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벙글 평론가가 답답해서 직접만든 영화.jpg
익명(175.206)
2021-12-23 13:40:00
추천 751
댓글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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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렇게 스스로 해보려는게 대단하네 방구석에서 글만쓰면 편할텐데
원래 재능 없는 새끼들이 평론가 되는거임 ㅋㅋ
페이커 이 악물고 훈수두는 브론즈 - dc App
2003년인가 2004년인가 임요환 토스전 못한다고 지가해도 이긴다는 좆병신들 온게임넷에서 직접 데려다가 방송에서 이벤트로 1:1 붙여준걸로 기억하는데 핸디주고도 다털림 병신새끼들 ㅋㅋㅋㅋ
아니 뭔 로멘스 영화가 3시간이 넘어가노 ㅋㅋ
정신병있는 새끼들끼리 의미부여해서 빨아주는 폐기물들 웰케 좋아하냐
누벨바그와 같은 영화사 최고의 운동의 주측도 평론가들이였음 역사상 가장위대한 감독인 장뤽고다르와 같은 누벨바그 감독들이 평론가출신이라는거야 ㅋㅋㅋ 역사적으로 볼때 평론가가 일반인 감독들보다 뛰어난건 사실임 ㅋㅋ 정센세 데뷔작인데 저건 좀 까였지만 백두번째 구름 등 좋은영화도 만들줄 아는 평론가다 모르면 평가좀 안내렸으면ㅋ
ㅋㅋ 누벨바그와 같은 영화사 최고의 운동의 주측도 평론가들이였음 역사상 가장위대한 감독인 장뤽고다르와 같은 누벨바그 감독들이 평론가출신이라는거야 ㅋㅋㅋ 역사적으로 볼때 평론가가 일반인 감독들보다 뛰어난건 사실임 ㅋㅋ 정센세 데뷔작인데 저건 좀 까였지만 백두번째 구름 등 좋은영화도 만들줄 아는 평론가다 모르면 평가좀 안내렸으면ㅋ
ㅋㅋ 누벨바그와 같은 영화사 최고의 운동의 주측도 평론가들이였음 역사상 가장위대한 감독인 장뤽고다르와 같은 누벨바그 감독들이 평론가출신이라는거야 ㅋㅋㅋ 역사적으로 볼때 평론가가 일반인 감독들보다 뛰어난건 사실임 ㅋㅋ 정센세 데뷔작인데 저건 좀 까였지만 백두번째 구름 등 좋은영화도 만들줄 아는 평론가다 모르면 평가좀 안내렸으면ㅋ
난 평론의 예술은 참 좋아하지만 정성일은 싫음
203.226 애미뒤진 평론가새끼 ㅂㄷㅂㄷ ㅋㅋㅋ203.226 애미뒤진 평론가새끼 ㅂㄷㅂㄷ ㅋㅋㅋ203.226 애미뒤진 평론가새끼 ㅂㄷㅂㄷ ㅋㅋㅋ203.226 애미뒤진 평론가새끼 ㅂㄷㅂㄷ ㅋㅋㅋ203.226 애미뒤진 평론가새끼 ㅂㄷㅂㄷ ㅋㅋㅋ203.226 애미뒤진 평론가새끼 ㅂㄷㅂㄷ ㅋㅋㅋ203.226 애미뒤진 평론가새끼 ㅂㄷㅂㄷ ㅋㅋㅋ203.226 애미뒤진 평론가새끼 ㅂㄷㅂㄷ ㅋㅋㅋ203.226 애미뒤진 평론가새끼 ㅂㄷㅂㄷ ㅋㅋㅋ203.226 애미뒤진 평론가새끼 ㅂㄷㅂㄷ ㅋㅋㅋ203.226 애미뒤진 평론가새끼 ㅂㄷㅂㄷ ㅋㅋㅋ
203.226 애미뒤진 평론가새끼 ㅂㄷㅂㄷ ㅋㅋㅋ203.226 애미뒤진 평론가새끼 ㅂㄷㅂㄷ ㅋㅋㅋ203.226 애미뒤진 평론가새끼 ㅂㄷㅂㄷ ㅋㅋㅋ203.226 애미뒤진 평론가새끼 ㅂㄷㅂㄷ ㅋㅋㅋ203.226 애미뒤진 평론가새끼 ㅂㄷㅂㄷ ㅋㅋㅋ203.226 애미뒤진 평론가새끼 ㅂㄷㅂㄷ ㅋㅋㅋ203.226 애미뒤진 평론가새끼 ㅂㄷㅂㄷ ㅋㅋㅋ203.226 애미뒤진 평론가새끼 ㅂㄷㅂㄷ ㅋㅋㅋ203.226 애미뒤진 평론가새끼 ㅂㄷㅂㄷ ㅋㅋㅋ203.226 애미뒤진 평론가새끼 ㅂㄷㅂㄷ ㅋㅋㅋ203.226 애미뒤진 평론가새끼 ㅂㄷㅂㄷ ㅋㅋㅋ
좌파 빨갱이 정액이나 받아 쳐먹는 예능 딴따라 평론가들이 명직하게 직조해낸 이 시대 최고의 乞작
팩트) 정성일은 평론계의 페이커다.
영화평론가, 맛칼럼니스트 이딴게 도대체 왜필요함?
장뤽고다르 빼고 다 닥쳐야 ㅋㅋㅋㅋ
사람들 왜이리 싸우는 지 몰랐는데 우리나라 평론계의 전설적인 인물이구나 ㄸ - dc App
정보)직접 만들면 제작비 꼬라박는 사람이 평론가 중 한손에 꼽힐 정도다
정성일 쉬운 말도 어렵게해서 있어보이긴 하는데 그것도 좀만 찾아보면 거의다 구라에 뇌피셜임 - dc App
평론가들 별점주는거 보니까 ㅈ도 모르는거 같던데 그냥 난 니들이랑 보는눈이 달라. 이런거 어필하는거 같더라
신하균 나오는 건 다 망하더라 영혼수선공도 그렇고
평론가는 그바닥에서 도태된 찌그레기들이나 하는거다 ㅋㅋㅋㅋㅋ - dc App
반대로 미카엘 하네케처럼 평론가 출신인데 조온나 잘뽑는 감독도 있음 걍 정성일이 좆밥인거
그래서 얘가 철구보다 돈많이범?
문과충 거지 종착역 평론충.. 박평식같은 틀딱이 거품 제대로 꼈지
도배충이 있는거 보니 글내용이 팩트인가보노
평론도 창작임. 야붕이들은 모르나? - dc App
평론이 뭔 창작이냐?? ㅋㅋㅋ. 니가 개소리 댓글 단 놈 ㅂㅅ이라고 말하는 것도 일종의 평론인데.
아무말이든 해도 평론이라고 말하는거라면 평론의 대상이 되는 예술 자체에도 같은논리가 적용됨. 그런식으로 무의미한이야기를 하고싶은건 아닐텐데. 평론 역시 창작이야. - dc App
야붕이들이 왜 비평, 평론에 적대적인지는 알아. 근데 그건 전부 환상이고 잘못된생각임. 하나하나 짚어줄게. 먼저 스스로 창조하지 못하면서 남을 평가하기만 한다는 인식. 이것은 어떻게보면 실질적 가치와 공허한 가치에대한 오늘날의 젊은이들의 인식과도 관련있음. 예를들어 이과는 실질적으로 무엇을 해내는 반면 문과는 이과가 만들어놓은것을 가지고 - dc App
재가공 할뿐인, 실제로는 무엇도 생산하지 않는다는 그런 인식, 그런 인식에 기반하는 문과 혐오같은것이지. 비평, 평론에대한 적대감의 일부는 이런 인식과 그 인식과 결부된 심리로 설명할수 있음. - dc App
이것이 야붕이들이 보기엔 평론 비평이 좆도 아닌 이유인거지. 실제로 생산하는건 무엇도 없으면서 말로만, 소위말하는 입털기만 할뿐이니까. 야붕이들이 보기엔. 그러나 비평이 무엇도 생산하지 않는다는건 단단히 잘못된생각임.
대체로 예술가들은 단지 작품을 만들고 보여줄뿐이지, 그것에대해 많이 말하지 않음. 이유가 무엇이든간에 예술가들이 소통하는 방식은 철학자보다는 현자, 구루의 방식에 가까워. 신비주의적이고 말수가 적음. 그렇기에 예술작품과 예술 자체는, 생산자의 입으로 설명되지 않고 해설될 필요성을 남겨놓게됨.
그지점에서 필요한것이 비평인거야. 예술에대서 침묵을 지켜야 하는건 아니잖아. 모든건 설명될 필요가 있다고. 그 작품 자체, 그 작품이 속한 장르, 예술 전체, 사회, 여러 수준에서 예술은 분석되고 이해받아야함. 예술은 창조자의 표현인 동시에, 이해되어야할 수수께끼거든.
모든 창조자들이 그들 자신이 만든 작품을 100% 이해하는건 아님. 중학교도 못나온 할렘가의 청년이 분노와 혈기로 갈겨쓴 자신의 싯구나 그래피티에 담긴 상징과 이미지들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자신도 모르는것은 얼마든지 가능한일임. 또한 예술가 역시 사람으로서 사회 속에서 다양한 상호작용을 하고 영향을 받지. 그렇기에 그들의 작품에는 심지어 자신도 모르는
사회의 영향력 또한 분명히 존재함. 이 모든것들은 복잡하고 난해하게 뒤섞여 영감이란 형태로 예술가에게, 작품이란 형태로 우리에게 오는것임. 그렇기에 예술은 말처럼 해석되고 이해될 가능성이 있고 또한 그렇게 되어야할 당위가 있음.
이런식으로 반박하는 사람도 있을것임. 평론가들은 다 병신이야. 병신같은소리밖에 안한다고. 두가지 반론을 해줄수있음. 첫째로 너가 아는것이 적어서 무의미한 헛소리로 들린다는것. 코딩을 모르는 사람에게 코드는 아무 의미 없는 문자열에 불과하듯이. 둘째로 그건 어떻게보면 당연한이야기란것. 병신같은 작품이 존재하는 이유와 같은 이유로 병신같은 평론도 당연히 존재할
수밖에 없음. 이게 이해가 안된다면 마은 어딘가의 통계적인 사고를 담당하는 부분이 고장난거겠지.
또한 야붕이들은 창조라는게 다양한 수준에서 일어나는것이라는걸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 예를들어 누가 꽃의 아름다움에대해 노래했다 치자. 그 시는 창조인가? 그렇다고 하겠지. 그럼 그 시의 아름다움에대해 노래한것은 창조일까? 헷갈리나?
평론가가 창작하지 못한다고 조롱하는것은, 시인이 꽃이 되지 못한다고 조롱하는것과 다름없음. 비평이 창작의 부산물에 불과하다면, 창작은 존재의 유치한 모방에 불과한것일뿐임. 꽃 자체, 꽃의 아름다움 자체가 될수 없으니 꽃을 말로, 소리로, 그림으로 따라하는것이지. 그렇다면 창조는 실재의 값싼 대쳉 불과한가? 꽃그림을 북북 찢고 진짜 꽃을 갖다놓으면 되는건가?
예술은 특별한것이다. 그것은 단순한 모방, 모사랑은 다름. 예술은 어느정도는 모방하지만, 심지어 모방 자체임에도 그것은 실재가 아니라 예술이기때문에 의미있는것임. 예를들어 꽤 많은 야붕이들은 사진이 어째서 예술인지 납득하지 못할수도 있음. 그러나 어떤 공간, 장면, 상태, 형상과 이미지를 특정한 관점과 방식으로 포착하는것은 실재와는 분명히 구분되는것임.
거기엔 찍는다는 행위, 찍히는 대상, 찍는 주체, 대상과 주체의 관계같은, 실재에는 없는 다양한 요소들이 포함되어있음. 그렇기에 예술은 실재 자체가 아니고 실재의 대체도 아님. 무엇을 보고 무엇을 포착하고 무엇을 표현할지에대한 능동적 선택이지.
마치 케이크를 자른 단면과도 같음. 무수히 많은 방향과 각도로 케이크를 자를수 있다. 그 단면은 모두 다름. 작가가 케이크를 자른 방식대로 우리는 케이크의 단면을 본다. 작가가 실재, 세상을 보는 방식대로 그것을 보도록 하는것, 그것이 예술임. 그리고 많은 예술은 그 자른 방식부터 난해하다. 그렇기에 해설이 필요함.
예술에 무슨 해설이냐, 느끼는 그대로가 전부다, 바로 빡 느낌이 와야만 진짜 예술이다. 라고 말하는것은 너무나도 오만하고 무식한 생각임. 너가 천재냐? 세상 모든것은 아는만큼 보이기 마련이야. 야붕이들은 자신이 핵물리학이나 최신현대수학에대해서는 완전히 무지하단것을 기꺼이 인정하면서도 예술에대해서는 그렇지 않음.
그 대신 '내가 모르는게 아니라 예술이 이상한것, 현대미술은 부자들의 돈세탁용, 힙스터 딸딸이에 불과함!' 하는식으로 헛소리를 내뱉잖아. 모르기만하면 그냥 무식한건데, 자기가 모르면 없다고 주장하는건 잘못된거라고.
야붕이들은 비평이 예술에 기생하는 착취자, 생산하지 않는 소비자라고 생각하겠지만, 예술이 오늘날과 같은 지위를 얻은것은 이해자가 존재했기때문임. 기술과 구분되지 않던 예술, 장인과 분리되지 않은 작가, 유희의 수준에 머문 예술에서, 작가의 표현으로서, 세계의 해석으로서, 실용적인 도구가 아니라, 그 자체에 가치와 의미가 있는 인간의 중요한 문화로서의 지위를
갖게된것은, 예술을 유희, 도구의 이상으로 바라보고 이해하고 비판하고 제안하며 발전적 피드백 과정을 만든 예술과 비평의 관계 덕분임. (사실 인간의 모든 영역이 이런식으로 발전하는것임) '전문적인 이해자' 가 존재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를 왜 모르는거야.
어떻게보면 야붕이들이 비평의 의미와 가치, 필요성을 이해하지 못하는것은 야붕이를 비롯힌 오늘날의 젊은 남자들이 가진 문제의 핵심과도 닿아있음. 배타성, 편협함, 비관용, 경직된 사고와 강한 자기애. 무식한놈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는 누구의 말은 무척이나 좋아하면서, 그것을 제대로 사용하는것은 다른 누군가를 공격할때 뿐이고 자기 자신을 성찰하는데는 절대로
사용하지 않지. 잘 모르는것, 익숙하지 않은것은 일단 부정하고 보고, '근본' 만 좋아하지. 대체 근본이 뭐냐? 삶이란 너희들이 받아들이기 힘든 새로운 가치관을 경험하는 일의 연속이라 할수 있어. 사회가 가치관의 충돌의 현장이니까. 그렇다면 성장하면서 갖춰야할것은 다양한 가치관을 이해할수 있는 지성과 유연성임.
그러나 너희들의 행동을 봐라. 너흰 모든 새로운 익숙하지 않은 가치관에 적대적임. 취미와 취향의 세계에서부터, 정치와 이데올로기의 세계에서까지. 민트초코도 페미니즘도 전부다 싫어!
민트초코 좋아하라는 말이 아니야. 페미니스트가 되란말도 아니고. 세상에는 다양한 가치관이 존재한단걸, 그것들이 충돌하는것이 사회의 본질이란걸 이해한다면, 그릇된 가치관, 잘못된 생각이라고 판단하는것에 그다지 분노할 이유가 없음을 깨닫게 됨. 그냥 그건 잘못됐다고 생각할뿐이야. 그러나 너희들은 그렇지 않지. 너희는 가치관이 충돌하는 세계에 나올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 어른이 아니란것임. 아직 성장이 덜 된 미숙한 존재지. 그러니 가치관이 무섭게 휘몰아치고 충돌하는 오늘같은 사회에서 너희은 모든것에 염증을 느끼고 근본을 찾게되지. 익숙한것..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해왔고 문제없었던..어떤 논란의 여지도 없는것. 그게 너희들이 바라는것이지.
틀딱들은 죽어라 싫어하면서 뇌가 굳은건 똑같아. 나는 야붕이들이 틀딱 혐오하는거 보면 코메디로보임. 늙은이들은 늙었다는 생물적인 변명의 여지라도 있지. 니넨 뭔데? 기껏해야 20대인 새끼들이?
혼자 실컷 떠드는 게 존나 무섭네 ㄹㅇ ㅋㅋ 이거 다 읽은 사람이 있긴 하냐?
그래도 두세명정도는 읽을듯..
다읽었는데 케이크 단면 얘기까지는 전적으로 동의하고 전문적인 이해자의 필요도 놀라울정도로 팍 이해됬음 잘 설명해줘서 고마울따름임. 그런데 물리학이랑 수학 가져오면서 근본에 빗대는 부분부터는 불편했다. 내가 생각하는 '근본'이라는건 어떤것이 내 목에 칼을 들이대는가, 어떤것이 내 밥줄을 끊을 수 있는가임.
누가 글삭한거냐 혼자 떠느는거냐 후자면 무섭노이기야
보통 사람들은 항상 결핍과 공포에 둘러싸여 살아가고 있고, 그래서 보다 직접적으로 그 결핍과 공포를 떨칠 수단들을 원함. 안전한 집, 부유한 재산, 포르노 같은 것들을 그래서 근본이라고 하는게 아닐까. 그런데 댓글쓴이는 그런 근본을 따지는 행태를 단지 사람들이 미숙하고 무식하기 때문이라며 마치 고쳐야 할 문제처럼 이야기하고 있는건 좀 이해가 안됨. 준비가 안 됬다? 그 준비가 되려면 할짓없는 부자들만큼 살만하던가 아니면 예술병 걸린 거지새끼가 되거나 둘중 하나라는건 모두가 아는사실임
아무튼 본래 주제였던 평론가가 필요한 이유, 전문적인 이해자 정말 좋은 비유였음. 근데 현대인이 근본만 따진다는 그 견해는 너무 곡해된 시각이 아닌가 싶어... 보통 사람들은 그렇게 한가하지 않잖아.. 예술이 대중과 친해지려면 그런 실용적이고 어쩌면 저급한 시장을 노려야 해 동인지나 그려달라고
왜 젊은이들이 물리학이나 수학만 근본이라고 좋아하냐고? 그게 밥줄이 되니까, 아니면 최소한 야동이라도 4K로 틀게 해주니까임, 먹고 싸고 디비눕는 문제에 직결되어 있으니까. 그러다 뭔 약쟁이가 와서 하늘을 날아다녀도 아무도 좆도 신경 쓸 이유가 없어요. 하늘을 나는 사람도 결국 떨어지고 죽거나 추해지는데... 아무튼 내가 너만큼 글을 잘 쓰진 못하겟다만 약쟁이 헛소리 같은 예술을 수학 물리학에 비비는게 인정 안 되는 이유는 내가 생각해 봤을땐 그래...
결국 지가 직접 만든다고 나댔다가 망해서 욕먹는건데? 전제를 니맘대로 설정하는 이유가 뭐야
잘봤다
말빨 죽여주노 ㄷㄷ 배운사람인듯
평론을 포함해서 현대 예술과 문과학문 모두가 가진 치명적 약점이 첫 댓글에 집약돼있다. 네가 쓴 장문의 댓글과 'ㅂㅅ' 한마디를 가를 기준이 없다는 것. 그런 식으로 무의미한 이야기를 하고싶은건 아닐거라고? 'ㅂㅅ'은 창작이 아니고 무의미하냐? 이과라면 간단히 디나이할 수 있는 이런 것조차 평론인지 문학인지 현대예술인지 포스트모더니즘인지 하는 것들은 쳐내지를 못한다. 기준도 없고 전문성도 없다. 있을지도 모르지만 스스로 입증하지 못한다. 무슨 대학을 나와서 통번역 석사를 하고 번역했다는 영화자막이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영화 팬의 영어연습용 자막보다 수준이 떨어진다. 무슨 복잡한 미술작품인가 싶었는데 제목조차 '무제' 따위다. 작품해설을 보면 초적인 문장구조도 못 갖춘 구글 번역기 수준도 안되비문이 가득하다.
작품해설을 보면 기초적인 문장구조도 못 갖춘 구글 번역기 수준도 안되는 비문이 가득하다. 이래놓고 '창작'이라고 한다. 관객들은 당연히 비웃는다. 그깟 창작 나도 할 수 있다. 너의 창작에는 전문성이 없다. 그렇다면 너의, 소위 평론가라는 너의 그 창작에는 무슨 가치가 있느냐는 것이다. 내가 일기장에 끄적거린 것만도 못한 창작이. 이는 의무교육에 힘입은 대중의 수준 향상과 함께 모든 비과학 영역이 맞닥뜨린 근본적 문제이다. 사진기의 발명과 함께 화가들은 존재의 위기를 맞았지만 여전히 존재한다. 현대예술 덕분에? 아니 2d씹덕 상업예술 덕분에. 관객들은 여전히 사진이 아닌 그림에 환호하고 기꺼이 돈을 낸다. 뭔지도 모르겠는 점 몇개 찍어놓고 몇억원에 팔아먹는 알 수없는 세계는 더이상 대중이 알 바가 아니다
다만 예전과 화가 - 관객의 관계는 크게 달라졌다. 그들은 더이상 위대한 예술가로 존경받지는 못할 것이다. 관객의 머리 위에서 지갑 아래로 내려왔지 그들이 미켈란젤로나 다빈치처럼 거들먹거리는 시대는 이제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이다. 평론가도 그런 운명을 맞게 된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아직도 착각에 빠져 거들먹거린다. 관객들은 거기에 조소를 보내는 것이다. 시대가 바뀌었고 너는 더이상 내 머리 위에 있을 자격이 없으니 내려오라는 것이다. 이 긴 이야기를 두 글자로 표현하면 딱 이것이다. 'ㅂㅅ'
이 흐름을 알아채지 못하고 이해자가 필요하고 설명을 해줄 사람이 필요하고 무슨 초현실주의 인상주의 큐비즘이 어쩌고 떠들어 봐야 철지난 틀딱의 하소연에 불과하다. 사람들이 번역이 필요없어서 번역자를 비웃는게 아니고, 그림이 필요없어서 화가를 비웃는게 아니다. 평론이 필요없어서 평론가를 비웃는것도 아니다. 옛날처럼 거들먹거릴만큼 전문적인 영역이 아니게 되었는데 지들만 그걸 모르기 때문이다.
이걸 명백히 보여주는 한마디를 너 스스로도 써 놓았다. '모르기만 하면 그냥 무식한건데' 언제부터 예술이 이렇게 오만했나? 언제부터 예술이 수십년 공부한 사람이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는 것이 되었나?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 잘못인 것이 되었나? 천지창조가 그렇게 어려운 그림이었나? 에셔의 그림이 그렇게 복잡했나? 베토벤의 음악에 전율하는게 공부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었던가? 모차르트를 이해하려면 음대를 나와야 했던가? 좆 까라고 해라. 작가 본인도 잘 모르는걸 포장하려고 애쓰지 마라. 난해하다, 어렵다, 뭔지 모르겠다는건 왜 감상이 될 수 없나? 스스로 전문성과 예술성을 버리고 지좆대로 만들어 놨는데 지좆대로 감상하는건 어찌 틀렸는가?
스스로를 해체하던 끝에 그게 무슨 예술이냐는 조소조차 비판할 수 없게 된 현대예술에 저항할 자격같은게 남았을 턱이 없는 것이다. 니들의 그 좆같은 오브제는 예술이고 내 비웃음은 감상이 아닌가? 모르면 공부하라고? 아니 무슨 대단한 작품이라고 그걸 공부씩이나 해야 하나? 내 비웃음은 이해할 생각 없는 양반들이. 이 지점에서 현대예술은 자기모순에 빠진다. 그들의 예술에 대한 관점에 따르면 분명히 나의 비웃음도 역시 작품의 해석에 속하는데도 그들은 그 해석은 거부하고 공부를 하라면서 거들먹거린다. 심지어 읽어봐도 뭐 대단하지도 않다. 이런식으로 적당히 갖다붙이면 그만인 거라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나 든다. 별것도 아닌 것들이 거들먹거리기나 하는데 외면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몬드리안 같은 경우는 자신의 틀린 형이상학을 믿고 평생을 그것을 표현하는데 보냈다. 과학자였다면 멍청이라는 비웃음만 사고 잊혀졌겠지만 그는 화가였기 때문에 예술사에 이름이 남았다. 길이 애초에 틀렸다는건 아무도 지적하지 않는다. 관심도 없다. 이래놓고 이해하라고 공부하라고 한다. 관객이 그의 작품을 이해할 수 없는 건 당연하다. 잘못된 철학에 기반해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에게서 취할 수 있는건 그림에 대한 열정과 표현 방법 따위지 그의 형이상학은 결코 아니다. 예술을 공부했다는 사람들이 그를 똑바로 이해하고 비판하고 있느냐면 그것도 아니라는 소리다. 이래놓고 관객 탓을 한다. 그냥 오만한 것이다.
예술이 어렵다고? 어려운게 아니라 실체가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만든 본인조차도 모르는것이다. 애초에 없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리 만무하다. 철학은 이를 스스로 깨닫고 과학에 자리를 내준 뒤 지금은 다락방에서 닥치고 있지만 소위 예술가들은 아직 그 본질도 실체도 없는 것을 포장하기 바쁘다. 도리어 본인들이 지식이 모자라 억지를 부리고 있는 것을 관객 탓으로 돌리고 있는 것이다.
소설 보면서 갓작이네 구데기네 품평만 하다가 소설 써보면 이게 보통이 아니지...나도 좆잼인이때 통신연재 소설들 보면서 작가 꿈 키웠는데 막상 쓰면 지금도 3 4화 넘어가지지가 않음ㅋㅋㅋㅋ
그런데 영화는 거기에 더해서 사람들 섭외하고 감독하고...영화 평론가들은 솔직히 일정규모 이상의 영화 한편씩 만들고 나서 평론가 시켜줘야할 것 같음
평론가들이 대부분 창작은 잘못함 그런대 어떤형태의 평론가도 필요없다는 극단적인 애들은 차사고 집사고 음식점가고 옷사고 할때 그냥 찐따마냥 매점 구석지에서 아무도 안사고 안먹는거 고르는 찐힙스터들임?
뭐겠냐 방구석에서 딸딸이나 치는 야붕이새끼들이란거겠지
와 워딩 존나 따끔하네 ㅋㅋㅋ 부스러기 주워먹는놈의 한계래 ㅋㅋㅋ
영화평론가=일침병걸린 병신찐따새끼들이 자존감채우려고 선택한직업
평론가들 하는 말이 자기들 존재이유가 뭐 신인발굴에 영화산업 촉진이런거라는데 진짜 가슴에 손을 얹고 그렇게 생각하나
누벨바그와 같은 영화사 최고의 운동의 주측도 평론가들이였음 역사상 가장위대한 감독인 장뤽고다르와 같은 누벨바그 감독들이 평론가출신이라는거야 ㅋㅋㅋ 역사적으로 볼때 평론가가 일반인 감독들보다 뛰어난건 사실임 ㅋㅋ 정센세 데뷔작인데 저건 좀 까였지만 백두번째 구름 등 좋은영화도 만들줄 아는 평론가다 모르면 평가좀 안내렸으면ㅋ
마지막놈은 진짜 쌍욕보다 아프게 때리네 ㅋㅋㅋㅋㅋ 부스러기 주워먹는놈의 한계..
뭐 여기에도 평론가놈들이 한가득인데 ㅋㅋㅋ
pc 눈치 오지게 보는새끼들이 평론가인거 아냐? ㅋㅋ
본문의 정성일은 pc 싫어하긴함
ㄹㅇ 창작은 대단해
번역 태클 거는 새끼들 번역 한 번 해보라고 하면 병신인거랑 마찬가지. 대표적으로 ㅇㄷㅎ라는 인간이 있지
원래 훈수충들은 지 주제 모르고 깝치자너ㅋㅋㅋㅋㅋㅋ
창작자 부스러기를 먹고 사는 평론가.. 오.. 예전에도 그런 생각을 했으면 지금 리뷰라는 명목으로 남의 창작물에 기생하는 뭐뭐 리뷰 유트버 그런거 같이 시대를 관통하는 말같네
아무리 그래도 정성일이 현재 영화평론의 장을 만들어준 사람이다. 그전까지 아무도 실명까고 화끈하게 좋다 나쁘다고 제대로 말한적 없었고, 문학평론과 다르게 쟝르와 순수예술을 나누지 않음. 오로지 작가냐 아니냐만 따짐. 만약에 봉준호가 문학가였다면 뭔 괴물 나오는 쓰레기 같은 작품 쓰냐고 평론도 안해주고 취급도 안해줌. 그러나 영화는 쟝르나 국적을 가리지 않음. 오락영화에서도 사회적 함의를 찾아내고 발굴해줌. 이런거 한국에서는 정성일이 보급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님. 덕분에 가끔 영화감독한테 뒷통수 맞은적도 있다고. 그렇다고 그 사람 말이 다맞는다는거 아님. 정성일이 판 깔아줘서 이동진까지 나오게 된거다. 누가 웹툰 보면서 평론 하는 사람들 있냐? 없지? 왜 안하니까 그런데 그걸 정성일이 해냈음. 얘는 쟝르 안가
평론가들은 부스러기를 먹고 사는 존재....... 그래도 대단한 용기를 가지고 모험 해봤네.... 이제 알았겠지. 현실은 냉혹하다는 걸. 아니 현실이 냉혹한 걸 알고는 있으니까 부스러기 먹고 사는거지. 부스러기들도 먹고 살아야지
뭔가 의미를 부여해서 뭔가 아는 것처럼 하는게 특징인데........... 흠... 굳이 그 의미를 알아야되나 관객들은 생각하는거지. 어쩌라고 스크린 결국 안의 내용인데.... 좋은 이야기, 좋은 교훈 다 좋아. 어떻게 생각하는건 본인의 의지이지 본인의 그런 의지를 갖는다고 남들도 같이 생각하지는 않다는거....
코딱지 팔떄도 의미를 부여하면 한없이 부여하고 딸딸이 칠때도 의미를 부여하면 끝도없다...... 그냥 그런 거 의미 부여하는거 넣는다고 명작은 아니고 평론가들을 그런거를 굳이 해석하려고 하니까. 딸딸이 치고 남은 정액까지 코딱지 그냥 뭔가 메시지로 보니까. 그냥 의미 부여가 있어도 그냥 의미를 적게 부여한 거여. 그걸 깊게 생각하는 건 오직 본인\뿐
한번도 만들어본적이 없는놈들이 주둥이만 가지고 ㅋㅋㅋ 남의 작품을 왈가왈부 한다는게 ㅋㅋㅋ 어이 없는 직업중에 하나지
한국에서 평론가가 영화만들어서 입닫게 만든역사는 박찬욱이 유일무이하고 앞으로도 없을예정
ㄹㅇ
평론가를 평가 절하하는 시대도 인터넷 보급되던 시절 얘기지 이제는 아예 평론가가 평론을 하든 말든 관심도 없는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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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 ㅋ 분석이먼저고 그다음이제작이지
오해가 좀 있네 ㅋㅋ 누벨바그와 같은 영화사 최고의 운동의 주측도 평론가들이였음 역사상 가장위대한 감독인 장뤽고다르와 같은 누벨바그 감독들이 평론가출신이라는거야 ㅋㅋㅋ 역사적으로 볼때 평론가가 일반인 감독들보다 뛰어난건 사실임 ㅋㅋ 정센세 데뷔작인데 저건 좀 까였지만 백두번째 구름 등 좋은영화도 만들줄 아는 평론가다 모르면 평가좀 안내렸으면ㅋ
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평론가 ㅂㄷㅂㄷ ㅋㅋ
수준 미달 병신 평론가들도 있지만 좋은 평론가도 있다 니가 와 이 영화 존나 좋노 하고 말 거를 논리적으로 니가 왜 좋다고 느꼈는지 해설해주는 사람이 평론가다 요지는 취향이 맞는 평론가를 찾아봐라
박찬욱도 영화 말아먹고 평론가 하다가 JSA로 대박치지 않았나?
평론가하다가 2연말아먹고 3번째jsa대성공후 감독커리어대성
인생이 열등감으로 가득찬새끼들 ㅋ 그렇게편해보이면 니들이 평론가해봐 누가 봐주겟냐 어휴
평론가를 열등감으로 알아듣는 삶도 참 괴로울듯
너도 열등해서 여기서 이러고 있냐?
시바련들아 센세한테왜그라노..
방구석평론가가 세상을 나갔을때 벌어지는일.avi
부스러기좌 뼈를 분쇄기로 갈아버리노ㅋㅋㅋㅋㅋㅋ
누벨바그와 같은 영화사 최고의 운동의 주측도 평론가들이였음 역사상 가장위대한 감독인 장뤽고다르와 같은 누벨바그 감독들이 평론가출신이라는거야 ㅋㅋㅋ 역사적으로 볼때 평론가가 일반인 감독들보다 뛰어난건 사실임 ㅋㅋ 정센세 데뷔작인데 저건 좀 까였지만 백두번째 구름 등 좋은영화도 만들줄 아는 평론가다 모르면 평가좀 안내렸으면ㅋ
신났다 누갤씹덕!
큰 별로 하나...
누벨바그와 같은 영화사 최고의 운동의 주측도 평론가들이였음 역사상 가장위대한 감독인 장뤽고다르와 같은 누벨바그 감독들이 평론가출신이라는거야 ㅋㅋㅋ 역사적으로 볼때 평론가가 일반인 감독들보다 뛰어난건 사실임 ㅋㅋ 정센세 데뷔작인데 저건 좀 까였지만 백두번째 구름 등 좋은영화도 만들줄 아는 평론가다 모르면 평가좀 안내렸으면ㅋ
평론가가 쓸모없다는 아이들은 장뤽고다르도 쓸모없는평론가라고 말할수잇냐? ㅋ
한비자왈 목불견첩
그냥 여친이랑 dvd방가서 섹스하고 커피도 마시고하면 되는 영화네
누벨바그와 같은 영화사 최고의 운동의 주측도 평론가들이였음 역사상 가장위대한 감독인 장뤽고다르와 같은 누벨바그 감독들이 평론가출신이라는거야 ㅋㅋㅋ 역사적으로 볼때 평론가가 일반인 감독들보다 뛰어난건 사실임 ㅋㅋ 정센세 데뷔작인데 저건 좀 까였지만 백두번째 구름 등 좋은영화도 만들줄 아는 평론가다 모르면 평가좀 안내렸으면ㅋ
이상 누갤근첩
하다못해 롤훈수 브실골도 프로상대로 입터는 세상인데 애미뒤진평론가들 고평가가 제일이해안감ㅋㅋ
그래도 정성일 정도면 근본이지 ㅋㅋ 요즘은 듣보 유튜버들도 어디 방송 나가면 자기가 영화평론가라고 소개하고 다니던데
응~~ 고다르 하나로 다 반박되~~ ㅅㄱ~~~~
팩트 한접시) 카페느와르는 누갤에서도 거르는 영화다
이분은 그래도 정신차려서 감독 관련 다큐만 만드시는데
누벨바그와 같은 영화사 최고의 운동의 주측도 평론가들이였음 역사상 가장위대한 감독인 장뤽고다르와 같은 누벨바그 감독들이 평론가출신이라는거야 ㅋㅋㅋ 역사적으로 볼때 평론가가 일반인 감독들보다 뛰어난건 사실임 ㅋㅋ 정센세 데뷔작인데 저건 좀 까였지만 백두번째 구름 등 좋은영화도 만들줄 아는 평론가다 모르면 평가좀 안내렸으면ㅋ
일부의 예외만 들고와서는 일반화시키기는ㅋㅋ
가족이나 본인이 평론을 업으로 삼나보지?ㅋㅋ
갤주 괴롭히지 마!!!
창작물 만드는게 존나 어려운 일인데 한사람 명령으로 몇백명이 왔다갔다 하는 일인데 뜨신 방에서 편하게 감상하고나서 좋을대로 평론하는 것만큼 편한게 없을거야
그거 완전 방구석 야붕이들 아니냐?
웃긴건 그게 먹히니까 문제 그것 때문에 주제도 모르는 좆문가새키주제에 주제를모르고 나댐
창작자에게 가장 중요한건 똥을 쌀 용기다 저거 한편 찍고 다큐멘터리로 튄거 보면 창작자의 자질은 없는것같군
하다하다 다큐멘터리라는 장르가 창작이아니라는 개헛소리도 나오네 아오 ㅋㅋ
다큐멘터리와 영화는 엄밀히 다른 장르다 병신아ㅋㅋ
다른장르면 창작이 아니라는 망측한생각은 어디서 나온거지?ㅋ 소설과 영화는다른 장르니까 소설은 창작이아닌가? 아휴 진짜 ㅋㅋ
창작은 맞지 망측같은 소리하네 시발련이 0에서1을 내는 자질이 부족하단거였음
너가 지금 무슨 얘기 하고있냐면 시와 문학은 다른 장르다 이런 얘기하는거임ㅋㅋㅋ
이 시발련아 르포작가와 문학은 다른거다가 맞는 비유겠지 둘다하기힘든거 맞는데 자질이 다르다고 썅년아
지가 '창작자의 자질'이 부족하다고 해놓고 0과 1은 뭔 개소리노?
노노 거리노 썅년이 난 0을1로 바꾸는 년만 창작자로 생각해서 그래 이기노데스웅챠시발련아
좆병신새끼 줏어들은 말만 지껄이지 언어 8등급이겠네
나 11년도 1등급이야 시발련아 뭘 줏어들어 좆가튼년이
허 참 이 시발련들 다큐멘터리 감독이랑 영화 감독이랑 요구되는 자질이 다르다는게 욕들을 일인가? 이 저능아 씹년들아
다큐멘터리 영화도 영화임
넷플릭스 들어가서 다큐멘터리가 어디 분류돼 있는지 보고나 와라ㅋㅋ뉴저먼시네마 영화감독인 베르너 헤어조크가 요새 다큐만 찍는다고 아무도 전향했단 소리 안함. 왜? 다큐멘터리 ‘영화’니까 ㅋㅋ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모르는 애들이 뭐가 찔리는지 욕이나 박더라 ㅎ
현실은 모르고 입만털다가 실제로 일해보면 험한꼴 보는겨~ㅎㅎ
평론가 할려면 인문학적 소양이랑 평론훈련 좀 해봐야 함. 개나소나 할수는있는데 하루아침에능수능란해지는건 아님. 야부리 털기만으로 사기쳐서 밥먹고 사는직업은 본래어러운 법임.
디씨 3주차인 내가 볼 때 디씨에는 개노답 3형갤이 존재하는데 1위가 더불면 죽인당 갤러리 2위는 미친 정치병자 갤러리 마지막으로 3위가 노짱바그 갤러리다 자세히 보면 이 개노답 3형제들에겐 공통점이 있는데 갤러리에 서식하는 게이들이 대부분 대가리 깨진 틀딱들이라는 거임
누갤은 틀딱 거의 없던데?
"답답하면 니들이 뛰던가"
배알 꼴리긴 하지. 제대로 된 평론가 타이틀 달려면 아무리 못해도 서성한 이상 학력은 기본으로 깔고 가야 하고 극소수 제외하면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은 아니지만 나름 간지나고 고상하고 문화생활하면서 비교적 고된일 덜하는 직업이기도 하고 ㅋㅋㅋ 평론가라는 직업이 쓸모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자기와는 달리 편하게 먹고 사는게 맘에 안드는 사람들이 대부분
누벨바그와 같은 영화사 최고의 운동의 주측도 평론가들이였음 역사상 가장위대한 감독인 장뤽고다르와 같은 누벨바그 감독들이 평론가출신이라는거야 ㅋㅋㅋ 역사적으로 볼때 평론가가 일반인 감독들보다 뛰어난건 사실임 ㅋㅋ 정센세 데뷔작인데 저건 좀 까였지만 백두번째 구름 등 좋은영화도 만들줄 아는 평론가다 모르면 평가좀 안내렸으면ㅋ
그래도 평론가는 필요함
아니야 필요없어 평가는 대중이 하는 거야 대중에 비해 1도 잘나기는커녕 근거없는 선민의식에 빠진 힙스터의 개소리는 일고의 가치도 없어~
어벤져스 극한직업 볼 건데 평론가가 왜 필요함?ㅋㅋㅋㅋ
왜 필요함? 실속은 없고 남 까내리기만 하는 애들인게 증명됐는데
그 뭐냐 위대한 쇼맨이였나 존나 엄근진 평론가 까는거 하나 있던디 그래서 닌 순수하게 즐기고 있냐고 였나
위대한 쇼맨은 노래 원툴 개병신영화맞는데
그거 장애인착취왜곡 그런거 때문에 그러는데 그럼 ㅅㅂ 범죄영화는 범죄미화냐?
한국사람들은 평론가가 말하면 그게 진리여야한다고 생각해서 평론가를 더 폄하하는거야 평론가는 그냥 평론가임 영화에 대해 도움말 해주는 사람일뿐이라고 ㅋㅋ
이게 맞지. 평론가 어쩌구 하는 새끼들이 실제로는 오히여 더 평론가들을 신격화하고 있음ㅋㅋㅋ
전문가도 마찬가지임. 전문가 말은 무조건 진리이여만 한다는 관념이 꽉 박혀있음. 그냥 그 분야에 오랫동안 짱박힌 사람일뿐인데
정성일 평론이 너무 어려워서 영화도 어려운듯
근데 진짜 훈수둘땐 잘보이는데 왜 직접하면 안보임?
볼 차는 놈이랑 감독하는 놈이랑 하는 일이 다르고 필요한 역량이 다른거랑 비슷함
긴장빨아서 그런건데 윗놈은 이상한 소리를 하고있냐
1등급 친구가 실수로 틀린 문제를 3등급이 맞추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고 3등급이 1등급보다 공부를 잘하냐? 절대 아님. 3등급은 1등급이 맞춘 나머지 문제들에서 존나 틀릴 거거든 ㅋㅋ
ㄴ 수험생 입장으로서 말하자면 마킹실수 아닌 이상 그딴경우는 없는데
한 발짜 떨어져서 보란게 이래서 있는 말 일걸? 제 3자 입장으로 전체적인 판을 보는거랑 직접 승부사가 되는건 한참 다름
내가 이 글을 평론가처럼 평론해볼께! -최초로 기록될 평론가를 평론하는 네티즌의 글! 풍성하고 날카롭고 영리한 지적!
창작을 안해본이는 창작에대해 토론할 자격이없다.
누붕이 ㅇㅈㄹ ㅋㅋㅋ 노무현이 부끄럽노?? 앞으로 노벨바그라고 해라 이거야!!!
실베 병신새끼들은 평소에 국평오라고 대중 수준 조롱할 땐 언제고 이럴땐 대중이 이해못하는 비평은 무가치하니 어쩌니 대중 존나게 찾음ㅋㅋㅋㅋㅋ니들 말마따나 국평오따리 새끼들 이해 못시키는게 뭐 대수냐? 존나 대중없는 새끼들ㅋㅋ
누? 누무현
누벨바그와 같은 영화사 최고의 운동의 주측도 평론가들이였음 역사상 가장위대한 감독인 장뤽고다르와 같은 누벨바그 감독들이 평론가출신이라는거야 ㅋㅋㅋ 역사적으로 볼때 평론가가 일반인 감독들보다 뛰어난건 사실임 ㅋㅋ 정센세 데뷔작인데 저건 좀 까였지만 백두번째 구름 등 좋은영화도 만들줄 아는 평론가다 모르면 평가좀 안내렸으면ㅋ
요즘은 정센세도 디씨하노 ㅋㅋ
뭐가 역사적으로야 겨우 그거 하나밖에 없는데 그 이외에는 평론가가 영화만들기에 도전한 경우가 뭐가 있더냐?
이 새끼들 지적허영에 가득찬 놈들 수용소 갤러리잖아.. 안 가져오면 안됨?
영화 잘 만들었는데?
ㅋㅋ 누벨바그와 같은 영화사 최고의 운동의 주측도 평론가들이였음 역사상 가장위대한 감독인 장뤽고다르와 같은 누벨바그 감독들이 평론가출신이라는거야 ㅋㅋㅋ 역사적으로 볼때 평론가가 일반인 감독들보다 뛰어난건 사실임 ㅋㅋ 정센세 데뷔작인데 저건 좀 까였지만 백두번째 구름 등 좋은영화도 만들줄 아는 평론가다 모르면 평가좀 안내렸으면ㅋ
이 영화 나쁘진 않았던거 같은데 평점이 박하네
비평가<<<<<<<<<<창작자 비평 하는것보다 창작하는게 백배 어렵다 근데 한국은 죄다 비평가만 하려하지 창작자는 잘 안하려한다
느와르는 프랑스어니 영어식 느와르 말고 프랑스싯 누아르라고 적어줘야지 평론가면서 알못이노 ㅉㅉ
아는거나와서 신났노 ㅋㅋ
영화를 동경하지만 재능이 없는 인간들이 평론가나 하는거겠지
병신이 평론을 하든 영화를 찍든 그게 나랑 뭔상관
ㄴㄴ 수준차이는 날 수 있지만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음
누붕이 개같이 멸망
평론가도 그렇고 오디션 방송에서 거만하게 앉아서 초치는 심사위원들도 좆같음. 오 잘부르네 하고 그냥 듣는데 다끝나고 심사평할 때 가오잡고 온갖 겉멋 전문가 부심 부리면서 까는 거 보면 듣기 좋으면 그만인데 괜히 ㅈㄹ한다는 생각이 들더라.
요즘 문화 평론가들 진짜 페미,pc에 절여져서 신뢰성이 너무 떨어짐... 저 두개 요소 없다는 이유로 점수 까는 애들도 있더라
정성일은 페미랑 pc 안좋아하긴 함 - dc App
ㄹㅇ
대체 뭔 듣보잡 영화냐 평점도 5.61?? 바로 거르지
평론가랑 대중들하고 평가가 갈라지기 시작하면서 대중입장에서는 평론가의 말이 아무의미없는 헛소리가 됬음. 이정도면 그냥 옆집 문 두드리고 영화 봤냐 어땠냐라고 물어보는게 더 정확할정도임.
있어보이려면 대중들이랑 다르게 가야하거든 ㅋㅋ
평론에 정확도 따지는거 자체가 알못
평론은 대중이하는거지 평론하는게 뭔직업이냐ㅋㅋㅋㅋㅋㅋㅋ훈수두는건 개나소나다한다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 - dc App
영화평론가가 가야할 길은 먹방 찍는 인간들이랑 비슷함. 그냥 맛있게 쳐먹고 그 모습을 토대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나도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해주는게 중요한거지 뭔 좆같은 소리 나불대고 아는 척 하는게 아님. 개인적으로 유튜브에서 영화 리뷰하는 애들이 진짜 영화평론가라고 생각하고 흔히 좆같은 소리 하는 애들은 걍 영화불평가 라고 본다.
그와중에 좆론가새끼들 동업자라고 평점 높게 쳐주는거 보소ㅋㅋㅋㅋ
평론가 평점 7점 ㅋㅋㅋㅋㅋㅋ
누벨바그 갤주인데? ㅁㅈㅎ
최악의 창조자가 최선의 소비자보다 낫다 쟤는 그래도 스텝업한거임 - dc App
평론가특) 어디서 듣도 보도 못한 애미뒤진 '환경운동'+'페미니즘'+'에이즈' 같은거 섞어서 만든 '프랑스' '예술영화' 같은거 개오지게 쳐빨아댐ㅋㅋㅋㅋ
저거 그냥 문재앙 아니냐? 정치비판은 오지게 하더니 개통령되니까 정치더럽게못하는 병신 문재앙이랑 똑같네 ㅋㅋ
그냥 영화 마니아라고 불러주면 안댐?
영화평론가 = 파워블로거지 다른게 뭐임?
블로거지들은 공짜로 먹으면 홍보라도 해주는데 쟤들은 아님 ㅋㅋ
누하하하하하하하ㅏㅏㅏㅏㅏ누하하ㅏㅎ하ㅏ하ㅏㅏㅏㅏ
엄청 좋은 영환데 영화의 ㅇ도 모르는 놈들이 별테 하고있노 좃반인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왓챠 1800개 넘는데 평가가능하냐? 솔직히 노잼이었음저거
원래 그 바닥에서 재능이 없어 꿈을 이루지 못하고 떠나지도 못한 망령들이 미련만 남아서 남이 만든거 흠집내면서 밥벌어 먹고 사는게 평론가 라는 직업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덧글에 누갤러들 ㅂㄷㅂㄷ ㅋㅋㅋㅋㅋ
홍대병 걸린 새기들이나 보겠노
나 누붕이인데 오해가 좀 있네 ㅋㅋ 누벨바그와 같은 영화사 최고의 운동의 주측도 평론가들이였음 역사상 가장위대한 감독인 장뤽고다르와 같은 누벨바그 감독들이 평론가출신이라는거야 ㅋㅋㅋ 역사적으로 볼때 평론가가 일반인 감독들보다 뛰어난건 사실임 ㅋㅋ 정센세 데뷔작인데 저건 좀 까였지만 백두번째 구름 등 좋은영화도 만들줄 아는 평론가다 모르면 평가좀 안내렸으면ㅋ
응니가 더 열등감덩어리야 ㅋ
결국 하고싶은말이 한국 평론가는 서양이랑 다르게 답없다 이런거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저능아 홍대병 비틱 누스퍼거 등판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개인적으로 "평론"이라는 분야 자체는 필요하다고 생각함 영화라는 게 일단은 지 꼴리는 대로 만드는 게 아니라 일종의 영화적 기술을 쌓아올려서 만드는 레고같은 느낌이니까 그런 기술이 어떻게 얼마나 절묘하게 사용되었는지 분석해줄 사람이 있는 게 나쁘진 않음 근데 평론가를 평가하는 기준이 없는 게 제일 큼 어떤 평론가는 평론을 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문학, 사회학, 철학 등등 공부를 존나 많이하고 소위 명작이라 불리는 영화들의 구조를 분석하고 그런 구조를 얼마나 잘 쌓았는지 그래서 이 영화에는 어떻게 조립되었는지 평가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있는데 반해 걍 내 맘에 안듬.. 영화 구리네~ 해버리는 럭키 영화 애호가가 평론가랍시고 자처하는 경우가 너무 많음
대중들이 와 잘만들었다.. 하는 부분을 두고 대체 왜 우리가 그런 잘 만들었음을 느끼는 지 분석하고 정리해줄 사람이 필요한건데 그냥 지 꼴리는대로 정치색이나 개인 취향에 따라 영화를 평가하는 븅신이나 아는만큼 보이는 건 분명히 맞지만 그거에 너무 취해서 대중들에게 쉽게 다가오지 못하게 설계된 부분까지 극찬하면서 "나는 이런 것 까지 알아볼 수 있는 사람이야" 뽕에 빠진 멍청이들이 너무 많음 근데 또 그런 애들을 걸러낼 수도 없어.. 뭐 평론가 시험이 있는 것도 아니고 평론가 협회가 수준 미달 평론가를 쳐내는 것도 아니니까
별개로 평론가가 영화를 잘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음 완성품을 보고 얼마나 잘 만들어진 완성품인가 분석해내는 재능과 아무것도 없는 백지상태에서 완성품을 짜맞추는 재능은 서로 비슷한 부분이 있을지는 몰라도 분명히 다르니까
맞음 평론가가 할일은 대중들이 눈치못챈 떡밥이나 잘 풀어주면 할일 다하는건데 그걸 정치,pc랑 섞으려고듬
인터넷 없던 옛날에는 영화 선택이나 감상에 도움이 되니 필요했음 지금은 필요없는데 지들도 그거 아니까 관객평이랑 차별점 두려고 무리수 두다 보니 이상한 사상이나 예술병같은 거에 빠지는 거임
평론가 = 네이버맛집블로거 = 지들이 만들지도 못하면서 말로만 겁나 까댐, 좋게 얘기해줄테니 뒷돈 달라고 함
장 뤽 고다르 어디?
평론가 = 조무사 - dc App
나 누붕이인데 오해가 좀 있네 ㅋㅋ 누벨바그와 같은 영화사 최고의 운동의 주측도 평론가들이였음 역사상 가장위대한 감독인 장뤽고다르와 같은 누벨바그 감독들이 평론가출신이라는거야 ㅋㅋㅋ 역사적으로 볼때 평론가가 일반인 감독들보다 뛰어난건 사실임 ㅋㅋ 정센세 데뷔작인데 저건 좀 까였지만 백두번째 구름 등 좋은영화도 만들줄 아는 평론가다 모르면 평가좀 안내렸으면ㅋ
병신
냐아아 도키도키시테타
? 영화 평론가가 명예직이 아니라 돈받는 직업이었음? ㄹㅇ??
돈받으면 좋은평쓰는거지 ㅋㅋ
이것도오해다 평론가 gv 한번이라도 가봤냐 니? 두시간 아니 3.4시간동안도 질좋은 분석 과 강의로 채운다 아무나할수있는 직업이 아님 너는 10분이라도 말할수있냐?
ㅈㄹ염병 문돌이들 젤 기피하는 3d직종이 아가리로 몇시간씩 혹사해서 돈벌고 수명줄이는건데 ㅉㅉ 그렇게 잘났음 어디가서 고추긁으면서 펜대나 놀려서 편하게 돈벌겠지 ㅉㅉㅉ
내가 무슨 못할 말 했다고 지랄이야 시발
그러게 애들 왜케 발작이 심하냐
괜히 일반인충 거리는게 아니지 영화 한편만 가지고와서 그걸로 평론가 까내리기 ㅋㅋ 이러니까 우매하다는 소리듣는거야 니들이 어휴
씨발진짜 아오
카페느와르 말고 녹차의 중력을 보랏
누갤갤주 정성일
나 누붕이인데 오해가 좀 있네 ㅋㅋ 누벨바그와 같은 영화사 최고의 운동의 주측도 평론가들이였음 역사상 가장위대한 감독인 장뤽고다르와 같은 누벨바그 감독들이 평론가출신이라는거야 ㅋㅋㅋ 역사적으로 볼때 평론가가 일반인 감독들보다 뛰어난건 사실임 ㅋㅋ 정센세 데뷔작인데 저건 좀 까였지만 백두번째 구름 등 좋은영화도 만들줄 아는 평론가다 모르면 평가좀 안내렸으면ㅋ
- 정치 한번 해본적 없는 정치 평론가 - 영화 한편 만든적 없는 영화 평론가 - 요리 한번 해본적 없는 음식 평론가 - 작품 한번 써본적 없는 문학 평론가 - 작곡 한번 해본적 없는 음악 평론가 - 기타 뭐한번 해본적 없는 무슨무슨 평론가 기레기와 함께 인류의 폐기물 쓰레기
응 너는절대못하는직업 ㅋ
누갤 평균 - dc App
누갤=정성일빠는 정신병자집합소
신문사나 잡지사 취직했는데 편집장이 "야! 너 오늘부터 영화평론 써라" 하면 평론가되는거 아님?
ㅋㅋㅋㅋㅋㅋ
그럼너가해봐 ㅋ
ㅋㅋㅋ
신문사나 잡지사 취직해서 시켜줘야하지 평론은 나도 하고 있다 방구석평론가임
취직도 못하면서 평론가를한다곸ㅋ 어휴 말을말자
ㄴ원래 취직 안하고 하는게 평론가야 개대가리년아
뭔소리하노 "그럼너가해봐"라고 말해서 거기에 대해 내 생각을 말했는데 나는 내가 잡지사평론가하고싶다는 말안했는데 방구석평론가라고 했지 글은 아무나 쓸수있는거다 난 기자하기 싫다 게이야
이거맞지 평론 한줄 띡 쓰는게 전부인데 인턴도 가능
평론가가 언제부터 직장인이었다고 취직이랑 연관지어서 말하노 ㅋㅋ 븅신이 어휴 말을 말자 ㅇㅈㄹ
평론가를 직장으로 알아듣는 삶도 참 괴로울듯
평론가들 7점 맞춰준 거 소름이네 적폐들 ㅋㅋ
평론가르텔임ㅋ
누벨바그와 같은 영화사 최고의 운동의 주측도 평론가들이였음 역사상 가장위대한 감독인 장뤽고다르와 같은 누벨바그 감독들이 평론가출신이라는거야 ㅋㅋㅋ 역사적으로 볼때 평론가가 일반인 감독들보다 뛰어난건 사실임 ㅋㅋ 정센세 데뷔작인데 저건 좀 까였지만 백두번째 구름 등 좋은영화도 만들줄 아는 평론가다 모르면 평가좀 안내렸으면ㅋ
그건 또 누군데 하여간 누갤 허세충들 ㅉㅉ 그냥 리들리스콧하고 인셉션 감독 미만 잡임
정센세 왈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지어다. - dc App
정확히 말하자면 들뢰즈의 말을 정센세가 인용한거지 ㅋ
들뢰즈는 입만털고 실증근거는 팔아먹은 작자아냐
그놈의 누벨바그
내가 제일 혐오함
응 너보다 뛰어나니까 열등감느껴지겟지ㅜㅠㅠ
너 누벨바그 본 적은 있고? 거기서 재미를 느낀다면 인정한다
응 ㅋㅋ 장뤽고다르 프랑소와트뤼포 에릭로메르 클로드샤브롤 자크리베트 등등 누벨바그 영화들 거의다봣단다 ㅋ
그래서 그거 재밌냐고 니 감정에 솔직해져봐라
진짜 재미있어서 영화를 보는건지 지적허영을 만족시키고 싶어서 보는 건지
ㄴ 후자지 ㅋㅋㅋㅋ
현대미술같은건가?
ㄴ일종의 이상성욕임
상여영시간 3시간 18분 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평론가 평점은 가재는 게편이라고 존나 높네 ㅋㅋㅋㅋㅋ
난 그래도 저렇게 욕 쳐먹을지라도 스스로를 증명했다는 거 하나만으로도 대단하다고 말해주고 싶음. 작품이 ㅈ박은 것과는 별개로.
지 주관도 없이 좆론가들 글싸재낀 것만 보고 판단하는 병신들은 남이 뒤지라고 하면 뒤질 듯 ㅋㅋ
로각좁
성일이 디시꺼라
성일게이 어서오고
신하균 데려다가 똥작을 찍었노
스1포츠나 게임도 프로들이 하는 거 볼 구경할 땐 흐름 다 보이는데 막상 직접 해보면 뇌정지 오지
ㄹㅇ 뭐 간단해 보이는 겜들도 프로가 왜이렇게 했는지 설명하면서 하는거 보면 평소에는 놓치는 요소들이 정말 많더라
ㅇㄱㄹㅇㅋㅋㅋ - dc App
만드는거랑 하는 거랑 분석하는 거랑 즐기는 거랑 다 영역이 다르지
감독이 존나 대단하긴 함ㅋㅋㅋ 우리야 높은 곳에서 화면보고 포지션이니 위치선정이니 말 쉽지 감독들은 선수들이랑 같은 위치에서 보고 다 알아야함ㅋㅋㅋ
ㄴ 그래서 감독들도 화면으로 선수들 위치 다 확인하지않냐 ㅋㅋ 솔샤르보면 맨날 패드 붙잡고있던데
이동진 뜨기 전에 점유율 50퍼 이상이던 본좌 평론가인데 감독들 개병신취급하고 고집,허언 개쩔던 양반임 저 영화가 평생 조리돌림감임
평론가는 라제, 라오어2 이후로 1도신경안씀
히갤로
누빌바그에서 빨릴듯
갤주맞음 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누갤에서도 이건 까임 ㅋㅋㅋㅋ - dc App
3시간18분ㅋㅋㅋㅋㅋ
1.일단 영화를 찍음 2.셀프 평론을 함 3. 셀프 평론을 토대로 영화를 수정함 = 완벽한 영화 탄생 - dc App
ㄷ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 코메디영화를 만들었네
플레이타임이 3시간이 쳐넘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론가 그거 결국 영화감독이 되지 못한 열등감을 지적허영으로 감추고는 뭐라도 된 양 사람들 가르치려 드는 놈들이잖아ㅋㅋㅋ
솔직히 요즘 평론가들 존재 이유를 모르겠음
난 요즘이 아니라 옛날부터 모르겠음
나는 평론가라는 직업 자체에 부정적이다. 그냥 영화에 대한 선호도를 나타낼수는 있는데 감독 의도를 멋대로 해석하고 자기 주관에 따라 영화 서열매기는 꼬라지가ㅋㅋ
그래봤자 세상은 창작자랑 소비자로 나눠질 뿐이다. 아무리 많이 아는 소비자여봐야 절대 제대로 된 창작자의 영역에 도달할 수 없음
평론가의 평론은 객관적인것처럼 보이지만 누구보다 주관적임.가끔 어그로를 끌기위해 망작에 별점을 높게주는사람도있음.
3시간 짜리 예술 영화? 힙스터도 이거 보고 토하겟다
드마카도 3시간인데
큰 별로 하나
허세만 그득한 노잼영화같노
팩트 한접시)
똑같은 작가여도 어느책,영화는 평이 좋고 어느거는 평이 나쁠수 있다.
그러므로 저 단편만 가지고 평론가의 감독자질을 이야기하는것은 비약적임.
팩트 : 이새끼가 지껄인 말은 팩트가 아니라 논평이다
ㅇㅇ할줄모름 특) 그 누구보다도 ㅇㅇ를 잘함
응 누벨바그 갤러리 갤주영화야
누벨바그 갤러리에서는 영화 명작이라고 하던데
밈이다 누갤도 정성일 영화는 못빤다
누갤 병신 허세에 가득찬 새끼들밖에 없어서 그럼ㅋㅋㅋㅋㅋㅋ
평론가가 하는말 반대로 들으면 정확한 영화감상 씹가능
원조는 네멋대로해라아님?
포스터만 봐도 믿거
가장 쓸모없는 직업 : 영화 평론가 - dc App
+ 맛칼럼리스트
그냥 평.론.가
포스터만 봐도 보다가 잘거같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도 아닌데 플탐 3시간=편집 할 줄 모르는 새끼가 만듬
엔드게임이 좆도 아니긴해
엔드게임 쓰레기 맞지 - dc App
팩트) 지들이 빠는영화 욕해서 화난애들이댓글담
포스터부터 개좆같은데 저런거 누가 봄?
좆론가=정치 선동꾼=좌빨애미창년식 극소수인원이 전체의견 조종하는 전체주의 일조 부역자
카페느아루 잼있게 봤는디 감독이 평론가 였구낭
응 악플다는애들 전부다 보는눈이 없는거야~~~~
영화평론이라는게 사실 고전시가나 옛날사람들이 쓴 문학작품들 지좆대로 해석해서 가르치는 현대국어교육이랑 다를바없지않냐? 영화평론은 작자가 살아있단거만 다를뿐ㅋㅋ
프레디머큐리 曰 "평론가들은 그 직업에서 실패한 루저찌질이들이 미련못버린 직업"
ㅋㅋ갓레디 갓큐리 ㅋㅋㅋ
머큐리가 언제 그런 말 했노?
여자가 못돼서 미련 못버리고 후장섹스하다 뒤진 경험자의 말
음악잡지에서 존나게 씹어댔으니 똥꼬충양반이 저렇게 말할만함 ㅋㅋ
게이 vs 평론가 결말은 화해의 후장섹스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쿨찐계 평론은 박평식이라는 좆팔륙 씹틀딱이 좆되던데 ㅋㅋㅋ
저거 진짜 재밌는데 안 보고 억까하는 새끼들 많네
그래도 게임 평론가보단 낫지 영화 평론도 못해서 낙오된 최후의 직장임
문재인때!!!!!! 기권표 던졌다고 날!!!! 빨갱이 취급한 씹쌔끼들을 위하여!!!!!!! 반드시 이재명 찍는다!!!!!!!!!!!! 이재명 만세!!!!!!!!!!! 이재명!!!!!! 만세!!!!!!!!!!!!!!! 전지전능 이재명 지도자시여!!!!!!! 대한민국을 구원하소서!!!!!!!!!! 이-----멘!!!!!!!!!!!!!
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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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말은 틀렸다- 이상 댓글 평론가
“라스트 오브 어스 2”
ㅋㅋ
머리랑 말로는 다 쉽지
이해안가는 직업 : 음식평론가, 영화 평론가
+문학평론가
평론은 되게 중요한 부문이다..
부스러기 ㅅㅂㅋㅋㅋㅋㅋㅋ
이분 괴물 반미 선동영화라고 존나 까던 분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우신분
길을 걷는법을 아는것과 그 길을 실제로 걷는것은 다르다.
러닝타임이 존나 길어서 그렇지 그냥저냥 볼만한데 그냥 평소 평론가들 아니꼬워하던 애들이 잘걸렸다 하고 평점테러했던거임
^평^ - dc App
이게 맞는 말임. 그냥저냥 볼만한데 수작은 아님
디비디방에 여친이랑 가면 런닝타임 긴게 최고지
막줄 존나 와닿네 ㅋㅋㅋㅋㅋㅋ 창작자들 부스러기 주워먹는다는게 ㅋㅋㅋ 사실 평론가 애들이나 리뷰 유튜버나 다를게 뭐있노
아무리 그래도 명문대 나와서 유학까지 가면서 평론가 등단한 애들하고 아가리 좀 터는 지잡 백수 유튜버하고 같내
다를수 있지만 일반인이 보기엔 비슷한게 함정
제목 멋부린 거부터 역겹노 ㅋㅋㅋ
3시간짜리네 ㅋㅋㅋㅋㅋ
너, 짐자무쉿다
나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뭔 일 있었길래 저러는거임?
정성일이라는 이동진보다 더 어려운 용어 써가면서 자기 취향 고집하고 아닌 영화들은 다 수준 떨어진다며 까고 관객들이랑 평론 읽는 사람들 가르치려 드는 스노비즘이 아주 강한 평론가가 있는데 그 평론가가 직접 등판해서 만든 영화가 저 '카페 느와르' 나는 직접 보진 않았지만 소문에 의하면 아주 질 떨어지는 영화 그래서 아직까지도 놀림받는 중임
물론 사실 정성일 평론가는 그래도 미워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많이 알고 실력 있는 평론가가 맞음 근데 태도가 좀 그런 것일 뿐
대체 평론가가 뭘로 실력을 평가받음?? 번지르르한말이라면 아무나할수있는거아니냐
ㄴ남들이 못 읽는 흐름이나 감독의 영화적 장치들을 읽어낼 수 있는 배경지식 아님? 확실히 영잘알들이 리뷰하는거 보면 난 감독의 의도를 3할도 못 읽고 보고 있었다는걸 알게 되던데
ㄴ ㄹㅇ 해설 안 보면 눈치 못 채는 것들이 너무 많음
구도나 색배치, 음악 등등 알고보면 더 극적인 연출을 위한 장치들이 많음. 영화는 밥상의 반찬조차도 다 설계임.
평론가는 아무리 미사여구 붙여봤자 창작자 똥찌꺼기 주워먹는 똥파리 같은 새끼들인게 맞지
재능 부족해서 영화판, 게임판 같은데서 낙오된 새끼들이 아마추어 중에서 대장노릇하는게 평론가임
ㄴㄹㅇㅋㅋ 진짜 실력 있었으면 직접 메가폰 잡고 명작 만들었지
평론가들 없으면 무명감독 영화, 독립 영화 싹 다 망할걸ㅋㅋ 결국 입소문이 평론가 평점부터 시작하는건데 뭘 알고 좀 씨부려라
쿨찐새끼 하나 등판해서 똥찌꺼기 어쩌구ㅋㅋㅋ
별 지랄 ㅋㅋㅋㅋ 영화적 장치같은거 읽어내는건 영화감상 비평 강의 좀 들어보면 앵간히 다 하는건데 ㅋㅋㅋㅋ 나머진 꿈보다 해몽이지 괜히 평론가들도 감상평 갈리노?
아이러니하게도 그 대장노릇이라도 할 수 있다는게 보통 아마추어랑은 비교가 안된다는 말이긴 해 프로 창작자가 되진 못하고 아마추어들은 압도하는 정도
영화는 밥상의 밥조차 다 설계임 ㅇㅈㄹ ㅋㅋㅋㅋㅋㅋ 안 그러는 예술이 있냐?
메가폰쟁이들은 그런 허세쩔은 글쟁이들이 자꾸 꼬이는게 거의대부분 곱게 안보이기때문에 갈수록 설계인것처럼 펼쳐놓은 전혀 설계아닌 장치들이 많이쓰임 사실 평론가는 딱히 그분야에 거름이되어주질 못하는게 인물들만봐도알잖음 비상업출신 예술가는 걍 기본적으로 마이웨이임
그냥 나는 평론이라는 표현보다는 영화기자 라는 표현이 더 맞다고생각한다.. 메가폰쟁이들이 거의 마이웨이듯이 평론가들도 거의 마이웨이라 자기가 남에거 신랄하게 발라놓는건 좋아하는데 자기 글이 남으로부터 발려지는걸 진짜 존나게싫어해서 발전에 기여한다기보단 걍 관객중 하나인데 감상하고 느낀걸 특출난 문장어휘력으로 잘풀어낸다는 정도
입소문이 뭔 평론가 평점에서 시작한다는거노 그런 힙스터 장르 파는 사람은 평론가가 있건없건 존재하고 그 사람들이 퍼뜨리는게 입소문이야 평론가랑 개좆도상관없다
팩트 원래 평론가들이 정치같은 쓸데없는 훈수들이나 무리수들을 두기 시작해서 평론가 이미지가 떡락한거다
그 상업성 높은 영화산업 자체에 평론가는 그냥 비둘기같은 새끼들이 맞는데 예술영화 이런데선 영향력이 다르긴 하지 일반인한테는 개좆도 쓸모없는 새끼들 그 자체니까 중고차딜러급으로 평가해도 괜찮다고 봄
입소문은 관객한테서 나는거지 뭔 평론가 ㅇㅈㄹ 평론가들 극찬 하는 영화 죄다 입소문 탔어? ㅈㄹ하고 자빠졌네
개소리 그만하고 취업이나해 백수새끼들이 평론가 어쩌구저쩌구
평론가 평론 한줄도 안읽어본 새끼들이 다안다는듯이 씨부리냐ㅋㅋ
평론가라기보단 분석가라는 게 맞겠지. 영화비평 강의 하는 새끼들이 평론가지 누구겠냐. 독서도 마찬가지고 심지어 창작물이란건 만든 놈도 모르는 배경이나 의도가 숨겨져 있곤 하는데 그런걸 잘 분석하면 잘 하는 거긴 함. 물론 관련 전공자도 아니고 그걸 업으로 삼는 것도 어느정도 영업력이겠지
평론가들이 극찬한 영화 보긴했냐? 개씨발 욕밖에 안나온다 이새끼들은 그냥 지들 세상에 살면서 영화를 유흥거리로 안보는새끼들인데 일반대중이 왜 쉴드를쳐주는건지 모르겠네 대중적이고 상품으로 잘팔리는걸 펌훼하는놈들인데
남의 창작물 욕하는데 창작보다 몇십배 쉬운건 팩트임ㅋㅋ
평론가나 작가나 서로 다른 능력인데 동일시하는 새끼들임ㅋ
배우긴 배웠는데 직접 만들 수준은 안되는 애들이 저런거 하면서 사는거 맞지않나?ㅋㅋ
훈수두는것만큼 쉬운게 없지
카페느와르 개띵작인데 영알못 새끼들 - dc App
^누^
본인등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