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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콘이 아주 개같이 멸망하는건 뻔한 미래이다.

가장 큰 요소는 3가지


지금부터 설명 들어간다.




1.  담당하는 오케스트라


부천필? 코리안심포니? kbs교향악단?

아니면 지방오케?

정답은 플래직이다.

플래직은 정통오케가 아니라 빈집털이를 이용한

수익을 내는 오케스트라인대

게임ost를 전문으로 하고있다.


그럼 게임 ost 전문이면 존나 좋은거 아니냐?

ㄴㄴ 할수있는 능력이 그거뿐이 안되는것.

결국 오케스트라의 폭이 되게 협소하다.


쉽게 예를 들면 경찰이 될 능력이 안되서

경비하는 느낌인거지.


이런 비루한 오케스트라다 보니

악원의 숫자가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위 영상에서 보면

트럼본라인이 인원이 부족해서

퍼스트 트럼본

써드 트럼본 딱 2명이다ㅋㅋ


동네학교 악대부도 퍼스트 세컨 써드에 각 2명씩은

넣는다ㅇㅇ.. 


거기다 인원이 부족해서 나타나는  절대적 사운드 부족

음알못이 들어도 알아채는 삑사리

역량의 부족으로 나타나는  곡의 재해석


메이플 ,마비노기를 담당했던 국내 민간 1위 오케스트라

코리아 심포니 오케는

곡의 재해석이 아닌, 원곡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한다고

지휘자가 인터뷰를 한 적 있다.

그러나  플래직은 곡을 재해석하여 편곡을 자주한다.

위 영상에도 역량 부족인지 전체적 템포가 반박자 느리다.


가장 큰 문제점은 단원수의 부족으로 인한

사운드가 약하다는건대

쓸대없이 (웅장) (근엄) (진지)곡이 많은

로스트아크 bgm에겐 극단적으로 불리하다는 것이다.


사운드라도 커야 단점을 메꾸는대 단원수는 부족하고

실력 또한 떨어지니 정말 큰 위화감이 들것이다.


또 이러면 스타, 와우 오케할때 나름 좋았다는 막귀년들이

설칠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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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평이 좋아 보이노?ㅋㅋㅋㅋㅋ

그나마 일렉떡칠로 부족한 음향을 채웠음에도

이 지랄 나버린거임


자세한 이야기는

로아 템렙으로 보는 오케스트라



이걸 참조하길 바란다.





2. 롯데 콘서트홀

롯데 콘서트홀은 나름  신축에

국내최초 빈야드 스타일형태 콘서트홀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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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야드 스타일이란?

무대를 중심으로 360도로 관객들이 관람을 할수있는

형태를 띄는대, 정통 클래식 오케스트라나

실력이 좋은 오케가 하면 금상첨화지만

로아같은 게임bgm은 단점이 될수있다.


게임bgm은 청각적 효과뿐 아니라 시각적 효과도

어느정도 필요하다.

특정bgm이 나올때 거기 상황에 맞는 컷씬이나

관객들이 공감할수 있는 장치가 필요한대

여긴 그런 스크린을 설치할수가 없는 구조이다.




괜히 메담당 코리안 심포니가 여길 거른게 아니란 말씀

아르고스든, 던오아 찬미ver든 시각적 효과가

수반되면 시각적 만족감도 채울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로아 bgm들은 별등섬 같은

잔잔한 뉴에이지곡 몇개를 제외하곤


대부분 네임드bgm이 상당히 웅장한 곡이 대다수인대

시각적 효과없이

용기의 노래, 던오아찬미, 아르고스맑음, 루테란성

페이튼 크로스스워드, 인투더 와이더월드 등등.. 마냥 듣기만 하면

자칫하다간 질려 버린다.

쉽게 말해 귀가 쉽게 피곤해져서, 부가적 시각적 효과가

있어야 한다는것이다.



3. 콘서트 가격



R석기준 15만원으로 책정 되었는대

정기연주회도 아니고, 네임드 오케스트라도 아니고

브라이언 타일러가 깜짝등장 하는것도 아니고

동네 악대부 수준의 플래직 공연을 15만원..?


다른 오케스트라를 비교해서 15만원이 평균값이니 개소리는

진짜 평소 씹덕노래만 처듣다가 오케스트라 관심있는척

하는 병신 막귀 ㅇㅇ


게임사 주관으로 하는 이벤트성 무대가 15만원하는게

어딨음? 메, 던, 마비노기 등등..

민간 1위 오케 코리아 심포니가 해도 5만원 내외임


서울시향이 7만원이고, 지방자치단체 에서 지원 받는걸

제외하고도 가격은 거의 국내 초일류급 가격임


근대 우린? 플래직임.

이러면 와우나 스타 콘서트도 15만원이거든ㅡㅡ

할텐대 병신아 그거 담당한 새끼들이 플래직이라고


이러면 궁금할것이다.

네임드도 7,8만원 받는대 플래직이 15..?


플래직은 한철 장사다

쉽게 말해 여름철 계곡에서 삼계탕 14만원에 팔아제끼는

그 새끼들  혹은 논산훈련소 앞 8만원짜리 고무불고기라는

말이다. 뽑아 먹을때 확 빨아 제껴야하거든ㅇㅇ..


스마게 의도라기 보단 플래직의 욕심일 가능성이 큼




금강선이 브금의 진심인건 나름 인정하는대

왜 이따위로 진행 되었는가?


바로 "안일함" 이다.



금강선은 생각했겠지


1. 국내 최초 빈야드 형식의 신축 롯데 콘서트홀에
거기다가 멋드러진 거대 오르간도 설치되어 있고

서울시향이 집처럼  쓰니까  장소는 이걸로 끝.


2.  뭐? 게임전문 오케스트라?  그럼 잘하겠네?

거기다 와우 스타도 했었다고? 오...





이런 금강선의 안일함이

환장의 콜라보 상황을 만들었다.


필자가 진짜 걱정 되는거는 이번 로아콘 좆망으로

평창올림픽 마냥 조리돌림 존나 당하다가

다시는 로아콘 안할거 같아서 그게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