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세줄요약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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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요약

1. 털바퀴 새끼때부터 구조해서 5년 키웠는데 반복적으로 공격당해서 피 철철남. 응급실 계속 왔다갔다하다 결국 다리에 신경다발 다치기 직전까지 물림

2. 펠리웨이, 질켄에 병원가서 약먹이고 진정주사 놔봐도 털바퀴가 계속 공격헤서 남편 공황장애 증상까지 옴. 털바퀴는 결국 보호소행 (그와중에 파양비 내가며 훈련사 붙여주고 안락사 없는 곳으로 알아봐서 보냈다고 함)

3. 고다회원들 "다시는 동물 키우지 마세요", "방법 더 찾아보셨어야 무책임하시네요", "고양이 안락사당해도 할말없으실듯" 등등 글쓴이 탓하는중


내가 뭘본거냐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