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드 헐리는 미국의 기업인이다
그는 20대 초반 젊은 나이에 페이팔 마피아의 일원으로서 부와 유명세를 얻었으며
2005년 동료 자베드 카림, 스티브 첸과 함께 유튜브를 창업해 초대 CEO가 된다
유튜브 초창기에는 유튜브 개발진들이나 소수 베타테스터들이 시범용으로 올린 영상들도 많았다
당장 알려진 것들만 해도 그 유명한 Me at the zoo가 있으며
한국 최초 유튜브 영상 역시 당시 유튜브 베타테스터로 초청을 받은 프로그래머 윤석찬씨가 올린 것이고
일본 최초 유튜브 영상도 유튜브 개발진 중 한명이 올린 영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물론 이 채드 헐리 역시 그 일환으로 이런저런 유튜브 사용 팁이나 개인 생활을 유튜브에 올렸다
문제는 그 중 남은 영상이 별로 없다는 것이다
Cheeseburger Drive 역시 채드 헐리가 올렸던 영상 중 하나다
Cheeseburger Drive 말고도 채드 헐리가 올린 초창기 영상 중 로스트 미디어가 된 것들은 수두룩하다
당장 웨이벡 머신을 돌려봐도 2005년 당시 유튜브 메인에 채드 헐리가 올렸던 영상이 떡하니 뜬다
특히 한 영상은 1년 뒤인 2006년에 진작 로스트 미디어가 되었을 정도다
그런데 왜 이 Cheeseburger Drive가 유독 주목을 받는지 의문이 들 수 있다
일단 기록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2005년 4월 24일 업로드되었는데
이 날은 바로 위에서 언급한 Me at the zoo이 올라왔던 날이다
즉 유튜브 극극극극극초창기에 올라온 영상이라는 점에서 첫번째 의미를 가지며
웨이백 머신에도 흔적이 잡히지 않은데다 알고 있던 사람도 남은 기억도 극히 적었다는 점에서
로스트 미디어 매니아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 것이 두번째 의미를 가짐
일단 2012년 초창기 유튜브 영상을 소개하는 글에 이 Cheeseburger Drive가 언급된 바 있고 wikitubia에도 정리되어 있다
다만 2012년 당시 시점에서도 영상 링크 ID가 미상이었다는 점에서 초창기에 삭제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영상 내용은 불명이지만, 아마 Me at the zoo가 동물원 가서 코끼리 본 소감 이야기 한 내용이었듯
이 Cheeseburger Drive 역시 그냥 근처 햄버거집 가서 치즈버거 먹방 찍으며 소감 이야기 한 내용 정도가 아니었을까 추정된다
채드 헐리는 최근까지도 왕성한 기업인 활동을 하고 있는 중이고 유튜브에 영상도 계속 업로드하고 있다
특히 답글과 하트도 자주 달아주기에 소통도 가능하다
그래서 몇몇 사람들이 이 "Cheeseburger Drive"를 비롯한 초창기 영상들을 복원해 줄 생각이 있냐고 묻기도 했지만 그럴 생각은 없다고 한다
다만 영상 자체는 아직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채드 헐리는 사람들이 자신이 최근 올리는 영상에는 주목해주지 않으면서 과거 영상이나 유튜브 기록 질문만 하는게 짜증났는지
"왜 새로운 것을 만들 생각은 안하고 과거에만 얽메이느냐"는 내용의 답글을 단 적도 있다
근데 '언젠가' 옛 영상들을 다시 올려줄 생각도 있다하니 찐속내가 뭔지는 모르겠다
어쩌면 영상을 안갖고 있는데 '순사' 놀이 하는거 아닌가 하는 의구심도 들지만 그래도 유튜브 초대 CEO까지 한 양반이 설마 그러겠어..?
참고로 지금 유튜브에 백업본이라고 올라온 영상은 가짜라고 함.
2030 한남들아... 힘든 나라 애국해서 한 번만 살려다오... 중소기업에 감정쓰레기통으로 취업해서 대출받아 아파트 설거지 해주고 국민연금 납세해주고 한녀 노괴 설거지 해서 노산 장애아 낳아 치료비와 특수교육비로 고생하다 이혼으로 재산 절반 도축 당한 다음 양육비 대려고 쓰리잡 하다가 산업재해나 과로사로 사망해다오...제발...부탁이다...이걸 노인분들이 하겠냐 여성분들이 하겠냐...너도 살기 좋은 상위 선진국 대한민국에 태어났으면 애국이란걸 제발 좀 해다오... - dc App
진짜 어쩌라고 외엔 할말이 안나오는 글이네
이 병신들은 자삭한게 뭔 로스트미디어냐 ㅂㅅ새끼들 근들갑오지노
저장강박증 환자들 VS 유튜브 설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