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3b58568fe51ee87e543847d732174e0262a404e210c2c644c37ecb759

숙소가 있는 센토사 섬에서 출발

7fed8273b58568fe51ee87e04580707367ebda5a27d54f3be9462e405edd811f

길을 좀 헤맸다
지하철을 버스로 착각해서 잘못탐
바보맞음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2108a8dec54334b80bb6ad48581ca166cd7358629004fb5ec66cf594b

이런게 있는줄 모르고 신호등 한 두쿨 넘겼다

7fed8273b58568fe51ee85e141807d73cfd0b54d07b34fe05d25368de16e3401

오늘의 목적인 맹그로브를 위한 페리 선착장 도착
1시간 반이면 올걸 3시간 걸려서 옴
아오

7fed8273b58568fe51ee82e441847c73b1583f347309bcdbc96785ec90ccce1a

도착한 풀라우 우빈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583561427b935afe0b846f2dd5682c260677fddfce677f9bdcc83dc58

오자마자 맹그로브가 반겨준다

7fed8273b58568fe51ee82e743827773cd3179f5cf9a44e9afab7cfeb3b6f78c

내부 가게들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447002c8db4452781bd68806e8aa314354e9b3fcaee900be6ab94b108

대충 밥사먹음
해안가 부두나 수산시장같은곳가면 종종 비린내 나는 구간 있는데 딱 그 향과 맛임
밥은 어지간하면 오기전에 먹는게 좋을듯

3fb8c32fffd711ab6fb8d38a4585766d66b866fa28712f939c69bd938461688e5c7837f4dc552fa4f5eeadda3fe3

자전거 빌림
두명이서 자기한테 사라고 실랑이 벌이던데 누가봐도 다른 한명이 가격과 질이 좋아서 선택했더니 나머지한명 빡쳐서 나 가는길에 뒤에 열매던지더라 아ㅋㅋ

3fb8c32fffd711ab6fb8d38a4f83746ffd0e5ea9c652ec464988e21d6647cec22da2aaad5da6e2ba5719dd5e03

우끼

3fb8c32fffd711ab6fb8d38a4781766d4f6442d5c3b911f307e62027e71e85ed2714f1d87a251955021aa6d396fb

길가던 도중 맹그로브 하나 있었음

7fed8273b58568fe51ee83e740807c73710aeab4802256359c444081c6c82470

7fed8273b58568fe51ee83e74e8374735a8028f4ae1474911479ba2e3f4ec1a8

3fb8c32fffd711ab6fb8d38a4782766de7e39e489c2e4d57d4fc5ad6ea25c39644578968fafa85056e74975b1330

내가 원하던 느낌이라 좋았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5766db36f0ac9308bdf333b64d3e1c462acb5cebf873ea184af94dbf658196df9

계속 길가던도중 만난 큰나무

7fed8273b58568fe51ee83e044817c75513469ff10d757035c0fa30c3e656240e60761

해안가

3fb8c32fffd711ab6fb8d38a4787766dae90cf209511e564a46b16a15481433d4c705fdffe5a426fe66052c6f4e9

7fed8273b58568fe51ee80e546837273208702f7ac7d3dfcf51a9aeb4104f56c

근처가 창이공항이라 비행기 많이보였음

7fed8273b58568fe51ee80e54e8377738ee245928aff237e3c198cc29e32e25a

또다시 나온 맹그로브 군락

3fb8c32fffd711ab6fb8d38a4788766d4f5ca49dfe4443a8607cd0263f3f0eef9efc2b3ae8e921e2d72c94d16177

3fb8c32fffd711ab6fb8d38a4481766d0a275b4e7405b0c4f0bb55b0984bf8b7bc05146b65753caa09c591d3bfa2

대만족

7fed8273b58568fe51ee80e44e82777327095b590f47a9334aed74b75bdfece7

7fed8273b58568fe51ee80e44f8174730ac1cf5bda4af2c77a39d9386a2394c2

전망대 하나 있었음

7fed8273b58568fe51ee80e646807c73151d730bf711b410acba7a57042e9401

7fed8273b58568fe51ee80e644807173b27ac0cdf7097dac317014f06c93588f

맹그로브 안녕

3fb8c32fffd711ab6fb8d38a4484766d2a247a21d7479ae7b1f365623f82b87ea4b06ee91e4c842d079c48c196d2

숭이들 얼굴보면 못생겼는데 먼가 바보같애서 커여움
한마리 천천히 나한테 걸어오던데 솔지 좀 쫄렸음

7fed8273b58568fe51ee80e045827273a0bffb9394cda13f139a1cfb2134c1f3

안에 사람들있어서 자세힌 못찍었는데 무슨 가게같은 집? 이었음 무슨 바 형태인데 아무리봐도 너무 허름해서 장사하는건 아닌거같고 근데 되게 느낌있었음 사람있어서 제대로 못찍은게 아쉽다

7fed8273b58568fe51ee81e54481767388e6e47cfd7115ccf1b59fe70ff1a975

자전거 빌린곳 여긴 5시면 가게들 거의다 문닫더라 디자인 느낌있음

3fb8c32fffd711ab6fb8d38a4489766d8e6eb8b5f63242b6cd6bfaafe45342473b48c43c31f44914c2ba417a3d8f

바이바이

7fed8273b58568fe51ee81e64e807273383dcf720e7fb476accfd0ec693d446f

버스정류장 도착

7fed8273b58568fe51ee8ee540817d730d7a0ef713bc54fe5ecffcc6917d68d9

숙소가는길

3fb8c32fffd711ab6fb8d38a4580766d631f764f3693a95f558e74a60f564e0eef49c46b9b2092891c1d484cffd4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66d282c1ff74cd025c181232f8feb414cb805da322cd7560d52876d3ef88ef4

나중에 돌아볼곳인 센토사쪽

7fed8273b58568fe51ee8fe446827d73e9c8423419217c9bb097d029c3d76162

3fb8c32fffd711ab6fb8d38a4585766d66b866fa28712f93906dbc948b61688e5fcfaa419a0ae8cd1f86b20d4e32

7fed8273b58568fe51ee8fe04181777354bd187651ca9f2d07a83d35f39ae7ef

호텔밥 먹었음
한끼 세금포함 총 4만원 나옴
개비싸긴한데 진짜 맛있고 양도많아서 돈값은 한다고 생각함

3fb8c32fffd711ab6fb8d38a4587766dec40ed8b79c60fffa34e8aa8f34623ed6f517dfe31f54f6b8cad0fd91a02

아님말고

3fb8c32fffd711ab6fb8d38a4586766d0d551acdf4d9b47bc96d5b5f571d14c1688ca108bacba4a38761e02f430d

음식 도착할때마다 summer 부르는 종업원

7fed8273b58568fe51ed87e645817073ed78716a9b3f7ac71ce77ec63f4a90bc

7fed8273b58568fe51ed87e6458075738e71bb715bdae0c8ad49f18cd7777d98

호텔 수영장
내일부터 빈탄 3박4일하고 싱가폴 복귀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