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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오체분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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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교체하러 나온 사람이지 대통령 하러 나온 사람이 아니다
대통령 솔직히 귀찮다”

“이미 대통령직을 시작할 때부터 임기 중반 이후에는 개헌과 선거제 등 정치개혁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대통령 3년하나 5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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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국가세력 척결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계엄을 선포합니다


???: “경고성 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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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수사 불가능 나는 지시 한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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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재판”에서 진실 못밝히고 탄핵당한 윤석열

“형사재판”에서 증명한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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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국가세력 척결 자유민주주의 수호


???: “직무 복귀하면 1987년 체제를 바꾸는 개헌 추진
잔여 임기 연연 안 해”


하지만 “개헌이 먼저다“ 훠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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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치적 탄압 저 하나로 족해…군인 공직자들 고초 겪고 있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83677?sid=100

윤석열내란 수괴 혐의로 구속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n.news.naver.com



(서울=뉴스1) 박기현 기자 = 내란 수괴 혐의로 구속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말도 안 되는 정치적 탄압은 저 하나로 족하다"고 주장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한평생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명예를 더럽히고 그들의 삶을 훼손하는 부당한 탄압을 즉각 중단하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저에 대한 정치적 탄압을 넘어서, 죄 없는 사람들까지 고통을 받고 있다"며 "상급자의 정당한 명령에 따랐던 많은 군인과 공직자들이 특검과 법정에 불려 나와 고초를 겪고 있다"고 촉구했다.

이어 "저는 앞으로의 형사 법정에서 비상계엄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미 최고 권력을 가진 대통령이 정권을 찬탈하기 위해 내란을 일으켰다는 주장이 얼마나 터무니없는 것인지 입증하고, 실무장도 하지 않은 최소한의 병력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분명히 밝혀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군인과 공직자들에게 씌어진 내란 혐의가 완전히 부당한 것임을 반드시 증명하겠다"고 했다.

윤 전 대통령은 "저의 판단이 옳았는지, 비상계엄이 올바른 결단이었는지는 결국 역사가 심판할 몫이라 믿는다"며 "제 한 몸이야 어찌 되어도 상관이 없다. 하지만 제가 우려했던 일들이 하나하나 현실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나라와 국민의 미래가 진심으로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국민 여러분께서 주권자로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주시리라 굳게 믿는다"며 "저는 끝까지 국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청래, 두창 옥중 페북에 "찌질…센척하지 마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5773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의원이 특검 수사를 '정치 탄압'이라고 주장하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찌질한 윤석열씨, 센척하지 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정 의원은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헌법재판소 파면 심판정에서 비겁하고 찌질한 당신의 모습을 생생하게 목격했었다"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당신은 민주주의에 대한 일반상식도 없었고, 역사에 대한 낮은 지식도 없어 보였고,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양심도 없었다"라며 "당신 부하들이 겪는 고통에 대한 일말의 미안함도 모르는 양심 없는 무식쟁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한마디로 찌질한 비겁쟁이에 불과해 보였다"고 덧붙였다.


이어 "인제 와서 자유민주주의와 헌정질서의 수호자인 양, 정치 탄압의 희생양인 듯, 부하들을 감싸는 대인배인 양 허풍을 떨고 있는 당신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피가 거꾸로 솟을 것 같다"라며 "윤석열씨, 꿈 깨시오. 당신은 내란수괴 우두머리 피의자일 뿐"이라고 일갈했다.


정 의원은 "법정 형량은 사형 또는 무기징역형밖에 없다는 걸 당신도 잘 알고 있지 않냐"라며 "감옥 안에서 반성과 성찰의 시간으로 여생을 보내길 바란다"고 했다.


또 "한때나마 일국의 대통령이었다면 최소한의 품위는 유지하고, 최소한의 인간적 양심은 가지고 사시오"라며 "당신의 영혼이 부끄럽지 않소이까"라고 덧붙였다.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21일 페이스북에 "저는 평생 몸담은 검찰을 떠나 정치에 투신하고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때부터, 제 스스로 형극의 길로 들어섰음을 알고 있었다"며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유도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헌정질서가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적었다.


그는 진행 중인 특검 수사를 겨냥해 "말도 안 되는 정치적 탄압은 저 하나로 족하다"며 "상급자의 정당한 명령에 따랐던 많은 군인들과 공직자들이 특검과 법정에 불려 나와 고초를 겪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