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 프랑스의 항복서명을 받고 독일로 귀국한 히틀러가 제국의회 (Reichstag)로 입장하고 있다.
의원들이 모두 기립하여 경례를 올리는 모습과 프랑스가 정복되었음을 공식 발표하는 히틀러
무장친위대원의 모습
히틀러 유겐트의 모습
제1SS기갑사단 총통경호친위대 아돌프 히틀러 (1. SS-Panzerdivision, Leibstandarte SS Adolf Hitler 약어: LSSAH) 소속 무장친위대원이 총통의 시가행진에 따라 나팔을 불고 있다.
히틀러를 바라보는 총통경호친위대 병력들
베를린 시내로 들어오는 히틀러.
나치 장교 한 명이 히틀러의 차량에 다가가 경의를 표하고 있다.
시가지를 향해 나아가는 히틀러
히틀러를 향한 엄청난 환영인파
포커페이스가 풀리며 손을 흔들어주는 히틀러
신 총통 관저 (Neue Reichskanzlei) 앞에 모인 인파
미소를 참지 못하는 히틀러
예상 이상의 인파에, 괴링과 함께 입이 벌어지면서 놀라는 히틀러
마지막으로 손을 흔들고 얼떨떨한듯 괴링과 마주보며 웃고는 퇴장하는 히틀러
@ㅇㅇ(39.120) 라고 하기엔 영국한테 해상에선 비비지도 못하니 유럽 밖으론 나가지도 못하고, 심지어 공중전까지 졌는데
지랄하네 독일이 패망한 이유중 가장큰게 영국한테 제공권 싸움 져서 공습 종말점이 너무 일찍 온게 지분 100%다 전투기 영국에 전부 꼴박해서 영국 포기하고 어거지로 소련으로 기웃기웃 하다가 망한게 팩트다 영국은 독일에 진적이 없다
@ㅇㅇ(221.147) 공세종말점. 독소 불가침 조약에서 히틀러는 서부 유럽을 정리할 시간, 소련은 장차 다가올 독일과의 전쟁 준비를 벌었는데, 생각 외로 프랑스는 큰 소모 없이 점력했으나, 영국 정리에 실패하며 소련으로 눈을 돌리게 됨. 다만, 영국이 (혼자서) 서부 유럽에 지상군을 보내기엔 프랑스에서 깨진 게 너무 컸기에 히틀러 생각엔 소련을 상대로 전쟁할 시간은 충분하다고 느꼈을 수도 있음. 문제는 일본의 진주만 기습 이후 참모들 모두가 반대한 대미선전포고를 해버린 거. 유대주의 배후인 미국을 굴복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더라도 그건 유럽에서 영국, 소련 먹고 난 이후에나 노려볼 목표인데 어차피 미국이 개입할거니 한 판 떠야 한다는 생각이었는지 몰라도 일본에만 기습 당한 걸로는 유럽 개입 명문이 애매하던 미국 고민만 해결
일단 분명한건 조선은 저렇게 못함 ㅋㅋㅋㅋ
쪽본도 저렇게 못해 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했잖아 월드워2때
@ㅇㅇ(119.203) 뭘못하노 아시아판 독일이 일본인데ㅋㅋ
찢 빠는것마냥 저새끼들도 똑같음 저지능 인구가 너무 많은게 민주주의를 실패로 이끔 - dc App
하일 히틀러
악역간지
독일군복이 ㅈ간지긴하다 실용성은 떨어져도
이 나라에 환생하시면 사회를 좀먹고 남성성이 거세된 불평분자 이찍한남들 바로 강제수용소에 보내실 분들이죠.
일단 너 같은 놈들 부터 강제수용소 보내겠지
너와 너 가족부터 뼈와 살을 분리해서 주스로 만들걸
소련이 아니라 북아프리카 점령해서 로마 제국의 강역을 차지했다면
그러면 소련이 선빵쳤겠지
게르만계 국가특) 대부분 개신교국가, 근면성실,실용주의, 허세없음. 대부분 잘삼, (독일,미국,영국,스위스,네덜란드,북유럽) 유대인과 더불어서 최강의종족임.
게르만이랑 앵글로 색슨 구분도 못하는 저능아
역시미개라틴족과똥양인은쳐다도보지못하는우월민족
로마가 좆으로 보이노?
악역 간지
어떻게 보면 히틀러는 당시 독일 국민들이 원했던 것을 이루어낸 정치인이지. 독일의 패전과 고통을 마치 히틀러 한사람에게 몰지만 사실 그걸 원했던 건 국민들이었지. 국민들이 그것을 원하게 했던건 1차대전 이후에 너무 독일에게 악독했던 승전국 프랑스의 전후 처리와 대우였고... 그니까 결론은 결국 다들 자업자득
그래서 서양역사에선 1차대전 2차대전 묶어서 하나의 전쟁으로 보기도 함.
프랑스는 거의 프리패스로 따였다고 봐야지....심지어 산악지형도 많지 않고 평야지대라 시원하게 뚫림
워낙에 프리패스로 따여서 이거 밈도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ㅋㅋㅋ
나치독일은 특유의 감성이 있음 저게 좆간지남
북한을 36일 만에 전부 점령하고 일본을 46일만에 항복시키고 광화문에서 승리 선언문 읽는다? 뽕이 안차겠냐고 그다음 중국으로 진격해서 6개월만에 수백만명을 죽이거나 포로로 잡고 베이징 따잇하기 직전이라면 저상태에서 총통은 잘못됬다 말할수 있는 새끼가 없지
근데 대한민국 국민들은 왜 북한중국에 항복하잔 대통령을 뽑음. 아 국민이 뽑은게 아닌가 참.
영화 쉰들러 리스트 명장면 = 수용소장 아몬 괴트가 소련군에게 체포되어 의자 위에 올라가서 교수형에 처해질 때 소련군이 의자를 발로 차는 장면 이 때 아몬 괴트가 마지막으로 했던 말 = 하이 히틀 말을 끝마치지 못하고 뒤짐
히틀러빠랑 민주빠랑 같냐, 히빠는 조국 승리를 원하는데 민주빠 새끼들은 시발 뭘 원하는거냐 대체??
인민전선승리
민주당의 조국인 북한과 중국의 남조선 해방
전라도 새끼들과 영퐁티 새끼들은 북괴 중공을 숭배하며 대한민국의 멸망을 바람.
군사독재, 불법계엄 좋아하는 빨갱이 2찍들이랑 똑같네
지크지온이 나치당 빼긴거임? - dc App
ㅇㅇ지크하일이 나찌구호
이기면 처칠이고 지면 히틀러라 이거야
….과연 틀렸던것이였을까?
지금도 이말 나오는데 100년쯤 지나면 완전 재평가될듯
솔직히 저때 독일인들 뽕맛 뒤졌을 듯 ㄷㄷ
와근데 ㄹㅇ 개좆간지난다
히틀러가 진짜 자수성가 케이스 아니냐 어렸을때 부모 잃고 그림팔면서 연명하다 1차 대전에서 훈장받고 당에 가입후 웅변능력 인정받아서 반유대사상 퍼트리며 서서히 두각을 드러냄
원래 집에 돈 좀 있어서 아버지 죽고 물려받은 돈으로 부족하지 않게 지냄 그림도 팔았지만(우표 그림) 가난에 허덕여서 그런건 아니고 걍 재능살린거, 심지어 그림팔이도 꽤 괜찮아서 궁핍한 적은 없었음(좆무위키_히틀러/생애)
르브론이 클블 우승시켰을때 같노
윤찌찌개 굥쎆려리~!가 원하는 세상 ^^;;.
We beat the wrong enemy
히틀러가 옳았다니깐 ㅋㅋ 지금 역사가 증명 해주고 있음
역사는 반복된다 문탈린 찢틀러
대갓본황국의 동맹답네
히틀러 최대 전성기고
나치한테 걸리면 바로 가스실 직행할 열등인종 똥양인들이 나치에 자아의탁해서 뽕쳐맞는 꼬라지 ㅋㅋㅋㅋㅋ 뭐 대일본제국 신민이라고 하면 동맹국이니까 살려는 주겠노
병신아 히총통 아니었으면 아시아 대부분 지금도 유럽제국주의 식민지였어
히총통 덕분에 아시아인이 사람 대접 받고 백마도 타니까 정신줄 놔버렸네
딴건 몰라도 전부 백인이네 지금 유럽보다 평화롭노 ㅋㅋㅋㅋㅋ
프랑스 점령 후 히틀러 리즈 시절
저거 어설프게 따라한 열화버전이 중국이랑 북한 돼정은인데 원조에 비하면 간지 하나 안나노 ㅋㅋㅋㅋ
윤틀러의 뒤틀린 미래 ㅠ
1차 세계 대전에 얻었던 빚 전부다 갚고 독일 화폐 인플레온거 해결하고 당시 독일 실업자 수백만명이나 되던거 수십만으로 낮췄던거니
그러니까 독일 사람들이 다 나치당에 투표를 한거였니
대총통각하
tag좋노 - dc App
한국으로 따지면 북진해서 북한 따고 베이징 따서 김정은 처형하고 시진핑 체포한 다음에 천안문 앞에서 인증샷 박고, 서울 와서 개선 퍼레이드 하는 거 아님?
불온세력으로 가득찬 한국에도 초극우 지도자가 나타났으면 하는 바람
기가 초 극우 다크 총통 각하
뽕 존나 찼을듯 ㅋㅋㅋㅋ
만약에 저기서 멈추고 소련이랑 전쟁 안했으면 김치는 지금 일본어 쓰고 있을듯 꼬라 박아서 다행이라고 봐야지
어차피 쪽본이 진주만 선빵친 시점에서 김치랜드 해방은 기정사실이었음 독일하고는 상관없지
저때 유대인 몰살하고 덤을로 무슬림들이랑 샌드니거들도 몰살ㄹ시켰어야 했는데 하아
실베 상주 선족이햄들 화난 이유가 뭐노 ㅋㅋㅋ
아프리카는 아직도 유럽 제국들이 지들 좆대로 죽죽 그은 국경이랑 민족 나눈거 때문에 내전과 갈등이 그치지 않는 현재진행형인데, 뭔가 욕이란 욕은 이미 사라진 나치 독일이랑 히틀러가 대신해 아직까지도 다 처먹는 느낌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앉는다는 점에서 우리 대재명 황제 폐하와 비슷한 점도 있어보인다
어렸을 때 힘들게 살았다는 점도 그러혹
일단 미대부터 낙방하고 와라 안그럼 후장뚤린다.
나치즘 = 일꾼들, 기술자들, 강자들, 오염과 불결을 싫어하는 정직한 사람들이 노력한 만큼 적절한 보상을 받고 당당할 수 있는 세상 신 자유주의 = 진보함이라는 체계없는 정신적 허영에 모든 실리, 풍요, 안보를 희생시키며, 기생충들과 태업자들이 실컷 꿀빠는 세상 나치즘 = 일꾼들, 기술자들, 강자들, 오염과 불결을 싫어하는 정직한 사람들이 노력한 만큼 적절한 보상을 받고 당당할 수 있는 세상 신 자유주의 = 진보함이라는 체계없는 정신적 허영에 모든 실리, 풍요, 안보를 희생시키며, 기생충들과 태업자들이 실컷 꿀빠는 세상
오염에게서 싸워라. 한번 오염자는 더욱 오염자를 늘리는것 밖에 할 일이 없다. 오염에게서 싸워라. 한번 오염자는 더욱 오염자를 늘리는것 밖에 할 일이 없다. 오염에게서 싸워라. 한번 오염자는 더욱 오염자를 늘리는것 밖에 할 일이 없다. 오염에게서 싸워라. 한번 오염자는 더욱 오염자를 늘리는것 밖에 할 일이 없다.
요즘 이스라엘 하는 꼬라지보면
자꾸 뭘 모르고 어차피 소련 안쳤다면 소련에게 뒷통수 터져서 유럽정복 실패했다며 주접떠는 소리들이 많은데, 대독일제국 내부에서 군인들에게 러시아말 가르치고 러시아어 어학서적 수요가 급증했다는 내부첩보망을 제대로 보고받고도 스탈린과 소비에트연방 수뇌들은 이를 무시했다. 발바로사 작전으로 뒷통수를 먼저 치고 소련땅으로 진격하는 독일군의 공격을 보고받고서 스탈린은 갈피를 못잡고 주제파악조차 못하며 도망까지 쳤어. 그리고 나중에 극대노 하면서 나중에서야 대독항전을 천명하고 독소전쟁의 불쏘시개로 뛰어듬. 소련은 독일의 유럽정복이 자기들마저 짓밟을거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고, 오히려 군수물자와 석유같은 보급품을 돈받고 팔면서 폴란드 갈라먹은뒤로 이득이나 챙기고 있었다.
그렇제 소련은 원래 나치협력국이었다 승전국 행세해선 안 되는 나라였음
독일은 저기서 서부는 멈추고 동부에 집중하고 싶었음. 그래서 영국에 휴전을 제의하는 밀사도 보내고 한걸음 더 나가서 빨갱이 극혐인 처칠에게 함께 소련을 공격하자는 제안도 함,
언싱커블작전 그립읍니다 소련만 사라지고 끝났으면 앞으로의 세계가 완벽했을텐데
히틀러가 유럽 탈탈 다털어먹어서 유럽 전체랑 소련이랑 붙었으면 못이김 게다가 마지막엔 국내 공업 지대 파괴하라는 네로 명령까지 내림
하긴 전유럽을 제패했는데..얼마나 대단했겠어..
당시 이런 나치 선전에 속아 유럽에서 나치 빠돌이들 많아서 그냥 항복하고 우크라이나는 나치가 독소전 일으키니 지들 해방시켜주는 줄 알고 환영식 벌였다가 제대로 통수 맞음 독일이 이겼으면 동양인도 죄다 학살 아니면 노동수용소 가서 평생 노예처럼 일했다
뭔 의상도 ㅈ간지나는데 촬영도 간지나게 하노
레니 리펜슈탈 작품
저때 동맹국인 일본이랑 독일이랑 맞다이 뜨면 누가 더 쌤?
하일 히틀러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히틀러도 결국 독일 국민들이 뽑은거라서.. 민주주의의 어두운 면이다
미쳤네 - dc App
좆간지나네
충무뇌충어액알인-생구더기알아액알국은 아무래도 근데 탈락한겨~ 붙은겨~? AI분석 올림픽순위 12 중국3 오스트레일리아4 J-항문생구멍5 U-항문공액관구멍5 프랑스7 영국
8 D-항문공액구멍 9 이탈리아 10 캐나다 11 카자흐스탄 12 벨기에 13 홍콩, 차이나 13 우즈베키스탄 15 브라질
15 스웨덴 17 피지 17 코소보 17 몽골 17 폴란드 17 튀니지 22 남아프리카공화국 충무뇌충어액알인-생구더기알아액알국은 아무래도 근데 탈락한겨~ 붙은겨~?
한국으로 치면 북한 무혈로 통일하고 중국이랑 맞장떠서 베이징 점령 후 만주 먹고 중국 괴뢰로 남긴격
저 당시 국민들이나 히틀러 본인이나 뽕 오지게 찼을듯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