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훌쩍 아들의 편지에 답장을 못했던 이유
안녕(180.69)
2021-12-20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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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찮아서 안 쓴 걸 저리 세탁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조센징들 수준은 어디 안 가노
사람들의 오해는 위치상대성에 의해서 일어남 예를 들어 스포츠 선수 계약을 할 때 선수가 실력이 뛰어나면 선수 쪽이 유리하게 가져가고 선수 실력이 구리면 팀이 유리하게 가져가서 불리한 쪽이 유리하게 뇌내망상하면서 오해가 생기고 유리한쪽은 불리한쪽을 무시하게 되면서 오해가 생김 저것도 비슷하게 부모가 돈이 많고 능력이 있었다면 오히려 자식쪽에서 왜 안쓴건지 자세하게 물어보거나 아예 아쉽다고 말도 안나옴 근데 부모가 돈이 없다보니 아쉽다는소리나 쳐하고 있지 ㅋㅋ
ㅋㅋ 개소리를 길게도 한다
이해 못하고 반박도 못하고 걍 개소리라고 하는 디시유입
개소리 맞으니까 ㅋㅋ
아니 시발 한국말이 어려운거지 한국말알고있으면 한글은 하루면 배우는데 그걸 안배우네; 서점가서 어린이 한글교실같은거 책 사다가 8시간만 봐도 얼추 쓰겠다;
생각을 말로 읊는 거랑 글로 옮기는 건 좀 다른 영역이다보니, 한글 쓸줄 안다고 편지가 술술 써지진 않을거야.
그리고 현재에도 얼마나 상대성이 구리면 방송에서 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겠나? 자식은 저런 소리를 직접 듣는게 아니라 방송으로 듣는다면? 학을땔껄ㅋㅋ
먼가이상하긴하네
디시 새끼들 진짜 단단히 꼬이긴 했나보노.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도 되는 거 아니노? "아 군대있을땐 조선말 몰라서 답장 못했는데 이젠 안다!" 이렇게 생각하면 될걸. 문맹인거 몰라준다고 지랄하네, 아들새끼 존나 무심하네 등 존나게 꼬인 새끼들 뿐이노
여기서 일뽕 통구이가 안깐다? 일뽕 통구이 = 틀딱
느그 보지식갬성 사이트로 꺼져주세요
핑계다. 한글은 소리 나는대로 적으면 되는데 그리 오래 걸리겟음?
당장 공부 안하는 애들이 디시 태반인데 저 사란이라고 다르겠!노
란->람
ㄴ 여기 소리 나는 대로 한 번에 못 적어서 덧글에 다시 쓰는 애도 있자너
대-단-하-다 K-신파
한글 존나 쉬운데 몇십년을 살았는데도 안배웠노?ㅋㅋㅋㅋㅋ
할수없던X 귀찮았던O
근데 쿨병 떠나서 댓글 틀린말 없는거 맞는데 ? 20년 넘게 살면서 엄마가 문맹인지도 몰랐던 아들 , 문맹이고 이런건 이해해도 대필을 부탁할 수도 있는데 끝까지 편지를 안보낸 엄마 진짜 답장을 보내고 싶었으면 어떻게든 보낼 수는 있었음 이야기가 좀 양념을 쳐진게 아니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애들이 틀린게 아님
저 당시 여성분들은 페미해도 욕하면 안됨 ㄹㅇ - dc App
글은몰라도 섹스는안다
지능은 모계유전인데
한글 일주일이면 배우지 않음? 이렇게 과학적인 문자가 어디 있다고 ㅅㅂ ㅋㅋㅋㅋㅋ
아들한테 글 모른다고 사실대로 말하는 건 부끄럽고 온 국민이 다 아는 건 안 부끄럽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쓸 수 있대잖아 그래서 얘기하나보지
ㅋㅋㅋㅋㅋ 미친놈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슬프네. 근데 내가 저 아줌마였으면, 그냥 한글 안배우고 알파벳(영어)배웠음. 아예 한글 모를때 영어배워야 학습이 더 빠름
글 몰라도 충분히 다른방법이 무궁무진한데?
애비는 안받아적고 뭐함?
ㄹㅇ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아들이 애비였던거임 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빡대가리인걸 왜 ㅋㅋ
근데 아들은 지 엄마가 글 못쓰는거 몰랐냐?
글을 배우려는 노오오오력은 안 했나
글모르는게 자랑이노?
아들보고는공부하라고닥달했을텐데 지는글도모르누 - dc App
빅스비 시켜도 내뱉는 말의 반은 먹고 들어가는데 노오오력은 안 하고 그저 -즙-
다른사람한테 써달라고 하면 되잖아
옆집 민희네 아줌마는 한글 배워서 가을에 시낭송회까지 갔다왔다는데 엄마는 도대체 뭐하는거야?
집안에서 장남한테만 몰빵하고 밭에서 일만 존나게 하던 진짜 차별받던 어머니 시대니까 저러지.. 하긴 저시대는 몰빵 제외된 남자형제도 같이 노예처럼 노동력을 집안에 착취당하던 세대네
ㄹㅇ
주변에 부탁하면 되는거아님?
그럴능지있었으면 글을배웠겠지, 걍 제발로 화장터 들어가는게 답임
느그 애미한테도 똑같이 얘기해봐라 실베충 새꺄 역겹노
대필하면되는거아님?
진짜 어머니들은 부끄러워도 자식위해서 어떻게든 해주시던데 글 모른다는 부끄러움이 자식을 위한 마음을 못이겨서 대필도 부탁안한건가
할카스 시발아 어쩌라고
젊어보이는데 글씨를 몰러?
짠하네 ㄹㅇ
진짜 60대이상 틀딱한남들은 반성해야한다
아들이 문제네...얼마나 관심없었으면 자기 어머니 글모른다는것도 모르냐
그걸 왜 비밀로 하고잇는지 이해불가네 그냥 글 모른다 하면 예전에 끝났을 일을
감상팔이 역겹네 전화해 ㅅㅂ
급식새끼야 저 아줌마 아들 복무하던 시절이면 군머에서 전화도 못 쓰던 시절이야 대가리 박살난 새끼야 감정팔이는 애미 너 같은 실베충이 더 역겨워
팩트)진짜로 쓸려는 마음과 정신이 있었으면 남한테 부탁해서라도 써서 보냈다. 그냥 애초부터 답장보낼 생각이 없었던거다.
팩트맨 예리하노! - dc App
중간에 누가 크게 우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필을 생각 못한 것보면 지 쪽팔린 것만 아는 것은 만국공통인ㄱ
아니 20년 넘게 같이 살도록 엄마가 글을 모른다는걸 아들이 모르고 있다는게 말이되냐
모르면 부탁해서 대필이라도 했어야지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식한테도 말못한걸 남한테 이야기하기 부끄러웠나부지
누구한테 부탁이라도 해서 써야지 전화라도 하던가 - dc App
남한테 이야기하기 부끄러웠나부지
부끄러움 vs 아들의 서운함
아니 말이 안되는게 글을 모르면 애들 가정통신물은 커녕 계약서에 사인을 어떻게 한건데 ㅋㅋㅋㅋ
진짜 좆병신같다 - dc App
저런 사람 가끔있어 자기이름만 간신히 외우고 다니고 은행이나 그런데 가서 부탁하면 대부분 해줌. 그런식으로 살아올 수 있음. 그리고 대부분 여자임. 옛날에 그것도 4,50년대생이면 녀자라고 공부안시킴
최소 20년을 같이 살았을텐데 아들이 엄마 글 못쓰는걸 모른다고?
그래도 저분은 dc는 안 하잖아
어휴시원해 이게바로 디씨지
우러따~~~ ㅠㅠ
아이폰썼으면 음성 받아쓰기 기능으로 글쓸수잇는데 아이폰 안써서 아들한테 상처주고 지혼자 상처받앗네 - dc App
한 풀어줄려면 아들이 재입대 한 번 해야될듯 - dc App
저년들은 군대도 안가면서 뭘 씨발 울고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평오새끼들이 한글 모르는 9등급 까고 있노ㅋㅋㅋ
급식 새끼들 요즘 군머 폰 쓰니까 저 때도 쓴 줄 아네. 전부 대가리 깨버리고 싶노
대신 써달라고는 죽어도 못하는 상황이었을까? - dc App
ㆍ - dc App
귀찬아서 안 썼으면서 그걸 세탁하려고 방송에서 문맹 코스프레 쇼를 한다? 진짜 조센징들은 볼 때마다 어메이징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