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바위쥐
라오스바위쥐는 라오스바위쥐과(Diatomyidae)에
속하는 설치류다. 라오스바위쥐과의
현존하는 유일한 속이자 종으로,
라오스에서 2005년 발견되었다.
이 동물이 생존해 있는 것이 밝혀지기 전까지
Diatomyidae에 속하는 모든 동물은
1100만년전(마이오세 후기)에 멸종한 것으로 알려졌었다.
이것을 보고 사람들은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부른다.
생김새는 검고 털이 많은 쥐같이 생겼는데,
꼬리는 청설모와 약간 비슷하다
피그미안경원숭이 (Tarsius pumilus)는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중부에서 발견되는
야행성 영장류의 일종이다.
극소형 원숭이로 매우 희귀하다.
산악안경원숭이 또는 작은유령안경원숭이로도 알려져 있다.
저지대 열대 우림보다는 종 다양도
지수가 낮은 지역에서 발견된다.
1920년 멸종처리했으나2000년 시체가 발견되었고
2008년 산채로 발견되었다
로드하우대벌레
로드하우섬 대벌레 또는 나무가재로알려진
로드하우 대벌레 로드하우섬 그룹 에
서식하는 대벌레의 일종이다.
단일형 속 로드하우 대벌레 의 유일한 구성원이다.
1920년에 멸종된 것으로
추정되었으나 2001년에 재발견되었다.
이전 최대 서식지인 로드하우섬 에서
절멸 되었으며, 재발견된 개체수가
24개체로 이루어져 있어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곤충"으로 불린다.
불스피라미드 에서 극소수가 살고 있다.
플루토 가위벌
1859년 박물학자 알프레드 월리스(Alfred Wallace)에
의해 채집되었기 때문에 그의 이름에서 따온 월리스의 거대 벌(Wallace's giant bee)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이후 그림으로만 전해졌다 무려 122년간
단한마리도 발견되지않았다.
그쯤되면 중간에 구라라고 다들 안믿을법도하지만
월리스라는 과학자는 찰스다윈과 함께 공동으로
진화론을 발표한 과학자이다.
그이유는 개체수와 서식환경이 한몫하는데
인도네시아의 제한된 섬 그안에서도
저안에서만 존재하는 벌이다
1차저지대 숲이란 말의 뜻은
인간의 손이전혀 닿은적이없는
원시상태의 숲을 의미한다
서식환경은 다음과같다
50-70m의 나무들이 울창하게 자라고
32도가 넘는 고온에
98%이상의 빛을 차단해주고 매우 습해야한다
즉 인간에게는 최악의 환경에서만 사는 벌이다
오죽하면 현지인들도 아무도 이 벌을 본적이없다고
전설처럼 벌들의 왕이라고만 들었다고한다
개체수는 사실상 없는 수준이라고봐도 무방하다
이벌이 이토록 오래 발견되지 않은 이유는
빈나무에 사는 일반적인 가위벌과는 달리
흰개미둥지에 같이 서식하기때문이었다.
헨더슨섬 돼지코개구리
가장 가까운 친척은 세이셸 섬의 작은 개구리들로,
지리적 분포가 멀리 떨어져 있어
존재자체가 고대 대륙 분리 증거인 개구리이다.
이 개구리는 멸종처리된적은 없으나
1917년 올챙이 첫발견이후 2003년이 되고나서야
성체가 보고되었다.
즉“미발견”상태였던 셈
이스라엘 훌라 얼룩개구리
서식지는 이스라엘북부 훌라계곡에만 서식하며
1950년 멸종처리이후 2011년 재발견되었다
개체수는 10-15마리로 추정된다
유전적·골격학적 분석 결과, 종은 Discoglossus가
아닌 Latonia 속에 속하며 이 속은
1500만~2000만 년 전 유럽에만 존재하던 화석 그룹입니다
.
이로 인해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으로 불리며,
이 속의 유일한 현존 종입니다
존재자체가 진화학의 보물인 셈이다.
마다가스카르 맹독뱀
발견 연도: 2014년
과거에 기록이 희미하여 존재 여부 논란이 많았음
다시 발견된 지역: 마다가스카르
특징: 야행성이며 은밀한 생활로 오랫동안 발견이 어려웠음
비교적 너무 최근이라 정보조차 거의 없다
아마 조사중인걸로 보인다
Lolo는 말라가시어로 유령을 뜻하며
이뱀의 희귀성+야행성인데다가
낮에는 어두운곳에 숨어있어
관찰하기 매우 어려운 점을
반영한것으로 보인다
이뱀역시 오랫동안 “미발견”상태였다
버뮤다 페트렐
레전드급 새
1600년대 신대륙 개척자들이
발견한 후 사람을 경계도 안하는 탓에
개척자들이 치킨처럼 존나게 처잡아먹어서
씨를 말려놓음 알은 땅굴파서 낳는데
인간이 들여온 개 고양이가 다파서 처먹음
즉 천적없이 평화롭게 살던 새가
개척자들의 재앙에 가까운 포획끝에 개체수 박살
그렇게 300년간 멸종된 줄 알았음.
멸종 확정 박고 생물 교과서에 올라감
1951년, 버뮤다 외딴 섬 뒤지다가...
17쌍 생존된 개체 발견
"라자루스 새" 실존
현재는 과학자들의 눈물겨운
똥꼬쇼로 550마리까지
늘렸음
- dc official App


징그르ㅡㅇ - dc App
사귀자
원시림 가보고싶다 물론 뒤지겠지만
진짜 위험한데 신비로울 거 같음
원시림의 기준이 사람이 개발을 안한 곳이지 사람이 아예 안가는 곳이 아님 수렵, 채집, 등산, 연구 목적으로 다니기 때문에 가도 별 거 없어 한국 국립공원에서도 등산로 좀 벗어나면 원시림으로 분류됨
조선인 100마리보다 가치있는 존재들
ㄹㅇ
그리고 14억 짱깨보다 더 가치있는 존재들이지
조선인은 노비라 당연히 가치가 나가는데 다들 왜이럼
한국인100명이면 짱깨 백만명보다 가치있다는거네 ㅇㅈ
로드 하우대 이 미친 놈
개빵쯔들은 나라가 작아서 생물도 적은데 중국은 너무 커서 아직도 무궁무진함.
ㅇ
빵쯔라서 미안하노
그래서 그렇게 박쥐도 처먹고 그러는거냐?
라오스 바위쥐 지능 > 조.센.징 지능
대한민국에 기생하며, 대한민국의 인프라를 누리며, 대한민국의 복지를 받으며, 한글을 쓰는 노양심 창녀 새끼노
조선인도 빨리 좀 멸종해야하는데 - dc App
일단 짱개부터 빠르게 가~!
공룡도 아직 미발견임
우리집에 한마리 있는데
다 좆같이 생겼는데 그냥 멸종좀 시켜라
큰 벌레들 볼때마다 인간이 지금 사이즈라서 다행이지 개구리 같은 사이즈였으면 매일매일이 지옥 그 자체였겠다 싶음
벌새같은 작은애들 곤충한테 잡히는거보면 그럴거같음 ㄹㅇ
가위벌 저건 다시 발견했는데 그거도 박제했다며?
그래서 ㅈ간 멸종 ㅇㄷ??
돼지코개구리 존나귀엽게 생겼네 ㅋㅋㅋㅋㅋㅋ
어디서 긁어왔길래 중간에 "입니다."
실러캔스 ㅇㄷ?
똥꼬쇼 개추
유전자검사같은거 없던시기에 멸종된 생물을 재발견하면 그게 같은 종인지 똑같이생긴 다른종인지 어케구분함
와 ㅅㅂ 4번원숭이 유튜브쇼츠에서 일본방사능맞아서 유전자 변형된원숭이랬는데 속앗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씹 ㅋㅋㅋㅋㅋ
친중짱깨 좌빨대깨 갤러리
근데 죄다 인간들이 들어가기 힘든 정글 이런곳이라서 충분히 100년동안 못봤을 가능성도 크네
신기하고 유용하네 지식이 늘었다
사실 공룡도 살아있음
돼지코개구리 윤두창 닮았노
0.7의 조센징 ㅇㄷ
자라
원숭이는 영장류가아닌데 안경원숭이가 극소형영장류로서 야행성원숭이라는건 뭔 개소리임??작성자진짜알고쓴거맞냐?
하여간 배타는 새끼들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민폐란 민폐는 다끼쳤네 ㅋㅋ
피그미안경원숭이는 조보아 닮았네 - dc App
저런거많아야함 노화약 이런것들 제들이 가지고잇을확률있음
페트렐 치킨 먹어보고 싶다
그러니까 또 좆냥이때문이란거지?
피그미안경원숭이 귀엽다 핥고 싶다
돈고쇼 - dc App
돼지코개구리 댕청해보여서 커엽노 ㅋㅋㅋ
사람발길이 아직도 닿지못한 지구 어느 동떨어진 울창한숲을 가진 섬에 공룡이 있을지도 모름
노알라 오디???
핵펭귄 오디?????
꼬라지 보니 나그네 비둘기나 큰바다쇠오리도 어딘가에 살아있겠네
"한궈"
14번 짤 광배근 뭐냐? 저새끼 로이더임?
도도새는 ㅠㅠ
2025년쯤이면 지구 온갖 곳에 다 인간이 살 줄 알았는데 의외로 인간의 손이 닿지 않고 있는 곳이 굉장히 많더라 아마존의 원시 부족들 사는 그런 곳 말고 그냥 광활한 대자연 어딘가 인간이 아예 살지도 않고 가지도 않는 그런곳들이 되게 많다는 걸 느꼈음 세계여행 하면서 지구본에 아예 갈 방법이 없는 곳이 많구나 싶더라
피그미안경원숭이는 마나도 가서 실제로 보고옴 ㅋㅋ 존나 커엽더라 - dc App
2찍이 박멸
유튜브 홍보글이었노
팩트) 좆간 눈에 띈 이상 다시 멸종 위기
세상 다 뒤져보면 슬리피우드 같은 원시림이 있을까
그래서 저 벌이 얼마나 큰데
근데 10~20마리 개체면 사실상 없는셈쳐도 되지않나 유전자다양성이 없다시피한데? 17쌍>550마리도 결국 건너건너 오촌까지만가도 근친아녀
저능아새끼들이 조져놓은거 과학자들이 숫자불리는거 반복하는 ㅋㅋ
돼지코개구리에서 빵터짐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말투 바뀌는 거 보소 어디서 퍼왔녀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