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비)
임산부의 배를 갈라 태아를 꺼낼 수 없다면 진정한 우스타샤가 아니다.
- 우스타샤 총통 얀테 파벨리치 -
나치 독일의 괴뢰국이었던 크로아티아 공화국의 야세노비츠 강제수용소는 나치 독일의 수많은 강제수용소들 중에서도 유달리 잔인함으로 악명 높았다.
수용소의 운영은 크로아티아 민족주의 민병대 우스타샤가 담당했다.
나치와 우스타샤의 차이점은, 나치는 어떻게 하면 빠르고 효율적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을지를 고민했지만, 우스타샤는 어떻게 하면 사람을 최대한 고통스럽게 죽일 수 있는지를 연구했다는 것이다.
역사학자 데이비드 M 크로우는 <<Crimes of State Past and Present>>에서 아래와 같이 야노세비츠 수용소의 특징을 꼽았다.
- 나치 수용소는 기계식 학살을 골자로 했지만, 야세노바츠에서는 냉병기를 통한 일 대 일 처형이 주로 이루어졌다.
- 나치 수용소의 실무자들은 대체로 주어진 명령을 수행할 뿐 무미건조하여 소수만이 수감자들에 대한 개인적 증오를 드러냈으나, 야세노비츠에서는 대다수의 실무자들이 증오와 가학심에 젖어 있었다.
- 나치 수용소는 죽음을 생산하는 공장이었지만 야세노비츠의 목표는 때때로 죽음이 아니라 고통을 생산하는 데 있었다.
- 야세노바츠의 생활 환경은 다른 수용소에 비해서도 몹시 열악해 수용 구역은 종아리까지 오수로 잠겼으며 수감자들은 녹말을 물에 불린 밥을 먹고 시체 썩은 강물을 식수로 마셔야 했다.
- 야세노바츠는 유일하게 어린이만을 위한 수감 시설이 있었다.
크로아티아 민족주의와 가톨릭 교권은 우스타샤를 떠받치는 두 개의 이념이었다. 우스타샤는 세르비아인과 유대인, 집시를 제거해 크로아티아 공화국의 피를 '순수하게' 만들고자 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1/3은 학살, 1/3은 추방, 1/3은 가톨릭으로 개종시킨다는 1/3 계획이 고안된다.
야세노비츠 수용소는 우스타샤의 꿈이 이루어지는 장소였다.
야세노비츠에서는 다음과 같은 처형 방식이 사용됐다.
- 무작위 처형 : 간수들은 공포심 유지를 위해 매일 밤마다 추첨을 통해 희생자를 뽑아 모두가 보는 앞에서 때려 죽였다.
- 그라니크(Granik) : 그라니크는 원래 야노세비츠에서 사바 강으로 화물을 내릴 때 쓰던 경사로였는데, 강제수용소 총괄국장 루부릭의 명령이 있은 후에 사람을 강에 쳐박는 목적으로 더 많이 쓰였다.
처음에는 일일히 목을 잘라 죽인 후 강물에 떨어뜨렸지만 노력이 너무 많이 들었는지 나중에는 두 사람을 등을 맞대어 줄로 묶고 배를 갈라서 집어넣어 산 채로 빠져 죽게 만들었다.
- 오븐 : 도미니크 피실리라는 우스타샤 대령이 처음으로 벽돌공장의 오븐 7개를 개조해 화형터로 사용했다. 오븐은 빠르게 그라니크를 대체했다.
- 고문 : 달궈진 못을 손톱 사이에 박기, 안구 적출, 용광로 쇳물에 집어넣기 등등
- 집단 학살 : 정원 외의 수용자들은 인근 마을에 파놓은 구덩이에서 한번에 살해되어 시체의 산을 쌓았다.
- 생매장
어린이 전용 수용소는 겉으로는 수용소 내 보육원의 형식을 띄고 있었으며 가톨릭 수녀들이 운영을 맡았다.
생존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수녀들은 '야구 방망이를 휘두르듯이' 아이들을 벽에 휘둘러 살해했다.
"내가 처음 그곳에 들어갔을 때, 한 아이는 대변 속에 얼굴을 묻고 쓰러져 있었으며 또 다른 아이가 그 위에 포개져 있었다. 나는 다가가서 한 소녀를 오물 구덩이에서 끌어올렸는데, 소녀는 나를 보며 희미한 미소를 지었다. 나는 그녀가 이미 죽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열 살 남짓한 남자아이는 알몸으로 벽에 기댄 채 종일 서 있었다. 빠져나온 내장에 파리가 달라붙기 때문에 도무지 앉을 수가 없었다."
<야세노비츠 생존자 지오다나 프리들랜더의 증언>
우스타샤 대원들은 스르보예크(Srbosjek) 라는 특수 제작된 칼로 수감자들의 목을 베었다.
수감자들은 제한시간 안에 누가 더 많은 수감자를 죽이는지를 놓고 대회를 열기까지 했다. 우승자인 페타르 브르지차 중위는 하루 만에 1360명의 목을 베고 금시계를 상품으로 받았다.
"우리는 거침없이 수감자들의 목을 잘랐습니다. 처음에는 불쾌하고 당혹스러웠지만, 점점 익숙해지더니 어느 순간 평생 경험해보지 못한 황홀한 기분이 찾아왔습니다. 마치 천국의 일곱 번째 하늘을 거니는 기분이었습니다...(중략)
...저는 한 노인을 통나무에 메달았습니다. 그에게 '파벨리치 만세!'라고 외치라고 명령했고, 그렇지 않다면 귀를 자르겠다고 위협했습니다. 노인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의 귀를 뜯어냈습니다...(중략)
...칼로 그의 심장을 빼겠다고 위협했을 때, 그는 저를 바라보았습니다. 그러고는 저를 천천히 훑어보면서 차분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그대가 하고 싶은 일을 하게나." 저는 갑작스레 불쾌한 기분이 들어 그의 눈을 뽑고, 심장을 째고, 귀에서 귀까지 머리를 베어 구덩이에 던졌습니다. 그날 밤 저의 황홀감이 깨져 누구도 죽일 수 없었습니다.
<전직 우스타샤 대원 Mandrapa와 신경학자 Nede Zec의 인터뷰>
야세노비츠가 얼마나 잔인했는지 심지어 나치 장교들조차 그 참상을 보고 혐오감을 느낄 정도였다. 전 오스트리아 부총리이자 나치당원이었던 호르스테나우는 우스타샤를 수용소 업무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히틀러에게 편지를 써 보냈다.
SS 장교들은 수감자의 압류 재산을 가져가기 위해 정기적으로 야세노비츠에 들렀다. 수감자들은 SS의 방문을 격하게 환영했다. SS가 시찰을 나오면 아우슈비츠 정도의 평범한 수용소로 가혹행위의 정도가 낮아지기 때문이었다.
한 SS장교는 눈얄과 귀를 엮어 만든 목걸이를 걸고 다니던 우스타샤 대원을 보고 기겁을 하며 뛰쳐 나갔다.
관련 인물
알로이지예 빅토르 스테피나츠(Alojzije Viktor Stepinac, 1898–1960) 대주교
우스타샤 총통 얀테 파벨리치의 가장 중요하고도 긴밀한 협력자였으며 크로아티아 독립국의 수립과 인종 정책, 강제 개종 정책에 무한한 지지를 보냄. 크로아티아의 가톨릭교도들이 적극 파벨리치에 협력하는 계기를 만듬
그러나 1944년이 되고 추축국이 망할 것 같은 낌새가 보이자 '겉으로는' 파벨리치를 비난하는 우디르급 태세전환을 시도, 하지만 물밑으로는 파벨리치에게 우스타샤를 계속 지지한다는 편지를 보낸 사실이 드러남
전후 체포되어 유고연방에서 사형을 구형, 그러나 바티칸의 설득과 회유와 협박을 동원한 집요한 구명 노력으로 최종적으로 16년형을 선고받고 5년만에 석방 및 사면됨
1953년 비오 12세에 의해 추기경으로 서임
사후 1993년 시복(!)됨. 물론 이는 당시에도 굉장한 논란이 되었으나...
요한 바오로 2세: 추기경까지 한 사람보고 뭔 개 쌉소리들이여ㅋㅋ 닥치고 시복 ㄱㄱ
교황이 뚝심으로 밀어붙여서 결국 시복에 성공
예코슬라브 루부리치(Vjekoslav Luburić, 1914–1969)
야세노비츠를 포함해 크로아티아 전국의 수용소를 총괄하던 크로아티아 정보국 제3과 과장이자 강제수용소 총괄국장. 수용소 외에도 약 100건이 넘는 학살을 지휘함
야세노비츠에서 450명의 10세 이하 소년들을 모아 거세하고 우스타샤 제복을 입혀 '소(little) 예니체리' 라고 이름짓는 기행을 보임.
전후 1949년 스페인으로 망명해 프랑코 정권에서 반티토-반유고 민족주의 운동을 전개함.
처음에는 똑같이 망명에 성공한 얀테 파벨리치의 크로아티아 독립국 망명정부와 협력했으나 파벨리치의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분할 구상에 반대해서 뛰쳐나와 CNR이라는 독자 조직을 창설함
CNR에서 계속 극우 활동을 벌이던 도중 1969년 암살로 사망, 파벨리치계 인사 or 유고 정보국 요원이 암살한 것으로 추정됨
미로슬라프 필리포비치(Miroslav Filipović, 1915– 1946)
프란치스코회 신부이자 우스타샤의 군종장교, 야노세비치 강제수용소장. 수용소 외에도 2400명 학살을 주도.
전후 체포되어 사형판결 받고 교수대에 목매달림. 역시나 바티칸에서 구명하려고 노력은 해 보았으나 '강제수용소장' 타이틀이 너무 커서 가톨릭에서도 반쯤 포기한 상태였고 소용이 없었음.
딘코 사키치(Dinko Šakić, 1921– 2008)
야세노비츠의 부속 수용소였던 스타라 그라디슈카 수용소장
지휘관 입장에도 불구하고 말단 실무자처럼 직접 수감자들을 고문하고 처형하는 일을 즐겨서 악명이 높았음
전후 프랑코 치하 스페인으로 갔다가 바티칸과 나치 잔당들의 비선조직이 협력해 구축한 도주로의 도움을 받아 아르헨티나로 탈출 성공
50년대에는 아르헨티나에서 섬유 공장을 운영하며 부자가 되었으며 지역 커뮤니티에 영향력을 미쳤고 남미의 독재자들과 친하게 지내며 그들의 정책 수립을 도와줌
오스트리아로 가서 네오 나치 행사에 참석하고 1998년에는 TV 인터뷰에 실명으로 대놓고 나올 정도로 배짱을 부리다가 아르헨티나인들의 어그로를 너무 끌어서 크로아티아로 추방당함
결국 크로아티아에서 대량 학살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는데...
국제여론&인터폴 : 얘가 죽인 사람만 '최소' 2000명인데, 이건 솔직히 무기징역도 약하고 사형밖에 답 없는데? 너네 재판 똑바로 해라?
국내여론: "엥? 세르비아 버러지 2000마리를 죽였어? 이거 완전 영웅 아니냐?"
"정교도 는 죽여도돼"
"사키치...각하를...석...방...하라...!"
크로아티아: (ㅆㅂ 이거 봐주면 전범 감싼다고 국제사회에서 두고두고 씹힐텐데... 그렇다고 엄벌했다간 내부에서 뭔 일 터질지 모르고... 그리고 어쨌든 우리 민족 위해서 학살한건 맞잖아) 음... 처벌은 쎄게 하되 감옥에서 편의는 최대한 봐 드릴게요~ㅎㅎ
크로아티아는 사키치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하는 대신 불편함 없이 감옥에서 지내도록 배려했음. 한달에 몇 번씩 감옥을 '나와서' 아내를 찾아갈 수 있었고, TV와 컴퓨터도 쓸 수 있었음.
수감된 지 몇 년 지나지 않아 고령과 질병을 이유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추종자들의 면회가 끊이지 않았음.
페타르 브르지차(Petar Brzica)
야노세비츠에서 수감자 처형 대회에 참가한 우스타샤 중위, 하룻밤에 680명에서 1360명을 죽였다고 알려짐
비공식적으로 인류 역사상 냉병기를 이용해 사람을 가장 많이 죽인 사람일 가능성이 높음
자그레브에서 법학 공부를 하다가 1945년까지 크로아티아 정부에서 관료로 일했는데 전후 갑작스레 행방불명됨.
그 뒤 소식은 알 수 없었으나... 공개된 미국의 70년대 CIA 비밀 문건에 들어있는 CIA의 감시 리스트에서 브르지차의 이름이 나와 70년대까지는 생존했다는 게 확인됨.
이외의 근황은 완전히 불명, 2006년 사망 찌라시가 있으나 신뢰할 만한 출처는 없음, 그러나 1917년생이므로 현재는 사망했을 가능성 매우 높음
한군데 모아두고 마구잡이로 찌르면 씹가능
자르기는 힘들어도 베는건 쉬울듯 - dc App
응 북한 중국에선 아직도 현재진행형이야
상남자들이노
참고로 히틀러는 교황이 축복을 내렸으며, 한 때 노벨 평화상에도 노미네이트 되었던 인물이었다
ㄹㅇ 교황도 전범인거 모르더라 ㅋㅋ
로마 교황청 자체가 사탄의 하수인임 얘네들의 궁극적인 목표가 하나님의 백성인 유대인 말살
@ㅇㅇ(14.33) 개신교=유대교 - dc App
잔혹한건 자국민 80%를 500년간 노비로 부린 이씨조선이지
카라지추
한녀가 우스타샤라는 뜻임?
자국민 강제징용으로 괴롭히고있는 조센징이 나치가 어쩌니 ㅋㅋ
0.7한녀 정도는 되노
짱깨 하는짓보면 제노사이드 마렵게 하잖아 ㅇㅈ?
한국에선 런승만 직속 조직이 저거 담당 ㅋㅋㅋ 근데 캄보디아 한국 일본 다 통틀어도 백인계들 살인에는 역사나 양이나 질적으로 못따라감
왜 중국은 빼노 우리 마오성님 짱깨 청소는 스탈린, 히틀러도 못 따라간 역대급 전설인데
겨우 몇천명? 우리 마오 주석은 6천만명이다 그따위 몇천명 가지고 호들갑은 - dc App
눈과 귀를 엮어 만든 목걸이는 씹 ㅋㅋㅋㅋㅋㅋㅋ 골 때리노
우리 마오쩌둥 주석님의 발톱에 낀 때에도 미치지 못하는구나
그냥 저때 싹 다 죽였어야 하는데.... 세계 경제의 원흉
원래 자기편 적편 노나서 씨말려 죽이는게 인간종의 진화 도구였음 인간=전쟁침팬지임 그 진화가 가장 잘된 종=가장 강한 종 = 백인 코카서스종 임 황인종 흑인종은 상대가 안됨 일본종이 조금 따라가는정도
자기 살려고 측근 9명 드럼통 시킨 찢보다 더 악마같은 새끼들이 있었다니 ㄷㄷ
21세기에도 장애인들 잡아다가 강제노역시키는 조선이 나치 욕할 자격이 있냐? - dc App
팩트) 저렇게 수용소 만들고 열심히 학살했지만 결국 그 희생자 수는 한녀님들이 찢어죽이는 태아들보다 적다.
ㅋㅋㅋㅋ
루터가 옳았다 - dc App
히틀러정권의 의의 : 민주주의로 탄생한 독재가 나라를 어떻게 망치는지 잘보여줌. >>>> 우리가 민주적으로 만든 독재정권이 어떻게 영향을 끼칠지 잘보여줌
갈비지 트레쉬 게임의 나라 ㄷㄷ
세상에나
몇천명씩 사람 죽인 사람도 회개하면 용서받고 천국 가는거임? ㅋㅋ
그럼! 에수의 이름으로 믿기만하면 누구든지 구원을 받는단다?
@ㅇㅇ(175.202) 개독 꺼져
ㄹㅇㅋㅋ 이거 잘 모르도라. - dc App
크로아티아가 진성 개씹병신민족임 잔인하다고 떠들어대는 나치독일이랑 일제랑은 비교도 안되고 나름대로 발전(?)을 도모하다가 좆망해서 수천만 죽여버린 중국공산당도 못 비비는 새끼들임 저새끼들은 예나 지금이나 조금도 변하지 않았고 반성도 좆도 안하며 전쟁 나면 또 세르비아인들 학살할 생각밖에 없는 새끼들임
천명죽이면 제 7천국에 노니는 기분이 드냐? 오오
엄청잔인하진 않고 잔인함
제대로 된게 하나도 없네 ㅋㅋ
진짜 남일이라고 막 넘기는게 소름 돋는다
좆같은 민족주의 씨발새끼들
사키치 아니고 샤 키치. š이거는 슈 발음 - dc App
본문에서도 나치랑 별개라고 나오는데 제목은 뭔 나치수용소임 빡대가리 새끼임?
ㄷㄷㄷ조선에서 노비취급이랑 비슷했네.
많이 죽였을 때 하루에 1300명 넘게 한명이 죽인거면 덜 죽인 애들도 하루에 몇백명은 죽였을거고 그게 이벤트인거 감안해도 애들끼리 평균적으로 하루에 만명 이상 죽였을 거 같은데 수용소가 어캐 유지가 된거지 한달만에 30만명 이상 죽일건데 처형장도 글캐 죽여대면 시체 때매 발 디딜 곳이 없을 듯 도대체 얼마나 많이 가뒀고 잡아왔길래 저따구로 죽여도 가두는 형식이 유지가 된겨 ㄷㄷ;
사악한 유대인의 거짓말이거든
유대인들이 주장하는 피해자수 지난 1세기 가까이의 시간동안 500만명에서 100만명으로 줄어드는거 못봤냐
짱퀴벌레들은 구라를 대놓고 치지만 유대인새끼들은 짱퀴벌레랑 동등한 수준의 구라를 억지로 쳐 밈
여기에 의문을 제기하면 너도 나치가 될 것
동방에 있는 한 나라에서 있었던 ‘민주화 운동 유공자’들의 수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그 숫자가 줄어드네ㅋㅋㅋ
이스라엘 가자지구 선에서 컷 ㅋㅋ
저걸 나치라고 할수잇나
로린이 수감시설 왜 이렇게 꼴리냐
야노세비츠(x) 야세노비츠(x) 위에 이름을 막 바꿔가며 쓰네. 야세노바츠(o) 이게 맞는거드 - dc App
캄보디아 범죄단지 끌려간 애들도 뭐..
이기적인년 나라가 망해도 좋다 이거냐? 2030 무직백수 6.9소추 에겐남들에게 가스라이팅 당해서 강간 질싸당해 한남유충 두마리 낳고 경력단절당해서 남편 주담대 갚느라 알바뛰다 늙고나면 남은돈 남편이 안마방 스웨디시 허버허버 다니며 탕진하는거 보고 죽는게 진짜 행복한 여자다운 삶이다
미친놈 ㅋㅋㅋㅋㅋㅋ
세르비아가 유고연방 붕괴될 때 왜 이리 추하고 더러운 꼴 보였나 했더니 얘들도 이유가 있긴 있었구나..
페미새끼들을 저렇게 죽였어야지
ㄹㅇ
조선 것들한테 가장 필요한 인물들이노 ;
100년도 안 된걸 다신 찾아오지 않을 머나먼 과거의 일마냥 볼 수 있는 여유 ㅋㅋ
긴 역사적 관점에서 보면 100년 정도는 찰나의 시간차이지. 진짜 운이 좋아서 간발의 차이로 전쟁에 휘말리지 않고 살아남았고, 그러다 거울보니까 갑자기 화가 나서 술쳐마시고 옆집 문짝 박살낼 여유가 있는거지 ㅋㅋㅋㅋ
4050 이새끼들은 도대체 뭘 쳐먹었길래 그렇게 나치를 좋아하고 러뽕이 많은거냐 이해가 안됨
4050 이새끼들은 도대체 뭘 쳐먹었길래 그렇게 나치를 좋아하고 러뽕이 많은거냐 이해가 안됨
4050 이새끼들은 도대체 뭘 쳐먹었길래 그렇게 나치를 좋아하고 러뽕이 많은거냐 이해가 안됨
이기적인놈. 나라가 망해도 좋다 이거냐? 폐경 5년 앞둔 30중반 한국여자랑 결혼해서 시험관에 수천써서 장애아 낳을까 조마조마하며 아이 둘 낳고 용돈30으로 버텨가며 평생 주담대 갚고 사교육비에 탕진하다 노년에 이혼당해 전재산 다 뺏기고 70에 죽는게 진정한 행복이란 말이다
죽이는게 목적인 수용소는 뭐 순혈 피 만든다 그런 목적이라면 대충 목적이 이해는 되는데, 순전히 고통을 주기 위한 수용소는 도대체 어떻게 유지되고 돌아갔던거냐? 인간 죽이면서 쾌감 느끼는 사이코가 많아봤자 얼마나 된다고...소수 사이코 빼면 대부분의 간수들은 PTSD 직행열차 탈것같은데
전부 사악한 유대인들의 거짓말이야
북한만 봐도 21세기에 지 자국민들을 저렇게 학대하고 고통을 주는데 악마로 규정한 다른 민족 새끼들 고통 주는건 별것도 아닐듯
그래서 종교와 신념이 무서운 거임. 너는 모기 바퀴벌레 죽이면 PTSD 생김? 희생자를 인간이라고 생각하면 당연히 멘탈 박살나겠지만 종교와 신념으로 '인간이 아닌 것'으로 강제로 완전히 분리해내고 해충 같은 거라 강하게 믿으면 그렇게 됨. 괜히 정신무장이 중요하다고 하는 게 아님
지금 생존해서 이렇게 댓글 달고 있답니다. 아름다운 추억입니다.
취흉최악의 신장무패기룡 ㅇㄷ?
여몽연합군이 이키섬에서 한짓에 비하면 새발의 피군
1차침공의 실패에 대한 화풀이로 학살을 했다하지만 초반 몇 마을만 그랬고 그 후는 저항이 거세서 후퇴했음 - dc App
이새끼 무료로 홀로코스트 무료 홍보대사 하는 그 병신패거리인가보네ㅋㅋ 이스라엘 대사한테 표창장받고
야 병신아 625때 공산당한테 죽은 우리나라 민간인들이나 알려 애미뒤진무급 알바년아ㅋㅋㅋㅋ
? 런승만이 국민방위군으로 자국민 10만명 굶겨죽인건 ㅇㄷ갔노
지금 북쪽에도 있잖아
미친새끼들이네 진짜... 잔인하다
아무리 봐도 예수쟁이들은 정상인이 하나도 없는 것 같다... 얘들은 수행자가 아니라 그냥 자기 신념에 꽂인 광신도들임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 가톨릭, 세르비아, 북마케도니아, 루마니아, 불가리아 -> 정교회 몬테네그로, 코소보, 알바니아 -> 이슬람 동유럽 = 애미뒤짐
몬테네그로가 무슬림이라는 병신은 또 처음보네.
몬네테그로는 세르비아랑 한몸으로 움직였는데 무슬림 ㅋㅋㅋㅋㅋ 그와중에 보스니아 헤르체고비아는 빼먹고 ㅋㅋㅋㅋ
쟤네 악연 시작이 언제부터임 왜저리 잔인함?
크로아티아가 시작임. 우크라이나도 우크라이나가 시작이고. 저때 유럽 민족주의는 정상이 아니었음. 제국들 해체되면서 생긴 집단의 조작된 정체성과 배타주의로 학살이 자행
쟤네 악연이 엄청 깊음. 크로아티아 가톨릭 vs 세르비아 정교회 대립 구도는 오스만 튀르크 이전 동로마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감. 이후 유고슬라비아 왕국 건립될 때 세르비아 중심으로 되면서 크로아티아를 억지로 끌어들인 결과 크로아티아에서 반발이 컸고 그게 2차대전때 폭발한 거
반출생주의가 답이다 인간은 태어나지말아야
크로캅 이 미친새끼
정보 세르비아인들은 같은 유고슬라비아에 속한 타민족들 학살했다 여론이 창날수밖에없다
우뤼 통일교가 더 잔윈함뉘다
세르비아 체트니크는?
바티칸도 세탁 오지게 했구나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야 기분 조타
태아를 꺼내서 흔드러라 이기야
나치 수용소보다 더 잔혹한 이 땅은 그럼 뭐라고 부름?
헬좆선
지옥에서 좆이 서다 ㅋㅋ
매년 백만명씩 도살당하는 지옥의땅 ㅋㅋ
아기 창밖으로 던져버리는 한녀민국
헬반도
팩트) 히틀러가 수용소 만들고 그렇게 열심히 유대인, 집시, 슬라브를 구웠어도 결국 합심한 한녀들의 낙태러시를 이기지 못 했다.
@ㅇㅇ(211.234) 인류 그 어떤 집단의 가혹한 통치도 좆팔육과 한녀들의 가혹함을 이길 순 없었구나
애새끼
하일 히틀러!
통일하면 북한 괴뢰 주민 한정으로 저거 부활 시켜야함 - dc App
꺼억 - dc App
니가 제일 먼저 들어가야함
우스타샤는 의사라는 뜻임?
아무리 최악을 들고와봤자 북괴 정치범수용소 선에서 컷되는게 웃기네 낄낄 아무리 최악을 들고와봤자 북괴 정치범수용소 선에서 컷되는게 웃기네 낄낄
솔직히 유대인들도 팔레슨타인 상대로 몰래 하고 있을 듯 ㅋㅋㅋㅋ 특히 옛날엔 유대인 민병대들이 팔레슨타인년들 학살약탈강간하고 다녔는데 혹시 모르지? ㅋㅋㅋㅋ
@ㅇㅇ(180.65) 틀포티 ㅎㅇ
@ㅇㅇ(211.234) 네다홍
@ㅇㅇ(180.65) 팔레스타인들은 대놓고 하던데 유대인 상대로
@ㅇㅇ(58.140) 팔레슨타인년들도 솔직히 기회만 있으면 유대인년들 마구 죽이고 강간했을 듯 ㅋㅋㅋㅋ
@ㅇㅇ(180.65) 뭔소리야 실제로 한다니깐 뉴스 안보냐
응 일본군 반에반도 못따라가 ㅋㅋㅋㅋ 근첩 빌런이야 ㅋㅋㅋㅋ
다산 센세 ㅜㅜ
근데 디시에서 그런 만화 올리던 놈 다산 센세가 맞나?
자네 중국인인가? ㅋㅋㅋ
강제로 하는 개종이 무슨 의미냐
천주교 레전드네
히틀러도 천주교 예수회 교육받은 넘임
공산주의 태동시킨 칼 마르크스도 예수회 영성훈련 받은 넘
러시아 정교회 사제 교육 받던 스탈린도 있는데 ㅋㅋㅋ
천주교랑 나치랑 동맹수준임 ㅇㅇ - dc App
히틀러는 옳았다 - dc App
두리엘이노
북괴랑 짱깨수용소가 더 잔인함
그래봤자 마루타 이김?
얘네는 나찌가 아님 그냥 분리주의 극우놈들임 유대인은 얼마 안죽였어 세르비아인을 훨씬 많이 죽였음
하루에 천명 죽이려면 ㅗㅜㅑ
죄다 개소리노 하루에 1360명 목베기? 1360명 팬티 벗기는것도 힘들겠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