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꽤 기니까 선개추, 선댓글 박고 주갤럼들 널리 보게 념보내자 ㄱㄱ
참고로 https://blog.daum.net/keanu/16160648 에서 퍼온거임.. 어느 좋으신분이 요약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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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들이는 여자들, 길들여진 남자들’
에스테 빌라
독일의 여의사, 수필가, 소설가, 극작가, 사회운동가.
1971년에 쓴 이 책을 통해서 그녀는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여성의 본질과 여성 세계에 대해 분석+폭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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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여성이므로 여성의 본질에 대해 잘 알고 있고,
사회적으로 성공했으므로 남성들의 세계와 성공한 여성들에 대해서도 간파하고 있고,
지식과 총명함과 문장력을 갖추었으므로 그 모든 것에 대해 분석하고 서술할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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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면에서 이 책은 상당히 가치있고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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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전체를 한 문장으로 요약~
여자들이야말로 남자들을 이용하고 착취하고 등골을 빼먹어왔는데, 멍청하게도 남자들은 그 사실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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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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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정치인들도 여자들을 감히 비방할 수 없다. 남자 투표권자보다 여자 투표권자가 더 많기 때문이다. 남자들에 비해 여자들은 스트레스가 덜한 삶을 살고, 그래서 더 오래 살고, 덕분에 대부분 서구 국가들에서 여자의 수가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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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들도 여자들을 비난할 생각이 없다. 신문들은 광고로 먹고 살며, 그 광고는 여자들의 소비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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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큰 불공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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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자에겐 병역 의무가 없다.
2. 남자만 전쟁터로 보내진다.
3. 남자는 여자보다 (더 짧은 수명 때문에 여성보다 먼저 정년 퇴직을 해야 바람직하지만) 늦게 정년 퇴직을 한다.
4. 남자는 여자의 번식에 전혀 영향을 줄 수가 없다. 남자에겐 피임약도 없고, 임신 중절수술도 없다. 남자는 여자가 원하는 아이들만을 가질 수 있을 뿐이다.
5. 남자는 여자를 부양하지만, 여자는 남자를 부양하는 일이 거의 없고, 있다 하더라도 간혹 일시적일 뿐이다.
6. 남자는 평생 일을 하지만, 여자는 일시적으로 일을 하든지 또는 전혀 하지 않는다.
7. 남자는 평생 일을 하고, 여자는 임시로 일하거나 또는 전혀 일을 안 한다. 그러나 남자는 여자보다 가난하다. 예컨대 미국 여자들은 미국의 전 사유재산의 61%를 소유하고 있다.
8. 남자는 그들의 아이들을 ‘빌리지만’, 여자는 아이들을 ‘맡을’ 수가 있다. 이혼시 아이들은 엄마의 차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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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는 강하고 이지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반면, 여자는 약하고 어리석고 상상력이 빈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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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여자들은 남자가 여자를 위해 일하고, 사고하고, 여자를 책임지도록 만든다. 여자는 남자를 착취한다. 하지만 멍청하게도, 착취당하는 남자는 자신이 착취당하고 있다는 것도 모르며 오히려 자부심, 성취감, 우월감, 행복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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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는 일하는 인간이고, 아내와 그녀의 아이들을 부양한다.
하지만 여자는 일하지 않거나 일시적으로만 일하고, 그 누구도 부양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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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는 일하기 위한 인간이다. 항상 짧은 머리에, 얼굴에 화장하지 않고, 간편하고 개성 없는 복장에, 장신구는 걸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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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는 거의 아무런 일도 하지 않으므로, 모든 일에 남자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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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계층의 남자들이 있다. 고급 승용차를 타고 출근하는 남자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공사장/공장에 나가는 남자까지. 하지만 그들 모두가 각자 1명의 여자에게 착취당한다. 가장 낮은 계층의 남자는 가장 매력 없는 여자에게 착취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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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계층의 모든 남자들은 굴욕을 참고 견디며 직장에서 생활하며, 그 이유는 아내와 아이들에게 착취당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그는 그걸 ‘착취’가 아닌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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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는 일찍이 어린 나이에 한 가지 분야를 택해서 직업적인 훈련을 받고, 기술을 갈고 닦고, 돈을 최대한 벌기 위해 고통을 견뎌낸다. 돈을 적게 버는 남자는 비참한 실패자다. 남자는 그런 실패자가 되지 않기 위해 용을 쓰고 온갖 노력을 다하는데, 그러는 이유는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한 여자의 노예가 되기 위함이고, 그걸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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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는 ‘일하지 않는’ 인간이다. 그리고 ‘두뇌를 쓰지 않는’ 인간이다.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정신 계발도, 높은 수준의 교육도 필요없다. 자신의 ‘노예남’에게 시키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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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은 이렇게 착각한다---‘ 내 아내가 힘든 가사 노동 따위나 하며 집에 처박혀 있어야 한다니, 얼마나 가엾은가, 그녀의 생활에 여유가 생기면 그녀도 정신 계발에 몰두할 수 있을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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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자들은 정신 계발에 전혀 관심이 없고 그저 외모의 치장, 집안 꾸미기에만 관심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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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에겐 선택권이 있다. 남자처럼 사느냐, 기생충(착취녀)으로 사느냐. 하지만 남자에겐 선택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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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의 세계에서 남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여자의 남자에 대한 물질적 의존만이 존재하고, 그게 여자가 필요로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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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은 여자의 세계에 대해 전혀 모른다. 심지어 여자들의 꾸밈+화장술에 대해서도 낯설어한다. 남자들은 그런 걸 할 필요도, 배울 필요도, 그럴 시간도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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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들의 꾸밈+화장술은 1차적으로 자신을 부양할 ‘노예남’을 얻기 위한 것이다. 여자에게 남자란, 자신을 부양할 노예 이상의 가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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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가 남자를 잃었을 때 느끼는 감정은, 남자가 여자를 잃었을 때 느끼는 감정(질투심, 열등감, 자기 연민)과는 다르다. 그저 경제적 기반을 잃었다는 상실감+불안감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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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의 세계에서 남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른 여자들만이 존재한다. 여자는 다른 여자들을 평가하고, 평가받는다. 여자는 남자로부터가 아닌 여자로부터 받는 그 평가만을 중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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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꾸밈+화장술은 1차적으로는 자신의 부양할 노예(남자)를 얻기 위한 것이고, 2차적으로는 다른 여자들을 의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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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남편의 가장 친구와 노닥거린다면 그것은 남편이 아닌 그 친구의 아내를 질투하게 만들려는 의도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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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구매자들을 노린 광고에서는 잘 생긴 남자 모델이 아닌 예쁜 여자 모델이 등장하는데, 그게 여자 시청자들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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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영화에서 그다지 잘 생기지 않은 남자배우가 나와도 여자 관객들은 상관하지 않으며, 예쁜 여배우에게만 주의를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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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다른 여자의 외모 등을 계속 험담하는 이유는 경쟁자를 깎아내리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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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물질적으로 풍족한 여자들(부잣집 딸, 상속녀, 이혼녀)에겐 더 이상 남자가 필요없다. 오히려 여자끼리 어울리며 노는 쪽을 택할 것이다. 그게 더 수준 맞고 조화롭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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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와 달리 남자는 아름답고, 지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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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는 지성적이지 못하며, 여자의 아름다움은 기껏해야 두꺼운 치장을 통한 심미적 아름다움일 뿐인데, 그런데도 여자들은 진짜로 여자가 아름답다고 생각하며, 그리고 남자들도 그렇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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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를 착취하기 위해 여자가 가진 한 가지 강력한 전략은 어린 소녀처럼 보이도록 스스로 노력하는 것이다. 얼굴을 어려 보이도록 만드는 화장술, 무력하고 천진난만해 보이도록 하는 감탄사들(어머나, 이야, 아)은 귀엽고 작은 소녀의 이미지를 느끼게 함으로써 남자의 보호 본능을 자극하고, 결국 남자가 여자를 돌봐주게끔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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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여자의 육체가 나이들면 이런 전략이 남자에게 통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 전에 볼모(아이들)를 만들어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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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는 외모적으로 아름다운 성이지만, 남자들은 그 사실을 모른다. 일을 통해 발달된 근육과 골격, 지적인 얼굴 표정, 균형잡힌 몸짓 등은 여자를 상대적으로 볼품없도록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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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남자에 대해 얘기할 때 남자의 외모의 아름다움이 아니라 용기, 강인함, 결단성을 칭찬하는데, 사실 이것은 ‘여자가 요구하는 유용함’과 관련된 가치이다. 여자는 그 남자가 자신을 돌보는 데 얼마나 유용한가로 남자를 평가할 뿐이다. 여자에게 남자란 물질적 가치를 생산하는 기계일 뿐이며, 기계에는 심미성이 아닌 오직 기능성만이 중요하다. 그리고 남자들도 똑같이 그런 식으로 남자를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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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여자야말로 아름답고, 숭배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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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다른 의미에서 남자는 아름답다. 남자는 정신적인 존재이다. 호기심이 많고, 사고적이고, 창조적이고, 예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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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의 호기심은 제한적이지만, 남자의 호기심은 광범위하고 집요하다. 왜 모든 학문/발명/발견이 남자들에 의해 성취되었겠는가? 심지어 유아 심리학, 신생아 양육법, 여성 패션 산업, 요리 산업도 남자들에 의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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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모든 탁월한 능력을 가진 남자는 자유를 누리는 대신 노예가 되기를 자처하며, 처자식에게 자신의 모든 걸 바치는 '숭고한' 일을 위해 자신의 삶을 기꺼이 포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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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여 아내와 아이들을 거느리고 그들을 부양하기 위해 평생 온갖 어리석은 짓을 하는 남자는 '충실한' 남자로 간주되며, 반대로 노예의 삶을 거부하고 결혼하지 않고 아이도 낳지 않고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자유로운 남자는 사회에서 경멸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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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는 자신의 영혼, 힘, 에너지로 세계를 무한히 개척할 수 있음에도 그러지 못하고, 그 대신 자신의 정신과 육체를 여자에게 착취당하고, 여자를 위해 일하고, 여자의 맘에 들기 위해 스스로 노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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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남자는 자신의 행복을 여자에 대한 굴종에서 찾기 때문이다. 여자에겐 오직 보잘것없는 육체와 어리석음뿐인데, 멍청하게도 남자는 그 사실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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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은 종교욕을 갖고 있는데, 그 대상은 여자다. 남자들은 여자를 신성시하고 그녀에게 굴종하는데, 남자들은 그 병신 같은 짓거리를 ‘사랑’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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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는 신은 남자에게 끊임없이 (물질적인) 뭔가를 요구하고, 그리고 섹스라는 상을 남자에게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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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종교는 신도들의 무지를 필요로 한다. 그 무지는 바로 여자의 두터운 겉치장과 우둔함(그 둘 다 남자에겐 낯설은 것이다)에 대한 남자의 무지이다. 여자란 존재는 겉치장을 벗겨내면 아무것도 아닌 그저 우둔한 동물이지만, 대개의 남자들은 그 사실을 모르고, 덕분에 여자는 신으로서 남자 위에 군림할 수 있다. 그런 식으로 여자라는 신은 남자에게 권력을 행사하여 원하는 것을 얻고, 남자는 자신의 종교욕을 충족시키고 기쁨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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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의 가치는 생산성, 경제적 능력 등으로 평가되지만 여자의 가치는 평가되지 않는다. 남자는 여자를 평가하지 않는다. 그저 (종교욕이나 섹스 때문에) 여자를 필요로 할 뿐이다. 여자가 바보스럽다 하더라도 남자는 그녀를 부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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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는 일하는 것은 남자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여자는 거의 아무 일도 하지 않지만, 그 사실을 숨기며, 임신이라는 신성한 짐 때문에 자신이 가정에 묶여 있다고 거짓말한다. 그리고 여자는 자신이 하는 가사 노동을 쉽고 편하고 재미있다고 느끼지만, 남자는 그 사실을 모르며, 그래서 오히려 남자는 집 안에 갖혀서 그런 힘든 노동을 매일 해야 하는 아내는 무척 불행하고 그런 일에서 해방된 자신은 무척 행복하며 그래서 자신은 아내에게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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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남자가 집 밖에서 하는 힘든 노동에 비하면, 여자가 집안에서 하는 (그것도 기계들이 도와주는) 노동은 터무니없이 가볍고 아무것도 아니고 정신 박약아들도 할 수 있는 쉬운 일이다. 남편이 일하는 동안 그녀는 평화로운 교외의 저택에서 자가용, TV, 가전 제품들, 아이들, 강아지, 다른 여자들에게 둘러싸여서 천국 같은 나날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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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여자는 ‘여자인 나는 비인간적인 삶을 살고 있으며, 그래서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 남자가 부럽다’고 거짓말하며, 남자는 그 말을 곧이곧대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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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이 모르는 <여자들의 암호들>의 진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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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나를 지켜줄 수 있어야 해.
--> 남자는 내가 불편한 일들에 관계되지 않도록 해줘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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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곁에서 편안한 느낌을 갖고 싶어.
--> 그는 내가 돈 문제로 신경쓰는 일이 절대 없게 해줘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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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내가 우러러볼 수 있어야 해.
--> 정말이지 내 상대가 되려면 그는 나보다 똑똑하고 책임감이 강하고 부지런해야 해. 안 그럴 것 같으면 내가 뭣 때문에 그를 상대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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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요구한다면 난 당장에라도 직업을 포기할 수 있어
--> 그가 충분한 경제력을 갖게 되면 나는 더 이상 일하지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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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바랄 것이 없어.
--> 내가 자기를 이용한다는 것을 절대 간파할 수 없도록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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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서 모든 잔 근심을 덜어 주겠어.
--> 그가 일하는 것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전부 제거해버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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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직 그이를 위해서만 존재해.
--> 다른 어떤 남자도 나를 위해서 일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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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로지 내 가족을 위해서 살 거야.
--> 이제 다시는 어떤 노력도 하지 않겠어. 이제는 그가 노력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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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해방은 좀 그런 것 같아.
--> 나는 남자가 나를 위해 일하도록 놔두는 편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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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남녀 평등의 시대야!
--> 그가 돈을 벌어다 준다고 나한테 명령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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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일엔 정말 서툴러.
--> 그가 대신 이 일을 해줘야 해. 그렇지 않으면 도대체 무엇 때문에 남자가 존재하는 거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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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는 모르는 게 없어.
--> 심지어는 그를 백과사전으로 써먹을 수도 있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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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사랑한다면 꼭 당장 혼인 신고를 하지 않아도 좋아.
--> 그는 아직 좀 뻗대지만 조만간 항복시킬 수 있어. 섹스가 내 무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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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를 사랑해.
--> 그는 1류 노동 기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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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은 여자들에 대한 <좋은 매너>를 강요당해 왔다. 그것은 광범위하다. 파티장에서 여자를 에스코트하는 것에서부터 군 복무와 참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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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보다 여자가 더 감정적인가? 아니, 그 반대다. 오히려 여자야말로 감정이 메말라 있다. 그런 덕분에 여자는 냉정하고, 계산적이고, 남자를 자신의 이익에 이용하기 위해 이런저런 거짓말을 하며 수작을 부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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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엄청나게 슬픈 일이 아닌 한 울지 않는다. 여자들은 별 것 아닌 걸로도 쉽게 우는데, 남자들은 대개 그 사실을 모른다. 그래서 남자들은 울고 있는 여자를 보고는 그 여자가 극도로 고통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하며, 그 여자의 고통을 실감할 수 없는 자신이야말로 감정이 메마른 거라며 자책감마저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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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는 섹스 욕구가 강하다. 여자는 섹스 욕구가 훨씬 약하다. 그런 차이는 남녀 관계를 갑을 관계로 만들어서, 여자가 남자를 착취할 수 있도록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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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어릴 때부터 성욕을 조절받도록 교육받는다. 남자 경험이 적다는 사실은 여자의 몸값을 올려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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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여자처럼 성욕을 조절할 수는 있지만(수도사들을 보라), 여자들이 열심히 남자들의 성욕을 자극한다. 여자들은 15세 때부터 이미 남자를 꼬시기 위한 모양내기를 시작한다. 꼭 끼는 옷, 브라, 코르셋, 비치는 스타킹, 화장술, 머리 염색... 이 모든 것들이 남자의 성욕을 일깨우기 위한 목적이고 다른 목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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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이런 식으로 스스로를 상품화하고, 노골적으로 쇼윈도에 전시하고, 남자로 하여금 성적 흥분에 사로잡혀서 자신을 차지하기 위한 ‘노력’을 하도록 유도한다. 그 ‘노력’이란 바로 열심히 돈을 버는 것이다. 돈을 벌 전망이 없는 남자는 여자를(섹스를) 얻을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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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남자에게는 결혼하느니 차라리 창녀(엄격히 따지면 대다수의 여자가 사실상 창녀다)를 사는 편이 월등히 가성비가 높다. 하지만 이미 시스템에 길들여져 있는 남자는 비싼 여자일수록 더 가치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신이 연모하는 여자를 소유할 수 없을 경우, 최고의 값을 불러서라도 소유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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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는 남편의 외도를 묵인하거나 용서하는 경우가 많다. 오히려 남편의 외도를 바라기도 하는데, 그럼으로써 자신은 남편으로부터 또다른 이득을 얻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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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은 창녀들을 경멸한다. 여자들 역시 창녀들을 경멸하는데, 이유는 다르다. 일반 여자들에 비하면 창녀들은 자신의 육체를 엄청나게 헐값으로 파는데, 그건 무척 어리석은 일이기 때문이다. 여자들은 자신의 육체를 엄청나게 비싼 값을 쳐서 팔아치운 여자들(재벌과 결혼한 여자들)에게 찬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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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욕은 여자의 남자 착취의 1등 수단이다. 성욕 해결을 위해 남자는 바깥 세계에서의 온갖 즐거운 모험을 포기하고, 비좁은 사무실에서 노동에 목매며, 그 돈으로 결국 여자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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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이트의 ‘남근 선망’ 이론은 잘못되었다. 프로이트 역시 여자에게 길들여진 사람이었을 뿐이다. 어떤 소녀도 의식적으로 또는 무의식적으로 소년을 부러워하지 않는다. 어떤 여자도 남자가 더 우월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그냥 말만 그렇게 할 뿐이다, 남자를 부려먹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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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의 섹스와 오르가즘에 대한 설문조사는 신빙성이 없다. 여자들은 원래 학술에는 관심없고 자신의 이득에만 관심있기 때문에, 설문조사에서도 솔직히 얘기하지 않고 ‘적당히 무난한 답변’만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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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남자들은 혼란스러워한다. 1. 여자들은 성욕이 별로 없다. 2. 아니다, 여자들이 훨씬 더 성적으로 고양되어 있다. 남자들은 그 두 가설 사이에서 방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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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들은 사실 섹스를 몹시 밝히는 것은 아니다. 여자들은 섹스에 빠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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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자들은 (여성 잡지 등을 통해) 남자의 성욕구에 대해서 잘 알고 있고, 남자를 조종하기 위해 섹스를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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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가 여자에게 착취당하는 가장 큰(또는 유일한) 이유가 섹스인데, 기묘하게도 그 섹스 역시 남자가 여자를 착취하는 게 아닌 여자가 남자를 착취하는 무대이다. 남자는 섹스를 원하지만, 아이러니컬하게도 자신이 여자를 얼마나 만족시켰고 얼마나 뿅 가게 만들었냐를 가지고 스스로에게 성취도 점수를 매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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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게도 남자는 섹스와 자신의 섹스 능력에 너무나 큰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기 때문에, 자신이 탁월한 섹스 선수가 아니라면 크게 실망하고 못 견뎌한다. 정력제, 발기 부전에 늘 관심가진다. 남자들이 음란 잡지를 구매하는 이유는 그것을 즐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강한 자극을 통해 늘 좋은 섹스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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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에 여자는 섹스에 크게 관심이 없다. 오르가즘이 여자에게도 쾌락이긴 하지만, 1순위는 아니며, 파티나 쇼핑에서 느끼는 쾌감이 비하면 한참 뒤 순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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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섹스광들은 극소수이고, 그래서 영화나 연극에서만 존재한다. 심지어 그런 여자들도 남자의 섹스 능력보다는 그의 부양 능력에 훨씬 관심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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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여자들은 남자의 성욕에 관심갖고 있는데, 그 이유는 섹스가 아니라 아이를 낳기 위해서이고, 거기엔 뻔한 목적(평생 남자를 착취하려는)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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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는 남자를 착취하기 위해 교회를 이용했다. 교회의 교리는 생식을 위한 섹스만 허용했다. 쾌락을 위한 섹스는 죄악이며, 따라서 죽은 후에 천국에서 영생을 얻으려면 그것을 피해야 한다는 거였다. 이것은 남자(성욕구가 강하다)에게는 악업(아내 외의 여자와 섹스를 하는 것)을 저지를 가능성을 열어주었고, 반대로 여자(성욕구가 약하다)에게는 선업(남편에게 섹스를 해주는 것)을 저지를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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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재정적으로 여자들에게 의존하고 있었으므로, 교회의 교리는 항상 여자에게 유익하게 작동되었다. 남자가 아내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더라도 그녀를 떠나면 안 되며, 원치 않았던 아이를 낳더라도 남자는 그 아이를 부양해야 한다---이러한 교리는 남자의 자유를 억압하고, 여자에게 헌신하도록 옥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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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들은 교회 예배당에 앉아 있다 하더라도 종교와 신앙 자체에 관심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남자와 달리 여자는 사물 자체에 호기심을 갖고 있지 않고, 그 유용성에만 흥미가 있다. 따라서 만약 여자를 기꺼이 부양할 준비가 되어 있는 남자가 여자에게 다른 종교를 갖길 요구한다면, 여자는 그렇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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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일즈맨은 여자 고객을 추켜올리며 물건을 사라고 설득시키고, 그렇게 해서 돈을 번다. 세일즈맨의 아내는 그 돈을 쇼핑하는 데 쓴다. 남편이 열심히 돈을 벌고, 아내는 열심히 돈을 쓴다. 악순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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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는 자신에게 이득을 주는 물건을 구매한다. 그런데 남자 역시 여자에게 이득을 주는 물건을 구매한다. 여자를 낚기 위한 스포츠카, 사치품, 가전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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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여자도 남자를 위해 뭔가를 구매하긴 하지만, 남자가 필요로 하는 것은 너무 적다. 기껏해야 넥타이, 남방, 지갑, 시계, (여자 옷에 비하면 값싼) 양복 등이고 남자들은 (음식, 음료, 흡연 외에) 다른 상품을 소비할 시간이 별로 없고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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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그 외에도 남자들이 소비하는 분야가 있다. 바로 ‘성욕 충족’이다. 그래서 많은 산업들이 남자의 (안 그래도 원래 강한) 성욕을 증폭시키는 데 몰두해 왔다. 그리고 그 산업에서 종사하는 이들 역시 대부분 남자들인데, 그 남자들은 이득을 위해 다른 남자들을 공략하는 난처한 상황에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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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남자들은 어른이 되면 지옥에서 산다. 그리고 여자의 행복은 남자의 희생 덕택에 얻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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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 둘 다 아이들을 통해 이득을 본다. 남자는 아이를 통해 자신의 인생에 높은 의미를 부여하고 또한 영원히 굴종할 것을 허락받는 이점을 얻고, 여자는 엄청난 이득을 얻는다. 왜 여자들이 직업을 포기하고 아이들을 돌보는 쪽을 선택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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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는 남자를 착취하고 이득을 얻기 위해 아이를 낳고 아이를 이용하지만, 남자들은 그 사실을 모른다. 임신, 출산, 양육에는 많은 수고가 들지만 그 대가로 여자가 남자에게서 뜯어내는 물질적 안락과 자유는 그야말로 거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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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산은 엄청난 신체적 고생이 아니다. 몇 시간동안 치과를 방문하는 것보다 덜 고통스럽다. 하지만 남자는 출산을 해본 적이 없으므로 그런 사실을 모르며, 분만실에 있는 여자의 고함과 호들갑에 큰 죄의식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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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들은 아이를 최소한 둘 낳으려 한다. 하나로는 부족하다. 불편만 끼치고 이득은 거의 안 준다. 애가 하나뿐이라면 여자는 (직업을 가질 수 없을 정도로) 바쁜 척하기 곤란하다. 또 그 애가 나중에 사망할 수도 있고, 그럴 경우 여자는 남편으로부터 버림받을 것이다. 또 애가 하나뿐이면 자신이 그 애와 놀아줘야 한다. 하지만 애가 둘이라면 그들끼리 놀게 둘 수 있고, 여자는 더 편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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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아이들과 놀아주는 걸 싫어한다. 아이들은 호기심과 질문이 가득하지만, 여자는 사물들에 관심이 없으므로 대답해주길 곤란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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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두셋은 되어야 여자가 물질적 안정을 충분히 보장받고, 너무 바빠서 직업을 가지기 곤란해 보이고, 노년에 손자들을 돌봐주는 척하며 대가를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아이들은 서로 엄마의 사랑을 차지하려고 더 엄마에게 굴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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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도 교육의 발달 덕분에 아이들은 하루의 긴 시간동안 학교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었고, 덕분에 여자들은 더 많은 여가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미장원을 방문하고, 집안을 꾸미고, 몸매 관리에 에너지를 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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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지 않는 인간인 여자들은 남자들이 꿈도 꾸지 못하는 자유, 무책임, 행복의 세계에서 산다. 남편은 출근했고, 아이들은 지들끼리 놀고 있다. 여자는 케이크를 굽거나, 나무에 물을 주거나, 스웨터를 뜨거나, 다림질을 하거나, 유리창을 닦거나, 세탁기를 돌리거나, 발톱에 매니큐어를 바른다. 여자는 이 소소한 재미와 축제와 향락을 남편 앞에서는 가사 노동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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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그걸 진짜로 노동이라고 생각하고, 어쩔 수 없이 집 안에 갖혀서 그런 일들을 하는 그런 아내를 측은하게 생각한다. 가사 일이 무지 편하며 일조차 아니라는 사실, 여자에게 그건 (너무 유치하고 저급해서 남자가 그걸 즐거움이라고는 절대 생각할 수 없지만) '진짜' 즐거움이라는 사실, 그리고 그럴 만큼 여자가 우둔하다는 사실을 남자는 전혀 모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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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는 우둔하다. 학교 과목 성적에서도 알 수 있다. 언어, 수학 같은 암기 과목들은 잘 하지만 복잡한 사고를 요하는 과학 과목들에서는 여자들이 취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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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전문가들은 여자들이 여성적 지성이란 걸 갖고 있다고 주장해 왔는데, 그건 착각이다. 사실 그건 그냥 우둔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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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은 착각해왔다. 남자는 아내가 똑똑하진 않지만 그래도 여성적 직감이란 걸 가졌다고 믿는다. 하지만 여성적 직감이란 것도, 남성적 직감이란 것도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 건 없다. 어쩌다 그냥 운좋게 추측이나 예상이 맞을 뿐이고, 누구나 그 정도는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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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의 우둔함은 여자의 인생관에서 비롯된 결과일 뿐이다. 여자들은 5살 때 이미 나중에 결혼하고 살림하고 아이 낳기를 원하고, 10살 15살 20살의 여자들도 마찬가지다. 여자들은 아주 어렸을 때 이미 남자의 힘으로 살아가기로 결심한 덕분에, 지성을 발달시킬 필요가 없다. 그녀들에게 필요한 것은 지성의 발달이 아니라, 훗날 자신을 부양해줄 남자의 낚기 위한 겉치장하는 재주의 발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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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의 우둔함은 무지막지하게 압도적이지만 사회적으로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러나 여자들이 시간+돈+여유를 얻음에 따라, 여자의 우둔함은 사회의 점점 더 많은 영역을 휩쓸며 오염시켰다. 덕분에 이제 대중 매체는 여자를 대상으로 하는 상품들을 쏟아내고 있다. 가십, 범죄, 패션, 점성술, 요리, 정사, 화장품, 주택 문화 등등..... 반면에 남자를 대상으로 하는 상품들은 정치, 철학, 과학, 경제, 심리학 등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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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수의 남자들은 여성 잡지를 제작하는데, 그 때문에 자신의 정신을 여자의 수준으로 낮춰서 여자들이 뭘 좋아할 것인지 알아내려고 노력해야 한다. 여자 편집자들에게서 조언을 구하기도 한다. 그런 잡지들의 공통점은 남자를 완전히 무시하며 여자에 관한 얘기만 한다는 것이다. 남자에 관한 얘기를 하기도 하는데, 그것은 ‘여자가 자신을 부양할 남자를 낚거나 붙들어매는 방법’을 소개할 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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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모든 것에 흥미를 갖지만 여자의 관심사는 제한되어 있으므로, 그런 여성 잡지의 편집부는 소재의 결핍을 자주 겪게 된다. 그리고 여자의 관심사는 오직 여자이므로, 모든 화제를 여자와 관련지어서 서술해야 한다. 안 그러면 여자들은 읽지 않는다. 일테면 여자들은 권력자에게는 관심이 없고 그의 아내가 얼마나 미인인지, 어떻게 그를 사로잡아서 결혼에 골인했는지 따위에 관심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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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의 육체는 생식기를 제외하면 원래 서로 거의 차이가 없고, 단지 여자가 자신의 외모를 아주 많이 치장할 뿐이다. 남자가 자신의 지성+생산성을 발전시키는 동안, 여자는 우둔함+겉모습을 발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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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부터 여자들은 변신을 위해 어떤 수고도 아끼지 않았다. 몸 치장은 여자들의 주요 취미들 중 하나이고, 특히 부자의 아내라면 할 일이 별로 없으므로 더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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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가사 노동과 함께) 이런 유치하고 수준 낮은 짓거리에 정말 재미를 느끼고 오래 깊이 몰두하지만, 남자들은 그런 사실을 알지 못하며(만약 알게 된다면 놀라서 자빠질 것이다), 오히려 이 사회와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그런 몸 관리를 강요하고 있고, 여자의 진정 가치있는 특성(사실 그런 건 있지도 않지만)을 억업하고 있다고 생각하고는 죄책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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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모르는 게 하나 더 있다. 여자가 매일 완전히 변신하는 것은 여자 자신을 즐겁게 하지만, 거기다 타인(다른 여자들)을 통해서 인정+칭송받을 경우, 여자는 스스로에게 경탄+찬양함으로써 자신의 (어차피 빈약한) 종교욕마저 충족시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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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갑을관계랑 가치 판단 태도 문제는 ㄹㅇ 싹 다 맞말이고 여자 우둔하다는거도 맞말인데 우둔하다는걸 좀 침팬지 수준으로 과장해서 표현해버렸노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년 여직원 부리다가 대차게 데이기라도 했나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사람마다 다르지만, 여기서 그나마 딱 하나 제대로 봐야할 부분은 " 여자는 어릴 때부터 남자를 낚기를 원한다 " 이거다. 남자들은 이해 못하겠지만, 여자들은 14세~15세 정도만 되어도 이미 미래의 배우자에 대해서 항상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함. 남자애들이 난 ~~한 여자를 만날거야 이런거랑 다르다. 여자들은 구체적이고 확실하게 자기 이상형에 대해서 생각하며 거기에 몰입함. 소꿉놀이 같은걸 왜 여자애들만 하겠냐?
지나가는 한녀로서 한 마디 하는데, 작정하고 사회적으로 남녀 갈등 조장하고 이간질하려고 미친 년이 억지논리 갖다 붙인 걸로 광광대지 말길. 저 년은 잡히면 아주 갈갈이 찢어서 사형을 해야 하는 악질적인 년임. 저런 허구와 좆 같은 상상, 지같은 악마적인 인성을 가진 여자들이 대부분일 거라는 뇌피셜로 쓴 존나 오래된 책이 아직도 분서되지 않고 회자되는 이유는 아마도 누군가 남녀갈등 사회분열로 인해 이득을 보는 특정 계층이 있어서겠지. 주로 좌파적인 생각에 사로잡힌 버러지 같은 것들이 그런 경향이 강함. 저런 쓰레기 같은 생각을 하는 여자도 솔직히 없지는 않겠지만 그것은 정확히 저 쓰레기 생각의 대척점에 있는 ㅂㅅ 같은 남성들의 부분 비율과 유사할 것이다. 아마도 전체 인구의 각각 약 20% 미만이 아닐까?
남자들도 이미 다 알고 몸으로 느끼고있으니 저 글이 공감가는거다 이년아 ㅋㅋㅋㅋㅋ 뇌피셜은 씨이팔ㅋㅋㅋ
대다수 여자가 저렇건 말건 남자한텐 중요치 않음. 내 여자만 안 그렇다면 뭔 상관이겠냐. 문제는 내 여자가 저런 경우냐 아니냐를 판별하기가 굉장히 난해한게 문제지, 대다수 보통 남자들은 저걸 분별하기가 어렵고 낚인 남자들도 분명 존재하지. 그게 퐁퐁남이고 . 10년전 미수다 여대생 특집에서 조건맞으면 사랑없어도 결혼한다고 선택한 여대생들이 대다수 였다. 남자에게 믿지 말라 할게 아님. ㅋㅋ 그냥 존재하는 사회 현상일
ㅈ랄말고 결혼할때 집값 혼수값 반반해온 케이스 주변에 얼마나 되는지 둘러봐라 애 미 디 진 피싸개 련아
지극히 인간본능적으로 풀어낸 내용에 논리적으로 반박을 못하니까 저건 남녀갈등조장이거든! 쒸익쒸익 시전하는거보소ㅋㅋㅋ
보적보
찔리니까 보랄발광 열폭하노 도태년새끼ㅋㅋㅋㅋ 페미니즘이 사회악인거나 인정해라 피싸개인권 씹창내고 남성우위인게 맞지
진심 어이없네
82년생빠는 년들이랑 같은국적 놈들 답게 이런거 보면서 자위하네ㅋㅋ
4는 정관하면 됨
뭐 그럼 안만나면 되지ㅋㅋㅋㅋ
기생충ㅋㅋ 영화 다시 만들어야겠다 - dc App
다 읽고나니까 이건 뭐 사람새끼들로 보이질 않노ㅋㅋㅋㅋㅋㅋㅋ
와 독일이 50년 앞서있노 ㅎㄷㄷ
여자 싫으면 그냥 멀리하고 살아도 되는데 왜 이렇게들 집착?
팩트) 아무도 집착안함
집착 ㅠㅠ
 ̄ヽ___ノ ̄ ̄ ̄ ̄ ̄ ̄ ̄ ⁰₀ ⠀⠀⠀⣠⣤⣴⣶⣶⣶⣶⣤ ⠀⠀⣼⣿⣿⣿⣿⣿⣿⣿⣿⣿⣧ ⠀⢸⣿⡟⣿⣿⣿⣿⣿⣿⣿⣿⣿ ⠀⣼⡿⠀⠀⠈⢿⣿⣿⣿⣿⣿⣿⡇ ⠀⣿⡧⡬⢉⣩⣥⣤⢬⢍⡩⡄⣿⡇ . ⣿⡇⠡⢀⣀⠝⠈⠆⣀⡀⠃⣿⣧ . ⣿⣿⠀⠀.⠐⠓⠐⠂⠀⠀ ⢠⣿ ⣿⣿⣿: ⠀⠐⠲⠾⠖⠀⠀ ⣿⣿⣿
ㅇㅇ 집착안함 그냥 사먹고 말지ㅋ
무서워 집착 ㅠㅠ
아무도 집착안하는데
집착은 2만번 쑤신 불고기너덜보지로 어떻게든 결혼해서 걸레인생 세탁하려고 보랄발광하는 세계 창녀 수출 1위 한녀가 아닐까?
내 밥그릇 깽판치는데 팬스라도 둘러야지 이게 뭔 집착?
이것이 사실입니까? 하지만 페미니즘과 비혼은 이 이론과 정확히 모순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비혼을 외치는 여자들은 부양자(남자)들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여적여노
ㅇㅇ팩트다 여자들이 기를쓰고 리얼돌금지니 아청법이니 하면서 남성을 옥죄려고 하는 이유임 저게 즈그들한테 돈을 안쓰고 이상한 잡기에 돈을 쓴다? 있을수 없는일이제ㅋㅋㅋㅋㅋㅋ 남자가 여자를 부양하기를 포기하면 여자는 창녀가 된다 여자는 창녀화 vs 종속화 둘 중 택일 할수 밖에 없는 존재고, 이미 이웃나라 일본에서 비슷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지 - dc App
ㄹㅇ 팩트들 뿐이네 글 저장해둔다 - dc App
역시 양놈들이 이런데론 진짜 빠삭하다니까 - dc App
. - dc App
주갤럼 이런글은 또 어디서 물어왔노 - dc App
너무 극단적으로 쓴 감이 있는거 같은데 주변에 여자들 하는 짓이랑 행동이 비슷해서 맞는건가 싶 기도 하고ㅋㅋㅋㅋ 진짜라면 상상 이상이네 아이를 소모품 취급 한다고 정말?;; - dc App
이런새끼는 순진한거냐 멍청한거냐 ㅋㅋ 당장 보댕이들 하는짓만봐도 소모품으로 여기고있잖냐;;
106.102 이새끼 1페이지에서부터 복붙보임 맞는말에 의문던지면서 반대표현하는거임
선동 하루이틀 당하나
ㄴ대체 뭔 개소리냐? 무슨 댓글을 보고 내가 복붙 하고 다녔다는거임? 왠만하면 디시 눈팅만 하고 댓글도 일주일 간격으로 한 두개 적는게 끝인데 ㅋㅋㅋ 미친놈이 생사람 잡네 - dc App
106은 통피잖아...
솔직히 내가봐도 애 소모품이라거나 우둔하다는거 표현한건 존나 심하게 과장한거같음ㅋㅋㅋ 남자랑 뇌구조가 확실히 다르고 감정적이라곤 생각하는데 저 글마냥 침팬지수준은 아니고 솔직히 중고등학교 시절 학교 성적보면 걍 뭐 남녀 크게 차이 안났다 애도 뭐 소모품으로 여기는 미친년보단 그냥 평범하게 살다보면 정붙고 아끼는년들이 훨씬 많은게 당연한거지 근데 저거빼곤 다 공감가긴함
애 낙태 1년에 110만명인데 소모품이지
응 한녀 1년에 낙태 100만번 낙태 비율 세계 1위 자기가 낳는 애새끼마저 소모품으로 보는 괴물같은 인성 신경증 비율 세계 1위, 태아 살해, 유기 세계 1위, 미취학아동 폭행 세계 1위 한녀 그저 대 단 하 다 !
이걸 모르는사람이 있냐? 커뮤에서 보댕이 쉴드치는건 다 보댕이지 남자들이 아님.ㅋㅋ 아니면 소수의 저능아거나 ㅇㅇ 사실 과거에 큰 전쟁 있을때마다 전쟁터 끌려간건 다 남자고 심지어 소년병으로 10대때 징집되서 총알받이로 죽은게 다 남자임. 세상은 이런사실을 쉬쉬하면서 여자가 차별받았다고 하지. 절대 네버 여자는 차별받은적이 없음. 하물며 남녀평등의 성지인 유럽 그중에서도 독일사람이 저런말을 할정도면 명백히 군대,집,대학등으로 제도,사회적으로 남성이 차별받는 한국은 이미 과거부터 여성우월주의 국가였다
정도 이상으로 적나라한 사실은 모두가 외면하고 부정하려 하기 마련이지
이런 특성은 엄밀히 따지면 여성의 잘못이 아님. 인간이 사회를 이루고 살아온 수만년동안 사회와 가정의 구조가 그 세대만큼 되풀이되고 그 체제 하에서 남녀 모두 가장 효율적인 전략을 추구하면서 유전형질에 기록된 결과일 뿐이다. 이상적인 가정에서 최선의 교육을 받고 동료 남성들과 건전한 경쟁을 거친 극소수의 여성들만이 이런 본능에서 탈피할 수 있음.
문제는 유독 한녀짱개녀가 저런게 심한거같다는게..
보트릭스의 빨간약
애초에 결혼 자체가 사회시스템 유지하기위한 장치일뿐이제 센징이들이 아이러니하게 제일 현명한선택 하는거임 ㅇㅇ
여성혐오라는건 세상에 없는데 자꾸 여자가싫으면 어쩌고 하는년들은뭐지 ㅋㅋ
여자가 더 차별받고있는 세상이란건 적어도 한국에는 없음... 여자는 혐오받지도 않고..
인간이 문명을 발달시키지 못했다면 개미처럼 보지에 의해 지배당하는 보지사회가 건설되었을 것이다. 부의 대물림은 인간문명을 건설한 토대이며 프롤레타리아는 보지사회를 만들려는 보지무의식의 도구가 될뿐이다
스압 - dc App
일 안해도 여자가 먹여살려주는 와꾸를 달고 태어나면 됨
그게 불가능하다 나옴 결국 나이들어서 남자의 경제력을 본다함 한마디로 기생충이란거
페미들이 이 게시물을 보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군 ㅋ
진짜 무서운게 뭔지 앎? 저걸 저렇게 빨리 깨달은 양남들도 지금 꼴 보면 결국 여자를 이길순 없었음 우리도.. 어쩌면.. 이길 수 없는 싸움을 하는게 아닐까..? 끝은 어딜까..
그냥 돈주고 사먹고 야동이나 봐 ㅋㅋ 절대 설거지 하지말고 ㅋㅋ
유럽은 지금 그래도 한국보다 나음
특이점 와서 성전환이 자유로워지고 로봇이 모든 노동을 대체하게 되면 성별 갈등도 끝나게 됨
그 성욕 단 하나때문에
여자가 여자의 모든것을 까발리니는데 좋은 말은 하나도 없네 아이러니하다
저게 팩트니까 그냥 팩트를 제시한거임 저 당시 유럽사회가 저랬다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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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다피
클라우스 바근이라는 남성이랑 14년동안 결혼하고 아이까지 낳으면서 잘 살았단다 이 피싸개련아 ㅋㅋ
누가 피싸개 아니랄까봐 핑거프린세스 발동하노 병신련 ㅋㅋ
50년 전에도 똑같았노 시발 봊이련들
기원전에도 똑같음 여자는. 소크라테스, 아리토스텔레스도 여자에 대해 매우 회의적이였음. 지적능력, 탐구심에 대해 무엇 하나 남자들을 이기는 게 없고, 그저 허영심을 채우기 바쁘다면서.
우리가 본능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단계까지 진입하지 않으면 변화할 수가 없음. 과거 기원전 그리스 신화에서 '피그말리온' 이란 인물이 왜 나왔겠음? 현실의 여자들이 너무 더러워서, 그를 대체할 여자를 찾아 자신의 이상형인 여자를 인위적으로 조각 해서 만들었잖아. 기원전부터 여자라는 생물체는 더러웠고, 그에 대한 본성은 안 바뀜. 남자들은 계속 호구처럼 당하는 거고. 그래서 빨리 '특이점' 이 발생하여서 성별을 자신이 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아마 남자 중 85%는 여자로 성별 전환 할꺼라 예상한다.
85%는 무슨 근거임?
알파남
어느 물고기 종인지 생각은 안 나지만, 한 개체에 암/수의 성별을 가지고 있는데, 여기서 경쟁에서 패배한 애들이 암컷으로 성별이 전환되어서 수컷을 받아들인다고 함. 그게 10할 중 8할이 암컷으로 전환하여서 나온 수치임. 물론 인간은 1명이 부양할 수 있는 허용치가 낮으니 85%는 과장된 수치인 건 인정함.
"자신의 이상형인 여자를 인위적으로 조각"했다? 오나홀 쓰는 씹덕 오늘도 1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애가 소모품이니 뭐니 하는거 맞다는 놈들은 엄마 사랑 못받고 자라서 그럼?
사람의 본성은 극단적인 상황에서 꺼내어 진다고 함. 만약 이혼 상황까지 가게 된 상황에 아이를 볼모로 잡지 않는 어머니가 있으면 인정함. 하지만 그런 비율이 얼마나 될까? 아이의 양육비, 양육권리 이걸 포기할 여자가 얼마나? 너무 과장된 사례라면 부부싸움에서 아이를 볼모로 잡지 않는 여자들의 확률이 얼마나 될까? 자신들의 일에 아이를 끼어 맞춘다는 거 자체가 계산적, 소모품으로 생각한다는 거임.
요즘 여자들이 어떤지는 내가 모르겠는데, 내 부모 세대에서 애를 소모품으로 쓴다는 인식을 가진 여자가 대부분이라는 데 동의할만한 경험을 한 적이 없음
세대에 따라 다르긴 하지. 하지만 부모 세대에도 아이를 소모품으로 생각한 사례는 있지. 남자는 꼭 성공해야 되고, 그로 인해서 가족을 부양할 책임 있다. 여자는 시집을 잘 가서 행복하게 지내는 게 목적이다. < 이러한 가스라이팅은 일로 인해서 자녀들과 단절되어 있는 아버지들이 많이 하겠음? 아니면 자녀들과 함께 있는 시간이 많은 어머니가 많이 하겠음?
71년에 쓴책이면, 거를건 걸려야지
그냥 한심해서 뭐라고 말이 안나온다... 참고로 페미니즘 사이트엔 이거 성별만 바뀌어서 돌아다님 그말인즉슨 이 글에 환장하는 니들은 여자로 태어났다면 아이러니하게도 본인들이 가장 혐오하는 꼴페미 메갈이 됐을 거란 얘기지... 걍 씨발 읽는데 내가 지금 읽는게 글자인지 디지털 폐기물인지 분간이 안 가더라 진짜 이게 진실이라고 생각되면 정신과 가서 아이큐테스트 한 번 해봤으면 좋겠다 제발 부탁이다 낮게 나오면 그냥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자살해줘 부탁이야
ㄷㄷ하노 - dc App
시간 있으면 합리적 남자라는 책 읽어봐라 큰 도움 될거다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9509160
“세계를 제패한 여러분 머리 위엔 마누라라는 패권자가 있소이다.” 로마가 포에니 전쟁 승리 후 카토가 원로원 의원들에게 한 말 - dc App
성 갈등을 해결할 방법은 인간이 자웅동체로 진화 하는게 근본 적인 방법인듯. 간혹 두개 다 달고 태어나는 인간들이 있는데 어떻게든 유전자는 남겨주게 해서 자웅동체를 늘려야함
우울증도 통계 있지 않냐. 우울증 비율은 여자가 남자보다 훨씬 많은데 우울증의 정도는 남자가 여자보다 훨씬 심하다고. 그래서 자살 기도도 여자는 대부분 하다가 실패하는 경우가 태반이지만, 남자는 한번 마음먹으면 실패하지 않게 자살한다던데. 감정은 남자보다 메말라있다면서 또 별거 아닌거에도 진짜 쉽게 우는 게 아이러니ㅋㅋ - dc App
대독일과 50년 차이나는 숫센징 ㅋㅋㅋㅋ
에이 헬조선 아직 80년도 안된 신생국가인데 50년 차이면 양반이지 ㅋㅋㅋ
친 어머니가 남자보다 엄청 위대한 인간이라 아주 믿지는 못하겠다고 생각했는데 열심히 반박하려 몰려든 도태한녀들이 이 글이 진실임을 입증하니 나로선 방도가 없다
서독이겠지?
이거 읽어봤자 현실은 한남충들 여자 보지 못빨아서 돈내고 만나달라고 애걸복걸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같은 현실이제 ㅠㅠ
일하는 여자를 만나면되네
50년 전이면 나름 남녀간에 위계질서도 있을시절인데도 저런평가네 씨발 여자는 걍 유전자 자체가 ㅋㅋㅋㅋㅋㅋㅋ
신랄하네. 나도 어렴풋이 느끼고 있던 부분이 있지만 너무 신랄해서 그 범위를 너무 초과해버리네. 충격 받아서 멍하다
백누나가 이악물고 현실 가르쳐주려고 책까지 냈는데 꼬추새끼들은 여태 그걸 몰라줬노... ㅠㅠ
유럽은 한국보다 사회적으로 50년 앞서있고, 일본은 한국보다 20년 앞서있고.. 일본에서는 90년대에 페미니즘 때문에 골치썩었지 그러다가 남자들이 결혼안해주기 시작하면서 (초식남) 스스로를 골드미스라고 믿던 여자들은 사회 밑바닥에 깔리기 시작함. 신세대 여성들은 언니들처럼 좆되기는 싫다며 남자들에게 잘대하기 시작함.
결국 페미니즘을 부르짖던 세대의 여자들만 도태되고 나머지는 다 잘먹고 잘살게 되었답니다.
지기네 ㅋ
역시 히틀러의 후손 철학의 나라답다 바로 상호대차 신청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