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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206424



"이제 어떡할거야" 김용현 다그친 尹…법정 증인 진술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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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대통령, 12·13 비상계엄 당시 군 병력 투입 부족 질책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음모 혐의 재판에서 김철진 전 군사보좌관은 윤 전 대통령이 12·13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투입된 군 병력 500명이 부족하다며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질책했다고 증언했다.


• 김 전 보좌관은 윤 전 대통령이 국방부 전투통제실 회의에서 김 전 장관에게 병력 투입 규모를 질문하고, 1000명을 투입했어야 했다며 다그쳤다고 진술했다.


• 또한, 윤 전 대통령이 국회법 법령집을 찾도록 지시하고, 김 전 장관이 계엄 해제 결의안 가결 후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과 통화하며 추가 조치에 대해 논의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 김 전 장관은 병력 철수 지시 녹취록에서 모든 책임을 지겠다며 지휘관들에게 노고를 치하하고 안전한 철수를 당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4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