던 독일인들이 몽땅 추방당해 해당 지역엔 슬라브어만 쓰이게 됨.
이런 거 보면 고립어인 한국어가 굉장히 특이 케이스구나
한국어는대체어디서쓰던 언어엿을까
더본
중국
ㄴ 라고 1인당 gdp 1만달러따리 좆병신 유사인류 짱깨새끼가 짖습니다
어디긴 어디야 만주 남부와 한반도에서 쓰던 언어였겠지
한국어는 중국어의 방언
고대 한국어 음 들어보면 ㅈㄴ 몽골말 같던데
아무도 모름 계통학적으로 분석 되지 않음 반대로 이야기하면 짱깨말처럼 이미 분석된 언어와 연관 있을 가능성은 매우 낮음
기원은 아무도 모름. 근데 문법적으로 보면 퉁구스어와도 유사성을 보임. 마침 한국인들이 퉁구스인들과도 유전적으로 가까움
유튜브에 KBS 다큐 한국어의 여정 검색. 심지어 일어의 뿌리도 고구려 계통 북방 한국어임. 물론 가야, 신라 등의 언어도 일어에 영향.
한국어는 우랄-알타이어 어족으로 분류 된다고 함
우랄 알타이어도 썰이고 정확히 밝혀진건 아닌데 몽골 유목민 쪽과 계파를 같이할 것으로 추정함 보통 삼국시대때 단어 같은거 보면 일치하는것도 있고
피진어 라는 말도 있던데 극단적으로 말해서 노예들이 주인들의 언어와 섞이면서 생겼다라는건데 현대 한국인 특성보면 상당히 합리적인 이론임
센라디언 유목민 쪽이랑 관계 깊지 않냐 파생부터 해서 유입도 수차례 있었을텐데
@zilfallon(1.242) 우랄알타이는 20세기 중반까지 유행했다가 지금은 사장된 가설임 전세계적으로 역사언어학에서 20세기 중반이 중요한데 기존에 불변의 요소일 거라 생각했던 언어 요소들(한장어족은 성조, 우랄알타이어족은 모음조화 등)이 사실 가변적이란 게 증명되면서 기존 분류가 상당수 깨지게 됐거든
퉁구스와의 연관성은 아직도 복잡한 문제인 게 고구려 때부터 서로 주고받는 차용어가 많았어서 ㅇㅇ 보빈은 퉁구스어 sele(쇠)도 고구려어 차용이라고 주장함 반대로 고구려어로 성을 뜻하는 고로는 보빈에 따르면 투르크어 qoton의 차용어고
@zilfallon(1.242) 그 학설 부정되면서 한국어와 일본어는 각각 한국어족과 일본어족으로 독립함 얘네 둘은 어디에도 안끼는 중
@ㅇㅇ(121.150) 새로운 정보 업데이트 감사
학창시절에 배운 우랄알타이어족의 허구의 어족이었다는게 제일 충격이었어
그당시에 양놈들이 지들 빼면 다 한덩어리 아시아로 보는 경향이 있긴했음
확실한건 좆본 조선 언어들은 중국으로부터 나왔다 중국욕하는 2찍들도 모두 중국의 후손임 ㅅㄱ
근거는?
ㄹㅇㅋㅋ
성조만 봐도 개소리야
병신새끼야 짱깨는 성조를 쓰는 데 뭔 중국으로 나오냐 짱깨조선족
짱캐어는 고립어, 한국어는 교착어로 완전 틀린 언어인거 모르네.
중국어, 티베트어, 미얀마어 등은 중국티베트어족 본토일본어, 류큐어, 하치조어 등은 일본어족 한국어는 고립어족 한국어에도 옛날에는 성조가 있었고, 중국어와 같은 어족인 티베트어는 교착어라 이걸 가지고 친연성을 판별하는건 무리고 한국어가 중국어보다 유사성이 높은 일본어, 몽골어(몽골어족), 만주어(퉁구스어족) 등과 같은 어족으로 분류되지 않는 이유는 기초어휘의 유사성이 없다는게 가장 큼
@ㅇㅇ(118.222) 중국어에서 성조란 게 생긴지는 아직 2천년도 안 됨
미얀마어나 티베트어 배워봤으면 알 텐데 한장동계어는 자음체계 상당히 지랄맞았을 거로 추측하고 있음
@ㅇㅇ(116.47) 원시중국어 교착어였을 거로 추정됨 a- 접두사나 -s 접미사나
아니 어족부터가 다른데ㅋㅋㅋ
@ㅇㅇ(1.248) 게이는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우리말에 성조가 있었다는걸 국어시간에 안배웠노? 물론 한국어가 짱깨어란건 아님
이런거 볼 때마다 신기한게 다른 지역에도 다른 언어를 쓰는 사람들이 있었을 텐데 어떻게 다 퍼진걸까 다 죽여버린건지 아니면 그 언어만의 우월함이 있어서 쓰던 언어를 버리고 받아들인건지
니가 말한 게 맞음. 죽여버리던지, 흡수해버리던지. 흡수했을 경우에는 흡수한 사람들이 쓰는 언어에 기존 사람들이 쓰는 언어 몇가지가 차용되는 경우도 있음. 그걸 기층이론이라고 부름 - dc App
보통은 학살이 원인이었음 좆간 자체가 옛날부터 말을 더럽게 안 들어서 안 죽이면 답이 없었음
@ㅇㅇ(39.125) 오스만은 정복하자마자 시민들이 살려만다오스 시전하면서 바로 터키어로 바뀜
요즘 그리스어랑 광둥어 공부중인데 여러면에서 중국어가 그리스어보다 더 진화한 언어같아. - dc App
전혀아님 ㅋ
@ㅇㅇ(39.116) 근거 제시 - dc App
주장뿐인 댓글에 근거를 제시하는건 불가능
졸라 진화해서 인터넷도 못하냐?ㅋㅋ
공산당이래 - dc App
진화의 기준도 말하지 않아놓고 애미디진 새끼가 근거 제시 이러고있노 중국에서는 내가 느그 애미 디졌다고 주장하면 너가 니 애미 생존 확인서를 때와야하냐?
@ㅇㅇ(122.36) 문법이 가장 단순하면서도 많은뜻을 표현할수 있는거 - dc App
@ほたる 중국어 타자기 보면 기절초풍하겠노 ㅋㅋㅋ
문법의 단순성이 높은 대신 문자가 그지랄이 났는데
@ㅇㅇ(122.36) 촉나라 시대 비석을 현대 중국인들은 자유롭게 읽는다. 한자는 시간이 흘러도 음만 바뀔뿐 뜻은 그대로지.. 이것이 표의문자의 우월성이지.. 표음문자는 시간이 지나면 후세들이 뭔 말인지를 몰라.. 언어학자 데려와야지 겨우 해석이 된다.. 알겠냐? ㅉ - dc App
응 아니야 존나 개미개하고 이상한 성조에다 그 ㄸ,ㄲ 같은 이런 음들이 존나 듣기 거북하고 청각 테러얔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유사 어족인 똥남아 베트남 미얀마 이쪽도 마찬자깈ㅋㅋㅋㅋㅋㅋㅋㅋ
@ほたる 병신새끼 ㅋㅋ 릴뽕 - dc App
저주받은 참깨어는 대충 창년들과 공장 부품들의 언어 아닌가?
@ㅇㅇ(121.152) 미국 국무장관이 중국은 초강대국이라네 - dc App
@ほたる 팩트) 촉나라 시절은 커녕 명나라 시절 문헌도 간체자 밖에 몰라서 못읽는다
@ほたる 그거 그냥 부사만 존나게 많으면 되잖음? 그게 진화의 기준이라고? ㅋㅋㅋㅋㅋㅋ
@ほたる 고전 한문에서 也와 矣의 정확한 차이 아냐? 이거 대답하면 인정해드림
@ㅇㅇ(121.150) 횡설수설 하지마.. 그리고 부사 많아진다고 표현이 무조건 다양해지는것도 아니고 너가 말하는 어조사가 내가 말하는 주제와 큰 연관이 있는것도 아님. - dc App
인도유럽어족이 확장하게 된 이유? 딴 거 없고 언어의 사용성이 우수해서임
짱깨어 센징어 왜구어 -> 언어 기능성부터 좆구려서 고립됨
아리아인 같은 새끼들이 죄다 학살해서 확장된 이유도 있음
다른 언어 쓰는 놈들이 죄다 착해짐당함 ㅋㅋㅋ 까놓고 앵글로도 학살을 생각보다 안 당해서 영어 계속 사용했지 즈그들이 원주민을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절멸시킨 것처럼 학살당했으면 영어도 없어졌음 ㅋㅋㅋㅋㅋ
언어형식, 사용성은 시대마다 순환적으로 바뀌는데 뭔 십병신같은 소리인지... 그거보다 일찍 표음화돼서 문자가 간편한게 제일큼 알파벳이 고트인거임 - dc App
고,중대 독일어 쓰는 앵글로 색슨 족이 영국 정벌하고 변화한게 영어인데
@포청천 언어형식이 순환한다는 개헛소리 믿는 병신 언제 튀어나오나 했다 ㅋㅋㅋㅋ
@ㅇㅇ(39.116) 언어형식 순환한다는건 신빙성있는 가설임ㅅㄱ
@ㅇㅇ(39.116) 언어학자들은 다 인정하는데 니가 뭔데 개헛소리래 ㅋㅋㅋㅋ
@ㅇㅇ(39.116) 고대 인도유럽어족 언어들을 보면 존나 빡센 굴절어인데 현대어들을 보면 - 물론 아직도 그 빡센 굴절이 살아있는 언어도 있지만 - 페르시아어는 교착어고 영어는 아예 고립어로 바뀜 참고로 중세에는 페르시아어도 영어도 전형적인 굴절어였음
솔까 알파벳 -> 걍 좆지림 ㅇㅇ 그중에서도 영어는 완벽한 언어는 아닐지라도 범용성 습득 난이도 확장성 다 존나 뛰어남
깜둥이, 앰흑 이런 건 별 타격 없는데 Nigga = 어감 존나 찰지고 타격감 지림 - dc App
개조선어 <<<<< 조선인들만 씀
일본어가 조선어 파생이야 그래서 고대 한국어 일본어에서 찾을수있어
한국어는 터키ㅡ카자흐스탄ㅡ몽골ㅡ만주ㅡ한국ㅡ일본 이 라인을 탄게 분명하다 이들이 전부 성조가 없고, 어순이 같고, SOV 구조에, 교착어인데(이것만으로 같은 어족이라 할수는 없지만) 만리장성을 경계로 딱 중국만 다름 중국어는 베트남어, 태국어, 라오스어 같은 동남아 언어들과 성조, 어순, SVO 구조, 고립어 특성을 공유함 저 터키~일본으로 이어지는 언어들이 같은 어족인지는 알 수 없으나 만리장성을 기준으로 중국과 완벽히 다른 라인을 탄건 객관적이고 확실한 팩트임
유전자 비교해도 한국일본이랑 유럽인이 더 가까움 짱깨보다
@ㅇㅇ(118.222) 남중국계랑 비교하면 그럴 수도 있는데 북중국인이랑은 가까움. 애초에 동아시아인이 남부 동아시아인이랑 북부 동아시아인으로 갈라져서 남부 동아시아인이 오스트로네시아인의 조상이 되었거든. 유럽인은 너무 먼 과거에 공통조상으로부터 갈라져서 오히려 유전적으로 멈.
중국어 얘기하는 거 들어보면 단어 발음만 다르지 동남아시아랑 중국이랑 둘이비슷함
카자흐어와 터키어는 같은 투르크어족이고 몽골어는 몽골어족, 만주어는 퉁구스어족인데, 몽골어족과 투르크어족은 원래 하나였다고 함 중국어는 티베트어나 미얀마어와 같은 중국티베트어족이고, 태국어와 라오어는 크라다이어족, 베트남어와 캄보디아어는 오스트로아시아어족임 근데 중국어와 같은 어족인 티베트어는 성조가 없는 교착어임 한국어의 경우 중세까지는 성조가 있었는데 근대로 오면서 없어지고 장단으로 변했다가 현대에 들어 장단조차 없어진 거고, 일본어는 표기를 안할 뿐이지 고저 성조가 있음 뭣보다 투르크어족-몽골어족-퉁구스어족은 어느정도 기초어휘와 문법의 유사성이 꽤 있긴 하지만, 한국어와 일본어족은 서로는 물론이고 저 세 어족과도 차이가 너무 큼
중세 한국어와 일본어에서 성조가 있었다는건 오류임 Accent와 Tone은 다름 댓글 쓴거 보면 이걸 뻔히 알만한 사람이 잘못된 얘기를 하네
@ㅇㅇ(219.251) 일본어는 성조가 아니라 고저의 피치가 있는거지 はし도 피치에 따라 다리도 되고 젓가락도 됨 한국어의 성조라는 것도 아마도 일본어와 비슷했을 거고 지금 경상도에 남아있는 2의 e승 이것도 피치의 흔적임
러시아= 바이킹성노예 민족이노
터키 - 몽골 - 한국어 - 일본어 이렇게 문법이 비슷하잖아 현 몽골 구 돌궐 지방인이 서쪽으로 간게 터키고 한반도, 일본으로 한 게 한국, 일본이고 그 자리에 있는 애들이 몽골이고 그런거지
지랄하노 애미가 몽골 매매혼인 튀기새끼세요?ㅋㅋ
Facts) 한국인과 몽골인은 유전적으로 멀다.
오히려 한국인은 유전적으로 사모예드족, 극동 시베리아의 울치, 만주 등 퉁구스계 민족과 가깝다
인도 요즘엔 민도 좀 올라왔냐 여행 땡기긴 하던데 음식 위생 때매 좀 꺼려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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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인은 따지고 보면 우랄계 민족 아니냐
대 유 럽
대 서 양
똥 빵 즈
똥 센 징
싱글벙글갤 병신들 싱글벙글갤 병신들 싱글벙글갤 병신들
언어관련글은 다들 지 좆대로 씨부려서 누가 맞는말인지 모르겠음
인류•언어학계가 유사과학에 오염되기 매우 쉬운 분야임
중앙아시아는 따로 튀르크어족 아님? 거기서도 러시아어 쓰나봄 벨, 우, 발트3국도 통용되는건 의외
러시아어라기보단 슬라브어파임. 슬라브어파에 벨라루스어, 우크라이나어, 러시아등이 있고 이 지도에선 그냥 노란색으로 퉁침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짱깨에 국뽕에 국까에 분탕에 그냥 어질어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