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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고로 → 이거 써있는 거는 내가 인터넷 썰로 각주 달아놓은 거임. 기자가 한 말이 아닙니다.


0. FA 분위기
정우영 아나운서 / 야구에 산다 :
현재 프로야구 판에서 FA가 조금 신중한 이유는 샐러리캡 문제가 가장 크다. 일부 구단은 구단 위층에서 "돈 보내줄테니 질러라."고 지시했으나 오히려 구단측에서 샐러리 캡 관리 관련 보고를 하며 "내년 또는 내후년에 지르겠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성훈 기자 / 야구에 산다 :
일단 12월 3째주에 소식들이 하나 둘씩 나올 것이다.

박재호 부장 / 야구부장 크보핵인싸 :
대어급 선수들은 6년 계약을 원하는 경우가 많아. 심지어 대어급이 아닌 선수도 다년 계약을 요구. 준척급 FA 선수도 6년 계약을 요구. 관계자는 2+2를 제시했으나 갭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


1. KIA와 NC

이성훈 기자 / 야구에 산다 :
KIA의 경우 나성범에게 큰 제안을 한 것은 사실이나 아직 확정난건 아니다. 양현종은 이번주에는 소식이 나오진 않을 것이다. 그 외 KIA의 선수 영입과 관련된 내용은 들은 바가 없다.

정세영 기자 / 뭐니볼tv :
11월 말까지만 해도 NC 홈구장에서 훈련하는 등 사실상 남는다고 생각했는데 12월 7일부터 야구판에서 "KIA가 쎄게 불렀다는데요?"라는 썰이 돌기 시작. 나성범과 NC 구단은 총 6번 만났으며, 서로가 원하는 금액을 제시했지만 이견차이가 있는 중. 이와 관련해서 KIA는 노코멘트, NC는 다음주에 한번 더 만나겠다고 선언한 상황. KIA가 소스가 유출된 것에 대해 당황해하는 것으로 보여짐.


2. 한화
이성훈 기자 / 야구에 산다 :
한화는 사실 FA 시장 열리기 전만해도 정민철 단장이 영입과 관련하여 인터뷰를 하는 등 공격적으로 나갈 것으로 예상 하였으나, FA 시장이 열리자 마자 방침이 갑자기 바뀌었다. 시즌 종료후에 분명 정민철 단장을 포함한 실무진은 "이번에 돈을 쓴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었으나 갑자기 방침을 바뀐 것. 정민철 단장이 거짓말을 한건 아니고, 아마 구단 최고위층의 의중일 것으로 추정. 사실상 FA 시장에서 철수했다.

정세영 기자 / 뭐니볼tv :
과열된 시장에서 리빌딩 팀이 100억 이상을 들이는 것은 윈나우 정책으로 현재 구단의 방침과는 다르다는 판단을 한것으로 보여짐. FA 영입보다는 트레이드를 통한 영입이 주가 될 것으로 보여짐.


3. 롯데
이성훈 기자 / 야구에 산다 :
손아섭과 관련된 내용은 못들어 봄.

정세영 기자 / 뭐니볼tv :
손아섭은 롯데와 만났으나 이견차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타 구단의 수요는 있는 것으로 보임.


4. kt
이성훈 기자 / 야구에 산다 :
내부 FA와 의견차가 꽤 나는 상황. 특급 FA 영입전에 뛰어들 가능성은 없다. kt는 처음엔 FA시장에 참여할 것으로 보였으나 시장가격을 보고 관망하는 쪽으로 전환. 

박재호 부장 / 야구부장 크보핵인싸 :
kt는 FA로 나온 선수들을 무조건 잡는다가 아니라 차분하게 진행한다는 것이 구단 방침.


4. 두산
이성훈 기자 / 야구에 산다 :

박건우는 NC와 다른 구단(한화는 아님)과 협상 중. NC는 나성범 잔류 유무와 상관 없이 계약 추진이고 가장 앞서나가고 있음.
→ 참고 : 12월 11일 박건우가 산책중 발견한 고라니를 소개시켜주겠다며 킨 인스타 라이브 中 떠나지 말라는 팬들의 말에 "다음 주 중에 소식이 나오지 않을까요."라는 발언을 했다.


김재환은 무조건 잡는 다는 방침


5. 삼성
이성훈 기자 / 야구에 산다 :
박해민은 삼성과의 협상이 난항인 것은 사실. NC와 LG가 배팅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으며, 박해민이 어느 구단에 갈지는 알수 없음.
삼성의 경우 김태군 영입은 작년 부터 백업포수 영입을 위해 노력한 결과. 김태군의 영입이 강민호와의 결별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나, 강민호와의 협상에서 사용할 카드로 쓰일 의도는 있을 것이다.

김대진 아나운서 / TBC 유튜브 라이브
현재 강민호에게 섭섭지 않은 제안을 한 상태이나 다른 구단에서도 거절 못할 제안을 한 것으로 확인. 선택은 강민호의 몫.
→ 롯데가 강민호에게 4년 계약 + 아파트 1채 + 코치 연수(또는 은퇴후 지도자 경력 쌓은 후 감독으로 선임)을 제안했다는 썰이 야구 커뮤니티에서 돌고 있으나 사실인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박재호 부장 / 야구부장 크보핵인싸 :
구단이나 선수나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6. 키움
이성훈 기자 / 야구에 산다 :
박병호의 경우에는 수도권 구단에서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들었다.


7. SSG
이성훈 기자 / 야구에 산다 :
SSG는 김광현 거취가 관심사. 그 외 소식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