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청사 조형물 ‘저승사자’ 논란 또 불거져…결국에 이전 추진
“국세청 이미지 안 맞다” 옮긴 게 행안부·소방청 앞
“재난안전 헤드쿼터 앞에 저승사자라니…” 이전 추진
밤에 보면 저승사자 형상, 직원·주민들 깜짝 놀라
원래는 ‘신명나는 우리가락’인데 애물거리 돼
정부세종청사 17동 행정안전부와 소방청 본부 옆 대로변에 서 있는 조형물 ‘흥겨운 우리가락’. 이름과 달리 주민과 공무원들에게 ‘저승사자’로 불린다. 사진 왼쪽은 지난 5일 밤 9시, 오른쪽은 오후 4시에 찍은 모습이다. 김성곤 선임기자세종특별자치시에 있는 조형물 이른바 ‘저승사자’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세종시에 입주한 부처는 물론 시민들에게 저승사자로 알려진 조형물의 원래 이름은 ‘흥겨운 우리 가락’이다. 작가 안초롱씨는 “한국·문화 예술의 우수성, 아름다움을 표현해 정부세종청사의 복합문화공간에 랜드마크적인 이미지를 부여토록 디자인한 작품”이라고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갓 쓰고, 장삼을 두른 채 두 팔을 벌려서 가락에 맞춰 춤을 추는 형상이 설명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나 작가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이 조형물은 세종시에서 몇 차례 논란이 됐다. 아무리 흥겨운 우리가락이라 외쳐도 보는 사람이 저승사자로 받아들이니 안타까운 노릇이다. 조형물 밑에 흥겨운 우리가락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지금은 저승사자가 돼 버렸다.
이 조형물은 당초 세종정부청사 16동(국세청) 남서 측에 있었으나 국세청 직원들과 시민들이 “밤에 언뜻 보고 저승사자인 줄 알았다”며 옮겨달라고 민원을 제기한다. 당시 국세청에 있다가 서울청으로 올라온 한 여성 사무관은 “여직원들이 야근하고 나가다가 그 조형물을 마주치면 화들짝 놀라는 경우가 많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다른 한편에서는 국세청의 이미지 훼손 논란도 제기됐다. 가뜩이나 국세청이 세금을 거두는 기관으로 대국민 이미지가 좋지 않고, 서울청 ‘조사4국’이 ‘기업의 저승사자’로 불리는 마당에 본청 앞에 저승사자로 불리는 조형물이 있으니 기분이 좋을 리 없었을 것이다.
일각에서는 “국세청이 부처 앞에 저런 조형물을 세워 놓고 국민에게 위압감을 주기 위한 것 아니냐”는 시각도 없지 않았다.
이런저런 이유로 국세청에 이 조형물은 눈엣가시(?)였다. 그러던 차에 국세청 앞에 지하도 건설을 계기로 조용히 공기업에서 민간기업으로 바뀐 KT&G 건물 옆 대로변으로 옮긴 것이다. 물론 국세청은 자신들의 입김이 작용하지 않았다고 극구 부인한다.
저승사자가 대로변으로 나오자 “국세청 공무원들이 싫다고 이것을 대로변에 옮겨놓으면 시민들인들 좋겠느냐”는 비난이 쏟아졌다. 하지만, 그렇게 4년여가 흘렀다.
그런데 2019년 여름 세종시 저승사자는 다시 길 떠날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다시 이전이 추진되고 있는 것이다.
이유는 복합적이다. 올해 초 KT&G 건물로 행정안전부가 옮겨오면서 미리 와 있던 소방청과 함께 정부청사 16동은 재난안전의 ‘헤드쿼터’가 됐다. 그런데 그 위치가 이 조형물 바로 뒤라는 것이다. 행안부와 소방청 직원과 민원인들이 오가도록 보조 출입구가 나 있는데 밤에 이 문을 나가다가 그 뒷모습을 보고 기겁을 한 여직원이 한둘이 아니라는 전언이다.
밤에 버스를 타고 가다가 보면 영락없는 저승사자다. 그리고 고개를 들면 바로 위에 행정안전부와 소방청 간판이 불을 훤히 밝히고 있다. 길 건너편에서도 밤에 시선을 돌리다 보면 나무와 전신주 사이로 시커먼 것이 서 있다. 바로 이 조형물이다. 기겁하는 시민이 적지 않다.
조형물의 본래 이름과는 달리 세종시에서 이 조형물을 저승사자로 부른지 오래다. 간혹 이름을 몰라 저 무서운 동상의 이름이 뭐냐고 묻는 시민들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행안부와 소방청 앞에 떡 하니 저승사자로 불리는 조형물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은 부처의 이미지와 부합되진 않는다. 위험을 마다하지 않고, 자신들의 목숨마저 내맡긴 채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동분서주하는데, 그 본부 앞에 저승사자가 자리 잡고 있는 것은 맞지 않는다는 의견이 안팎에서 제기된 것이다. 여기에다가 주변 상인들도 적잖게 이전을 원했다는 후문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조형물의 설치나 이전은 행안부 산하 청사관리사무소가 담당한다. 행안부가 현재의 위치로 이전을 한다는 것을 4년 전에는 몰랐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알고도 조형물 위치를 잡았다면 소관 부처의 이미지를 고려하지 않은 ‘무지한 결정’이었다는 비난을 받아도 싸다는 지적이다.
이 조형물이 어디로 옮겨갈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그렇다고 휘장을 둘러서 다른 곳에 보관할 수도 없고, 조각공원을 만들어서 다른 조형물들과 함께 전시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이래저래 세종시 저승사자는 올해도 또다시 청사관리사무소의 두통거리가 되고 있다.
소방청 앞으로 왔음
원래 동상이름은 '흥겨운 우리가락' 인데 주민들 사이에선 저승사자라고 불림
원래는 국세청 앞에 있던 건데, 국세청이 저승사자냐? 해서 소방청 앞으로 옴
근데 소방청 사람들도 싫어해서 다시 다른데로 내몰릴 가능성 있음
아니 잘만들었구만 역시 신정국가 아니랄까봐 븅신같은 미신을 믿나 ㅉㅉ
국세청은 그나마 어울리는데 ㅋㅋㅋㅋㅋㅋ
국세청 앞이 딱인데
사자보이즈로 개명해서 강남에 설치하자
국세청이 저승사자라니 저승사자한테 사과해라
그냥 녹여서 새로 만들어라 이번에는 갓 도포 복장 말고 상모같은거 돌리는거로 바꿔서
아 이게 케이팝 데몬헌터지 캬 국뽕 오진다 ㅋㅋ
사자보이즈 시작할때 워커로 한번 밟는거 표현잘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혈한국인들 다 죽여버리겠다고 주술거는거지 짱깨화교새끼들ㅋㅋ
이런 도시 조형물 작가 선정하는 기준이 뭐냐?
작가의 명성(누가누가 친짱좆주당 정치인과 친한지)
걍갖다버려라 좀
이제 케이팝몬스터헌터즈 팬들이 성지순례하러 존나 오겟네 ㅋㅋ
1억 500만원주고 쓰레기를 만들었네 ㅋ 걍 아이즈원 차은우 입간판이나 세우지 언니오빠들 힘좀내게
찢 - dc App
저승 4국 ㅋㅋㅋㅋㅋ
소방청 앞은 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일까ㅎㅎ
아무도 필요없다는데 녹여서 재활용해라
모양은 멋진거 같은데 얼굴이 악마같음 ㅋㅋㅋ
소방청은 좀ㅋㅋㅋ
광저우 짱깨와친해지기지원센터 앞에 전시하면 되겠네
케이팝데몬헌터스
국세청이 저승사자 소리 듣는 건 샤라웃이지 그게 꺼릴 일인가
감사원 앞에 놓아라 저승사자다
소방관 전부 노짱곁으로
저 저승사자 포함해서 6개에 11억태움ㅋㅋㅋㅋㅋㅋㅋㅋ한국은 그냥 도둑놈 사기꾼들의 천국
데몬헌터스 ㅋㅋㅋㅋㅋㅋㅋ
소방관들 불에 타죽으라고 보냈노 - dc App
데몬즈헌터로 떡상했는데 주민들 후회하겠노
세금낭비 꺼어어억 - dc App
조선나이키 개간지노
조센징 미감 레전드네 진자
개병신 공무원 새끼들 ㅋㅋ
저승사자가 왜? 존나 오바하네
사자보이즈♡데몬헌터즈♡케이팝♡ 김구 선생님! 이건 좀 큰거 같습니다~♡ 전세계가 로제 아파트로 들썩인다~♡ - dc App
국세청 이미지랑 딱이구만 왜
옷을 상놈들 입고다니는 걸로 했으면 욕안먹을텐데 괜히 갓에 긴옷입혀가지고 ㅄ들
사자보이즈로 떡상했노 ㅋㅋ
소방서에 저승사자는 존나 악질이네
ㄹㅇ
건축비용의 1%를 예술작품에 써야한다는 병신같은 법 ㅋㅋ
진짜 걍 애미뒤진법임 씨발 도시 미관 박살내는 개병신애미뒤진호로법
애미뒤진카르텔 이재명이 척결했으면
어두워서 저승사자지 스포트라이트 씨게 쏴주면 존나 힙할거같은데
그럼 소방청이 저승사자냐고 ㅋㅋㅋㅋㅋㅋ
신명나는 우리가락이면 그냥 사자보이즈 하자 - dc App
간지나긴 한데 꼭 이토쥰지 만화에 나올법한 케릭 같음 - dc App
색만 칠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좃센은 제발 좀 예술 조형물 좀 공공장소에 안해놨음 좋겠음 차라리 꽃이나 나무를 두배 더 심어라 저딴건 그냥 정치인들 집안이나 작가들 집안에나 처 만들어 넣어놔라
저승사자라고 부를꺼면 소방청에 두면오히려 안되는거 아니냐;
금색으로 색칠하면 간단히 해결되는걸 뭐하러...
국세청이 딱맞는 이미지인데 왜ㅋㅋㅋㅋ
희대의지능낮은 4050간첩틀딱들의 도시
경찰청앞에 두면 되지 대체 뭐가 문제임 범죄자들 끝까지 찾아낸다 느낌이면 나쁠것도 없잖아
문준용같은놈한테 몇천만원 주고 수주했겟노
옆에 호랑이 까치 조형물 만들어서 강남으로 보내라
센징들 미적감각이 조선때나 지금이나 똑같음
애플 로고박으면 된다
전라도로 보내라 - dc App
이재명 앞으로 ㄱㄱ - dc App
나 주면 안됨?울집 앞에 세우게
만든새끼 집앞에 박아둬라
초롱이 또 너야?
사자보이즈로 홍보해
저거 만든 작가를 조지면 될탠대
국세청 개찰떡인데ㅋㅋ
밤에 보면 확실히 무섭겠노ㅋㅋㅋㅋㅋㅋ
소방청은 좀 그렇고 국세청은 딱인거 같은데?
지자체 잘하는거 잇잖아 하트 배경 철판으로 만들어서 뒤에 세워두면 포토스팟된다고 ㅋㅋㅋㅋ
사자보이즈 아님? - dc App
애물거리는 애물단지와 조롱거리의 합성어냐?
함마들고가서 걍 깨버리든가 겁나 징징거리노
국세청 앞 존나 힙한데? ㅋㅋ
좆간지잖아 ㅋㅋㅋㅋㅋ
국세청은 저승사자 이미지 맞잖아
국가보훈부나 고용노동부 앞으로 옮겨라 ㅋㅋㅋ
조각상 다 해먹는거 우덜식인거 알제? 보통 1억씩 줌 조각하는놈들이 그놈이그놈이고 전국 조각 다 해쳐먹음
만든사람 집구석에 옮기면되겠네
이게 그 마이리틀 소다팝이네
먼 밤에보면 놀란다느니 근들갑 오지네
갓을 바꿔 병신들아 - dc App
사자보이즈 ㄷㄷㄷ
검찰청 앞에 갖다놨으면 검사들은 만족했을듯 ㅋㅋ
ㄹㅇㅋㅋㅋㅋㅋ - dc App
???: “죽음과 세금은 미루지 못한다“
문죄인 집앞에 모셔둬라. 새벽에 데려가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는 왜 저런 좆같은걸 처 만들어가지고 여러 사람 고생시키냐 좀 똑바로 하지 시발 누가봐도 흥겨운 저승사자구만 - dc App
그냥 갖다써라 역발상으로 저승사자 출동! 이라고 이름바꿔서 호수공원 한복판에 지금껏 이야기들 스토리텔링해서 써놓고 오히려 홍보를 해라 - dc App
똥 빵 즈
똥 센 징
사자보이즈라고 우기라고 ㅋㅋㅋㅋㅋㅋㅋ
ㅋㅋ
멋있구만 병신들 괜히지랄이노
돈 지랄 돈 지랄 돈 지랄
이렇게 된거 KPOP 데몬 헌터스라고 우기자.
세금냠냠
저승사자가 소방서 앞에 있던 게 더 이상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