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essive Rock
60년대 말부터 70년대 초 영국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장르
록을 그저 즐길것이 아닌 예술적인 음악으로 올릴려는 시도로 시작함
프로그레시브 록 하면 떠오르는 곡인 핑크 플로이드의 Time
곡 시작을 알리는 시계 소리처럼 실험적인 사운드가
프로그레시브 록의 특징
그리고 긴 재생 시간 또한 특징이라 할 수 있음
말로만 설명하면 부족하니 직접 들어보도록 하자
주관적인 기준으로 골랐고, 참고만 하셈
Pink Floyd - The Dark Side of the Moon
프로그레시브 록 역사상 최고의 앨범이자 핑크플로이드의 명반
프로그레시브 록을 입문한다면 이 앨범으로 시작하면 된다
진입장벽도 낮고, 곡 길이도 그리 길지 않음
콘셉트 앨범으로 음악을이 서로 연결되어있음
Pink Floyd - Wish You Here
한 발 더 깊이 들어간다면 이 앨범을 추천함
밴드 초대 리더였던 시드 배럿에게 보내는 곡
Shine On You Crazy Diamond은 총 9개의 파트로 나뉘어있고
두 곡으로 나뉘어 수록되있음
이 앨범도 콘셉트 앨범임
Animals나 The Wall같은 앨범도 좋으니 들어보자
King Crimson - In the Court of the Crimson King
킹 크림슨의 1집이자 극초기 프로그레시브 록 앨범
핑크 플로이드의 The Dark Side of the Moon과 함께
입문용 앨범으로 많이 추천함
21th Century Schizoid Man처럼 하드한 곡도 있고,
Epitaph 처럼 웅장한 곡도 있음
Yes - Fragile
Close to the Edge랑 같이 예스의 대표적 앨범임
복잡한 리듬이랑 화려한 연주속에서도 멜로디가 살아있음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Roundabout을 들어보면
프로그레시브 록이 어렵지 느껴지지 않을거임
Rush - Moving Pictures
프로그레시브 록 치고는 4분대라는 짧은 재생 시간을 가진 곡들이 많음
또 프로그레시브 록 치고는 하드 록과 메탈의 느낌도 느껴짐
수록곡 Tom Sawyer은 러시 최고의 명곡중 하나로 평가받음
Genesis - Selling England by the Pound
제목을 뒷받침 하듯이 영국 특유의 사운드를 느낄수 있고,
프로그레시브 록의 또다른 매력을 느낄수 있는 앨범임
특히 극적이고 시적인 이야기가 특징
프로그레시브 록에 관심이 좀 생겼을까
이 글에 나온 앨범들부터 천천히 듣다보면 매력을 느낄수 있을거임
설명이 부족했던점이 있다면 댓글로 적어줘
락찔이 화나게 하는 법 - 이거 죠죠 노래 아니에요?
'소음'
에코즈 듣다가 정신 나갈 뻔하고 포기해써
프로그레시브 좋긴한데 듣다보면 좀 지쳐
뭐든지 적당한게 좋지
슈게이즈도 해다오 - dc App
솔직히 락이랑 프로그레시브는 분리해야 맞는 장리 아닐까 한다
장르
에반게리온 프레그레시브 나이프랑 다른거임?
데스메탈도 해줘 - dc App
포스트락도 해줘
헤에
프로그레시브 락이 왜 좋은지 안 적어놨노
핑크플로이드 들어보려 몇번 시도해봤는데 아무리 들어도 이해 못하겠음
Tear down the wall!!!
취향많이많이타는장르라생각함 전 별로 ....
고3때 핑플 킹크림슨 예스 찾아듣고 군머에선 러쉬들엇는데 어느새 취향이 변해버림..
또 실베올려서 고로시하려는거냐
1번 노래부터 쉽지 않네
프로그레시브는 하우스지 프로그레시브 락은 찐따나듣는거
포스트락갤 유ㅐ 아님??
미치광이 일뽕짱깨종북페미탈모대머리씹덕찐따돼지파오후버튜버박이년아 뒤져라 ㅡㅡ
미치광이 일뽕짱깨종북페미탈모대머리씹덕찐따돼지파오후버튜버박이년아 뒤져라 ㅡㅡ
고딕락도 해줘
한국에서는 슈퍼 마이너인 네오사이키델릭좀 해줘 my girls같은 좋은 음악 많은데
riot grrrl ㄱㄱ
소아온 ㅇㄷ?
프로그레시브 edm은 자주 듣는데
To be continued...
에릭프리즈는 없나
시완레코드 그립노 - dc App
Progressive Rock이 있다면 Conservative Rock도 있나요 깔깔깔
내란견 특검 체포 구속수사 사형
니나 처해~~ 비추나 처먹고~~ - dc App
일단 ㅇㅂ
옛날에야 좋은 음악이었지.. 이미 모든 코드와 리듬 조합을 써먹고 모든 아이디어가 고갈된 21세기 이 시점에 아직도 저런 틀내 나는 노래를 들으며 좋다고 자위하는건 니가 그냥 스놉일 뿐이거나 다양한 음악을 못들어봐서 그런거임
ㄴㄴ 그건 니가 좆나 음알못이라 그런거임
그리 따지면 클래식을 왜 하는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함? 그게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이유는?
근데 락 엄청 다양하게 듣고 마이너한거 빨고 그래도 결국엔 비틀즈로 돌아오더라
좌파임?
음악을 장르로 들어보는애들은 일단 거름
킹 크림슨은 죠죠 아님?
죠죠 이름이나 스탠드명 대부분이 음악 관련임 작가가 음악 좋아함
프로그레시브 입문은 오히려 저런 너무 옛날 노래보단 드림 시어터 같은 프록 메탈이 더 나을 수도 있음 곡 길이랑 연주 분량 많다는 게 제일 큰 장벽인데 그나마 메탈 색채 덮여있는 쪽이 익숙해지기 쉬움 발라드곡들도 더 요즘 취향에 가깝고
처음에야 새롭지 듣다보면 졸라 늘어지는게 짜침
팩트) 핑크 플로이드는 씹 거품이다
씹거품이 어떻게 전세계 앨범판매순위 5등안에드노
릭라이트 엶은 톤 유니크함 다들 신디톤 과잉생산으로 귀 불편해하게하는데
@ㅇㅇ 이것만으로도 가치 있긴함 ㅈㄴ 시끄러움 ㅋㅋ
예스는 개인적으로 The Yes Album으로 입문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노래들이 그래도 코드진행이나 노래구성이나 상당히 대중친화적이고 듣기 편함. Fragile은 나도 아직도 좀 입문이 잘 안되는 느낌임. Close to the Edge가 개명반인데, 첫째곡이 20분인것도 그렇고 정말 알수없는 이상한 전주 3-4분때문에 거기서 다 나가떨어질듯
Fragile의 문제는 녹음 상태가 너무 안좋음. 솔직히 말하자면 서로 박자가 안맞는 느낌이 강하게 들음.
그리고 Genesis도 입문 어려움. 난 갠적으로 Foxtrot이 더 입문하기 편하다 생각 (마지막곡 20분짜리 빼면 5-6분 노래들이라 들을만한 길이임)
아니 왜 저런 음악이 프로그레시브 락인지부터 적어줘야 호기심생길거 아냐 음악 구성 연주 퍼포먼스 레코딩이나 어떤 영향 미쳤는지까진 못 적더라도 ㅋㅋ
근데 이건 글쓴이 이해감. 프로그레시브를 딱 정의하기가 애매함. 노래 쓸대없이 긴게 주된 특징인데, 또 아닌 노래들도 프로그레시브가 되니깐. 이건 좀 들어야 느낌이 나는거기도 함
개인적인 입문용 앨범 1. Pink Floyd - Dark Side of the Moon 2. Yes - The Yes Album 3. Genesis - Trick of the Tail 4. Rush - Moving Pictures 5. Dream Theatre - Images and Words
죠죠가 숨은 명곡발굴했지ㅇㅇ
윤카가 좋아하는 프로그레시브 뭐든걸 알고계신 전지전능 김용현 장군님 예아 이기고 돌아오신 백전백승 대윤카 윤버지 예아 윤 어게인 !!!! 윤 어게인 !!! 윤 어게인 !!!! 스탑더스틸 !!! 예아
그냥 소음공해잖아 시발
관심없는 사람들한테 냅다 핑크플로이드 들이밀면서 먹어보라고 하면 먹겠냐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 - 샬롬
이런게 당시엔 최신 장르엿을텐데 왜 현대엔 오히려 이상한 곡만 듣는지 모르겠어ㅏ
nine inch nails korn slipknot system of a down kmfdm
존나 구림
사이키델릭과 차이점이 뭐임 - dc App
데쓰메탈 밴드 데쓰 들어봐라... 데쓰메탈+프로그래시브다.. 진짜 죽인다.
아니 민주당이랑 이재명이 여성부 못없애게 반대하다가 무안공항 계엄령 때린거잔아 아니야? - dc App
재앙이식빨갱이섹스를 알려주갯다 ㅋㅋ - dc App
지루하고 박력없는 최악의 락이네
프록은 쉰내가 너무심함 ㄹㅇ… 아방쪽이 그나마 들을만함
Epitaph는 한국에서도 히트한 곡이라캄 현 60대 이상 어르신들은 많이 알듯
시대별 최고의 락밴드 60s 비틀즈 70s 핑크 플로이드 80s 메탈리카 90s 너바나 00s 린킨파크 10s 브링 미 더 호라이즌
알란파슨스 프로젝트 빠짐 - dc App
프로그레시브얘기하는데 드림씨어터가 빠져서 비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