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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독일이 1942년 히틀러 지시에 따라 
크루프사에 의뢰한 초중전차 계획
중량 약 1,000톤, 승무원 20~42명
초기에 800mm 철도포 탑재를 구상했으나, 
현실적 문제로 280mm 전함포로 변경
소련의 중전차에 대응하기 위한 지상 전함(Land Cruiser) 개념
기동성과 생산성 문제로 개발은 취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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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hrstahl X-4 – 세계 최초의 공대공 유도미사일

Ruhrstahl X-4는 제2차 세계대전 말기, 
독일이 연합군의 대규모 폭격기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세계 최초의 실용적인 공대공 유도미사일이다. 
본토가 연합군의 전략폭격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자, 
독일 공군은 이를 요격할 새로운 수단을 요구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개발이 시작되었다.

이 미사일의 가장 흥미로운 점은 ‘유도 방식’이다. 
오늘날의 미사일처럼 자동으로 표적을 추적하는 
방식이 아니라, 파일럿이 후방에서 조이스틱으로 
직접 유선 조종하는 방식으로 조종되었다. 
즉, 발사 후에도 조종사가 일일이 미사일을 목표물에 
수동으로 유도해야 했기 때문에 조종 기술과 
집중력이 매우 중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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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ten Ho 229는 제2차 세계대전 말, 
나치 독일이 개발하던 혁신적 전투기로, 
세계 최초의 실질적 스텔스기 시도로 평가받는다.시작되었다.

전통적인 동체와 꼬리를 버리고, 전익기
형태를 채택한 이 기체는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면서도 
레이더 반사 면적을 줄이는 효과가 있었다. 
현대 스텔스 기술의 핵심 개념들이 이미 반영된 셈이다.

종전 후, 미국은 페이퍼클립 작전을 통해 
설계도와 기술자, 시제기를 모조리 확보했고, 
이 기술은 훗날 B-2 스피릿 같은 스텔스 폭격기 개발에 
간접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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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탄생한 미군의 스텔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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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페이퍼클립 작전은
콜오브듀티:블랙옵스에서 직접적으로 구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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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nräumer와 Krupp Räumer S는 
나치 독일이 제2차 세계대전 중 개발한 지뢰제거 전차로
무게가 무려 130톤에 육박한다.
기존의 기갑 차량들이 대전차 지뢰에 속수무책으로 
파괴되던 전장 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목적에서 등장했다.

이 전차들의 가장 큰 특징은 지뢰를 피하지 않고 밟고 
지나가도록 설계된 것. 
두꺼운 장갑과 대형 바퀴로 지뢰의 폭발을 견디는 방식이었다. 
특히 Krupp Räumer S는 차량 자체가 전후 
2분할 구조로 되어 있으며, 
각 섹션이 독립적으로 회전 가능한 대형 바퀴를 장착해 
험지를 견디도록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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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geltungswaffe 3 나치 독일의 초장거리 슈퍼포

약칭 V-3는 나치 독일이 개발한 
세 번째 보복 병기로, 초장거리 포격을 통해 
영국 런던을 타격할 목적으로 설계된 고정식 슈퍼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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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werer Gustav는 독일 크루프(Krupp)사가 
개발한 800mm 철도포로,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구경을 가진 야포다. 
원래 목적은 프랑스의 마지노선 요새를 
타격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엄청난 관통력과 위력을 자랑했다

포격 시 포신에서 엄청난 폭연이 발생, ‘검은 버섯구름’이 
피어오르는 모습으로 유명했다. 
그러나 지나치게 거대한 구조와 복잡한 운용, 
이동 문제로 실전 효율성은 매우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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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Gerät 040은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 독일이 개발한 600mm 구경의 초중량 자주포로, 
보통 ‘Karl-Gerät’ 또는 ‘Mörser Karl’로 불린다. 
지상 목표물, 특히 요새와 벙커 파괴를 위해 설계되었으며, 
철도와 대형 트랙터로 이동할 수 있는 형태였다.

엄청난 화력을 자랑하지만, 거대한 무게와 
느린 이동속도로 인해 전술적 유연성은 제한적이었다.
주로 동부 전선과 서부 전선에서 벙커 및 요새 격파에 
사용되었으며, 독특한 디자인과 무기 체계로 
역사상 특이한 포병 무기 중 하나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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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앤판처에서도 등장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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