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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6 - 알렉스 페레이라


혜성처럼 등장한 강자


글로리의 왕좌를 2개나 차지했던 알렉스 페레이라는


두창강점기의 미들급을 시원하게 깨부수고 흔든 뒤


라이트헤비급마저 챔프에 등극, 강자들을 싸그리 정리하며


체급 내 입지를 공고히 다짐과 동시에 마지막 도전자만을 남겨두게 되었다


게임 표지 장식과 동시에 3번째 "디 원 디 온리" 소개를 받았으나


털에서 세균 냄새 나게 생긴 마녀 닮은 새끼한테 개같이 닦임


경기텀 1년에 방어전 3번 뛰는 미친 폼을 보여줬는데


한 번 지자마자 개같이 씹퇴물 뒷방 늙은이 취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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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5 - 두창이


차기 미들급 고트에 슬금슬금 다가가며 커리어 정점에 닿은 두창이


그러나 운명의 숙적 알렉스 페레이라에게 왕좌를 빼앗겼고


3:0이라는 절망적인 상대 스코어와 범부라는 무수한 조롱이 쏟아졌다


그러나 두창이는 패배에 절망하지 않고 이젠 도전자가 되어


자신을 완벽히 농락한 숙적에게 도전하였고


이 왕좌만은 자신의 것이 맞다는 것을 증명하듯 멋지게 리벤지에 성공하며


미들급 왕좌를 재탈환하고 드라마같은 스토리의 종지부를 찍었다


역시 명실상부한 UFC의 간판 스타로써 표지를 또 다시 장식하였고


이제 다시 두창강점기가 될 것이라는 세간의 예상이 있었으나


게임 표지 메인을 장식하게 된 직후


귀신같이 수많은 아버지를 두게 되며 개같이 퇴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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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5 -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보지년


페더급을 완전히 장악하던 황제 맥스 할로웨이를 3번이나 닦아버리고


그 외 페더급 모든 강자를 정리하며 P4P 1위 자리에 오른 볼황


그러나 볼황께서는 직후 이슬람 마카체프, 일리아 토푸리아 두 강자에게


각각 목탁형, 눈뜬채 실신형에 처해지며


턱주가리가 남아나지 않은 씹홍시턱 늙은 퇴물 취급을 받게 되었다


그나마 현재 디에고 로페즈를 잡으며 챔프에 재등극해 취급이 좀 낫다


보지년은 소꿉놀이 챔프라 설명할 필요가 없다 뭔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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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4 - 두창이, 좆빙턴 아들내미


긴 말 안하고 두창이 존나 빨릴때 표지 하나 찍고 페레한테 개같이 닦였다


좆빙턴 아들은 그냥 장애인 쿼터제로 넣어준거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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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3 - 앤더슨 실바


투신으로 추앙받으며 미들급 10차 방어라는 대기록을 세워버린


우리의 영원한 GOAT 약더슨 실바 아니 앤더슨 실바


그야말로 귀신들린 타격 능력으로


모든 경쟁자들을 좆병신으로 보이게 만들 정도의 출중한 기량을 만개하고


종신 집권이 확정된 듯한 분위기를 타고 표지의 주인공이 되었다


라헤까지 오가며 라헤 컨텐더, 직전 챔프를 코파듯 닦아버린 기량에


모두가 그의 패배를 상상조차 하지 못했지만


표지 이거 하나 찍자마자 와이드먼에게 턱주가리가 돌아가서 실신했다


사실상 표지의 저주는 이 분으로부터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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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3 - 좆맥


페더급에서 알도 13초컷 라이트급에서 알바레즈 압살


전무후무한 기량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최초 동시 2체급 챔프에 등극


그러나 벨트 두개 들고 인질극의 원조를 선보여서 개같이 박탈 당한다


방어전은 하기 싫지만 벨트는 필요하니 마지못해 돌아온 우리의 맥구


그러나 상대는 무시무시한 개좆빕 근친씹게이노무마고프였고


맥구 인생 최초의 강간 페티쉬를 일깨워줄 정도의 강렬한 패배를 겪는다


이후 강간범 술파는 고블린 노인 폭행범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나


막상 본업인 격투기에선 포좆에게 2연속으로 닦이며


그냥 배부른 돼지 씹퇴물 취급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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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 - 대황맥, 힘쎈 보지년


페더급 모든 컨텐더들을 미친 경기텀으로 모조리 정리하며


극강의 챔피언 폭군 조제 알도망에게 도전하게 된 대황맥


헝그리 정신 덕분일까?


현재까지도 페더급 GOAT로 거론되는 알도망을 13초만에 잠재우며


전설의 


"누워서 경기 보려고 이불 가져왔는데 알도가 나보다 먼저 누워있더라"


게시글을 탄생시키며 페더급 최강자이자 역대 UFC 최고의 슈퍼스타로


등극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며 표지의 주인공이 되었다


그러나 표지에 얼굴 박자마자 네이트 디아즈에게 후장을 헌납하며


좆맥으로 향하는 첫걸음을 떼기 시작한다


힘쎈 보지년은 그냥 병신짓하다 쳐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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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 - 존 존스, 알렉산더 구스타프손


구스타프손은 존스와도 우열을 가리기 힘들며


역대 최강의 라이트헤비급 선수 중 한 명이 탄생했다고 평가받을만큼


엄청난 고평가를 받았던 선수이다


그 무시무시한 강자 존 존스와 대등한 대결을 펼치며


판정 논란에 대한 논쟁이 커뮤니티에서 벌어질만큼 접전을 이끌어냈고


사실상 라이트헤비급의 굳건한 2인자 이미지를 얻게 된다


다만 이후 점점 폼이 하락해 존스와의 2차전에선 무력한 패배를 당했고


맷집을 아예 상실하게 되어 UFC에서 방출당하고 말았다


존스는 라이트헤비급 역대 최강자로 평가받으며


모든 타이틀 도전자, 전 챔피언들을 정말 개같이 닦아버린 선수이다


존스는 이 표지를 찍은 이후 알렉산더 구스타프손을 2번이나 이기고


다니엘 코미어, 오빈스 생 프루, 티아고 산토스 등


내로라하는 강자마저 자신보다 한 수 아래임을 증명해냈다


이후 벨트를 내려놓고 복귀하는 것을 반복하다


헤비급으로의 월장을 도전하여 성공적으로 두 체급 타이틀을 획득하고


헤비급 최장기간 챔피언을 지내다 결국 타이틀전 전승 무패로


정상에서 커리어를 마감하는 믿기지 않는 행보를 보인다


???


아니 UFC 게임 표지의 저주라면서


어떻게 첫 UFC 게임 표지 모델이란 놈이


다른 모든 선수들이 몰락할동안 혼자 하늘 높은줄 모르고


상승세만 기록하다 스스로 적수가 없어 은퇴하게 되는거냐??????


진짜 씨발 신존스는 그냥 숭배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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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


숭배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신과 동시대를 살아감에 영광을 느낍니다 싸움의 신이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