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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시피 페미들의 주 공격 프레임은 남자들의 성매매이다.


그럼 이 프레임이 만들어지기까지 586세대가 어떤 주옥 같은 활약을 해왔는지 한번 살펴볼까?





1. 헬조선의 시작


586세대 = 유부남의 성매매 문화 당연시 만들어놓고 지 마누라한테 이해하라고 강요한 개씨발세대


가기 싫을 수도 있는 젊은 부하직원들한테 선택권 안주고 회사권력 사용해서 노래방 같은데 억지로 데려감

(주변 사람들도 지처럼 더럽게 놀아야 죄책감이 좀 수그러지나 봄)


남한테 술 억지로 먹이는게 당연한 줄 앎


지는 처녀 지킨 여자 찾아서 결혼해 놓고, 막상 결혼하고 성매매 존나 함


그러다 노래방에서 여자랑 논거 마누라한테 들키면 '사회생활 하려면 어쩔 수 없어', '남들도 다 그렇게 하니까 너가 이해해' 이러면서 잘못을 빌기는 커녕 궤변 늘어놓음


집에서 마누라 오열하는 모습 지 딸내미가 관찰하는 동안, 진짜 이해해준 줄 알고 아예 대놓고 여자 불러 술마시는거 반복하고, 심지어 결제는 법인카드 써서 젊은 세대한테 갈 수 있던 회사자금 교묘하게 횡령함 ㅋㅋㅋㅋㅋㅋ





2. 시간이 흘러...


2030한녀들 자기 결혼하면 미래에 남편이 어떻게 될지 586세대 보면서 미리 예측함


586세대 = 전술했듯 누가봐도 좆같은 결혼생활로 후손에게 모범 보임 (그래놓고 요즘 청년들은 어른을 존경할 줄 모른다고 함)


586세대 마누라들이 남편 노래방 가는거 말 없이 이해하고 사는 거 보고, 한녀들 결혼이 좆같이 느껴짐





3. 문재인 정권


한녀들 지네 엄마 꼴 나기 싫어서 페미로 흑화


사회에서 남자 끌어내리려고 발악 시작


현 586세대 = 이제 다 늙어서 좆도 안서고 성욕 다 없어진 상태


586은 이제 자기 놀꺼 다 놀았음


성욕 충만하던 시절 자기한테 처녀 준 마누라 오열시켜 놓고 풀고 싶을때, 자기 원할때, 시간 날때, 심심할 때 지 딸뻘 여자 불러 성매매 원 없이 하고 지냈던 추억 회상하며, 지금은 젊은 세대는 미래에 영원히 받을 수 없는 금액의 연금 받으며 편안히 노후 준비 중


586세대 담배 물고 신문 펼쳐서, 요새 페미라고 부르는 젊은 여자들이 말하는 불평불만 읽어보니, 지가 젊은 시절 지 마누라한테 저질렀던 모든 짓들임


예전과 달리 딱히 반박하고 싶은 생각이 안듦. 왜냐면 성욕이 다 없어졌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평생 성욕 해소를 위해 꽁꽁 숨겨두고 억압했던 '양심'이란 본능이 처음으로 꿈틀거리기 시작함


좀 미안해짐


'그래 이미 잘못한거 이제와서 돌릴 수도 없고, 앞으로 여자들한테 갚아나가야지'


다 늙고 기운 떨어진 자기한테 손해볼 것도 없겠다 페미들이 부리는 패악질 오냐오냐 해주고 일평생 축적해온 양심의 가책 일시불로 해소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좆된 남성 청년들


아직 미혼인데, 하지도 않은 유부남 성매매에 대해 586 대신 페미한테 허구한날 폭격 맞음


심지어 586이 씹창낸 결혼생활이 트리거가 되어 빡친 페미들이 결혼문화 형성의 주도권 가져감 (경제권압수,용돈구걸,반반집안일,재산분할 등등)


586세대 찔리니까 편들어주거나 침묵함


좆같은 결혼생활은 586이 다했는데, 그 피해에 대한 상쇄는 젊은 남자들이 새로 결혼할 때 손해 좀 보는 걸로 책임지라는 중 (???)





5. 결론


586 이 새끼들이 결혼생활 ㅍㅌㅊ만 쳤어도 페미들이 현 결혼문화 이렇게까지 씹창내지 않았음


설거지론? 여자가 취집해도 공평하게 자기 일은 뚝딱 했으면 이렇게까지 안퍼졌음. 586이 심은 괴상한 피해의식이 불공정거래 피해자 퐁퐁이 대량 양산시킴


뭐? 설거지론은 처녀 관점에서 보자고? 마찬가지임. 2030한녀의 엄마들이 정절시키며 586하고 결혼했더니, 돌아오는건 술집 여자와 바람 피고 '이해해줘'임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때 배신감 느꼈다고 맞바람 피기엔 이미 늦음 ㅋㅋㅋㅋ 그걸 보고 자랐으니 무슨 생각을 할까?


나중에 배신 당하고 평생 손해감 안고 사느니, 젊을때 정절이고 나발이고 존나 문란하게 즐겨 놓는 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해야 혹시라도 결혼 후 남편이 586마냥 바람피면 젊을때 나도 놀걸 하고 후회 안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즉 586이 촉발시킨 정절에 대한 회의감이 지금의 문란한 연애 문화를 만들었고, 그 대가는 젊은 남자들이 처녀와의 결혼을 포기하는 걸로 치르는 중 ㅋㅋㅋ


여기에 대한민국 정부가 빈틈이 가장 많았던 시절 온갖 꼼수,부정으로 세금 훔쳐먹은 나라의 도둑놈 세대, 각종 시위 행패질로 국민 세금을 정부 보상금으로 타간 세대, 지금 젊은 세대는 상상할 수 없는 비율의 국민연금을 타가는 세대 또한 586인데, 그 국가부채를 다가오는 고령화 시대에 젊은 세대가 뼈빠지게 일해서 갚아줘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보기엔 대한민국 역사상 이렇게 윗세대한테 호구잡힌 병신세대는 현 젊은 남성 세대 밖에 없었음. 심지어 젠더갈등도 2030남녀가 싸우는데 그 근본원인인 586 새끼들은 뒤로 쏙 빠져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그저 분하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