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숨 머숨들의 휴식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토론장

기사의 판금 갑옷을 뚫는 법

펑솨이(pokpcc772) 2021-12-23 18:46:00 추천 518

7cec9e21ecd418986abce8954181756a37e1a6

7ef3d72fe3f206a26d81f6ec43807464ea00

7ff3d72fe3f206a26d81f6e4468273656362d4

74f3d72fe3f206a26d81f6e746857064c1a4d1

78f3d72fe3f206a26d81f6e14182746d9717




















7af3d72fe3f206a26d81f6e44087716b658eb0

- dc official App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212

  • 죽창 한방이면...

    티모르가나(tlollolt5) 2021-12-23 22:51:00
  • dccon
    데박(debakk) 2021-12-23 22:58:00
  • dccon
    클리클레토리스(googolplex6) 2021-12-23 23:02:00
  • 인류전쟁의역사 보면 어느나라건 초반엔 무조건 강한 무기를 만들기에 힘쓰다가 그정도의 기술이면 좀 더 써서 방어구 만들자 했었음 그러다 결국 인간의 몸으론 막을수없는 화기나 생체병기들이 등장하니 저시대 사람들보다 약한 방어력으로 다니게됨

    익명(106.101) 2021-12-23 23:04:00
  • 답글

    사실 갑옷의 발달로 사람을 벨수도 쏴서도 죽일수 없게 되자 둔기가 발달함 ㅋㅋㅋㅋ 이건 서양 동양 다 똑같음. 그리고 얼마 안가서 화약발달

    익명(223.62) 2021-12-24 01:55:00
  • 답글

    나중엔 칼도 베는용이 아니라 거의 둔기처럼 써먹었지 ㅋㅋ

    익명(118.218) 2021-12-24 03:38:00
  • 아니 전쟁터에서 기병이 뭔 쓸모임? 보병이 창들고 기병앞에서 견제하면 기병은 각을 못잡아서 토껴야하는거 아님? 궁기병은 그나마 유용하겠지만 그것도 적보병이 활로 무장하면 도망쳐야하고. - dc App

    익명(218.39) 2021-12-23 23:04:00
  • 답글

    그래서 중갑기병은 몰락하고 경기병만 쓰면서 기병들이 사장됐다가 나폴레옹시절에 잠깐 다시 부활했자너 - dc App

    익명(221.141) 2021-12-23 23:08:00
  • 답글

    나폴레옹때는 이미 머스킷 전열보병일텐데 왜 기병부활시킴? - dc App

    익명(218.39) 2021-12-23 23:35:00
  • 답글

    그 창병들이 대오를 이루고 돌진하는게 중기병이고 뒷통수 후리는게 경기병임 - dc App

    얼떨리오스(legendofbrucelee) 2021-12-24 00:04:00
  • 답글

    머스킷 쿨타임길어서 그사이덮치는용도아님? - 댓글 꼬리말

    듀란(sc2851) 2021-12-24 01:52:00
  • 답글

    당연히 전면돌격이 아니라 우회해서 치는 식으로 나폴레옹시기때 활약했음 우리도 병자호란때 조총도입했다가 청나라 기병한테 쓸려나갔잖음 그땐 워낙 다루는법을 못익혀서 그런 것도 있지만 - dc App

    익명(221.141) 2021-12-24 01:54:00
  • 답글

    생각보다 기병이 탱크처럼 개돌하는 경우는 없음. 일단 보병끼리 피터지게 싸우게 해서 우회해서 측면 뿌수거나 어디 빠르게 짱박혀있다 게릴라 작전을 펼칠때 기병이 아주 유용함. 축구로 따지면 윙어임. 존나 필요 없어보이는데 졸라 유용한 포지션

    익명(223.62) 2021-12-24 01:59:00
  • 답글

    그리고 실제로 전쟁이 이따구로 돌아가니 보병들이 기병들 존나 혐오했음 ㅋㅋㅋ 드러운 일은 보병이 다하는데 맛있는건 기병이 다가져간다고... 이건 나중에 화약전가면 포나 쏘는 포병한테도 혐오가 옮아 ㅋㅋㅋ 진짜 기록보면 아군 보병하고 기병이 난투극을 벌였다는 내용 졸라 많다 ㅋㅋㅋ

    익명(223.62) 2021-12-24 02:02:00
  • 답글

    탱크개돌도 2차대전초중반 얘기지 소련이 바그라티온작전할때만 해도 독일의 지뢰랑 대전차무기때문에 보병 먼저 앞세우고 전차가 가는 식으로함 이젠 대전차무기가 너무 발달되서 옛날에 기병이 몰락하는 것같은 분위기된듯 - dc App

    익명(221.141) 2021-12-24 02:06:00
  • 답글

    기병대 앞에서 창들고 방진 형성할 수 있는 보병대 만들 수 있는 나라는 오직 보병에게 적절한 대우를 해주고 군사적 전통이 있는 나라뿐임, 센징처럼 몇만마리 끌고가봐야 청나라 기병 300명이 위협하니 아이고 하며 달아나며 개박살나는 것만 봐도

    익명(118.38) 2021-12-24 02:25:00
  • 답글

    현대전도 보병 엄호 없는 탱크는 맛 좋은 먹잇감일 뿐임, 반대로 탱크엄호 없는 보병도 마찬가지고...각 병과간의 조화가 중요함

    익명(222.236) 2021-12-24 03:14:00
  • 답글

    기병은 언제나 전장을 지배해왔음, 기병이 돌격하면 아무리 창으로 방어해도 그대로 질량으로 밀고 들어가서 박살내버리는 경우도 엄청 많았고. 말은 생각보다 엄청나게 튼튼한 동물이라서 사람 손이 들어갈 정도로 큰 상처가 생겨도 즉사하지 않음. 이것때문에 근접전 능력을 버리고 극단적으로 기병을 상대하기 위해서 채택한게 6m 짜리 파이크. 나폴레옹때도 기병은 항상 필요했음, 나폴레옹이 패배한 이유도 결국 기병이었으니까. 원래 전열보병이 상대방을 패주시키면 경기병들이 패주하는 보병을 학살하거나 흩어놓아서 재집합하는 걸 막아야 하는데 마지막에 나폴레옹의 기병은 전멸상태라서 계속 이기기는 하는데 적이 계속 재집합해서 결국 병력소모로 패배함

    vladimeir(vladimeir) 2021-12-24 07:37:00
  • 답글

    기동력의 힘은 언제나 중요해서 2차대전 시기에도 쓰였음.. 특히 나폴레옹 전쟁 같은 과거로 갈 수록 커지는 사항이 기병이 없이 결정타를 날리기는 어려움..

    익명(106.244) 2021-12-24 09:24:00
  • 답글

    토탈워 함 해보면 알아 기병이 왜 사긴지

    익명(121.134) 2021-12-24 09:39:00
  • 답글

    나폴레옹 때도 연사력 좋아졌어도 아직 그닥이었어서 착검하고 총검 돌격하는 전술 많이 썼는데, 기병이 쓸모없을리 없지

    익명(118.235) 2021-12-24 21:38:00
  • 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똥송합니다!!!!1

    익명(122.40) 2021-12-23 23:10:00
  • 판금 풀셋 입은놈 상대할땐 그냥 픽액스나 워해머같은걸로 뚜껑따서 기절시키는 쪽으로 가는게 나음.

    익명(221.148) 2021-12-23 23:23:00
  • 판금하면 대격변이지

    익명(211.246) 2021-12-23 23:24:00
  • 해머짤보면 안뚫려도 안에 있는 놈은 뒤질거같은데?

    익명(58.225) 2021-12-23 23:36:00
  • 답글

    안에 솜옷 입어서 싸우는데 지장있을 정도로 아파 뒤지는건 아님 저런거 정통으로 맞아도 전투능력 상실 안한다는게 존나 미친거지 실제 전투에서 저렇게 정통으로 맞는 경우도 별로 없을거고 1대1이라면 저런 공격이면 공격한 놈도 칼 맞았음

    익명(49.142) 2021-12-24 00:33:00
  • 답글

    충격흡수 생각보다 잘 돼서, 타격 좀 커도 뒤지거나 큰 부상 입진 않음

    익명(125.184) 2021-12-24 00:33:00
  • 기름붓고 불붙힘 끝아니냐? 틈새로 불 들어갈꺼아냐 화염병던짐 좆밥이네

    익명(223.38) 2021-12-23 23:38:00
  • 답글

    화염병이 답이다 ㅇㅇ

    익명(223.38) 2021-12-23 23:38:00
  • 답글

    염병

    익명(14.58) 2021-12-24 11:03:00
  • 저런거 조지려고 메이스 쓴거 아님?

    떡메바(wkekdlrk) 2021-12-23 23:42:00
  • 답글

    메이스로도 안조져짐 그나마 줘패면 검에 비해 충격이라도 주고 찌그러뜨릴 가능성이라도 있어서 쓸만한거지 딴딴한 부위 아무리 때려도 못죽임

    익명(49.142) 2021-12-24 00:11:00
  • 답글

    조지려고 메이스 쓴건 맞음. 아님 스위스 창병들처럼 졸라 긴창쓰거나... 어디 뼈라도 뿌러트리거나 낙상시키는게 목표

    익명(223.62) 2021-12-24 02:04:00
  • 답글

    플렌지드 메이스나 워해머가 저런 갑옷 나올때 기사들 무장으로 발달하긴 했지 ㅇㅇ 판금 위에 검 휘두르니 둔기 휘두르는게 더 나은 상황이 되니까 기사들이 워해머 두자루 들고 댕기고 이렇게 됨

    익명(61.255) 2021-12-24 10:50:00
  • 답글

    메이스로 조져질 가능성이 있는거지 100퍼는 아님

    익명(14.58) 2021-12-24 11:03:00
  • dccon
    역주소녀(lfskip) 2021-12-23 23:49:00
  • 열병기의 등장처럼 지금 미사일이랑 전투기도 한순간에 무용지물로 만드는 무기가 발명될 수 있을까 - dc App

    익명(218.51) 2021-12-23 23:54:00
  • 답글

    이미 나옴... 핵무기

    dr(58.236) 2021-12-24 00:36:00
  • 답글

    핵무기는 사실상 미사일의 일부라고 봐도 되서 애매함. 요즘 드론 무력시키는 드론건보면... 전기장치의 발달이 미사일이나 전투기를 무력화 시킬지도

    익명(223.62) 2021-12-24 02:06:00
  • 답글

    스타2에 나오는 국지방어기 같은 무기 나오면 좀 달라질 듯

    익명(180.224) 2021-12-24 02:25:00
  • 마뎀하고 독뎀으로 디버프스킬 쓰면서 공략해야지 ㅇㅇ

    익명(122.44) 2021-12-23 23:54:00
  • 얘네들 뭘로 싸우는거임? 튼튼하면 아 튼튼하구나~ 안튼튼하면 아 안튼튼하구나~ 하면 되지

    익명(104.28) 2021-12-24 00:14:00
  • 답글

    반지성주의

    익명(49.142) 2021-12-24 00:31:00
  • 답글

    맞아 ㅋㅋ 냉병기전은 사실 당시로 타임루프 하지 않는 이상 의미 없는 논쟁임. 마 니가 몽골군하고 싸워봤나? 하믄서 썰풀사람도 없고

    익명(223.62) 2021-12-24 02:08:00
  • 몸에 맞는 옷도 없는 정공 찐따들이 왜자꾸 중세 전쟁 경험해본듯이 말하지?

    익명(175.114) 2021-12-24 00:18:00
  • 답글

    냠냠냠냠냠... 냠냠.냠............ 너무 아프게 말하넹. 냠냠. 냠. 살인나겠당. 냠냠. 냠.

    ㄴㄴ(125.182) 2021-12-24 00:32:00
  • 답글

    ㅋㅋㅋㅋ

    익명(174.209) 2021-12-24 00:52:00
  • 답글

    정공 찐따들은 건드는거 아냐 ㅋㅋ 진짜 광기라

    익명(223.62) 2021-12-24 02:09:00
  • 답글

    와그작.. 와그작...꿀꺽꿀꺽.. 말....와그작.. 넘심...꿀꺽

    익명(180.224) 2021-12-24 02:26:00
  • 답글 dccon
    익명(125.143) 2021-12-24 03:54:00
  • 두번째는 너무 위험하지 않냐 잘못해서 손이라도 그었으면...

    익명(211.109) 2021-12-24 00:30:00
  • 답글

    저새끼들 롱소드 존나 잘다루는 놈들임

    익명(49.142) 2021-12-24 00:31:00
  • 너그들 조승히 장군님을 그새 잊었노? 찐따도 총만 들면 천하무적이 된다 이기야

    익명(124.46) 2021-12-24 01:12:00
  • 답글 dccon
    익명(124.46) 2021-12-24 01:13:00
  • 답글 dccon
    익명(124.46) 2021-12-24 01:13:00
  • 중세 갑옷은 현대 탱크처럼 기울어지게 만들어져서 화살이나 무기가 튕겨져나감

    익명(14.58) 2021-12-24 01:13:00
  • 몽골군 특성상 공성전에 약해서 헝가리 못 뚫었다고 들었는데 몽골군 헝가리 돌아다닐때 성문 잠구고 안나왔다고 알고있음

    익명(220.126) 2021-12-24 01:32:00
  • 답글

    ??뭔개솔?

    익명(175.223) 2021-12-24 02:27:00
  • 답글

    몽고애들이 공성전을 얼마나 잘했냐면...

    익명(183.90) 2021-12-24 02:30:00
  • 답글

    헝가리 이름이 왜 헝가리인지부터 배우고 와야겠노

    익명(121.169) 2021-12-24 02:48:00
  • 답글

    이새끼 몽골군이 흑사병투척해서 유럽싸그리 멸망한건 알고나 하는 소리노? 공성전? 개패듯이 팼는데 무슨 ㅋㅋ

    KESO(lj9511s) 2021-12-24 02:50:00
  • 답글

    공성전 한다고 화약써먹고 투석기 까지 끌고다닌 새끼들인데 무슨 흉노 이딴새끼들 생각함?

    익명(110.13) 2021-12-24 04:37:00
  • 답글

    1차때는 걍 일반 유목민 상대하던 성채만 가지고 있던 헝가리 좀 팼는데 2차 침공에서는 서양식으로 재건축한 헝가리 석조요새들 다 못 뚫고 오히려 매복 기습 존나 쳐맞고 대가리 꺠져서 돌아감 ㅋㅋ

    익명(106.244) 2021-12-24 09:25:00
  • 답글

    일단 몽골은 공성전 조온나 잘했음. 쓸만하다 싶으면 적국의 기술이건 뭐건 다 갖다 쓰는 애들이라. 그런데 처음에 헝가리 턴 건 맞는데 나중에 헝가리가 서유럽식 군제훈련 받고 나서는 몽골이 좆털림

    익명(223.38) 2021-12-24 12:16:00
  • 답글

    몽골애들은 공성전 잘해서 1차 침공은 털어버림 2차 때 폴란드 헝가리가 각잡고 요새화해서 그럼

    익명(58.234) 2021-12-24 17:15:00
  • 답글

    몽골군이 공성전이 약하다고? 개 알못이노

    익명(211.187) 2021-12-26 13:47:00
  • 답글

    송나라랑 40년을 공성전을 했는데 못하기도 힘들텐데

    익명(118.216) 2021-12-27 20:36:00
  • 화승총 등장 이전엔 탱크였네

    커맨더(101.235) 2021-12-24 02:21:00
  • 응 씨발 진흙에 빠지면 병신이야

    익명(58.239) 2021-12-24 02:34:00
  • 답글

    그건 왠만한 갑옷은 다 그러지 않냐

    익명(211.52) 2021-12-24 02:50:00
  • 풀플레이트랑 총이랑 나온 시기가 크게 차이가 안나서 꿀 거의 못빨았을껄

    익명(182.221) 2021-12-24 02:45:00
  • 답글

    그래도 1세기는 가지 않았음?

    익명(211.52) 2021-12-24 02:57:00
  • 현대 기준으로 저거랑 비교하면 방탄 플레이트 다 집어넣은 방탄복이겠지?

    익명(8.31) 2021-12-24 02:46:00
  • +9일도 +8레이 9판금 +9강부 +7축보망 +7파글 +8마투 팜다. 귓주세요 ^,.^;;

    익명(111.118) 2021-12-24 02:58:00
  • 답글

    Zz열혈남아zZ , x해골x

    익명(111.118) 2021-12-24 02:59:00
  • 답글

    뭐라노좆 찓따련이 - dc App

    병보신지(taein4586) 2021-12-24 05:43:00
  • 헬센징 센들센들

    익명(222.104) 2021-12-24 03:02:00
  • 당근 불과 수백년전 안뒤지면서 치고받을려고 만든건데 성능 개좋지 풀 플레이트면 붙잡아두는거빼곤 답 없어보인다 괜히 스미스라는 이름이 많은게 아니구만 기사단이면 농민 수십배도 상대 가능했겠는데 두정갑은 시발 공영방송에서 개뽕지랄해놔가지고 말그대로걍 없는대로 썼던거 아니냐 저런 갑옷 만들 돈적인 큰 이유도 기술도 보급할 여력도 없었겠지 백성이야 죽을때도 있는거고 장비있다고 옆집터는건 도덕적으로 옳지도 않고 에혀 발전없지

    익명(175.213) 2021-12-24 04:21:00
  • 답글

    사슬갑이나 두정갑 다음 테크가 판금갑임 두정갑은 동서양 가리지 않고 다 있었음 서양에서는 그 다음 테크로 판금까지 올린거고 동양은 거기서 방어구 업글 그만 둔 거

    익명(61.255) 2021-12-24 10:52:00
  • 실제로는 푹찌기이다. 푹찍 저따구로 치는걸로 와~ 워피크 같은거 다 막아주네 이지랄하지만 저딴 서양갑주 빠돌이들이 아니라 실제 워피크로 갑주 찍는거 보면 한방에 그냥 푹찍이다.

    Emi Sasaki(121.135) 2021-12-24 04:57:00
  • 실제...
    중세 헬름 워헤머 한방에 가볍게 푹찍
    https://www.youtube.com/watch?v=qhknaG9ifbs
    헬름
    워피크 한방에 가볍게 푹찍
    https://www.youtube.com/watch?v=CZEAcTaogVY

    Emi Sasaki(121.135) 2021-12-24 05:02:00
  • 답글

    그것도 서로 장비가 맞아야 성립한다는거 저런거엔 곡괭이가 존나 좋아보인다 눕혀놓고 마인크래프트잼

    익명(175.213) 2021-12-24 05:46:00
  • 말에서 떨어뜨린 후 둘러싸고 패죽이면됨ㅋㅋ

    수진이(me909) 2021-12-24 05:05:00
  • 답글

    그런건 일본 보면 된다 둘러 싸고 패 죽이는 것 보다는 혼자 관절기, 누르기, 조르기 같은 기술 왜 발달했는지 알 수 있다

    익명(119.195) 2021-12-24 06:40:00
  • 석궁도 중요함

    익명(119.195) 2021-12-24 06:39:00
  • dccon
    나나오(ytjoa) 2021-12-24 07:31:00
  • 다시는 총 앞에 깝치지 마라

    익명(58.238) 2021-12-24 07:39:00
  • 짤에 나온 서양인들도 너드 밖에 없노

    익명(115.142) 2021-12-24 07:43:00
  • 총이 등장안했으면 군인들 전투복은 판금재질

    익명(kkqw12) 2021-12-24 07:57:00
  • 그 뭐냐 중세기사들이 쓰는 원뿔막대기 그걸로도 못뚫음??

    익명(125.177) 2021-12-24 09:39:00
  • 답글

    랜스로도 충격사를 시키거나 드러눕게해서 말발굽으로 짓밟아 죽이는거. 플레이트가 방어력은 좋지만 무게 밸런스 무너지면 자주 넘어짐. 그렇다고 못일어날 정도로 무거운 것도 아니다만 맨몸보다는 느리지

    익명(106.240) 2021-12-24 09:57:00
  • 몽골뽕들 존나 많은데 솔직히 존나 유능한 세계 탑티어 장군인 '수부타이가 이끄는 군대'가 강한거지 몽골이 강한게 아니다.. 몽골이 뭐 패배를 안한줄 암?

    익명(106.244) 2021-12-24 09:53:00
  • 답글

    애초에 몽골은 중앙아시아 동아시아 러시아 이쪽을 존나 패고 다닌거지 유럽, 동남아시아, 아프리카쪽은 발끝 잠깐 담갔다가 현지인들한테 대가리 우묵해질때까지 쳐맞고 빤스런했음

    익명(14.58) 2021-12-24 11:04:00
  • 답글

    세계에서 제일큰 러시아랑 중국을 쳐먹었으니 영토는 존나 넓어졌지

    익명(14.58) 2021-12-24 11:05:00
  • 답글

    수뷰타이가 쓴 전술은 봉골군이 금나라호라즘쳐 팰 때도 쓰던 몽골 표준 전술임.

    azib(220.87) 2021-12-24 12:47:00
  • 그리고 기사가 뭐 거품이니 하는 애들 있는데 옛 사람들은 바보가 아니다. 괜히 몇백년간 전장을 지배한게 아님 ㅋㅋ 농민들이 기사들을 무찌른 몇가지 전투가 존나 널리 퍼져있어서 별거 아니라는 인식이 있는데 그 몇번의 승리 뒤에는 몇백번의 학살 수준의 전투가 있었음. 당장 자크리의 반란에서 수백의 폭도들을 열둘인가 열셋의 무장한 맨앳암스가 다 썰어죽여서 패주시키고, 와트 타일러의 난에서는 한명의 기사가 폭도들에게 포위된 상태에서 공격하는 폭도 열하나를 베어죽이니 아무도 접근할 수 없어서 투석으로 조져서 사망한 기록 있음.

    익명(106.244) 2021-12-24 09:57:00
  • 판금갑옷이 사라진게 아니다. 현대 보병들 아직도 철모쓰고 연습함.

    익명(183.105) 2021-12-24 11:05:00
  • 답글

    파편막으려는거지 총알막으려는거냐 ㅋㅋㅋ - dc App

    익명(203.247) 2021-12-24 14:34:00
  • 몽골군이 독일기사단 조질때처럼 말에다 활 쏘면 됨

    azib(220.87) 2021-12-24 12:45:00
  • 답글

    팩트) 똥골리안 새끼들 독일기사단들한테 역관광 당한 건 쏙 빼는 똥송 새끼의 개지랄 망상

    익명(218.38) 2021-12-24 22:39:00
  • 답글

    기동전하면 존나 쉽게 찢김

    익명(1.238) 2021-12-23 21:52:05
  • 답글

    맞음. 매체에서 나오는 기사들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저런 갑옷 입고도 존나 날렵하게 뛰고 움직일수 있다는게 이미 증명됐다

    익명(70.175) 2021-12-23 22:00:22
  • 답글

    중세전쟁 교전비보면 진짜로 기사들 1:20~100까진 걍 나옴

    ㅂㅂㄻㄴ(121.136) 2021-12-23 22:24:47
  • 답글

    플레이트 갑옷입고 무기들면 농기구로 무장한 일반인은 거의 속수무책임

    익명(118.33) 2021-12-23 22:28:00
  • 답글

    엣날 잉카제국 스페인이 점령할때 플레이트 갑옷 입은 병사들이라 교전비 엄청났음

    익명(118.33) 2021-12-23 22:29:25
  • 답글

    근대의 권투선수는 둘러싸면 죽일수나있지 저당시 플레이트기사들은 리치도 길어서 ㄹㅇ 못죽임

    익명(106.101) 2021-12-23 22:58:38
  • 답글

    헤비급 격투기 선수도 맘만먹으면 1:7~13 정도 싸워서 이기는데 방어구까지 갖추고 어릴떄부터 검술 레슬링 배운 기사는 진짜 농민들한테 재앙이였을듯

    익명(124.80) 2021-12-24 00:32:29
  • 답글

    풀무장 기사 세명이 반란농민 600명 썰어버린 기록 있음

    익명(61.255) 2021-12-24 10:45:28
  • 답글

    응 징기스칸 수부타이한테 개씹털렸어^^

    익명(115.40) 2021-12-23 21:45:50
  • 답글

    맘룩 노예병한테 나라 망한 좆골은 아닥하자

    익명(122.43) 2021-12-23 21:47:50
  • 답글

    몽골이 뭔 맘룩노예병 이지랄ㅋㅋ 버러지지잡충새끼가 아는척하다 씹털리누

    익명(118.220) 2021-12-23 21:55:27
  • 답글

    팩트) 시대가 다르기 때문에 징기스칸 수부타이는 판금갑옷 구경도 못했다 ^^

    익명(61.84) 2021-12-23 22:13:07
  • 답글

    팩트) 똥송들이 빠는 몽골은 서유럽 모방한 동유럽 기사단에게 좆털리고 다시는 얼씬도 못했다 ^^

    익명(61.84) 2021-12-23 22:13:31
  • 답글

    중부유럽도 못 뚫고 후퇴한게 몽골임

    익명(223.39) 2021-12-23 22:24:19
  • 답글

    알못새끼 개지랄 하네 씨발ㅋㅋ 팩트는 서유럽 군제 '모방'한 것에 불과한 헝가리한테 개털리고 다시는 못 쳐들어갔고 레반트에서도 맘루크 바이바르스한테 개털린 새끼들인데 그놈의 몽골 거품 언제쯤 꺼지냐??

    익명(211.59) 2021-12-23 22:52:17
  • 답글

    진짜 팩트는 몽골은 개털린적 없다 후퇴한게 아니라 회군한거임 칭기즈칸 뒤져서 병력 본국으로 돌려야해서 돌아간거지 전쟁 질거같으니까 튄거 아님 이건 근데 시발 중학교 교육만 받았어도 나오는 사실아니냐? 고대~중세 유목민족 이길 수 있는 나라가 어딨다고 뭔 유럽한테 털렸다 ㅇㅈㄹ 상식적으로 농경민족이 유목민족을 어케 이기냐 ㅂㅅ임?

    익명(223.38) 2021-12-23 23:03:43
  • 답글

    수부타이 회군 이후에 몇번 다시 들어왔다가 쳐발렸음. - dc App

    Godefroy(godefroy) 2021-12-23 23:09:52
  • 답글

    베트남 이집트한테도 털렸는데 농경민족이 유목민족 못 이기긴 ㅋㅋㅋㅋ

    익명(125.184) 2021-12-24 00:27:10
  • 답글

    근데 좆골 전술이 다 까발려져서 그런거 아님? 망구다이는 이런 전술이 생소한 유럽애들이나 한두번 먹히지 계속 보고 듣게 되면 파훼 당하자너

    12(58.140) 2021-12-24 00:30:14
  • 답글

    좆골 피지컬은 개씹 똥송 황건적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망구다이 전술이 당시 서구권에서 듣도 보도 못한 전략이라 쳐말린거지. 나중에 전술 다 까발려지고 나선 안낚이지

    12(58.140) 2021-12-24 00:31:02
  • 답글

    팩트)아시아랑 러시아만 털리고 유럽은 동쪽 끝 헝가리만 건들다가 털리고 돌아감

    익명(14.58) 2021-12-24 01:12:44
  • 답글

    망구데이는 안다고 안 당할 것 같음? 망구데이 본질이 개털리는 척 완급조절하면서 잡힐듯 말듯 유혹하는 건데. 이게 롤로 치면 딸피로 눈앞에 깔짝거리는 거임. 못배워먹고 창질만 하는 중세 기사들은 침 질질 흘리면서 달려갈 놈들 많을 듯. 그리고 몽골이 맘루크나 중부유럽에서 원정 실패한 건 맞음. 다만, 원나라 대칸 주도의 대규모 원정은 아니었음.

    익명(118.235) 2021-12-24 22:02:42
  • 답글

    ㄹㅇ 화약이 발명되고부터 진짜 전쟁이였지 그전은 검이니 활이니 애들 장난수준

    익명(221.158) 2021-12-23 21:46:36
  • 답글 dccon
    익명(210.123) 2021-12-23 21:55:56
  • 답글

    ㅋㅋ 칼이랑 활에 맞아봐야

    익명(222.100) 2021-12-24 02:03:58
  • 답글

    키140 150따리 난쟁이 왜군한테 개썰리던게 조센징인데 판금갑빠 입고 댕기는 기사들은 그 시대에도 키가 180에 육박했음

    익명(122.43) 2021-12-23 21:46:59
  • 답글

    기사들이 사라진 수백년 후에 나온 나폴레옹 키가 167 정도 됐는데 그게 평균 이상이라면 믿겠니?

    익명(70.175) 2021-12-23 21:55:02
  • 답글

    지랄하고잇네 저 때 서양도 평균키 160중반정도엿음 그리고 조선군도 평균키 150전후엿음

    익명(223.39) 2021-12-23 22:24:54
  • 답글

    일본 1700년대 성인남자 평균키 기록 있는데 155였고 조선은 161 영국 프랑스는 163~5였음

    익명(125.186) 2021-12-23 22:44:49
  • 답글

    옛날 곡식죽만 끓여먹던 시절엔 다 키 좆만했음 ㅇㅇ

    익명(223.38) 2021-12-23 23:06:02
  • 답글

    왜 씨발 알지도 못하는 걸 당당하게 쳐말하는 거임?

    익명(121.190) 2021-12-24 00:21:37
  • 답글

    오히려 중세 때가 인구밀도 낮아서 육류섭취량 높은 편이라 평균 키 큰 편이었음 시대마다 지역마다 세세하겐 달라도 대충 160대 후반에서 170대 초반까지 갔는데, 근대 유럽은 인구 밀도 높아지면서 육류섭취량 씹창나서 160대 초중반까지 평균 신장 줄어듬

    익명(125.184) 2021-12-24 00:28:30
  • 답글

    헨리5세나 리처드1세 등 당시 왕들이나 귀족들 중엔 키 190 넘는 인간들도 꽤 있었고

    익명(125.184) 2021-12-24 00:29:36
  • 답글

    팩트)키랑 고기는 아무상관이 없다

    익명(thebom79) 2021-12-24 00:51:55
  • 답글

    팩트) 고기와 키의 상관관계는 크다. 상관없다고 하는건 영양의 최대치로 공급할 수 있는 현대인을 두고 말하는것인데 인과관계를 모르는 ㅂㅅ들의 소리다.

    익명(222.119) 2021-12-24 01:36:26
  • 답글

    이게 평균은 서양이나 동양이나 ㅂㅅ이지만 유전자는 지금이랑 똑같다고 보면된다 영양이 부족해서 평균이 ㅆ창난거지 영양 최대치 찍어준 기사들은 얘기가 다르지 비슷한예로 수명같은것도 있다 평균 수명 30 40대 찍는데 그렇다고 사람들이 40에 늙어 뒤진게 아니라 영아 사망률로 ㅈㄴ 잡아먹고 지금은 안죽는 병으로 죽어서 그렇지 40먹었다고 늙은건 아니었음

    익명(121.161) 2021-12-24 07:54:29
  • 답글 dccon
    Dd(rewqlcom) 2021-12-23 21:50:03
  • 답글

    키야 막짤 시원-하다 - dc App

    illiii(106.101) 2021-12-23 21:50:45
  • 답글

    저게 옛날에는 인간이 힘이 훨씬 세서 후리면 뭉개졌는데 지금 존나 약해져서 같은무기 같은갑옷 후려쳐도 못 뚫는거임

    익명(210.179) 2021-12-23 21:52:06
  • 답글

    ㄹㅇ 저때 사람들은 마법도 썼는데 지금은 못쓰자너

    익명(222.238) 2021-12-23 22:00:37
  • 답글

    ㄹㅇ

    와뀨(swolyuna) 2021-12-23 22:14:38
  • 답글

    지금 6미터짜리장창이랑 중갑옷입고 몇시간전투를 어케함ㄹㅇㅋㅋ

    익명(220.80) 2021-12-24 00:55:47
  • 답글

    마나심법 사라져서 못뚫는거임 - dc App

    익명(106.102) 2021-12-24 02:22:14
  • 답글

    소드 익스퍼트만 되도 그냥 반으로 갈라버릴 수 있는데 말이지

    익명(180.224) 2021-12-24 02:22:25
  • 답글

    검기쓰면 좆밥임. 내가 봄 - dc App

    익명(61.82) 2021-12-24 03:32:24
  • 답글 dccon
    index(dc1nside0) 2021-12-23 21:52:42
  • 답글

    몽골마냥 기동성 개쩌는병력으로 미친듯이 짤짤이하면 판금갑옷 병신됨 ㅇㅇ 존나 무거워서 기동성 좆박은게 최대단점임

    익명(1.238) 2021-12-23 21:53:30
  • 답글 dccon
    익명(210.123) 2021-12-23 21:56:15
  • 답글

    기동성 좆박은거 개구라라고 이미 증명됐는데 하튼 모르면 말은 쉽게해요 ㅋ

    익명(70.175) 2021-12-23 22:01:19
  • 답글

    똥골 얘기할거면 위에서 탈탈 털린 댓글이나 보고 와 병신아 동유럽 기사단한테도 개털리고 다시는 유럽에 얼씬 못한게 똥골인데 기동성 ㅇㅈㄹ ㅋㅋㅋ 그리고 판금갑옷과 몽골은 시대가 달라 병신 역알못아

    익명(61.84) 2021-12-23 22:12:07
  • 답글

    몽골도 중무장하고 싸웟다 병신아 ㅋㅋㅋ 뭔 기동력 타령

    익명(223.39) 2021-12-23 22:27:38
  • 답글

    팩트: 몽골이 유럽을 침략할 당시에는 판금갑옷이 없었다.

    익명(119.71) 2021-12-23 22:31:37
  • 답글

    팩트)판금 갑옷이나 사슬 갑옷이나 전신 금속 갑옷은 무게차이 크게 안 난다

    익명(125.184) 2021-12-24 00:30:26
  • 답글

    영국 석궁병한테 쳐발린 프랑스 기사단 이름이 뭐더라?

    익명(118.235) 2021-12-24 00:37:06
  • 답글

    몽골이 동유럽 기사단한테 털렸다고?ㅋㅋㅋㅋ 그쪽 개강간하고 똥양인 dna 뿌리고 튄거 아니냐 - dc App

    익명(ujuu96) 2021-12-24 01:22:17
  • 답글

    ㄴ 검색 해봐아 몽골 그뒤에 몇번이나 개털림

    익명(qnfaufw) 2021-12-24 01:25:44
  • 답글

    몽골도 수부타이 뒤지니까 약빨 다떨어져서 븅신짓 많이하긴함. 애초에 헝가리도 수부타이 빨로 밀은거지 바투가 병신짓해서 헝가리 선에서 컷당할뻔함 ㅋㅋㅋㅋㅋ

    익명(223.62) 2021-12-24 01:49:40
  • 답글

    털린게 아니라 대칸 후계를 정하는 쿠릴타이 때문에 얄짤없이 전군 회군한거란다 틀딱 급식아. 똥유럽 한테 털렸다 드립칠려면 갓본 갓트남 갓도 갓집트에게도 다 털렸다 드립쳐야지.

    익명(175.223) 2021-12-24 02:23:40
  • 답글

    몽골처럼 극강의 기동전술을 사용할려면 지휘관의 역량이 최우선임. 실제로 몽골을 통일한 1세대들 다 뒤지고 2세대들이 전면에 나선 정복원정에서는 자주 털렸음. 그래서 올타임 세계명장 순위매기면 항상 최상위권에 들어가는 수부타이가 만약 쿠릴타이때문에 본국에 돌아가지 않았으면 서유럽도 불바다됐을거라는 이야기가 나오는거임. - dc App

    익명(61.82) 2021-12-24 03:38:45
  • 답글

    메이스: ㅋ - dc App

    익명(223.62) 2021-12-23 22:05:37
  • 답글

    군대있을때 후임 중에 한국사선생있었는데 서양 판금갑옷은 무겁고 실용성 1도 없다고 ㅈㄹ하면서 조센징 두정갑은 극찬하던데 정작 판금입어도 잘만 굴러다니고 더 유연함 두정갑이 쓰레기란건 아닌데 지금 생각해도 편협한 사고방식에 역겹노 - dc App

    익명(221.141) 2021-12-23 22:06:58
  • 답글

    꼭 개량한복 쳐입은 전교조 선생새끼들이 국뽕 링거로 쳐맞고 개소리 뻔뻔하게 했음

    ㅂㅂㄻㄴ(121.136) 2021-12-23 22:25:57
  • 답글

    막상 두정갑은 몽골갑옷임ㅋㅋㅋ

    익명(223.39) 2021-12-23 22:27:53
  • 답글

    아직 나이도 20대후반 젊은데도 개량한복입은 국뽕 뜰딱전교조랑 생각하는게 똑같음ㅅㅂ 애새끼나으면 절대 한국학교엔 보내면 안됨 - dc App

    익명(221.141) 2021-12-23 22:49:46
  • 답글

    후임이 한국사 교사라니 신선하네ㅋㅋ 국뽕발언 일화있노? - dc App

    익명(218.39) 2021-12-23 23:07:51
  • 답글

    내가 우리문화재에 비해 서양문화재가 굉장하다고 하니까 어떤 친한 선임이 나랑 그 후임하고 얘기시키다가 위에 내가 쓴 댓글처럼 판금갑옷 얘기나옴ㅋㅋ 유튜브에 plate amour mobility만 쳐도 굴러다니고 뛰어댕긴다고 말함 그런데 나 이러다가 매국노 취급당할까봐 장난으로 김치 오이시 다이스키 ㅇㅈㄹ하면서 넘겨가지고 다들 웃어넘김ㅋㅋㅋ - dc App

    익명(221.141) 2021-12-23 23:22:16
  • 답글

    애초에 두정갑이 몽골갑주인데 ㅋㅋㅋㅋㅋ

    익명(223.62) 2021-12-24 01:50:52
  • 답글

    ?판금 입고 백병전 재현 하는거 봐라. 뒤뚱거리며 엎치락 뒤치락한다. 머가리 쪽 타격하거나 갑옷 이음틈새로 단검찔러서 투구 벗기게 만들어서 머가리 박살내는거. 레알 비효율적임.

    익명(175.223) 2021-12-24 02:26:34
  • 답글

    병신아 판금갑옷 입은 놈들은 다 말타고다니는 고위층이었는데 왜 땅개마냥 백병전을 하겠냐

    삼치구이(zonkpn5404) 2021-12-24 03:45:19
  • 답글

    댓글들도 징기스칸 언급하면서 하나같이 역겹네ㅋㅋ 징기스칸 시절이 1200년대인데 그때만 해도 유럽은 체인메일만 입고 다녔음 십자군전쟁 갑옷이라고 하면 이해될듯 체인메일이 검에는 강하지만 화살이나 투창류의 찌르는 무기에 약함 본격적으로 야금학이 발달되서 판금입은게 1400년말은 되야하는데 거의 200년넘게 차이나는걸 씹ㅋㅋㅋ - dc App

    익명(221.141) 2021-12-23 22:13:40
  • 답글

    지들 조상 강간당한 것도 잊고 똥몽골 빠는 새끼들이 그런걸 알겠노? 기본적인 역사지식도 없는 병신들이지 ㅋㅋㅋㅋㅋㅋ

    익명(61.84) 2021-12-23 22:14:47
  • 답글

    ㄹㅇㅋㅋ 몽골이 활약한건 송나라 공성무기랑 수부타이공이 존나 컸는데 그런건 1도 모름 맨날 급식처먹고 학교에서 독립군 똥ㅈㄹ한거밖에 안배워서 머갈통에 일차원적이고 편협한 사고방식밖에 없음 - dc App

    익명(221.141) 2021-12-23 22:17:20
  • 답글

    말에서 내리면 좆도아님. 그냥 갈고리 같은걸로 끌어서 눞히고 올라타서 틈으로 칼 찔러 넣으면 됌 대충 슥련된 용병이면 3:1비율임

    익명(118.235) 2021-12-24 00:39:48
  • 답글

    좆골 빠는 새끼들은 격퇴당해도 끝도 없이 나타나네 ㅋㅋㅋ 이새끼들 보면 일뽕보다 더한 기생충 새끼들이라니까

    익명(61.84) 2021-12-23 22:15:09
  • 답글

    몽골뽕은 아시아뽕이나 마찬가지라..일본애들도 요시츠네 징기즈칸설같이 몽골뽕맞은 애들 많음

    익명(114.201) 2021-12-24 02:32:05
  • 답글

    저런 거 아무 의미도 없다. 기껏해야 기천밖에 안되는 기사 중국에서 십만 대군 이끌고 가면 다 죽는다

    익명(221.155) 2021-12-23 22:21:26
  • 답글

    중국에서 서유럽까지 십만 대군 어떻게 먹이면서 보낼건데 병신아

    익명(211.59) 2021-12-23 22:53:29
  • 답글

    팩트)오합지졸들은 10만 모아봐야 정예 기사 1000명에게 찢긴다

    익명(125.184) 2021-12-24 00:31:31
  • 답글

    팩트) 수나라 113만은 실제였고, 고작 고구려 선에서 다뒤졌다...

    익명(223.62) 2021-12-24 01:52:05
  • 답글

    팩트) 중국군 1만명은 여진족 17명에게 썰렸다

    익명(223.39) 2021-12-24 09:21:47
  • 답글

    계백장군 500 결사대면 십만대군 껌인거 아니였냐?

    익명(183.105) 2021-12-24 10:16:27
  • 답글

    아틸라 - 5세기 징기스칸 - 12~13세기 판금이 적당히 섞인 모습의 트랜지셔널 아머 - 13~15세기 완전한 판금갑옷의 등장 - 15세기~16세기 /// 아퀴부스, 머스킷 등장 - 16세기 머스킷이 판금갑옷 완전히 도태시킴 - 17세기

    익명(222.112) 2021-12-23 22:24:02
  • 답글

    뭔 1200년짜리 역사를 한데 묶어서 갑옷이 어쩌니 말이 어쩌니

    익명(222.112) 2021-12-23 22:24:23
  • 답글

    저 시절 기사들은 판금 체인 갬비슨을 겹겹이 입어서 튼튼함. 태어나서 뒤질때까지 농노들은 일만하고 영양상태도 상대적으로 부실한데 기사계급은 어렸을때부터 잘먹이고 잘 훈련시킨 전쟁병기임. 말들도 지금 종들보다 훨씬 호전성 강한놈들이라 차고 물고 개판치는데다 말탄 기사는 말그대로전차였음. - dc App

    익명(175.223) 2021-12-23 22:29:39
  • 답글

    함마로 치면 힘이 어쩌고는 태권도 킥이 얼마만큼의 힘을 주네 마네 하는거임, 상대방도 사람이니 반응을 해서 피하는데 얼핏 치는거는 안치는것만도 못함. 복싱할때도 잽 정타로 맞으면 존나 아픈데 그렇게 정타로 맞을일은 동실력끼리의 스파링땐 별로 없잖음, 주먹 날라올거같으면 바로 가드올리거나 숙이니까. - dc App

    익명(175.223) 2021-12-23 22:32:50
  • 답글

    저 시대엔 니가 말하는 기사들은 이미 반쯤 행정관, 관료화 되서 전장에 잘 안 보이고 맨앳암즈가 플레이트 아머 입고 주구장창 싸운다

    익명(220.85) 2021-12-23 22:53:08
  • 답글

    두정갑 타령하는 국뽕새끼들 정신병잇냐?ㅋㅋㅋㅋㅋㅋㅋ 두정갑 자체가 세계에서 안 쳐주는건 둘째 치고 몽골기원 갑옷인데

    익명(223.39) 2021-12-23 22:30:13
  • 답글

    그걸 모르는 애가있냐? ㅋㅋ 대한민국갑옹이라고 말하지도 않았는데 국뽕 ㅇㅈㄹ - dc App

    익명(121.188) 2021-12-23 23:48:32
  • 답글

    옷 - dc App

    익명(121.188) 2021-12-23 23:48:35
  • 답글

    애초에 유럽에서도 판금갑옷 넘어가기 직전에 쓴 게 두정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5.184) 2021-12-24 00:32:12
  • 답글

    ㅇㄱㄹㅇ ㅋㅋ 누가보면 두정갑을 위대한 조선국에서 만든줄 알아 ㅋㅋㅋㅋ 몽골놈들이 만든 갑주 중 하나고 애초에 임진왜란 때도 두정갑 쓰던게 넌센스였는데

    익명(223.62) 2021-12-24 01:53:41
  • 답글

    대하이햄 빤찌맞으면 즉사인데 지랄들보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61.79) 2021-12-23 22:34:00
  • 답글

    중세갑옷이 수십킬로그램 - dc App

    익명(218.37) 2021-12-23 22:41:23
  • 답글

    총기없던 시절에 석궁이 간신히 뚫기는 했음

    익명(1.240) 2021-12-23 22:45:19
  • 답글

    먼나라 이웃나라충이 또 나오노

    익명(223.39) 2021-12-24 09:23:32
  • 답글

    저래서 메이스로 존나 패던지 아니면 넘어뜨려서 단검가지고 눈 찔렀음 그거 밖에 조질 방법이 없다고함

    익명(125.186) 2021-12-23 22:45:40
  • 답글

    수작업으로 망치 두들겨가면서 만든 갑옷 입고 20년30년 칼질만 배우던 기사가 어제 징집된 농민한테 총 한방에 뒤진다 생각하면 ㄹㅇ 화기 발명이 대단하긴하노

    익명(116.41) 2021-12-23 22:48:15
  • 답글

    판금갑옷 풀세트 가격이 마을 하나사는거랑 같은거랑 비교하면 머스킷은ㅅㅂㅋㅋ 기사들 현타 오지게 왔을듯 - dc App

    익명(221.141) 2021-12-23 23:06:25
  • 답글

    ㄹㅇ 아무리 초기 화승총이 개좆병신이라 해도 다썻던 이유가 있음

    익명(211.38) 2021-12-24 00:27:29
  • 답글

    진짜 2주 정도만 훈련시키면 전쟁터에서 기사 죽이기 충분한 병사가 만들어지는데 화기가 개씹사기지ㅋㅋㅋㅋㅋ 야붕이들도 k2쥐어주고 중세전쟁터 가면 학살자됨

    익명(61.255) 2021-12-24 10:48:10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익명(223.39) 2021-12-23 20:33:33
  • 답글

    좆팡 이래서 실음

    익명(175.117) 2021-12-23 21:17:01
  • 답글 dccon
    키에사맘(chiesa22) 2021-12-23 20:34:06
  • 답글

    스틸레토 있음

    익명(112.160) 2021-12-23 20:35:34
  • 답글

    총앞에서 평등하노

    익명(223.38) 2021-12-23 20:36:14
  • 답글

    갑옷보다 말을 죽여서 낙마시키는게 더 효과적이었음 말에 안타고 있을땐 둔기로 머리까서 뇌진탕 일으키거나 관절기 걸든가 둘중 하나

    익명(125.183) 2021-12-23 20:40:28
  • 답글

    나중엔 갑옷 틈새를 찌르는 칼까지 나옴

    익명(125.183) 2021-12-23 20:41:29
  • 답글

    응 그냥 중심 무너뜨리고 올라타서 목에 단도로 쑤시면 끝 - dc App

    익명(125.251) 2021-12-23 20:40:29
  • 답글

    존나 쉬운일인마냥 얘기하노 ㅋㅋㅋㅋ

    익명(218.146) 2021-12-23 20:51:14
  • 답글

    기사가 멍청하게 가만히 있을거 같누??????????

    익명(175.117) 2021-12-23 21:15:58
  • 답글

    상대방도 니 넘어뜨리고 목쑤실 거라 생각 안하노 ㅋㅋㅋ

    익명(61.255) 2021-12-24 10:42:16
  • 답글

    판금공략법->단검으로 쑤시면 됨

    익명(223.38) 2021-12-23 20:40:34
  • 답글

    가츠가 드래곤 슬레이어로 휘두르면 썰린당.

    미카엘05(michael05) 2021-12-23 20:45:44
  • 답글

    중간에 둔기로 치는거 저거 맞으면 갈비 다 나가겠는데

    익명(220.118) 2021-12-23 20:47:46
  • 답글

    응 그래봐야 자빠뜨리고 관절기 걸면 뒤져~

    익명(182.230) 2021-12-23 20:52:54
  • 답글

    익명(182.230) 2021-12-23 20:52:58
  • 답글

    관절기도 너보다 기사가 잘씀 ㅋㅋㅋ

    익명(175.198) 2021-12-23 21:04:15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33.200) 2021-12-23 21:59:22
  • 답글

    기사도 낙마했을 경우를 대비해 근접전 배운다... 기사라고 칼만 쓰는게 아니야

    1234(124.59) 2021-12-23 22:05:44
  • 답글

    그냥 낙마해도 생사가 오가는데 판금입고 낙마하면 어디 부러지거나 걍 기절해서 뒤짐

    익명(211.224) 2021-12-23 22:09:42
  • 답글

    20년 30년을 칼쓰고 말타고 레슬링 배운 새끼들임 동양에서 무술이랍시고 단체로 춤출때 쟤네들은 고대때부터 레슬링하고 있었음

    익명(49.142) 2021-12-24 00:12:54
  • 답글

    저정도면 너클 개쎈거 낀다음에 얼굴에다가 진심펀치 꽂는게 더 호율 좋을듯 - dc App

    익명(121.155) 2021-12-23 20:53:03
  • 답글

    기사는 망치나 도끼 같은 둔기로 패죽였다는데 진짜냐? - dc App

    익명(106.101) 2021-12-23 20:53:20
  • 답글

    개 아프겠네. 찌그러진 갑옷 안에서 숨도 못쉬고 죽겠네

    익명(211.114) 2021-12-23 21:03:28
  • 답글

    패죽이거나 목 졸라 질식사 시키거나 레슬링 한 후 올라타서 눈깔에 단검 박아넣거나

    익명(59.10) 2021-12-23 21:09:50
  • 답글

    아님 어지간하면 안죽이고 포로로 잡아서 몸값받고 풀어줌

    익명(1.222) 2021-12-23 21:14:03
  • 답글

    그거는 전투 패해서 무장해제 당하고 집단린치 당할때고 전투중에는 기사 죽일 방법이 사실상 별로 없었으ㅜㅁ

    익명(49.142) 2021-12-24 00:13:54
  • 답글

    저거 입어도 충격은 보호할수 없으니까 움직이기 불편하고 맞아도 살아는 있지만 뒤지게 아픈상황에서 전투를 해왔던거네 ㄷㄷ 사는게 좆같았을듯

    익명(121.148) 2021-12-23 20:54:27
  • 답글

    안에 알몸이 아니라 솜옷 껴입어

    익명(220.85) 2021-12-23 22:37:32
  • 답글

    머하노?? 내 주먹질 한방이면 종이 쪼가리 되는데

    익명(121.182) 2021-12-23 20:56:31
  • 답글

    두정갑이 저 판금갑옷 다음으로 튼튼할텐데 - dc App

    익명(121.188) 2021-12-23 20:56:40
  • 답글

    조센징 망상

    익명(122.40) 2021-12-23 21:01:40
  • 답글

    망상 이지랄 ㅋ 겉멋충 사무라이랑 두정갑은 다르단다 일뽕아 - dc App

    익명(121.188) 2021-12-23 21:02:16
  • 답글

    두정갑은 세계가 인정한건데 뭘 말상

    익명(175.209) 2021-12-23 21:04:04
  • 답글

    두정갑보단 당세구족이 더 튼튼할텐데 두정갑은 어디까지나 궁수 사격전할 때 유용한 갑옷이였지 단병접전용으론 영

    익명(59.10) 2021-12-23 21:15:00
  • 답글

    175 / 두정갑은 몽골꺼고 병신새끼야 조선껀줄아노 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3.39) 2021-12-23 22:21:49
  • 답글

    두정갑 몽골갑옷임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국뽕새끼 몽골꺼 지들꺼라 우기노

    익명(223.39) 2021-12-23 22:22:09
  • 답글

    아님 우리나라꺼임

    익명(175.209) 2021-12-23 22:47:08
  • 답글

    김치는 일본거고 한복은 중국꺼라고 해도 아닥해야겠다 너는

    익명(49.142) 2021-12-24 00:14:33
  • 답글

    팩트) 우리나라 두정갑은 몽골의 영향이 맞고 두정갑은 찰갑의 끝판왕으로 많은 곳에서 쓰였다. 중세 서양에서도 브리간딘이라는 두정갑이 존재함 ㅇㅋ?

    익명(223.38) 2021-12-24 00:32:41
  • 답글

    두정갑은 전세계 사방에 있었다

    익명(61.255) 2021-12-24 10:43:15
  • 답글

    저거 일본도로도 썰리는데 ㅋㅋ 세키로해보면 암

    dd(115.143) 2021-12-23 20:59:32
  • 답글

    떨어뜨려 죽이지않냐

    익명(223.39) 2021-12-23 22:22:22
  • 답글

    로버트!!!!!

    익명(220.85) 2021-12-23 22:41:38
  • 답글

    근데 갑옷무사 칼 안통해서 낙사시킴

    익명(220.85) 2021-12-23 22:45:34
  • 답글

    그뭔 근첩아

    익명(211.37) 2021-12-24 01:19:52
  • 답글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리자이밍

    익명(118.223) 2021-12-23 21:03:54
  • 답글

    근데 그렇게 겹겹이 입은 상태에서 똥마려우면 어떡함?

    익명(61.72) 2021-12-23 21:04:04
  • 답글

    그대로싸겟지 씹련아

    고구마(116.35) 2021-12-23 21:06:46
  • 답글

    그대로 싸버리면 어떡함?

    익명(61.72) 2021-12-23 21:11:10
  • 답글

    종자들이 전투끝나고 씻음

    익명(1.222) 2021-12-23 21:14:44
  • 답글 dccon
    익명(61.72) 2021-12-23 21:15:32
  • 답글

    걍 그대로 뿌직 쌋고 전투끝나고 종사들이 갑옷 닦아줌

    익명(220.118) 2021-12-23 21:35:27
  • 답글

    ㄹㅇ 냉병기 때 전투 끝나고나면 주변이 걍 똥밭이라고 함

    익명(125.186) 2021-12-23 22:43:32
  • 답글

    농노 혓바닥은 냅뒀다가 어디다 씀?

    익명(220.85) 2021-12-23 22:46:03
  • 답글

    사람은 죽을때 모든 것을 다 배출함

    익명(175.123) 2021-12-23 23:07:10
  • 답글

    냉병기 시절 방진싸움하면 존나 하루종일 싸웠음

    익명(49.142) 2021-12-24 00:15:03
  • 답글

    그거 닦아주는 시다바리들 데리고 다니잖아 ㅋㅋㅋ 종자들

    익명(61.255) 2021-12-24 10:43:40
  • 답글

    전투 끝나면 갑옷 벗기고 씻기는게 일임ㅋㅋㅋ

    익명(61.255) 2021-12-24 10:44:01
  • 답글

    팩트)갑옷이 뚫려도 충격량 엄청 흡수해서 없으면 죽을것도 안죽음

    이정재(yourmothersweety) 2021-12-23 21:04:52
  • 답글

    지랄 ㅋㅋㅋㅋ 응 그래도 살상력으로 죽어 ㅋㅋㅋ

    명예조묜인(118.38) 2021-12-23 22:25:11
  • 답글

    총 한번 맞아볼래?

    익명(14.138) 2021-12-23 23:10:24
  • 답글

    갑옷이 세다고 안전할거 같냐? 충격흡수 안되고 갈비뼈 다 부숴질 듯 - dc App

    ㅁㅁ(61.76) 2021-12-23 21:06:57
  • 답글

    끽해야 사람이 휘두르는건데 갈비뼈는 무슨ㅋㅋ 니가 총만큼 세게 총알 던질수있냐?

    익명(1.222) 2021-12-23 21:16:07
  • 답글

    사람이 휘두르는 해머의 에너지가 총알의 에너지보다 더 큼...운동에너지는 1/2mv^2인데 5kg짜리 해머를 100km/h로 휘두르면 3000km/h로 날라오는 5g짜리 소총탄의 에너지보다 약간 더 크겠지

    ㅁㅁ(218.235) 2021-12-23 21:21:32
  • 답글

    ㄴ개소리야 병신이 좆만한 권총만 해도 사람이 휘두르는 망치나 칼보다 몇배는 운동에너지높다

    익명(220.118) 2021-12-23 21:36:17
  • 답글

    계산 해봐라 10000과 9000000이면 해머가 더큼 근데 관통력에 차이가 있고 해머는 압력이 분산되서 약한거

    익명(116.120) 2021-12-23 22:07:15
  • 답글

    물론 해당가정은 총알이 3000km/h이며 5g 해머가 5kg에 100km/h임 현실적으론 해머를 100km/h로 휘두르기 힘들고 총알 무게는 5g이상이며 속도도 더높은ㅅ듯

    익명(116.120) 2021-12-23 22:09:32
  • 답글

    정보 일반적인 라이플의 위력을 에너지로 나타내면 코앞에서 쏘면 대략 3000J 이상 300 미터 정도에서도 500J정도의 운동에너지를 가진 애미 뒤진 무기이다

    ㅁㄴㅇㄹ(121.136) 2021-12-23 22:14:54
  • 답글

    응 해머도 결국엔 총앞에서는 존나 평등해져 ㅋㅋㅋㅋ

    명예조묜인(118.38) 2021-12-23 22:27:24
  • 답글

    충격량과 충격력의 차이를 모르는 듯 물리량에 단순 에너지만 때려박는게 아니라 닿는 면적도 중요함

    익명(27.117) 2021-12-23 22:38:08
  • 답글

    + 힘이 가해지는 시간도 변수

    익명(27.117) 2021-12-23 22:39:09
  • 답글

    갑옷안에 전신사슬갑옷 가죽갑옷 다입고 판금입는거라 둔기도 충분히 막아냄

    스타한글판(wkd9797) 2021-12-23 22:53:35
  • 답글

    해머들고 설치던놈 대가리에 총알 박혀서 송장됨

    익명(14.40) 2021-12-23 23:23:48
  • 답글

    태권도만 봐도 1톤급 충격 많은데

    익명(58.78) 2021-12-23 23:37:48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내가사면고점(vdkkdv) 2021-12-23 21:11:50
  • 답글

    닥쳐 찐따야

    익명(175.114) 2021-12-24 00:17:06
  • 답글

    화염병 던지면 불타 죽지 않냐?

    익명(59.24) 2021-12-23 21:15:59
  • 답글

    제일 노답이 판금갑옷빠들 ㅋㅋ사실 레일건도 판금갑옷 못뚫음

    ㅁㅁ(218.235) 2021-12-23 21:16:19
  • 답글

    질문이 근본적으로 잘못되었다. 기사들은 죽이지 않고 생포해서 몸값받고 풀어줬다.

    익명(1.222) 2021-12-23 21:17:18
  • 답글

    너 용담공 당하고 싶어?

    익명(106.101) 2021-12-23 23:48:54
  • 답글

    영화제목 아시는분좀 스페인군대 벙거지모자나 대충가죽옷입고 총쏘고 창병뒤로빠지고 상대국 돌격해오는 기병(흉갑하고투구는쓰고)들도첨에 권총 쏘다 옆으로빠진다음 이후에 창병들끼리접전 하던데 이후에 아래로 막 기어들어가서 단검으로 발목긋고 목찌르고 겨드랑이 노리고 좃나 난리 대충 프랑스랑 스페인전쟁이라는것만 주어들음 가마타고 나오던 지휘관도있었음 ㅋㅋ

    ㅣ(175.117) 2021-12-23 21:19:02
  • 답글

    알라트리스테 말하는 거노?

    익명(59.13) 2021-12-23 21:20:46
  • 답글

    전쟁장면 나오기는 하는데 병사 개인의 삶이 핵심인데.

    익명(59.13) 2021-12-23 21:21:06
  • 답글

    변호인

    BlindChannel(klayton333) 2021-12-23 21:21:41
  • 답글

    유튜브에 로크루아 전투 치면 영화 나옴 - dc App

    막심(39.122) 2021-12-23 21:25:43
  • 답글

    알라트리스테

    익명(222.238) 2021-12-23 21:43:41
  • 답글

    든든하겠노

    BlindChannel(klayton333) 2021-12-23 21:19:14
  • 답글

    "파비아 500배"

    익명(211.213) 2021-12-23 21:24:21
  • 답글

    갓구려 개마무사 탱크같던데 당나라 명광개만 입은놈들한테는 매번 왜깨진거좀 앙망.. 임용한책보면 노에 뚫린다던데 찰갑 아님 걍접전에서 중공새키들 박도 찔리면 개마무사도 걍즉사?

    ㅣ(175.117) 2021-12-23 21:26:12
  • 답글

    중공이 거기서 왜 나오냐

    익명(220.85) 2021-12-23 22:48:25
  • 답글

    짱 - dc App

    익명(218.152) 2021-12-24 00:05:23
  • 답글

    고구려 인구 3~400만 당나라 5천만이상 군사 머리수차이 족히 열배이상.. 애초에 야전으로는 전 왕조 수나라부터 상대도 안되서 공성전이나 수공을 써서 겨우 격퇴했고 이후 고구려는 당시 내부 정치가 개판이라 나라가 많이 기울었음

    익명(114.202) 2021-12-24 00:31:39
  • 답글

    누가 갑옷 테스트한다고 톡톡 치는걸로, 와! 투핸드로 쳐도 끄떡없는 갑옷!! ㅇㅈㄹ이라 존나 웃은게 기억나네, 씹덕마냥 기사님들 피지컬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갑옷만능론 주절거릴꺼면, 공격하는 쪽도 같은 피지컬로 대입해야 하는거 아니냐?? 기사는 커녕 일당노가다 응우옌씨가 오함마로 내리쳐도 갑옷만 멀쩡하고 사람은 뒈질거 같은데

    익명(118.45) 2021-12-23 21:42:59
  • 답글

    공구는 무게중심 씹창이라서 그거 실전에선 상대 못 맞춤

    익명(125.184) 2021-12-24 00:26:03
  • 답글

    씹덕놈들 갑옷입고 붕쯔붕쯔 하는 움직임 보면, 실전 할애비가 와도 클린히트 할걸? 그리고 기사끼린 실전적으로 줘패는 기술 당연 있겠지 뭔 실전에선 못맞춤 ㅋㅋ

    익명(119.201) 2021-12-24 06:31:27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ㅌㅌㅌ(211.226) 2021-12-23 21:43:05
  • 답글

    그 틈을 찾기 전에 대가리 깨질 텐데.

    익명(218.54) 2021-12-24 00:28:25
  • 답글

    일뽕이 또.. - dc App

    익명(61.82) 2021-12-24 03:31:06
  • 답글

    갑옷 입은 기사가 진짜 총 나오기 전까진 인간탱크 아니었냐 맨날 칼질만 연습하던 새끼가 저런 갑옷 입고 일반인들이랑 칼들고 싸우면 지 혼자 지치기 전까진 절대 안 디질듯

    익명(222.238) 2021-12-23 21:44:43
  • 답글

    말박이 하나 잡으려고 공성병기를 들고오노

    꼬북단발(mokhan) 2021-12-23 20:49:29
  • 답글

    석궁 선에서 컷임ㅋㅋㅋㅋ

    익명(175.223) 2021-12-23 19:59:40
  • 답글

    응 아무리 고장력 석궁들고와도 못뚫음 유튜브양키가 다 실험해봄

    익명(58.124) 2021-12-23 20:01:41
  • 답글

    석궁이 판금갑옷 뚫었다고 잘못 퍼짐

    익명(39.119) 2021-12-23 20:14:58
  • 답글

    석궁은 그냥 활이 존나게 쏘기 어려우니까 나온 무기야 ㅋㅋㅋ 그마저도 야전에선 효율 개씹창이라서 거의 안쓰이고 공성전 같은 특수 상황에서나 쓰이던거

    익명(49.142) 2021-12-24 00:18:40
  • 답글

    괜히 기사끼리 붙으면 레슬링으로 끝난게 아님

    익명(222.109) 2021-12-23 20:00:32
  • 답글

    저거 입고 자빠지면 혼자 못일어난다던데 너무 무거워서

    익명(116.37) 2021-12-23 20:00:42
  • 답글

    그건 아님.. 실전에서 쓰는거 보다 더 무거운 쥬스팅 경기용 갑옷 입고 넘어져도 혼자 일어 날 수 있슴.. 어디서 부터 그런 궤변이 시작됐는지 모르겠다..

    ..(117.111) 2021-12-23 20:02:45
  • 답글

    이거도 한 10년전까지 돌던 도시전설인데 양키들이 실험해보고 부정됨

    익명(222.109) 2021-12-23 20:03:28
  • 답글

    정보 ㄳㄳ

    익명(116.37) 2021-12-23 20:05:19
  • 답글

    아쟁쿠르 전투 때문 아니냐

    익명(222.236) 2021-12-23 20:12:27
  • 답글

    아쟁쿠르는 진흙탕이라 그랬지

    갓퇴물(dan2138) 2021-12-23 20:45:22
  • 답글

    아니, 트랜지셔널 쓰이던 시절의 판금이랑 본격적으로 풀플래이트 생산되던 시절의 판금이랑 비교하면 안되지.. 현대로 치면 M69 플랙 재킷이랑 IOTV 비교하는거랑 마찬가지인데.. 근데 어차피 머스킷에 구멍 슝슝인건 똑같긴 함..

    ..(117.111) 2021-12-23 20:00:44
  • 답글

    밀스퍼거 ㅁㅈㅎ

    익명(220.118) 2021-12-23 21:39:35
  • 답글

    쟤내가 조선침략해서 장수들 사로잡아 후장따먹어서 능욕해 버렸으면 좋겠다 사두사방에 두석린갑 입고 후장파열돼 뒤진 조선군장수를 보고싶다 - dc App

    익명(223.38) 2021-12-23 20:01:01
  • 답글

    진짜 똥골이 ㄹㅇ 개거품 물로켓인데 연대구분도 못하는 똥송종자 악뮤닮은 새기들 몰려와서 똥골 올려치기하네 판금은 한참 뒤에 나온거고 똥골은 그이전에 짱개들한테 망함 ㅋㅋㅋ 똥골리안들 그냥 책이나 보던 아랍종자들 학살한걸로 존나 올려치기ㅋㅋㅋ

    익명(58.124) 2021-12-23 20:01:01
  • 답글

    진짜 너무 잘못 알려짐

    익명(39.119) 2021-12-23 20:16:49
  • 답글

    ㄹㅇㅋㅋ 넷상에 퍼져있는 똥골뽕 헛소리 자료 믿는 새끼들 넘 많음

    익명(175.198) 2021-12-23 20:22:32
  • 답글

    헝가리 폴란드 러시아도 털었는데 완전 물로켓은 아니지 않음? - dc App

    익명(121.145) 2021-12-23 20:30:09
  • 답글

    ㄴ 그시절 헝가리 폴란드는 영주들이 왕 말도 안듣고 지들끼리 싸우는 병신 3류 국가였고 러시아는 우리가 아는 모스크바 중심의 그 러시아가 아니라 키예프 공국이라고 지금의 우크라이나 지방에서 아웅대웅 하는 작은 공국에 불과했음. 똥골빠들이 자꾸 러시아 털었다고 헛소리 해대서 마치 나폴레옹이나 히틀러가 상대한 그 거대한 러시아를 무너뜨린 것처럼 착각되는거지.

    익명(175.198) 2021-12-23 20:49:41
  • 답글

    몽골 그래도 금나라 송나라 아랍 중동 티베트 키예프공국 다 털어먹은 애들인데 물로켓은 아니지

    꼬북단발(mokhan) 2021-12-23 20:51:15
  • 답글

    그뒤에 군사기술 발전 못 따라오고 도태된거 보면 물로켓 소리 들어도 할말없지

    익명(175.198) 2021-12-23 21:05:41
  • 답글

    ㄴㄴㄴ 그 때 러시아 상태가 개씨발이었음 안 그래도 죄다 평야 지대라 단결해도 모자랄판에 수많은 공국으로 쪼개져서 지네끼리 내분 일으킨다고 국가 역량 죄다 꼴아박던 기였지

    익명(211.36) 2021-12-24 05:37:19
  • 답글

    옛날 전쟁이 의외로 전투에서는 별로 안죽던데 냉병기들고 인간의 체력으로 싸우는것도 한계가 있는듯

    익명(211.209) 2021-12-23 20:01:43
  • 답글

    먼저 겁먹고 대오가 무너지는 쪽이 기병한테 사냥당해서 죽는게 거의 대부분

    익명(222.109) 2021-12-23 20:02:51
  • 답글

    오와열이 부딪히는거라 좆된거 같으면 뒷열이 도망갈 시간이 생기는듯

    익명(222.109) 2021-12-23 20:04:07
  • 답글

    그거도 있고 1,2차세계대전이 인류의 사고방식을 바꾼게 그 이전 시대에는 전쟁이나 전투에서 인명피해가 생각보다 존나 적었음 중세에는 사실상 상대 영주를 굴종시키기만 하면 되는거고 상대 영주의 영토도 함부로 뺏는게 아니라서 서로서로 피해볼 것 같은 각 나오면 알아서 강화했음 그 후에 화약무기 나온 이후에도 강선 나오기 전에는 머스킷 맞아도 살 확률 어느정도 높았고

    익명(49.142) 2021-12-24 00:21:21
  • 답글

    그전까지 허구헌날 전쟁만 하던 좆간 새끼들이 세계대전 두번 겪고 나니까 전쟁공포증 생긴거 봐라 ㅋㅋㅋ 걍 차원이 달라졌음

    익명(211.36) 2021-12-24 10:38:24
  • 답글

    근데 저 판금갑옷 저정도로 입으려면 귀족이나 가능했음. 조금 가난한 용병은 돈모아서 흉갑정도는 사는데, 그런 애들이 쓰는 흉갑은 저 정도 방어력이 나오진 않음.. 애초에 유럽애들이 판금갑옷 입은 비율이 많았으면 오스만제국한테 빤쓰런안함 - dc App

    익명(39.7) 2021-12-23 20:03:31
  • 답글

    밀라노에서 공장식으로 양산하기 위해 만들어진 흉갑들은 절찬리에 판매되어 스코틀랜드 촌놈 새끼들도 양껏 입고다님. 당장 영국 맨앳암스도 입던게 판금 흉갑. 오스만은 로도스 공방전이랑 몰타 공방전만 봐도 ㅅㄱ

    익명(106.101) 2021-12-23 20:11:19
  • 답글

    도제-길드로 공장처럼 돌려서 사슬갑 입던 시절보다 오히려 생산성이 좋았다.

    익명(59.13) 2021-12-23 20:18:56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gdgd(116.35) 2021-12-23 20:06:01
  • 답글

    회계하겠습니다 아멘 저의 죄를 용서해 주세요 하나님

    익명(175.223) 2021-12-23 20:14:14
  • 답글

    하하! 예수애미 마굿간 콜걸!

    익명(39.118) 2021-12-23 21:06:11
  • 답글

    회개할테니 여친좀

    익명(211.192) 2021-12-23 21:40:27
  • 답글

    근데 안뚫려도 내상이 지릴거같은데 ... - dc App

    익명(223.38) 2021-12-23 20:09:12
  • 답글

    그래서 유럽이던 일본이던 갑주 입은 상태로 검격을 주고 받을 때 중요시 하는게 상단자세로 상대 머리 내려치기

    익명(59.10) 2021-12-23 20:11:30
  • 답글

    안에도 갑옷을 입어서 내상 안 지림

    익명(61.80) 2021-12-23 20:12:45
  • 답글

    ㄴ 방탄복도 존나 아프다는데 저게? 뭐 쿠션같은걸 따로 입음?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임) - dc App

    익명(223.38) 2021-12-23 20:14:05
  • 답글

    운동에너지 보존 법칙 모르는 애가 말하는거임 무시하셈

    익명(223.33) 2021-12-23 20:15:04
  • 답글

    갬비슨 같은 걸 입었고 말이나 총을 갈기지 않는 이상 보병은 무리임

    익명(61.80) 2021-12-23 20:15:11
  • 답글

    갑옷 입어도 당연히 내상 지림 그래서 검이든 둔기든 중갑옷 상대로 머리 타격에 집중하는거고

    익명(59.10) 2021-12-23 20:15:29
  • 답글

    머리를 타격하는 이유가 내상이 지리지 않기 때문임. 속갑옷이 없는 부위가 약점

    익명(61.80) 2021-12-23 20:16:51
  • 답글

    갬비슨이라고 솜잔뜩들어간 누비갑옷을 속에 받쳐입음 아마포 여러장 댄 갬비슨은 단독으로 입어도 방검/관통 방어 성능은 어느정도 됨

    익명(118.33) 2021-12-23 20:17:19
  • 답글

    현대의 트라우마 패드를 사용해도 고속탄 맞으면 멍드는데 저 머스킷 총을 막는다 한들 멍으론 안끝나지

    익명(61.101) 2021-12-23 20:19:25
  • 답글

    ㅇㅇ 저거 재현행사에서 투구 쓴 채로 폴암으로 머리 맞은 애 뇌진탕 걸림. 그래서 머리치기를 중시한 거.

    질소살자(epsilonbirgo) 2021-12-23 20:23:55
  • 답글

    화약으로 쏴재끼는 총알 막는 방탄복이랑 끽해야 사람이 당기는 화살 사람이 휘두르는 쇠붙이 막는 갑옷이랑 비교하고 자빠졌노 망치에 로켓추진 달고 망치ㅈ나가신다 해보던가ㅋㅋ 머리가 안돌아가노ㅉㅉ

    익명(1.222) 2021-12-23 21:11:27
  • 답글

    와 다들 기사들이냐? 왜이렇게 잘 아냐..

    익명(121.143) 2021-12-23 21:46:47
  • 답글

    머스킷은 판금 뚫음

    8IIIIIIIID(118.41) 2021-12-23 21:48:27
  • 답글

    암만 충격받아도 맨몸이나 허접한 갑옷 입고 처맞을 때에 비하면 천국이거든

    익명(211.36) 2021-12-24 10:39:35
  • 답글

    너도 한방 나도 한방 죽창이 통하지 않는다니..

    익명(223.38) 2021-12-23 20:12:09
  • 답글

    현재 미국 군사력을 가진 최고의 부대 (육해공 상관x)1000명이랑 저 시대 최고의 판금기사 1만명이면 누가 이김???? 10배가 차이나도 이길수있나

    익명(220.93) 2021-12-23 20:12:32
  • 답글

    현대 무술이 더 우월해서 동등 조건이면 학살할 듯

    익명(61.80) 2021-12-23 20:13:34
  • 답글

    그 최고의 부대가 뭘로 싸워주느냐에 따라 다름. 화기들면 당연히 이기고, 서로 냉병기들고 싸우면 숫자 많은쪽이 이김.

    익명(tjdbs148) 2021-12-23 20:19:33
  • 답글

    현대의 검술>>>>>과거의 검술. 현대의 레슬링>>>>>>>>>>>>>>>>>>>>>>>>과거의 레슬링. 근대에 이미 근대화된 스페인 검술이 다른 전통 무술들보다 더 강한 취급받았음.

    익명(61.80) 2021-12-23 20:22:08
  • 답글

    천명이 수류탄 한개씩 까서 던지면 게임오버지 뭐

    익명(14.34) 2021-12-23 21:09:02
  • 답글

    무기 뭐 주냐에 따라서 다르지 총만 주면 공익 100명이 기사 1만 명도 죽인다

    익명(222.238) 2021-12-23 21:42:01
  • 답글

    라스트 사무라이나 봐라

    익명(182.228) 2021-12-23 21:43:40
  • 답글

    현대의 검술이 어떻게 과거의 검술보다 뛰어나냐 ㅋㅋㅋ 현대 격투기가 과거의 격투기보다 뛰어난 건 스포츠+돈을 만났기 때문인데, 반대로 검술은 총기의 발달로 대부분 사장됐거나 스포츠로 변질이 됐다. 사실상 과거의 검술을 완벽하게 복원하지 못하는 상황에다가, 실전에서 칼부림을 경험하지 못하는 이상 검술은 영원히 과거를 못따라 잡음.

    익명(49.169) 2021-12-23 21:45:36
  • 답글

    검술은 과거가 현역이었고 지금은 스포츠화됐는데 어떻게 현대>과거가 성립함ㅋㅋㅋㅋㅋㅋ 스포츠 검도나 펜싱으로 중세 검사들이랑 싸우게?

    익명(220.86) 2021-12-23 21:51:38
  • 답글

    그건 모르겠는데 나이트런에선 기사가 파동쓰면 이김

    외상외과(teatree1206) 2021-12-23 21:51:41
  • 답글

    이게 전통 무술의 현실이다. 과학이 도입되기 전까지는 좆밥이었음.
    https://www.youtube.com/watch?v=IkC35VbWGvw
    https://www.nicovideo.jp/watch/sm10682105

    익명(61.80) 2021-12-23 22:02:30
  • 답글

    현실은 일본 전통 무술만 봐도 검술이든 뭐든 노답이다. 근현대에 추가된 걸 제외하면 별것도 아님.

    익명(61.80) 2021-12-23 22:04:43
  • 답글

    진짜로 사람을 죽이고 다니던 시대의 검술 VS 대부분 기술이 삭제되거나 누락되고, 점수내기로 하는 현대 검술. ㅋㅋㅋㅋㅋㅋㅋ

    익명(49.169) 2021-12-23 23:07:11
  • 답글

    그리고 격투기랑 검술이랑 같다고 생각하냐? 격투기는 과거에는 함부로 주먹질 하다가 맞아서 죽을 수 있었기 때문에 실전적인 훈련이 불가능했고, 현대에 와서야 제대로 발전이 된건데 ㅋㅋㅋㅋ 그냥 팔뚝만 베여도 좆되는 검술이랑 격투기를 똑같은 선상에 놓고 보는게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

    익명(49.169) 2021-12-23 23:09:01
  • 답글

    걍 군사력은 한티어 차이나면 밸붕됨ㅇㅇ

    익명(61.255) 2021-12-24 10:40:47
  • 답글

    동양갑옷은 뭐 민첩했니 마니 하는데 방어력과 무게의 관계는 거짓말이 없어서 동양 서양 전부 다 무거웠다. 거기서 인체공학적 설계가 오히려 서양 판금에 더 적용되어있어서 차이점이 발생하는거지.

    익명(106.101) 2021-12-23 20:15:26
  • 답글

    동양갑옷은 가벼워서 민첩하긴했음 아무리 판금갑옷 전신에 두르고있어도 동양무사가 짤짤이 치면서 체력전가면 판금기사 10분정도 버티다가 GG

    익명(121.142) 2021-12-23 20:23:52
  • 답글

    조선 두정갑 25kg, 풀 플레이트 아머 30kg 얼마 차이 안남.

    익명(59.19) 2021-12-23 20:34:20
  • 답글

    현실은 짤짤이치면 화승총이나 석궁처맞아서 크림타타르 개같이 멸망

    ㅇㄷ(211.58) 2021-12-23 21:02:43
  • 답글

    몽골이 그논리 깼잖아

    익명(121.165) 2021-12-23 21:55:47
  • 답글

    몽골때는 판금이 아니라 좆허벌 사슬갑옷 아니냐?

    익명(218.150) 2021-12-23 22:00:04
  • 답글

    ㅋㅋㅋ 위에 진짜 찐따냄새 존나나네 ㅋㅋㅋㅋ 짤짤이 치면서 체력전 ㅋㅋㅋ 병신 동양새끼들이 기초체력이 딸릴뿐더러 위에 5키로 차이뿐이지만 실질 방어력은 풀플레이트는 절대로 뚫지도 못하는데 ㅋㅋ

    익명(116.124) 2021-12-23 22:01:11
  • 답글 dccon
    미나린스키(dori4v) 2021-12-23 20:16:07
  • 답글

    허미

    알레오올리오(magi0614) 2021-12-23 20:16:44
  • 답글

    16-17세기 야금술 발달로 현대 강철급 방호력을 갖춘게 포인트지 그게 판금갑옷과 똥양갑옷과의 차이임

    익명(1.11) 2021-12-23 20:17:05
  • 답글

    일뽕 게이들은 왜 역사 이야기만 나오면 화가 나서 달려드노

    익명(223.39) 2021-12-23 20:17:24
  • 답글

    역스퍼거들은 왜 하나같이 역겨운지 모르겠노

    익명(223.39) 2021-12-23 20:17:59
  • 답글

    이런데서 일뽕부터 찾네 정신병자임?

    익명(122.43) 2021-12-23 21:44:46
  • 답글

    서양 판금갑옷 얘기에 일뽕이 나올 건덕지가 있나? 이건 진짜 개 찐으로 정신병이노 ㅋㅋ

    익명(133.200) 2021-12-23 21:58:54
  • 답글

    정신병무새 일뽕들 출몰^노^

    익명(1.238) 2021-12-23 22:04:31
  • 답글

    덧글에 일뽕 아무도 없는데 지혼자 쉐복하노 ㅋㅋㅋ

    익명(223.39) 2021-12-23 22:34:48
  • 답글 dccon
    오이소다(52soda) 2021-12-23 20:21:20
  • 답글 dccon
    오이소다(52soda) 2021-12-23 20:21:25
  • 답글

    개구리.(123asdf133) 2021-12-23 20:22:03
  • 답글

    북딱

    익명(175.223) 2021-12-23 20:22:46
  • 답글

    팩트) 징기스칸이 유럽을 정벌하지 못한 이유가 바로 저 갑옷 덕분이다

    익명(175.209) 2021-12-23 20:24:12
  • 답글

    판급갑옷은 몽골의 유럽침략시절 보다 200년정도 더 뒤에 나옴

    익명(59.19) 2021-12-23 20:31:29
  • 답글

    팩트)팩트모르고막씀

    ㅇㄷ(211.58) 2021-12-23 21:03:20
  • 답글

    동유럽 다먹고 서유럽 조지러갈때 칸 뒤져서 그런건데 무슨 ㅋㅋㅋㅋ

    익명(211.224) 2021-12-23 22:08:41
  • 답글

    ㄴ 지랄하고잇네 중부유럽에서 이미 전투 다 털리고 상황안좋앗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3.39) 2021-12-23 22:35:14
  • 답글

    팩트) 중부유럽에서 개털리고 세력 약해져서 서유럽은 조지지도 멋했다

    익명(175.209) 2021-12-23 22:47:53
  • 답글

    팩트) 고구려의 개마무사가 훨 강하다. 당시 고구려의 군사력은 세계최강으로 전성기 로마도 못 비빌정도였다.

    익명(59.8) 2021-12-23 20:30:50
  • 답글

    전성기로마가 더 이전이니까 못비볐겠지 씹련아

    고구마(116.35) 2021-12-23 20:32:37
  • 답글

    현실은 짱깨한테 멸망당한 좆구려

    익명(61.80) 2021-12-23 20:34:24
  • 답글

    전성기 로마는커녕 짱깨선에서 정리됨

    익명(61.80) 2021-12-23 20:36:17
  • 답글

    전성기 로마보다 당나라가 더셈 이 병-신들아 시기에 따른 경제력/군사력 문제 얘기하는거지

    고구마(116.35) 2021-12-23 20:38:18
  • 답글

    수박도에도 나와있다

    익명(1.222) 2021-12-23 21:13:13
  • 답글

    고구려 기병 특) 야전에서 15만으로 당태종한테 좆발림.

    익명(1.238) 2021-12-23 21:55:39
  • 답글

    이래서 총이 사기지

    익명(183.106) 2021-12-23 20:33:04
  • 답글

    애초에 서양 VS 동양이라는 제국주의적 사고로 생각을 하는 것부터가 문제다. 인류 문명의 근본은 이집트-메소포타미아인 '지중해 동부'이고, 유럽 문명은 '지중해 북부, 서부'를 바탕으로 동부의 기술과 문명을 그대로 흡수하며 점차 인류 중심지가 지중해 북부인 이탈리아, 더 북부인 프랑스, 독일, 영국 등으로 옮겨간 것뿐이다. 지중해 문화권, 혹은 유럽 북부 내에서의 패권 경쟁이 옥시덴탈 vs 오리엔트지 긴 사막과 히말라야로 분리된 인도 중국은 걍 각각 전혀 다른 별세계 촌구석임.

    익명(59.13) 2021-12-23 23:46:41
  • 답글

    대항해 시대와 산업시대를 거쳐 유럽이 전 세계를 지배하게 된 원동력이 갑자기 어디서 뿅 튀어나온 게 아니다. 로마시대 문명국 중 최강대국이었던 근본을 물려받았기 때문이고, 이때 동양 한나라는 로마에 비해 군사적, 기술적으로 2티어는 뒤떨어져 있었다. 그냥 철강 생산량과 동원 가능한 정예병 수만 봐도 알 수 있는 팩트임.

    익명(59.13) 2021-12-23 23:48:22
  • 답글

    로마 붕괴 이후 짧은 혼란기를 틈타 중동이 다시 패권을 잡고, 이슬람이라는 무기로 유럽에 근소 우위를 차지했지만, 십자군 시대 이후로 문명 중심지가 된 서유럽에게 천년간 따이고 또 따이면서 계속 축소되는 것이 인류 역사임. 몽골은 그 물로켓 시절 깜짝 등장해 이슬람과 중국은 줘팼지만 유럽 2티어였던 동유럽에선 개같이 패하고 런 ㅋ 추가로 니가 극찬하는 유목민족들 중국이건 이슬람이건 농경민족 다 한번씩 따먹어봤지만 서유럽은 커녕 오스트리아 기준 중부 유럽 이상은 들어가지도 못했다.

    익명(59.13) 2021-12-23 23:50:36
  • 답글

    바이킹한테도 줘터지는 얘들이 롱보우만한 위력을 가진 활 팡팡쏴대는 말박이상대로 뭘 할 수 있을거 같음? - dc App

    고등어자반(hj6054) 2021-12-24 00:14:54
  • 답글

    유럽은 로마 최대규모 원정이 20만이고 짱깨는 주 하나에서만 20만 동원하는곳인데 뭔 서양이 동양에 밀린적이없다고 ㅋㅋㅋㅋ - dc App

    익명(125.180) 2021-12-24 03:38:03
  • 답글

    판금이비 개꿀이었는데

    비스뀌(ty66kill) 2021-12-23 19:43:04
  • 답글

    저 당시 판금갑옷 입은 로도스 기사들이 사슬갑옷 입은 오스만제국 줘팸 ㅋㅋ 만약 조선군이었으면 교환비 1:100이었을듯 - dc App

    익명(39.7) 2021-12-23 19:43:05
  • 답글

    조센은 열등하다

    익명(amazonia) 2021-12-23 19:46:16
  • 답글

    팩트) 조선군이면 기병돌격에 일제히 도주하는 바람에 교환비고 나발이고 그냥 일방적인 조선군 패주로 끝난다

    익명(59.10) 2021-12-23 20:02:05
  • 답글

    로도스는 마운트 앤 블레이드에 나오는건데 ㄷㄷ

    익명(122.45) 2021-12-23 20:10:55
  • 답글

    ㄴ걔는 로독아니냐

    익명(39.119) 2021-12-23 20:27:02
  • 답글

    갑옷이랑 무기가 서로 계속 군비경쟁하는건데, 사람이 힘으로 휘두르는 무기로는 더이상 답이 안나오는 갑옷 최종형이 저거라 이말임

    익명(1.210) 2021-12-23 19:44:23
  • 답글

    얼마 있다가 총이 나와버려서 창과 방패의 싸움은 최소한 개인단위에서는 무기의 승리로 끝나고 군대단위로 참호니 전차니 하는걸로 대응해서 그렇지

    익명(1.210) 2021-12-23 19:45:21
  • 답글

    판금도 마찬가지로 군비경쟁을 계속 해온거라 초기의 병신깡통에서 열처리를 하고 곡면이 생기고 총알도 튕겨낼정도로 두꺼워졌다가 그냥 중요한 몸통과 머리만 가리게 가벼워졌다가 결국 없어진거라 그냥 판금 하나로 묶을수는 없음

    익명(1.210) 2021-12-23 19:46:44
  • 답글

    미개한 몽골 따위 빠는 병신 똥송 새끼들 또 한가득이네. 헝가리도 제대로 못 뚫고 컷당한 좆골이 뭐라고 자꾸 빨아대노

    익명(175.198) 2021-12-23 19:44:39
  • 답글

    가서 라슬로4세가 누군지나 검색해봐라 병신 좆골빠들아

    익명(175.198) 2021-12-23 19:44:52
  • 답글

    벨러4세 땐 개털렸는ㄷ?

    익명(211.51) 2021-12-23 19:48:59
  • 답글

    그건 미개한 동유럽이 서유럽의 기술과 전술을 받아들이기 전이고 벨라4세가 반성하고 서유럽 모방한 뒤엔 몽골군 씹털어버림 ㅋㅋㅋ

    익명(175.198) 2021-12-23 19:52:39
  • 답글

    몽골이 침공했을땐 유럽에 판금갑옷 없었음 플레이트 아머는 1400년대 후반에 나온거임

    익명(59.10) 2021-12-23 19:57:51
  • 답글

    병신들이 몽골 활이 판금갑옷까지 뚫어버렸다 이지랄하는데 둘이 만나지도 않았는데ㅅㅂㅋㅋ

    익명(39.119) 2021-12-23 20:09:20
  • 답글 dccon
    휘바(hson50050) 2021-12-23 19:45:30
  • 답글

    그래서 쟤네 이순신 있음? 한글 있음?? WCG 스타크래프트 우승 있음??? 대한민국 압승 ㅇㅇ;;

    케넷(nahun4290) 2021-12-23 19:45:32
  • 답글

    무적함대 대포 구경이랑 군함 체급이 판옥선 좆바름 ㅋㅋㅋ

    노무현(39.7) 2021-12-23 19:46:33
  • 답글

    자지 작은 걸로는 대한민국이 가장 뛰어나지

    익명(amazonia) 2021-12-23 19:47:14
  • 답글

    대한민국은 문재인 보유국이다. 그걸로 충분함

    익명(211.243) 2021-12-23 20:08:45
  • 답글

    저 서양 기사가 군마용 말에 갑옷 입히고 차징하면 경차에 교통사고 나는거랑 똑같은 충격이라고 예전에 시험했었음 다큐에서

    노무현(39.7) 2021-12-23 19:46:10
  • 답글

    걔네는 복서한테 죽빵 맞아도 경차에 치인 충격이라고 하던데 - dc App

    익명(223.38) 2021-12-23 20:18:23
  • 답글

    경차가 개좆이라 그럼ㅋㅋㅋ

    익명(211.36) 2021-12-24 10:33:11
  • 답글

    무거워서 빠르게 못움직임.

    익명(183.98) 2021-12-23 19:47:50
  • 답글

    운동성은 똥양 갑옷이 더 안 좋음

    익명(61.80) 2021-12-23 19:51:27
  • 답글

    사무라이 새끼들이 부착물 다 떼고 경갑옷 상태로 싸우면 더 빠르긴 할 듯

    익명(61.80) 2021-12-23 19:52:04
  • 답글

    똥양 갑옷이 더 가벼우니까 운동성이 더 좋지 뭔 소리하노

    익명(59.10) 2021-12-23 19:58:35
  • 답글

    가벼우면 지구력이 좋겠지. 운동성이 좋은 게 아님
    https://www.youtube.com/watch?v=q-bnM5SuQkI

    익명(61.80) 2021-12-23 20:01:05
  • 답글

    플레이트 아머가 일반이들 상식보다 유연한건 맞는데, 일본 무사들도 당세구족 입고 구르고 뛰고 점프하고 할꺼 다 하는데 어딜봐서 운동성이 안좋다는 소리가 나오노

    익명(59.10) 2021-12-23 20:05:59
  • 답글

    구조가 인체에 적합하게 설계되었다고 보기 힘듦

    익명(61.80) 2021-12-23 20:14:34
  • 답글

    서양갑옷, 동양갑옷 무게차이 얼마 안난다. 풀 플레이트 30kg, 조선 두정갑 25kg

    익명(59.19) 2021-12-23 20:23:34
  • 답글

    그리고 연결부위만 골라서 베면 걍 뒤짐

    익명(183.98) 2021-12-23 19:48:09
  • 답글

    그게 전투중에 쉽겠냐

    익명(61.101) 2021-12-23 19:51:18
  • 답글

    그래서 보통 서로 레슬링 하고 뒤엉켜서 단검으로 상대 눈에 박을려고 발버둥쳤지

    익명(59.10) 2021-12-23 19:59:05
  • 답글

    기사들 서로 무술 달인인데 레슬링을 걸려주겠나 ㅋㅋㅋㅋㅋㅋ 거리벌리면서 폴암으로 대가리 후릴 생각만하지

    익명(tjdbs148) 2021-12-23 20:15:17
  • 답글

    서로 레슬링 마운트로 끝내는 동작이 기록 삽화에 얼마나 많은데 게이야 책 좀 읽고 말해라

    익명(59.10) 2021-12-23 21:20:43
  • 답글

    레슬링 마운트로 끝내는건 어디까지나 대련, 귀족이 명예나 유희용으로 하던 전투 이야기지. 대련으로 기사 VS 기사 1:1이면 근접전이 성립이 되는데다 호신용 한손검을 사용하니까 레슬링을 걸 수 있지만 그딴거 없이 폴암이나 투핸드소드같은걸로 싸우는 전쟁판이면 절대로 레슬링 못한다. 무술달인의 2미터 레인지가 좆으로 보이냐? 저 사거리 상대로 레슬링걸면 한쪽이 개병신이 아닌 이상, 무조건 뒈진다. 전쟁의 주류무구로 괜히 폴암이 독점적인 위치를 처먹었던게 아니다. 중세에서 최고병종이자 최종 트리로 기병(건랜스 4M), 창병(창 6~8M), 기사(폴암 2M) 셋을 쳐주는데 공통점은 전부 해당 포지션에서 사거리가 제일 긴 새끼들이라는거다.

    익명(tjdbs148) 2021-12-24 06:39:51
  • 답글

    총<<<존나 낭만 없는 무기임

    익명(175.118) 2021-12-23 19:51:11
  • 답글

    ㄹㅇ 전쟁 ㅈㄴ 노잼됨 피지컬 영향력 ㅎㅌㅊ - dc App

    익명(39.7) 2021-12-23 19:53:15
  • 답글

    이게맞다

    익명(1.244) 2021-12-23 19:54:49
  • 답글

    너도 나도 한 방이라는 데서 가장 낭만적이던데...

    익명(175.223) 2021-12-23 20:00:14
  • 답글

    전장을 휘젓고 다니던 역전의 기사가 아쎄이가 쏜 총탄에 뒈지는 시대가 왔으니

    익명(39.119) 2021-12-23 20:10:59
  • 답글

    그래서 듄에서도 총 안 쓰잖어

    익명(183.99) 2021-12-23 20:12:58
  • 답글

    듄에서 총안쏘는건 로봇부시고 기술력 다 때려부셔서 그런거임

    익명(118.36) 2021-12-23 20:25:45
  • 답글

    전쟁은 커녕 군대에서도 안경잽이 멸치 or 돼지 였을 새끼가 "전쟁 노잼됨" ㅇㅈㄹㅋㅋㅋㅋ

    익명(14.55) 2021-12-23 20:26:05
  • 답글

    너희같은 씹돼지 멸치들도 손가락만 까딱거리면 무술의 달인 죽일 수 있는 존나 공정한 무기 아니냐?ㅋㅋ

    익명(27.35) 2021-12-23 20:28:13
  • 답글

    총 없었으면 니그로들이 세상을 지배했을걸?

    익명(125.136) 2021-12-23 20:28:39
  • 답글

    ㄹㅇ 총때문에 노잼됨

    익명(211.105) 2021-12-23 20:32:05
  • 답글

    니그로는 제련기술은 커녕 바퀴도 못만드는 원시인들인데 뭐라는거노 ㅋㅋㅋㅋ

    익명(58.124) 2021-12-23 20:32:45
  • 답글

    듄은 총쏘면 노잼되니까 칼싸움 만들려고 억지 설정 더덕더덕 붙인거고

    익명(211.36) 2021-12-24 10:34:24
  • 답글

    총은 ㄹㅇ 개사기 무기다

    개집파수꾼(outcastguy357) 2021-12-23 19:51:35
  • 답글

    롱보우급되면 조건에맞출때 판금뚫더라 - dc App

    익명(118.235) 2021-12-23 19:52:17
  • 답글

    그거 영국이 헛소리 퍼트린거임

    익명(125.138) 2021-12-23 19:59:51
  • 답글

    석궁도 못 뚫었다

    익명(39.119) 2021-12-23 20:11:13
  • 답글

    석궁이 뚫지 않음? 먼나라 이웃나라에서 석궁에 뚫린다고 했던 것 같은데 - dc App

    익명(223.38) 2021-12-23 20:19:16
  • 답글

    석궁 못 뜷음

    포멜로(8580sfsf) 2021-12-23 20:23:44
  • 답글

    사슬갑옷 같은거는 활이나 석궁이 제대로 맞추면 뚫을 가능성은 있는데 판금은 못뚫음 운동량이량 힘의 집중도가 총에 비하면 너무 딸림

    익명(49.142) 2021-12-24 00:29:58
  • 답글

    중국 100만명 드랍 인해전술 맛 보면 꼼짝 못하는데 사막이 가로막아서 살았노 ㅉㅉ

    익명(220.71) 2021-12-23 19:52:38
  • 답글

    이슬람한테 컷당해서 실크로드 뱉어낸 새끼들이 뭔ㅋㅋ

    익명(49.161) 2021-12-23 20:11:41
  • 답글 dccon
    STAYC(promis10) 2021-12-23 19:53:13
  • 답글

    저 판금기사들을 쓸어버렸던 몽골족도 대단하고, 그 몽골족을 쓸어버렸던 조선의 이성계도 대단한 장수인듯

    익명(111.118) 2021-12-23 19:53:35
  • 답글

    당시에는 판급 갑옷도 없었고 쓸리지도 않았다

    익명(61.80) 2021-12-23 19:54:40
  • 답글

    똥골은 서유럽 판금갑옷기사 뚫은적 없고 이성계는 몽골을 쓸어버린 짱개한테 후장바친게 다임

    익명(58.124) 2021-12-23 19:56:41
  • 답글

    몽골 침공 당시 유럽엔 판금갑옷 없었다 플레이트 아머는 1400년대 후반에 나온거다

    익명(59.10) 2021-12-23 19:59:32
  • 답글

    ^꿈^

    익명(180.182) 2021-12-23 20:03:59
  • 답글

    시대가 달라;;;

    익명(39.119) 2021-12-23 20:11:58
  • 답글

    에효 병신 역알못 국뽕새끼 몽골이 활동한 시기가 언젠지도 모르고 개소리네

    익명(175.198) 2021-12-23 20:21:21
  • 답글

    와.. 이게 국뽕의 역사지식 수준이구나

    익명(218.146) 2021-12-23 20:46:11
  • 답글

    이새끼는 문장에 맞는 말이 하나도 없노

    꼬북단발(mokhan) 2021-12-23 20:48:32
  • 답글

    로마시대 철강 생산량 : 8만톤, 한나라 연간 철강 생산량 : 5천톤. 고대부터 똥아시아보다 유럽이 우월했다. 팩트다.

    익명(59.13) 2021-12-23 19:53:54
  • 답글

    인구의 절반이 노예제 로마 사회랑 인구의 90%가 자유인이었던 한나라를 비교하노ㅋ 대신 한나라는 평민들로부터 걷는 세금이 장난아니라서 병신황제만 아니면 금방 나라곳간 찼음

    노무현(39.7) 2021-12-23 19:57:22
  • 답글

    자유인(?) : 참정권 없음, 공화정 뭔지 모름. 한나라 대다수 농민들은 로마에서 '노예'로 낙인 찍은 전쟁포로들보다 더 권리가 없는 노예였다.

    익명(59.13) 2021-12-23 19:59:32
  • 답글

    황제 행차하면 귀족이건 계집이건 사내건 노인이건 대가리 땅에 박으면서 얼굴도 못 쳐다보던 '노예'들이 자유민이면 황제랑 농담따먹기도 하던 로마 '노예

    익명(59.13) 2021-12-23 20:01:10
  • 답글

    참정권없는 백성새끼가 자유민은 무슨 ㅋㅋㅋㅋ

    익명(222.109) 2021-12-23 20:01:11
  • 답글

    '들은 무슨 씨발 신의 아들이노 ㅋㅋㅋㅋㅋ

    익명(59.13) 2021-12-23 20:01:27
  • 답글

    한나라 자유민 특 : 동네 7살 짜리 귀족 만나면 '어이구 도련님!'하며 그 즉시 흙바닥에 대가리 박고 인사해야 함, 욕이라도 했다간 삼족이 멸망당함. 그냥 그럴 바엔 로마 노예 중에서도 제일 비천한 노예 할게요 ㅋㅋㅋㅋㅋ 최소한 의무기간 끝나면 해방 보장에 공중화장실은 쓰고 살 수 있으니까 ㅋㅋㅋㅋ

    익명(59.13) 2021-12-23 20:04:50
  • 답글

    ㄴ ㄹㅇ ㅋㅋㅋ

    익명(222.109) 2021-12-23 20:05:26
  • 답글

    중국 똥받이 조선노예새끼들은 자유인이라는 개념 자체가 지금도 없음. 국뽕이가 똥오줌 못가리는것도 이해해줘야지.

    익명(180.182) 2021-12-23 20:08:27
  • 답글

    로마시대 노예는 월급도 받았다고ㅋㅋㅋㅋ

    익명(49.161) 2021-12-23 20:13:15
  • 답글

    쇠뇌를 왜 안쏘노

    익명(61.40) 2021-12-23 19:54:12
  • 답글

    쇠뇌는 이미 11세기 12세기 수준에서 사슬갑옷 두 번 중첩한 걸 못 뚫는다고 기록에 나와 있다. 열처리한 판금갑옷은 초기 총기도 박음.

    익명(59.13) 2021-12-23 19:55:33
  • 답글

    쇠뇌도 저거 못 뚫음

    익명(59.10) 2021-12-23 20:00:47
  • 답글

    석궁도 못 뚫어서 총이 나오기 시작한 거

    익명(39.119) 2021-12-23 20:13:57
  • 답글

    심지어 초기 머스킷도 못뚫음

    익명(1.11) 2021-12-23 20:15:54
  • 답글

    지랄 노가 못뚫는게 어딨어..대형노를 사용하면 뚫는걸 넘어서 그냥 압착 프레스가 되어버릴건데

    ㅁㅁ(218.235) 2021-12-23 20:58:51
  • 답글

    대형노를 사람이 어케쏘노

    익명(119.197) 2021-12-23 21:03:24
  • 답글

    대형 발리스타는 시발아 탱크도 뚫겠다 ㅋㅋㅋ

    익명(211.36) 2021-12-24 10:35:55
  • 답글

    그래서 쟤들이 석궁 썼잖노 여기 멍청한 새끼들 밖에 없노..?

    익명(223.39) 2021-12-23 19:55:04
  • 답글

    결국 석궁도 못 뚫었다

    익명(39.119) 2021-12-23 20:14:13
  • 답글

    장궁인데? 먼나라 이웃나라 봤누

    익명(118.235) 2021-12-23 20:51:04
  • 답글

    장궁도 석궁도 플레이트 아머는 못 뚫음 ㅈㄴ 쏴서 약점이나 말에 맞길 기도 하는 수 밖에 없었음

    익명(121.136) 2021-12-23 22:08:33
  • 답글

    석궁 장궁이 못뚫을 정도로 야금술 갑옷 기술이 발달하니까 총기 발전시킨거다

    익명(211.36) 2021-12-24 10:36:29
  • 답글

    라스트듀얼 마지막 칼싸움이 실화엿구나 체인메일+갑옷 칼도막네

    익명(116.122) 2021-12-23 19:55:34
  • 답글

    어차피 저 시대에도 캐터펄트 박으면 꼼짝못하는거 아님?

    ㅋㅋ(blang2) 2021-12-23 19:58:14
  • 답글

    돌덩이 날려야 잡는 걸 싸구려 권총 한 자루로 잡게 되었다는 게 중요한 거지

    익명(211.195) 2021-12-23 20:05:36
  • 답글

    찰갑맞는데 뭐라노?

    익명(223.62) 2021-12-23 19:34:28
  • 답글

    서양기병은 무지성 충격 돌진으로 상대진영을 힘으로 박살내는 탱크같은 포지션이었다면 동양기병은 빠른 기동성과 다목적 장비로 상대진영을 양떼몰이하는 전투헬기같은 포지션이었기때문에 발전방향이 달랐음 철생산대비 병력숫자도 동양쪽이 많았기도 하고 ㅇㅇ 결국 소수정예에 집중했던 서양이 다 씹어먹었지만 - dc App

    포청천(qas100) 2021-12-23 19:37:30
  • 답글

    이젠 수박도 드립 못알아먹는 새끼도 디씨하노

    익명(124.5) 2021-12-23 19:41:32
  • 답글

    찰갑이랑 철갑옷을 구별못하는 병신도 있구나 ㅋㅋㅋ

    익명(39.122) 2021-12-23 19:41:39
  • 답글

    위의 나랑 아이피 똑같은 게이는 찰갑이 뭔지도 모르고 철갑 아니냐? 이러고 있노

    익명(59.13) 2021-12-23 19:42:47
  • 답글

    ㄴ 국뽕새끼 여진족에 개털리고 대가리까지 아홉번 박아놓고 뭔 소리하는거노?

    익명(58.124) 2021-12-23 19:52:46
  • 답글

    지잡대 대깨문 국뽕 진보대학생

    익명(121.170) 2021-12-23 19:55:53
  • 답글

    찰갑을 내가왜몰라 211 36 깐거지

    익명(59.13) 2021-12-23 20:00:16
  • 답글

    수박도 드립을 모르는구나 애석하도다

    익명(39.119) 2021-12-23 20:08:12
  • 답글

    판금도 계속 견고해지는데, 초기는 장창으로 제대로 찌르면 뚫리긴 했음. 활로도 잡히긴 잡힘. 반면 총은 갑옷 뚫으려면, 보병이 견인만 가능한 포를 거치해서 쏘는거에 가까웠음. 심지어 못 뚫고 프루프 신세가 되기도 함. 하지만 갑옷은 두꺼워져서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게 되었고 총은 소형화 되었지.

    익명(49.143) 2021-12-23 19:23:31
  • 답글

    기록보면 막 특정 장군 장수가 일대십했다 혼자 막 적진 들어가서 조지고 나왔다 이런게 구라가 아닌게 대다수 쫄병은 걍 병신 장비쳐주고 잘나가는 장수는 진짜 좋은 장비 쳐입어서 그럼 ... 야붕이 수백명 모아놔도 기병 열병이 걍 쳐밀고 들어오면 일대십 ? 좆밥이지 ㅋㅋㅋ

    익명(118.91) 2021-12-23 19:25:27
  • 답글

    익명(118.91) 2021-12-23 19:25:45
  • 답글

    저때 장수=초딩때부터 수십년간 사람죽이는거랑 병법만 배운 인간분쇄기

    익명(58.233) 2021-12-23 19:28:06
  • 답글

    장비빨도 있지만 유전자빨도 강함 지금으로 따지면 마이크 트라웃 타티스 주니어 같은 새끼들이 그시절에 똥이나 펐겠냐? 그런 괴물들이 온몸에 철판두르고 입갤하면 일반인들은 걍 바지에 똥싸가면서 도망이나 쳤음

    익명(124.5) 2021-12-23 19:28:19
  • 답글

    덩치 차이도 커서 입을 수 있는 갑옷 차이도 심했음

    익명(61.80) 2021-12-23 19:30:28
  • 답글

    당시 유명한 해적 새끼 유골 발견된거 보니 키가 2미터 10센티가 넘던데 그런 새끼가 갑옷입고 양손검 휘두르고 다니면 좆만한 난쟁이새끼들 썰려나가지 ㅋㅋㅋ 한국 무신도 누구 키 190짜리 유골 발견됐던데 전문 전사들이랑 일반 농민이랑 피지컬 차이도 무시못함

    익명(1.211) 2021-12-23 19:30:34
  • 답글

    당연하지 160cm 40kg 야붕이들은 저런 풀플레이트 입지도 못한다 .. 저 당시에도 큰 180~190에 90~100되는 거물들이나 저거 쳐입고 풀스윙하고 다니지 괜히 장군감이네 이런말이 있는 게 아니여

    익명(118.91) 2021-12-23 19:31:01
  • 답글

    120~140 평민들과 160~180인 귀족들이 싸웠으니

    익명(61.80) 2021-12-23 19:31:14
  • 답글

    팩트 ) 저때 유럽인들 평균키는 170이 안됐다. 귀족이라고 다 키 큰 놈들만 있는 것도 아니니 160대 야붕이들도 충분히 입고 다님.

    익명(59.13) 2021-12-23 19:32:49
  • 답글

    https://www.joongang.co.kr/article/3888899
    #home 이게 나폴레옹 시대 때 키의 현실임. 과거 평민들은 더 작았음

    익명(61.80) 2021-12-23 19:35:09
  • 답글

    과거 야붕이로 태어나면 귀족들한테 착취당해서 키가 120~140인 난쟁이됨

    익명(61.80) 2021-12-23 19:35:40
  • 답글

    그래 정정함 160 40 야붕이도 입었겠지만 규격외 180~190 90~100 장군감인 새끼들이 더 잘싸우고 우월한 새끼들이었음

    익명(118.91) 2021-12-23 19:35:50
  • 답글

    나폴레옹 시대 신병의 72%는 키 150㎝ 이하인 게 현실

    익명(61.80) 2021-12-23 19:36:58
  • 답글

    함경도 장수 고분 해골 보니까 키가 185에 서양인 체구더라 조선시대 185에 말타고 무기 휘두르면 여진족들에게는 충격과 공포지

    ㅇㅇㅇ(175.117) 2021-12-23 19:48:42
  • 답글

    ㄴ 국뽕새끼 여진족에 개털리고 대가리까지 아홉번 박아놓고 뭔 소리하는거노?

    익명(58.124) 2021-12-23 19:53:11
  • 답글

    총알박으면 꼼짝 못해~

    익명(61.98) 2021-12-23 19:25:48
  • 답글

    저땐 전쟁도 존나 재밌었겠네 상대 공략하는 맛도나고 지금은 너도나도 총한방싸움인데

    익명(59.9) 2021-12-23 19:25:56
  • 답글

    팩트) 저시절엔 무기도 방어구도 다 자기돈으로 사야했다 못사면 고기방패나 하다가 장비빨 좋은 새끼에게 대충 뒤진다

    익명(118.235) 2021-12-23 19:27:50
  • 답글

    지금은 핵과금 랭커들에게 개썰리지 않고 무과금으로 전쟁을 즐길 수 있는것에 감사할것

    익명(118.235) 2021-12-23 19:28:38
  • 답글

    현실은 파이크 든 잡병 집단 둘이 충돌함 ㅋ

    익명(49.143) 2021-12-23 19:29:04
  • 답글

    저때 전쟁이 뭐가 재밋어 귀족 50명이 전쟁나가면 종자랑 하인 400명이 가서 똥받이 하는게 저때 전쟁임

    익명(58.233) 2021-12-23 19:29:05
  • 답글

    지금은 그래도 장비 좋은 거 지급해주는데 저 때 일반병들은 죄다 ㅈ같은 장비 차고 몸빵캐였는데

    익명(121.163) 2021-12-23 19:46:10
  • 답글

    템빨망겜 아니노 ㅋㅋ

    익명(122.32) 2021-12-23 19:56:04
  • 답글

    판금갑옷 우수성 홍보영상 같은데 망치짤 보면 망치 옆면으로 떄림

    익명(14.38) 2021-12-23 19:27:35
  • 답글

    곡면때문에 정타 때리기도 힘든거임... 제대로 찍었는데 비껴진것

    익명(1.210) 2021-12-23 19:28:31
  • 답글

    정보)6번 화승총의 이름은 샤인 머스켓이다

    익명(211.243) 2021-12-23 19:28:58
  • 답글

    포도 이름이 저기서 따온거임? - dc App

    rkswkdqkq(qntkstprtmzld) 2021-12-23 19:30:28
  • 답글

    맛있겠노 ㅋㅋ

    스트라토포트리스(maybeimfoolish) 2021-12-23 20:00:49
  • 답글

    확실히 유럽보면 전쟁이 기술 발전을 가져오는거같음 동북아는 중국 체급이 너무 규격 외라 정체된거같고

    익명(85.203) 2021-12-23 19:28:59
  • 답글

    유럽은 지들끼리도 존나 싸우고 중동이 저때는 존나 쎄서 유럽 일부 먹고 그러느라 살려고 발악하다 쎄진거임 특히 스페인이 개쳐맞고 식민지됫다가 마지막 발악으로 간신히 독립하고 신대륙가서 화풀이햇잖아

    익명(58.233) 2021-12-23 19:30:34
  • 답글

    동북아도 중국/만주/조선만 경갑옷이였지 일본은 그래도 중갑옷이였음

    익명(59.10) 2021-12-23 20:02:49
  • 답글

    조선군은 첫덧대서 화승총 막았다 - dc App

    익명(1.240) 2021-12-23 19:30:04
  • 답글

    면제배갑

    익명(39.119) 2021-12-23 20:22:09
  • 답글

    판금갑옷이 총 등장 전까지는 사기였구나

    익명(210.126) 2021-12-23 19:32:20
  • 답글

    야 2차대전때도 방탄복으로 철갑이 쓰였어 총 나오고도 한 백년간은 못뚫었음

    익명(124.5) 2021-12-23 19:38:33
  • 답글

    ㄴ 그 철갑을 저 판금 갑옷에 쓰면 무거워서 못움직여 저능아야 그리고 그 방탄복 다 뚫리고 무거워서 보병은 못쓰고 비행기 조종사한테 파편막으라고 입힌거 뿐이다

    익명(61.101) 2021-12-23 19:43:59
  • 답글

    저 판금갑옷이 진짜 초하이테크의 절정임

    익명(39.119) 2021-12-23 20:22:41
  • 답글

    저딴 좆미개 시절 장비 빠는 새끼들은 정체가 뭐지

    익명(211.51) 2021-12-23 19:33:25
  • 답글

    총 보다는 일단 석궁을 쓰면서 판금이 뚫리기 시작했다는게 맞는거 아닌가??? 서양역사 알못이라

    다희누나사랑해(eouds13) 2021-12-23 19:33:44
  • 답글

    갑옷이랑 석궁 종류따라 다름 - dc App

    익명(211.49) 2021-12-23 19:46:45
  • 답글

    석궁도 못 뚫음

    익명(59.10) 2021-12-23 20:03:34
  • 답글

    중세서양에서는 개나소나 석궁들도 다녓는데 기사들 신나게 설치고 다닌거 보면 별 효과없는거 맞음

    익명(182.31) 2021-12-23 23:16:00
  • 답글

    불로 계속 가열하면 되는거 아니냐?

    익명(124.51) 2021-12-23 19:35:47
  • 답글

    아무리 생각해도 총보단 창이 관통 더 잘될거같은데

    익명(1.250) 2021-12-23 19:36:07
  • 답글

    총이든 창이든 못뚫었다고

    익명(124.5) 2021-12-23 19:37:44
  • 답글

    막짤 뚫린거 아님?

    익명(1.250) 2021-12-23 19:38:35
  • 답글

    창보단 총알이 훨씬 쎈데

    익명(61.101) 2021-12-23 19:42:20
  • 답글

    납탄이 뭉개진거임 납탄+흑색화약으로 절대 못뚫음

    익명(124.5) 2021-12-23 19:43:12
  • 답글

    근데 저정도로 뭉게지면 인체는 이미 씹창나있음

    익명(61.101) 2021-12-23 19:45:07
  • 답글

    위 병신은 뭐냐 글에 스샷만 봐도 뚤려버렸구만

    dd(210.204) 2021-12-23 19:53:03
  • 답글

    막짤 저건 창이 관통한게 아니라 말 그대로 플레이트 아머 겉부분에 살짝 박힌거임 내부는 멀쩡함

    익명(59.10) 2021-12-23 19:55:12
  • 답글

    그래서 창이 만능지왕이라 하는 주류 인식과 달리 실제 근접전에서 중무장 상대로 창은 그냥 견제용이고, 검과 도끼, 철퇴가 주요 딜링을 담당했음 물론 원거리까지 합치면 중갑옷 상대로 진짜 딜링은 뒤에서 쏘는 머스킷/조총병들이 담당했지만

    익명(59.10) 2021-12-23 19:57:10
  • 답글

    유럽에 중장기병들이 사라진 이유가 총기 탓도 있지만 그 전에 경보병들이 3~4명이서 짝 지어서 낫이랑 올가미 같은 걸로 자빠뜨리는 일종의 특공 전술이 생겼었는데 중장기병 특성상 전장에서 자빠지면 그 길로 디진 목숨이나 다름없어서 점점 무장을 줄이는 추세였다고 함. 어릴 때 무슨 책에서 본 기억이 있음 - dc App

    익명(223.38) 2021-12-23 20:13:16
  • 답글

    뭔 납탄이 뭉개져 방금 원본 영상봤는데 구멍 크게 아주 잘 나는데

    익명(182.215) 2021-12-23 23:22:46
  • 답글

    저런 기사 500명만 조센에 왔어도 조선인들 개따였을듯 ㅋㅋㅋ - dc App

    익명(39.7) 2021-12-23 19:39:11
  • 답글

    조선은 조총 안쓴지 아노

    익명(61.101) 2021-12-23 19:41:48
  • 답글

    조총병 1만이 500경기병에 따이는 클라스인데 기사 와도 따이지 ㅋㅋㅋ

    익명(1.11) 2021-12-23 20:12:38
  • 답글

    조총이 재장전이 느리니깐 기병한테 따이지 저 무거운 판금 갑옷입고 느릿느릿 오는 새끼를 왜 못따 븅신아

    익명(223.33) 2021-12-23 20:14:38
  • 답글

    진지빨자면 조선은 산악지형 투성이라서 기마병이 활약할 수 있는 공간이 유럽에 비해 매우 제한적임

    BeerBread(5upercent) 2021-12-23 20:37:39
  • 답글

    그래서 예전엔 다들 건랜스 썼잖음

    금타(tizpa) 2021-12-23 19:40:11
  • 답글

    저 판금갑옷 나오고 배는 대서양함 나오고 대포랑 총 나올때부터 이미 서양이 동양 군사력 따라잡음ㅋ - dc App

    익명(39.7) 2021-12-23 19:42:01
  • 답글

    서양 군사력이 똥양에 비해 딸렸던 적은 없음

    익명(61.80) 2021-12-23 19:42:41
  • 답글

    오히려 똥북아 대부분을 차지하는 짱깨가 평민 관료 군단이라 당시 세계 대부분을 정복한 전사 귀족들한테 강간당할 듯

    익명(61.80) 2021-12-23 19:43:37
  • 답글

    애들이 헷갈리는게. '중동' 이거를 동양으로 봐서 그럼. 엄밀히 말해 서유럽의 군사력이나 군사기술이 중동보다 구렸던 적은 기원전 한 이천년 천년 기준으로는 있어도 동아시아보다 약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익명(59.13) 2021-12-23 19:44:08
  • 답글

    중세 씹암흑기 시절조차도 군사 기술 하나만큼은 중동 물량에 비볐던게 서유럽이다.

    익명(59.13) 2021-12-23 19:44:35
  • 답글

    징징징기스칸 무시하노 - dc App

    익명(124.197) 2021-12-23 19:45:27
  • 답글

    징기즈칸은 서양놈이었노?

    익명(220.71) 2021-12-23 19:48:27
  • 답글

    징기스칸이 강간한 건 똥아시아이고 괴롭힌 유럽은 동유럽 러시아 헝가리 뿐인데. 왜 강간당한 조상들 후손들이 '아시아의 자존심!' '유럽을 벌벌떨게 했다지?' 하고 있는 거노 ㅋㅋ

    익명(59.13) 2021-12-23 19:51:08
  • 답글

    ㄴ ㄹㅇ ㅋㅋㅋㅋㅋㅋ 몽골이 학살하고 다닌건 거진 다 동양인인데 정작 피해자의 후손인 새끼들이 몽골 빨아대고 있음 졸라 웃겨

    익명(175.198) 2021-12-23 19:53:17
  • 답글

    특히 똥북아에서 짱깨랑 센징들이 제일 심함 ㅋㅋㅋㅋㅋ 몽골인보다 몽골뽕 심할 듯

    익명(61.80) 2021-12-23 19:55:33
  • 답글

    동서양 비교하다가 갑자기 논점일탈해서 뭔 개소리를 하노? 일뽕 게이들은 눈치만 없는 게 아니라 문해력까지 떨어지노..

    익명(223.62) 2021-12-23 19:56:29
  • 답글

    중국이 무서운 건 더럽게 많은 인력과 중앙집권화로 그걸 지탱할 세수고, 유럽은 봉건제 하에서 귀족 전사집단의 무력은 강했을지 몰라도 대규모 동원이 힘든거지. 양도 더럽게 많으면 질이니까.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페르시아랑 중동 지역이 고대에서 중세까지 진짜 위대한 문명이라고 생각함.

    익명(118.235) 2021-12-23 19:58:35
  • 답글

    현실의 그 위대한 문명은 말좆 정액범벅임

    익명(61.80) 2021-12-23 20:02:00
  • 답글

    1. 자칭 세계의 3분의 2와 수천만의 인구를 지배한다던 대제국 페르시아는 변방 그리스 촌동네 연합에게 3번 전쟁을 걸어 3번 모두 대패하고 빤스런함 2. 그 자칭 세계제국은 그리스 촌동네보다 더 변방 소국 마케도니아의 20대 애송이 국왕 알렉산더에게 영혼까지 탈탈털려 4년만에 멸망함 3. 이후 그리스 왕조들에게 지배당하다 북쪽의 유목민 파르티아에게 또 다시 정복됨 4. 수백년 후 자칭 세계제국의 유지를 이은 사산왕조가 등장하지만 동로마 제국에게 탈탈 털리고 샤는 동로마 제국의 황제에게 굴욕적인 노예선언까지 함

    익명(61.80) 2021-12-23 20:02:58
  • 답글

    5. 그렇게 노예선언까지 하며 나라를 지키려 했으나 얼마되지않아 아라비아 반도에서 일어선 신흥 유목민 세력에게 나라가 멸망당해 페르시아 인들은 자신들의 뿌리가 되는 조로아스터교를 잃고 이슬람이라는 신흥종교에 강제세뇌됨. 6. 이후 칼리프 제국의 혼란을 틈타 아랍에게서 겨우 독립하지만 얼마 못가 셀주크 튀르크라는 동방에서 몰려온 유목민들에게 멸망당해서 수백년간 다시 지배당함 7. 수백년간 지배당한 페르시아 인들은 다시 튀르크 혼혈 화레즘 제국을 세웠으나 이번에는 페르시아를 통일했다고 으스대면서 이웃의 신흥 유목국가인 몽골에게 모욕을 날리고 까불다가 한 큐에 깨지고 멸망당해서 다시 지배당함 8. 이후 300년간 몽골계, 튀르크계에게 골고루 지배당하다 겨우겨우 또 튀르크 혼혈 사파비 왕조를 세움

    익명(61.80) 2021-12-23 20:04:06
  • 답글

    9. 얼마 못가서 다시 튀르크계 카자르에게 멸망당해 카자르 왕조가 세워짐

    익명(61.80) 2021-12-23 20:04:31
  • 답글

    말좆 말박이들한테 정액범벅된 찐따걸레들은 위대할 수 없음

    익명(61.80) 2021-12-23 20:05:52
  • 답글

    정확했다. 근데 나는 아케메네스조 사산조 페르시아라는 나라보다는 지역을 얘기한건데, 그리고 문명이라는 게 무력만을 얘기하는 게 아니잖아. 이슬람 정통칼리파때도 페르시아 점령하고 페르시아 문화 흡수했는데, 세계 4대 문명이 ㅈㄴ쎄서가 아니잖아. 인더스같은 건 개같이 멸망했는데

    익명(118.235) 2021-12-23 20:21:58
  • 답글

    중동은 말박이의 노예 페르시아인과 유목민 침략에 학살당하거나 동화당한 인간들이 전부인데 뭐가 위대함? 중동 대부분은 위대하기 전에 진작 죽었음

    익명(61.80) 2021-12-23 20:29:27
  • 답글

    상경계라 공부하다 알게된건데, 어음같은 것도 중세때 이미 쟤네는 쓰고 있었음. 우리나라는 직접 주고 받는 어음이 대세인데, 쟤네는 한다리 중개인 걸쳐서 받게 되어있음. 관련해서 공부해보니 교황청이 이자나 이교도와 거래 금해서 혼자 대리로 주로 중간에서 유럽가는 돈 돌리던 애들이 메디치 가문이더라. 걍 이런 것들? 님이 생각하는 건 뭔데 이렇게 공격적임?

    익명(118.235) 2021-12-23 20:53:08
  • 답글

    그리고 나는 투르크 계나 유목민이 피가 섞인다고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음. 셀주크 튀르크나 오스만이 몽골마냥 건물 다 부수고, 사람 다죽이고 초원 만드려고 한 것도 아니고

    익명(118.235) 2021-12-23 20:54:39
  • 답글

    메디치는 이탈리아인데 중동하고 무슨 상관임 ㅋㅋㅋㅋ

    익명(61.80) 2021-12-23 20:55:49
  • 답글

    학살하고 노예로 만든 건 있는 것 같던데. 아랍도 무할리인가 있었지 않음? 존나 옛날에 본 용어라 정확하진 않을 수 있다

    익명(61.80) 2021-12-23 20:56:31
  • 답글

    중동 실크로드 무역 통해서 어음받은거 세탁해서 유럽으로 돈 굴린 게 메디치더라고 외환은행 느낌으로

    익명(118.235) 2021-12-23 20:57:43
  • 답글

    특히 페르시아인들은 행정이나 문화와는 별개로 유목민들한테 견제당하느라 철저히 짓밟힌 걸로 암.

    익명(61.80) 2021-12-23 20:58:50
  • 답글

    그리스를 의도적으로 띄운 파르티아 시절부터 유목민들한테 탄압당해서 고대 페르시아와는 매우 이질적으로 된 게 페르시아인들임

    익명(61.80) 2021-12-23 21:02:58
  • 답글

    난 약간 건축물이나 도시, 무역과 거기서 파생된 어음이나 운송증같은 금융문화같은 게 놀라워서 그럼. 페르세폴리스나 이집트같은 고대시대 유적지도 그렇고, 바그다드 유적지 같은 것도 그렇고, 똑똑한 친구같은데 답이 정해진 문제도 아니고 자기가 생각하는 가치관에 따라 판단이 다르겠지 뭐

    익명(118.235) 2021-12-23 21:10:47
  • 답글

    뭔개소리지 주조철기가 동양이 서양보다 2000년빠르다는데? 흉노=훈족 넘기더라도 마자르족이 유럽 걸레짝으로 만든거나 서돌궐 잔당인 하자르칸국이 초기 이슬람세력이랑 싸웠던거 생각하면 동북아시아에서 처맞고 도망간 잔당들이랑 자강두천한 서양세력이 군사적으로 안딸린다는건 개소리아니냐? 십자군에 프랑스군 영국군 신롬군 다 한번씩은 참여했었는데 찌질거린것도 포함해서

    ㅁㅁ(221.166) 2021-12-23 22:54:57
  • 답글

    중뽕에 가스라이팅 당한 동양인 하나 또 왔노. 1. 철기를 시작한 건 '중동'의 '히타이트'다. 유목민을 매개체로 유라시아 전역에 퍼졌으며 철기의 원조는 '중동'이다. 2. 한나라의 초강법은 물론 우수한 제강법이지만 접쇠법으로 만든 다마스커스 강 등과 비교해 크게 우위를 차지하지 못했다. 3. 산업시대를 연 영국의 베서머 법은 대량생산의 시대를 열어 기존 동양의 초강법과는 질적으로 다른 것이다. 4. 한번 컸다 하면 중동, 중국을 개작살내고 지배한 '유목민족'들은 중부유럽 이상을 침탈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익명(59.13) 2021-12-23 23:41:19
  • 답글

    십자군이 도대체 뭘 '찌질'거렸다는 건지. 중세 유럽에서 남는 인구 털어내려고 불과 일만도 안되는 병력으로 구성한 병력이 당시 중동의 핵심이었던 레반트를 박살내고 백오십년 이상 소유했는데. 이게 중동의 유럽에 대한 군사적 우위냐? 반대로 십자군 시대부터는 유럽 문화권의 인구와 영토는 계속 이슬람을 박살내며 늘어나고 강해져만 갔는데 ㅋ

    익명(59.13) 2021-12-23 23:43:16
  • 답글

    뜬금없이 좆골 빠는 병신 새끼들을 위한 킹무위키 일침 ㅋㅋ : 벨라 4세는 몽골군이 철수한 이후 헝가리로 귀환해 중앙집권화를 단행하고, 부다페스트의 서쪽으로 천도하면서 성벽과 요새를 보강하고, 군제를 서유럽식으로 개혁하면서 몽골의 재침입에 대비했으며 이후 후신인 킵차크 칸국의 1280년까지 지속된 연속적인 공세를 모두 막아내게 된다.

    익명(115.137) 2021-12-23 19:12:27
  • 답글

    똥양골 개같이 멸망 ㅋㅋㅋㅋ

    익명(115.137) 2021-12-23 19:12:44
  • 답글

    좆려 새끼들이 마지막까지 몽골 따까리한 거와는 달리 바로 족침 ㅋㅋ

    익명(115.137) 2021-12-23 19:13:52
  • 답글

    팩트체크)느그 애미애비도 똥양인

    익명(121.125) 2021-12-23 19:14:05
  • 답글

    ㅇㄱㄹㅇ 미개한 송, 고려는 바로 몽골의 군대와 기술을 베꼈지만 정작 유럽 국가들 중 몽골을 모방한 국가는 단 하나도 없다. 더 우월한 서유럽을 모방하기에 바빴기 때문.

    익명(59.13) 2021-12-23 19:16:41
  • 답글

    독일 일개 기사단이 나라 세우고 패권국 놀이하는 반툰드라 똥유럽에서도 쳐발린 몽골의 서유럽 정벌 가능성 운운하는 똥양충들은 진지하게 뇌검사 해봐야함.

    익명(59.13) 2021-12-23 19:17:33
  • 답글

    팩트: 몽골은 칸 뒤진이후로 좆병신이 되었다. 게다가 기후 변화로 인해서 식량 확보 문제가 줄어들어 굳이 유럽까지 침공할 이유가 없어졌다.

    익명(120.17) 2021-12-23 19:26:27
  • 답글

    툰드라가 머임.

    미카엘05(michael05) 2021-12-23 19:26:27
  • 답글

    그 헝가리도 근본은 중앙아시아 유목민족 아니노? - dc App

    익명(220.73) 2021-12-23 19:33:43
  • 답글

    유럽으로 진출하던 러시아만 개쳐맞고 리셋당해서 억지로 시베리아로 진출햇지

    익명(58.233) 2021-12-23 19:34:02
  • 답글

    참고로 서유럽 공격시 수부타이 = 이순신, 바투 = 원균급임. ㅋㅋㅋ 1차 정복 이후 그 이후는 바투가 지휘했음. ㅋㅋㅋ 시발로마 수부타이가 그대로 지휘 했으면 서유럽은 그냥 다 뒤졌어 ㅋㅋ

    익명(120.17) 2021-12-23 19:37:18
  • 답글

    ㄹㅇㅋㅋ 좆골 빠는 새끼글 이건 모르더라

    익명(175.198) 2021-12-23 19:39:14
  • 답글

    팩트체크) 120.17 병신새끼 핑계질 추하죠 ㅋㅋㅋㅋ 병신된건 몽골 사정이고 그걸 왜 다른나라가 신경써줘야 함? 역사적 사실은 몽골이 동유럽도 제대로 못 뚫고 개박살났다는거지ㅡㅋㅋㅋ 몇번이나 ㅋㅋㅋ

    익명(175.198) 2021-12-23 19:47:35
  • 답글

    눈 쭉 찢어진 121 젖달린 거북이 이씹남 새끼 격하게 발작하노 ㅋ

    익명(115.137) 2021-12-23 19:52:51
  • 답글

    아니 근데 논쟁을 하고 토론을 하려고 해도, 논쟁시기가 판금갑옷, 아쿼버스 쓰던 15 16세기에서 몽골 침략기 13세기갔다가, 또 머스킷으로 가네..어디가지고 얘기하는거냐.

    익명(118.235) 2021-12-23 20:10:22
  • 답글

    근데 13세기에 서유럽이 발달함? 모방을 하려면 중동에서 배워와야하는 거 아닌가.

    익명(118.235) 2021-12-23 20:15:36
  • 답글

    しゅが?はぁと☆(sugarshiki) 2021-12-23 19:12:28
  • 답글

    냐아아 도키도키시테타

    しゅが?はぁと☆(sugarshiki) 2021-12-23 19:12:37
  • 답글

    이미 15세기에 유럽에서는 서민들이 사냥할 때나 쓰던 '레저용 무기'에 똥아시아 최정예 군대가 개박살날 정도로 유럽과 아시아의 격차는 현저했다. 오직 역알못새끼들만 '옛날에는 아시아가 유럽보다 우월했다.'라는 병신 씹 무지렁이 같은 소리를 할 수 있다. 말은 맞는데 저기서의 아시아가 똥아시아는 절대 아님 ㅋ

    익명(59.13) 2021-12-23 19:12:53
  • 답글

    15세기면 동인도 회사도 진출 안한 시기인데 동아시아 최정예 부대랑은 어디서 맞붙었노? - dc App

    익명(220.73) 2021-12-23 19:31:26
  • 답글

    지랄하고 잇네 명나라가 17세기에 똥남아 내려가서 네덜란드랑 스페인 좆바르고 말레이 먹은담에 억지로 조약맺고 코쟁이들 북경끌고가서 처형식햇음

    익명(58.233) 2021-12-23 19:33:08
  • 답글

    당시 똥아시아 최정예였던 명군이 조선땅에서 조총 든 일본군이랑 꽝 붙었는데 그전까지 개좆미개하던 섬나라 오랑캐들에게 명나라 조선군이 육전에서, 그것도 바다 건너온 놈들 상대로 하는 방어전에서 개쳐발린 이유가 도대체 뭐라고 생각하노 우리 게2들은? ^^

    익명(59.13) 2021-12-23 19:37:06
  • 답글

    ㄴ 물량 빨로 이긴 게 기술이 좋단 소리가 됨?

    익명(211.192) 2021-12-23 19:37:14
  • 답글

    명나라가 발랐다는 네덜란드랑 스페인 = 지구 한바퀴 돌아서 식민정착지 세운 오백명 규모의 민병대, 민간인 마을 학살하고 불태운게 중뽕들은 자랑스럽노? ㅋㅋㅋㅋ

    익명(59.13) 2021-12-23 19:37:51
  • 답글

    현대 아프리카 내전하는 군벌들도 아메리칸 빌리지에 있는 텍사스 외주 주민 민병대 5백은 이긴다. 중뽕들아 ㅋㅋㅋ

    익명(59.13) 2021-12-23 19:38:33
  • 답글

    추가로 임진왜란 이후 불과 250년도 안 지나서 직접 유럽, 영국 해군 사천명이랑 맞붙게된 청나라 백만 대군은 유럽 군에게 사상자 100명도 못 내고 베이징 따일 위기에서 항복하게 된다. 참고로 비슷한 시기 줄루 전쟁 떄 아프리카 군대가 영국군에게 훨씬 더 큰 피해 입힘 ^^

    익명(59.13) 2021-12-23 19:39:58
  • 답글

    용병하다 온 놈들이라 오스만이나 인도 등 다 개털었는데

    익명(61.80) 2021-12-23 19:41:11
  • 답글

    석궁 아니면 화승총

    익명(218.48) 2021-12-23 19:13:24
  • 답글

    총이 너무사기임

    12층소파(shtmsclrl) 2021-12-23 19:13:25
  • 답글

    아무리단련해도 아무한테나 총한발맞으면 끝임..

    12층소파(shtmsclrl) 2021-12-23 19:14:06
  • 답글

    유럽에서 쓰는 판금갑옷이 사실 기원이 고구려임 고구려 개마무사들이 중무장한 갑옷을 보는 서역의 실크로드 상인들이 대장장이로 전해져서 페르시아와 맘루크를 지나고 키예프 공국을 거쳐서 서양에서 나폴레옹 전쟁때 활약한 흉갑기병으로 발전함 실제로 워털루 전투에 참가한 웰링턴 장군이 꼬레아라는 나라의 기술로 유럽이 발전했다고함

    익명(59.16) 2021-12-23 19:13:41
  • 답글 dccon
    12층소파(shtmsclrl) 2021-12-23 19:14:24
  • 답글

    익명(sneeze12) 2021-12-23 19:14:57
  • 답글

    엠뒤 국뽕;;판금 갑옷 기원은 중세말 이탈리아고 니가 말한건 찰갑인데 기원은 고구려 따위가 아니고 이미 기원전에 찰갑으로 사람 말 다 완전 보호한 페르시아 카타프락토이들이 있다.동아시아가 앞서는 부분은 선비족부터 시작해서 등자를 유럽보다 최소 300년 앞서 썻다는 거고

    익명(218.236) 2021-12-23 19:21:25
  • 답글

    위대한 대환국의 역사를 알지못하는 이들이 많구나! 통탄스런 일이다 공룡오적만 아니었어도

    PointMan(ohsg03) 2021-12-23 19:39:04
  • 답글

    ㅋㅋㅋㅋㅋ

    익명(220.71) 2021-12-23 19:43:41
  • 답글

    근데 왜 게임은 벗을수록 방어력이올라가냐 ㅋㅋㅋ - dc App

    익명(myjju0717) 2021-12-23 19:14:11
  • 답글

    겁나 쎄네ㅋㅋ 총빼곤 다막네 - dc App

    익명(sneeze12) 2021-12-23 19:14:30
  • 답글

    게임 수영복 방어력100>>>>판금갑옷 방어력 5 - dc App

    익명(myjju0717) 2021-12-23 19:14:37
  • 답글

    여윽시 총이지

    익명(125.177) 2021-12-23 19:15:16
  • 답글

    폭탄던지면 죽지않음?

    익명(180.231) 2021-12-23 19:15:20
  • 답글

    총없던시절엔 랜스차징외엔 방법이없지 둔기도 안통한다는디

    익명(59.13) 2021-12-23 19:15:38
  • 답글

    응 그래봤자 몽골한테 발렸어

    익명(27.113) 2021-12-23 19:16:24
  • 답글

    몽골은 서유럽 안갔ㅇㆍ - dc App

    익명(220.73) 2021-12-23 19:28:19
  • 답글

    판금갑옷 나올때 좆골은 있지도 않았어 유목민 똥송새끼들이나 빨아제끼는 병신 ㅋㅋㅋㅋㅋ

    익명(175.198) 2021-12-23 19:38:07
  • 답글

    자꾸 몽골이 판금갑옷 입은 애들 족쳤다고 개소리가 나오는데 둘이 시대가 다르다

    익명(39.119) 2021-12-23 19:43:46
  • 답글

    몽골 궁기병이 그 시절기준 사기캐이지만 그건 사슬갑옷입은 애들에게맨 해당..그리고 정확하게는 역사상 최고의 장군이라는 수부타이가 지휘하는 몽골군대는 만 확실하게 무적임.

    익명(222.112) 2021-12-23 19:44:09
  • 답글

    판금갑옷은 화약 등장 직전에 나옴

    익명(211.36) 2021-12-23 19:44:12
  • 답글

    시대도 다른데 개소리 하네 어휴 좆급식 몽골빠 병신새끼

    익명(175.198) 2021-12-23 19:45:55
  • 답글

    몽골빠는 새끼들 수준이 다 이 모양이지

    익명(175.198) 2021-12-23 19:46:02
  • 답글

    저러면 전쟁섹스어케함

    익명(223.62) 2021-12-23 19:18:01
  • 답글

    유니크 갑옷 드랍율이 이래서 낮은거구나

    익명(221.154) 2021-12-23 19:18:07
  • 답글

    아틸라 때 존나 바르지 않냐

    익명(223.62) 2021-12-23 19:18:19
  • 답글

    아틸라때부터 저 완성형 판금 나올때까지의 기간보다, 완성형 판금부터 핵미사일 나올때까지의 기간이 더 길다....

    익명(1.210) 2021-12-23 19:22:24
  • 답글

    일본이 2차대전 졌으니까 사무라이가 병신 아니었냐고 하는거나 마찬가지....

    익명(1.210) 2021-12-23 19:23:19
  • 답글

    그냥 생각나는 거 적음

    익명(223.62) 2021-12-23 19:25:20
  • 답글

    아틸라는 저런거 생기기 훨씬전일걸

    익명(58.233) 2021-12-23 19:26:23
  • 답글

    아틸라는 고대시대다 - dc App

    익명(220.73) 2021-12-23 19:27:44
  • 답글

    러시아에는 120MM 방사포에 처맞고도 멀쩡한 방탄복 개발했다는데. 미래 러시아군은 지구상의 모든 핵무기 다 투하해도 상처하나 못 내게 하는게 목표라고 함

    익명(1.239) 2021-12-23 19:18:40
  • 답글

    무슨 씨발 제다이도 120mm는 못버틴다 게이야

    익명(223.38) 2021-12-23 19:23:01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전국민 철괴 배우는게 더 빠를듯

    익명(1.240) 2021-12-23 19:25:35
  • 답글

    핵무기 방어는 어캐하노?? - dc App

    익명(223.39) 2021-12-23 19:30:13
  • 답글

    태권브이도 뚫리겟다 그건 ㅅㅂㅋㅋㅋ

    익명(58.233) 2021-12-23 19:32:03
  • 답글

    그거에 처맞고도 멀쩡한 방탄복이면 그걸로 탱크만들면 진짜 핵떨어져도 멀쩡하겠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4.63) 2021-12-23 19:36:02
  • 답글

    뭔짓을해야 핵무기다터져도 상처하나못나노 우주복입어도 증발인데

    익명(106.101) 2021-12-23 19:42:29
  • 답글

    방탄복만 남고 사람은 고기 되어 있을듯 - dc App

    모우린호우(dufck) 2021-12-23 19:48:51
  • 답글

    응 엔클레이브 x-01 파워아머 입으면 버텨 ㅋㅋ

    익명(211.36) 2021-12-24 10:25:18
  • 답글

    튼튼스하네

    익명(125.134) 2021-12-23 19:18:45
  • 답글

    팩트 ) 열등한 자들은 우월한 자들을 모방한다. 서유럽과 맞붙은 모든 군대는 여지없이 서유럽의 군대를 모방하기에 바빴다. 반면 몽골의 군대를 모방한 건 중앙아시아, 송, 고려 같은 군사적 후진국들 뿐

    익명(59.13) 2021-12-23 19:18:47
  • 답글

    몽골이 서유럽까지 안갔으니까 그렇지 - dc App

    익명(220.73) 2021-12-23 19:26:51
  • 답글

    '안' (X) '못' (O) 헝가리가 몽골에게 쳐발리고 처음 한 일은 군대를 몽골이 아니라 '서유럽식으로' 개편하는 것이었다. 개편 이후 좆털린 몽골은 러시아로 런할 수밖에 없었다.

    익명(59.13) 2021-12-23 19:28:38
  • 답글

    ㄴ뭔소리냐 ? 비엔나 바로 앞까지 쳐들어가서 교황에게 ㅋㅋㅋ 하는 편지까지 보내서 교황이 벌벌떨면서 하느님 살려주삼 하고 기독하게 만들었는데..

    익명(222.112) 2021-12-23 19:45:14
  • 답글

    ㄴ 몽골 내부의 정치질때문에 칸 쟁탈전하러 고향간거 아니었다면 도버 해협까지 몽골의 목장이 됐을거다. 서유럽 어쩌고 하던데 교황도 짱구가 아니여서 지가 가진 패중에서 제일 말썽많지만 최강인 튜튼 기사단 보냈는데도 박살났는데 ..

    익명(222.112) 2021-12-23 19:46:52
  • 답글

    이 게이는 도대체 어디서 몽뽕 자료를 쳐보고 온 거노? 동유럽과 서유럽은 숲으로 분리되어 있어서 서유럽 애들은 몽골 병사 단 한명도 본 적 없고 프레스터 존이라는 '기독교 왕'이 이슬람 애들 패죽인다더라. 수준으로밖에 인식 못했다.

    익명(59.13) 2021-12-23 19:48:35
  • 답글

    누가 보면 오고타이 칸 죽고 런한 뒤에 다시는 안 돌아온 줄 알겠노 다시 돌아오자마자 헝가리에게 쳐발리고 런하고 또 공격했다 쳐발리고 런하고 반복이었는데

    익명(59.13) 2021-12-23 19:49:36
  • 답글

    튜튼기사단이 전멸했다 어쩌구는 넷상에 떠도는 대표적인 몽골뽕 자료인데 거기에 낚인 병신이 또 한마리 있네 어후 창피해 ㅋㅋㅋㅋㅋ

    익명(175.198) 2021-12-23 19:50:27
  • 답글

    넷상에 떠도는 병신자료 믿지말고 좀 제대로 된 논문이라도 찾아봐라 병신아. 동유럽 한번 깔짝댄가 빼고는 느그 몽골은 유럽과의 싸움에서 연전연패하고 쫓겨났으니까 ㅋ

    익명(175.198) 2021-12-23 19:51:17
  • 답글

    222.112 같은 좆급식 몽골뽕 새끼들이 문제다 하여간

    익명(175.198) 2021-12-23 19:51:40
  • 답글

    몽뽕빙의한 정신병자 국뽕 똥양뽕들 독일기사단 망상헛소리는 대체 언제까지 씨부리고 있을건지 감도 안오네. 니들이 물고빠는 레그니차에 참전한 기사단은 성전기사단 수십명따리가 전부에요 위에 빙신아. 독일기사단 참전소리는 아무런 근거도 없고 전사했다던 기사단장이 멀쩡하게 살아돌아다니는 기록으로 박살난지가 언제적인데 망상 좀 작작해라.

    익명(180.182) 2021-12-23 20:18:32
  • 답글

    총 이전에 개깡패라 말할만 했네

    익명(180.231) 2021-12-23 19:18:51
  • 답글 dccon
    asdfing(asdfing) 2021-12-23 19:20:28
  • 답글

    시발 밀덕이랑 다를게 뭐냐

    익명(121.157) 2021-12-23 19:20:47
  • 답글

    밀덕이 뭐임? 밀프덕후?

    익명(210.90) 2021-12-23 19:41:37
  • 답글

    기사의 시대는 결국 할버드에 의해서 몰락했잖아

    묵직(mookgice) 2021-12-23 19:20:47
  • 답글

    지랄 ㅋㅋㅋ 총이 흔해지고 몰락했음 그것도 총에 뚫려서가 아니라 기사가 전투에서 미치는 영향이 총병보다 적어졌기 때문임 현대식 무연화약 총기에 납탄 물리고 쏴도 여전히 안뚫리는게 판금갑옷임

    익명(124.5) 2021-12-23 19:25:41
  • 답글

    일제사격으로 총기 전략이 생긴뒤로 갑옷도 뚫리고 말은 저거보다 약하게 입혀서 기사가 다가가지도 못함 존나 느려서 시속 20도 못밟아 저런거입으면

    익명(58.233) 2021-12-23 19:27:16
  • 답글

    그 할버드도 갑옷은 못뚫고 대가리나 어깨쳐서 기절시키거나 말모가지 따는데 쓰임 - dc App

    포청천(qas100) 2021-12-23 19:28:13
  • 답글

    124.5 병신아 위에 버젓이 플린트락 머스킷에 구멍 예쁘게 잘 뚫리는 영상이 있는데 뭔 현대식 총기에 안 뚫려 눈깔 사시냐?

    익명(182.215) 2021-12-23 23:42:29
  • 답글

    ㅈ문가 총출동했네

    익명(61.42) 2021-12-23 19:21:40
  • 답글

    가츠가 드래곤 슬레이어로 휘두르면 썰린당.

    미카엘05(michael05) 2021-12-23 19:21:59
  • 답글

    그래서 베르세르크에서 플레이트 아머 썰어재끼는 사람이 가츠형님 밖에 없잖어...

    익명(59.10) 2021-12-23 19:54:01
  • 답글

    그런 괴물이니까 가츠가 주인공하지

    익명(1.211) 2021-12-23 20:00:22
  • 답글

    아따 총 앞에선 장사 없당께 ㅋㅋ

    레뷰나지(fpskqbwl) 2021-12-23 19:23:05
  • 답글

    판금갑옷의 기원은 한국이다. 그 증거로 고구려 고분벽화 수박도에는 판금갑옷을 입은 개마무사의 모습이 그려져있다.

    익명(220.71) 2021-12-23 19:23:20
  • 답글

    그건 판금이 아니라 찰갑이다 게이야 - dc App

    포청천(qas100) 2021-12-23 19:25:38
  • 답글

    철갑 병신아 찰갑 ㅇㅈㄹㅋㅋ

    익명(211.36) 2021-12-23 19:26:57
  • 답글

    철갑옷도, 판금갑옷도 모두 수박도에 그려져있다. 심지어 철갑옷위에 판금갑옷을 또 입은 개마무사의 모습도 수박도에 그려져있다

    익명(220.71) 2021-12-23 19:28:04
  • 답글

    아가리닥쳐라 노백신앰생일베일뽕새끼야 빗살무늬토기에 쓰여있다 앰뒤진일뽕년아 역사왜곡하지마라

    익명(218.147) 2021-12-23 19:28:10
  • 답글

    찰갑 ㅂㅅ아 철갑 ㅇㅈㄹ

    익명(59.13) 2021-12-23 19:28:27
  • 답글

    팩트)철갑은 개지랄 철로만든 갑옷을 걍 철갑이라고 부르며 찰갑은 철쪼가리를 끈으로 엮어 만든것이고 몽골과 조선이 애용했던 두정갑의 전신이다 - dc App

    포청천(qas100) 2021-12-23 19:30:17
  • 답글

    ....예날엔 저런 스텐판금이 없었다... 예전 판갑은 떡철이라는 물렁한철판...베기만 막아주고 활.,석궁.투창에 뚤렸음 그래서 부자들.귀족들은 사슬갑옷을 안에 입었지,,,

    익명(121.88) 2021-12-23 19:05:52
  • 답글

    그건 트랜지셔널 아머 시대 이야기고 판금 열처리 기술 발전하면서 그냥 갬버슨+풀플레이트로 바뀐게 갑옷 최종 진화형임 열처리 판금이 영프 백년 전쟁 시기때 나온건데 그전까지 잉글리시 롱보우에 뚫리던 판금갑이 열처리 기술 이후로는 화살도 튕겨내게 됨

    익명(1.211) 2021-12-23 19:08:00
  • 답글

    요즘 여러동영상서 재현한 판갑은 근대나온 강판으로 만든 갑옷이고...얇으니 달리기나 레슬링도 할정도인데 중세엔 저런 스텐판이나 고장력 강판이라는게 없었다. 중세갑옷은 그래서 두꺼웠는데 한번 넘어지면 일어나지도못했음...

    익명(121.88) 2021-12-23 19:09:57
  • 답글

    그럼 저건 현대에 나왔노? 중세 삽화나 다시보고와라

    익명(115.90) 2021-12-23 19:10:33
  • 답글

    이런 존나 얕고 쓸대없는 지식으로 염병떠는거 개꼴보기시름ㅋ

    익명(220.122) 2021-12-23 19:14:15
  • 답글

    진짜 ㅈ도모르면서 씨부리는 같잖노 어디서 카더라 주워듣고 아는척은 씨발 ㅋㅋㅋㅋㅋ

    익명(124.58) 2021-12-23 19:22:57
  • 답글

    원래 대화란게 얕고 쓸대없는 지식같은 걸로 주로 이루어 짐. 좀 사람들과 대화좀 하며 살아라

    익명(121.164) 2021-12-23 19:23:58
  • 답글

    후워어어어어

    진서연(kaweb) 2021-12-23 19:06:16
  • 답글

    진서연(kaweb) 2021-12-23 19:06:22
  • 답글 dccon
    주리비얀(qwerty9080) 2021-12-23 19:06:33
  • 답글

    13세기엔 존재하지도 않았던 판금갑옷을 몽골 활로 뚫었다는 뇌미아 병신 똥양뽕 새끼들은 진지하게 자살을 추천한다.

    익명(59.13) 2021-12-23 19:06:37
  • 답글 dccon
    익명(59.19) 2021-12-23 19:22:42
  • 답글

    ㄹㅇㅋㅋ

    익명(175.198) 2021-12-23 19:42:03
  • 답글

    당시 판금갑옷은 진짜 소수의 정예기사들만 입을수있었고 그당시에 판금갑옷 한세트면 마을하나를 구입할수있을정도였다고함 저때 판금갑옷입은 기사한명의 전투력이 지금 전차급

    익명(121.142) 2021-12-23 19:06:49
  • 답글

    아님ㅇㅇ

    익명(211.36) 2021-12-23 19:07:49
  • 답글

    그건 말이랑 마갑 합한값이여 - dc App

    ㅇㅁㄴ(122.16) 2021-12-23 19:08:13
  • 답글

    헐 ㅡㅡ - dc App

    익명(sneeze12) 2021-12-23 19:09:06
  • 답글

    판금갑옷도 가격대가 다양함 용병들 입히던 밀라노쪽 양산형 판금갑은 가격이 좀 쌈 현대 시준 차값이면 뽑음 귀족들이 입는 맞춤형 고급 판금갑이 저택값~성 값으로 나가고 그랬지

    익명(1.211) 2021-12-23 19:09:19
  • 답글

    먼치킨 주인공이노

    익명(220.87) 2021-12-23 19:09:22
  • 답글

    기준

    익명(1.211) 2021-12-23 19:09:37
  • 답글

    현대가격으로 갑옷 물가 환산한거 보면 대충 스콰이어(종사)들이 입는 싸구려가 이삼천 정도, 전문 용병들이 입는 밀라노산 양산형이 사오천 정도, 귀족들이 입던게 누구 공작이 입던게 삼사억 정도로 최대가임 당시 대저택이 오륙천 정도로 살 수 있었으니 집값 급이긴 함

    익명(1.211) 2021-12-23 19:12:16
  • 답글

    후기까지 가면 양산형도 있음, 몸에 딱 맞춘 커스텀이 비싸지

    익명(211.36) 2021-12-23 19:12:26
  • 답글

    사슬갑옷 시대보다 노동력 적게 들어서 나중엔 오히려 더 싸짐.

    익명(59.13) 2021-12-23 19:14:30
  • 답글

    개비싸노 ㅡㅡ - dc App

    익명(sneeze12) 2021-12-23 19:16:01
  • 답글

    왕족들 입는 맞춤갑옷은 1개가 황소 수백마리 가격이었음.근데 이탈리아같은 데서 반쯤 대량생산형식으로 만든 갑옷들은 그런대로 살만했음 이런건 모양도 둥글둥글하게 훨씬 단순하게 생겼지.독일쪽 막시밀리안 갑옷 같은거 표면에 물결무늬 삐죽삐죽하게 넣고 장식 잔뜩 한건 진짜 비쌈

    익명(218.236) 2021-12-23 19:16:32
  • 답글

    저때 기병=탱크 기사=인간분쇄기였으니 가능했지 저런 무쌍이

    익명(58.233) 2021-12-23 19:20:38
  • 답글

    나중에는 돈없는 병사들 용병들도 한두파트 정도는 사입을 정도였음, 가끔 보이는 보병이 한다리, 몸통, 한 팔만 판금 입은 짤이 그런거 묘사한거임

    익명(1.210) 2021-12-23 19:24:52
  • 답글

    마을하나 ㅇㅈㄹ ㅋㅋㅋ

    익명(27.120) 2021-12-23 19:32:15
  • 답글

    14세기 백년전쟁 초기 영국군들이 프랑스 기사 죽이는 방법 : 일단 기사에 비해 노출된 약점부위가 많은 말을 노려 쏜다, 낙마한 기사가 발이 묶이면 무슨수를 써서든 기절시키거나 못움직이게 한다, 병영건설용 망치 등으로 투구나 관절부위를 강제로 열어제낀다, 노출된 약점에 칼을 쑤셔넣는다

    익명(172.58) 2021-12-23 19:07:15
  • 답글

    마갑 입어도 소용 업슴?

    미카엘05(michael05) 2021-12-23 19:25:33
  • 답글

    ㄴ 대부분 마갑은 말 안면부분만 플레이트로 만들고 몸은 중세 깔깔이 갬비슨으로 덮던가 기껏해야 사슬갑옷으로 덮는 수준이었음

    익명(172.58) 2021-12-23 19:29:43
  • 답글

    똥물이 보오약

    익명(211.116) 2021-12-23 19:07:41
  • 답글

    코쟁이들 저런 갑옷 만들때 조센징은 천으로 갑옷만듬 ㅋㅋㅋㅋ 그걸 또 국뽕 영화 만들어서 오오 반만년 역사 이지랄함 ㅋㅋ 현실은 미해병대가 다 쏴죽임 ㅋㅋㅋ

    익명(124.5) 2021-12-23 19:07:53
  • 답글

    저 코쟁이들도 얼마입지도 못했음 귀족들이나 입는거지 그리고 저거생기고 바로 화약무기 생겨서 쓸모도없어짐

    익명(58.233) 2021-12-23 19:21:32
  • 답글

    ゝ◡╹)ノ(119.194) 2021-12-23 19:24:57
  • 답글

    두정갑 모름?

    익명(49.142) 2021-12-23 19:27:07
  • 답글

    얼마입지못했어도 저런기술이라도 있지 센징들은 백년전까지만해도 길바닥에 더러운게 굴려다니는 수준이었음.

    익명(180.83) 2021-12-23 19:28:15
  • 답글

    유럽 미국도 1~200년전에는 쓰레기 오물 천지엿는데? 거긴 마차까지 있어서 길거리 씹창이엇음 걔네들도 콜레라 장티푸스로 존나 죽엇잖아

    익명(58.233) 2021-12-23 19:37:51
  • 답글

    확실히 머스킷이 좋긴 좋아 - dc App

    익명(119.67) 2021-12-23 19:07:55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Ricochet(pocarisweat98k) 2021-12-23 19:08:39
  • 답글

    그거 대비해서 안에도 가죽이나 천으로 갑옷 입었음

    익명(61.80) 2021-12-23 19:09:35
  • 답글

    그런식으로 죽이는 방법도 있는데 힘이 많이 들지 그냥 밀어서 눕힌다음 얼굴 가리개 열어서 꼬챙이로 쑤시는게 젤 효율적이였음

    익명(121.137) 2021-12-23 19:10:30
  • 답글

    저래서 실제론 레슬링해서 제압한뒤 단검으로 급소 찔러 죽였다며

    익명(182.209) 2021-12-23 19:08:50
  • 답글

    석궁에도 뚫리던데

    ㅇㅇㅇ(115.143) 2021-12-23 19:08:55
  • 답글

    풀플시대는 석궁이든 롱보우든 판금갑옷 못뚫음 기존 무기로 못뚫으니 총기 발전하기 시작한거

    익명(1.211) 2021-12-23 19:10:37
  • 답글

    그거는 체인메일 - dc App

    시스템올그린(and0100) 2021-12-23 19:13:33
  • 답글

    저런건 대형장궁으로도 쉽게 못뚫을겋

    익명(58.233) 2021-12-23 19:21:59
  • 답글

    갑옷 입으면 후려칠 때 충격량이 사라질거라고 생각하는 애들이 왤케 많냐 ㅋㅋ 갑옷은 멀쩡해도 안에 뼈가 부러져서 사망하겠다

    Ricochet(pocarisweat98k) 2021-12-23 19:09:08
  • 답글

    안에도 가죽이나 천으로 갑옷입었다

    익명(61.80) 2021-12-23 19:10:19
  • 답글

    갑옷만 덜렁 입을거라고 생각하는애들도 있구나 ㅋㅋ

    익명(223.62) 2021-12-23 19:11:49
  • 답글

    안에 가죽 입으면 충격량이 사라지는거지 ?? 최첨단 신소재임 ?? 가죽이 뭔 에어백이냐 차사고 나면 차가 찌그러지는 이유가 충격량 때문이라고 차 잘 안 찌그러지면 내부에 탄 사람이 다치니까 찌그러지게 설계한다고 하지 않냐

    Ricochet(pocarisweat98k) 2021-12-23 19:20:02
  • 답글

    그래서 워해머나 메이스같은걸로 찍어서 잡는거임

    익명(58.233) 2021-12-23 19:22:38
  • 답글

    온전히 타격했다 해도 몸 전체로 충격이 퍼지는데 왜 뼈가 부러져? 사람이 존나쎄게 무기를 휘둘러봐야 침대에 스스로 몸 던지는것보다 충격량이 낮을텐데 침대에 떨어지는 충격때문에 뼈가 작살남?

    익명(1.210) 2021-12-23 19:26:41
  • 답글

    오토바이 탈때 헬멧 쓰기vs안쓰기 급이라고 본다 - dc App

    익명(223.39) 2021-12-23 19:28:14
  • 답글

    오토바이 헬멧 ㅇㅈ

    Ricochet(pocarisweat98k) 2021-12-23 19:31:16
  • 답글

    존나쎄게 무기를 휘두르는게 어떻게 침대에 몸던지는거보다 약해 보호구차고 개한테 물려도 피멍들고 자빠지는게 사람인데

    익명(58.233) 2021-12-23 19:39:11
  • 답글

    얘 말대로 충격량 무시할 수 없어서 비틀거리거나 쓰러지면 2타 3타로 관절부 공략해서 죽임.

    질소살자(epsilonbirgo) 2021-12-23 20:31:27
  • 답글

    팩트) 화승총 나오고도 한동안 풀플레이트 계속 쓰임 총이 발달할 수록 갑옷도 발달해서 최신식은 총알도 막았는데 대장장이들이 지 갑옷 사라고 총알 막는거 그자리에서 시연함 그렇게 방탄복이 불렛-푸르프임 근데 나중에 총이 더 발달니까 막는 갑옷을 만들 수는 있는데 돈이 천문학적으로 들어서 가성비가 안되니까 결국 풀플레이트가 ㅈㅈ침

    우동게인(catcaneeee) 2021-12-23 19:09:16
  • 답글

    뭣보다 그런 갑옷을 만들어봐야 너무 무거워져서 말이 못버티고... 튼튼해봐야 느리면 쓸모없고... 비싸고... 그러다보니 도태된거지

    익명(211.36) 2021-12-23 19:11:46
  • 답글

    그건아님 당시 머스켓이 지금 소총이랑 충격량 자체는 비슷함 맞으면 뚤림 다만 화약규격이 일정하지 않앗고 충격만으로 총알을날리는방식이 유효사거리가 짧아서 약화된 탄환까지는 맞고버티는정도엿던걸로보임

    익명(aldzl1234) 2021-12-23 19:16:36
  • 답글

    ㄴㄴ 총 첫 등판때는 그냥 바로 앞에서 대고 쏴도 납탄이 찌그러짐

    익명(211.36) 2021-12-23 19:18:23
  • 답글

    머스킷 전략이 열맞춰서 일제사격으로 쏘는걸로 바뀌어서 그때부터 저런갑옷이 발전을 못햇지

    익명(58.233) 2021-12-23 19:23:38
  • 답글

    윗게이들 다 틀렷노 처음엔 화승총에 맞춰서 갑옷도 두껍게 나오다가 총도 구경 점점 커지면서 갑옷이 너무 무거워져서 gg친거다 동양 조총은 구경이 ㅈ만한데 서양 머스켓은 ㅈ나 큰 이유가 있음 동양은 조총에 맞선 판금갑옷이나 흉갑을 만들 생각 자체를 못했기 때문임 ㅈ만한 구경으로도 사람은 죽이니깐 조총도 굳이 화약 많이들고 반동 큰 머스켓으로 진화해야될 필요를

    익명(121.150) 2021-12-23 19:32:21
  • 답글

    화염병 던지면 끝일거같긴함 - dc App

    ㅇㅁㄴ(122.16) 2021-12-23 19:09:40
  • 답글

    그래서 갑옷 못여니까 자빠뜨리고 뜨거운 물 같은거 껴얹기도 하고 그랬음 근데 그러려면 기사 상대하는 측이 인원이 많아야지

    익명(1.211) 2021-12-23 19:13:18
  • 답글

    메이스나 워해머로 찍으면 속이 박살나서 그거많이 썻음

    익명(58.233) 2021-12-23 19:24:04
  • 답글

    판금 갑옷 = 철강기술이 발전한 서유럽에서만 가능했던 갑옷의 정점. 똥아시아는 커녕 세계의 그 어떤 갑옷도 못 비비고 이보다 열등했음. 팩트니까 외워라 미개 똥양충 새끼들아.

    익명(59.13) 2021-12-23 19:09:47
  • 답글

    그것보다는 서양처럼 전사-귀족 계급이 전쟁 나가느냐, 동양처럼 농민병 잔뜩 징집하고 관리 계급이 사령관 역할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게 더 큼 귀족들이 전사여야하니까 귀족 목숨 보호하려고 갑옷 기술이 존나 발전한거

    익명(1.211) 2021-12-23 19:24:59
  • 답글

    동양은 그 비싼 돈 주느니 그냥 징집한 병사들 가성비 세트 무장시켜서 인원 뻥튀기하는 전략 취한거고

    익명(1.211) 2021-12-23 19:25:24
  • 답글

    몽골 기마대에 바사삭 간식거리였다

    씹노잼씹새끼(223.39) 2021-12-23 19:26:18
  • 답글

    좆골 기마대는 서유럽 기마대보다 한 티어 낮은 동유럽 기마대한테 털려서 런했다.

    익명(59.13) 2021-12-23 19:29:43
  • 답글

    몽골뽕 + 똥양뽕 = 역사 상식이 없음.

    익명(59.13) 2021-12-23 19:29:55
  • 답글

    몽골 기마대에 바사삭 털린건 꽤 오래전이고 저때는 어느정도 유럽 문명이 자리잡던 시기임

    익명(27.120) 2021-12-23 19:30:17
  • 답글

    그리고 위에 동양이 병사들 가성비 세트로 무장할 수밖에 없었던 근본적인 원인은 유럽보다 철강 생산량이 딸려서이기도 한 거다. 고대 로마 일개 '주'의 생산량이 한나라 전체 철강 생산량보다 높았다.

    익명(59.13) 2021-12-23 19:31:06
  • 답글

    애초에 몽골이 서유럽 까지 싹밀고 게르만 칸국 세웠어야 ㅋㅋㅋ - dc App

    익명(117.111) 2021-12-23 19:32:50
  • 답글

    아는 거 나와서 얼마나 신났으면 이딴 글에 30분을 체류하고 있노...

    익명(58.126) 2021-12-23 19:38:10
  • 답글

    판금갑옷 나올때 좆골은 짱깨새끼들에게 개쳐맞고 있었다 유목민 똥송새끼들이나 빨아제끼는 병신 ㅋㅋㅋㅋㅋ

    익명(175.198) 2021-12-23 19:40:20
  • 답글

    로마는 위대했지. 근데 몽골 침략기 기준 남송이 실질 구매력 기준으로 1인당 gdp 환산해보면 저시기 1등이었음. 그 다음이 아랍과 프랑스 순이었고, 아랍과 프랑스 사이 갭은 두배가 넘음. 몽골뽕은 없지만, 레그니차 전투같은 건 성당기사단도 참여했고, 폴란드도 독일한테 쳐맞은 나라로 기억되지만, 중세에는 한가닥하던 애들이었잖아. 걍 편제가 달랐다고 봄.

    익명(118.235) 2021-12-23 19:50:57
  • 답글

    동서양 지랄났다ㅋㅋ 뭐 어쩌라고 BTS 하나에도 좃발리는 유럽문화 ㅋㅋ

    익명(122.45) 2021-12-23 20:12:33
  • 답글

    ㄴ 122.45 애미애비 지랄씹창난 국뽕충 뇌가리 빻은 씹소리

    익명(218.38) 2021-12-24 23:09:32
  • 답글

    *ss*(yyk392775) 2021-12-23 19:10:09
  • 답글

    *ss*(yyk392775) 2021-12-23 19:10:14
  • 답글

    발할라 트레일러보니깐 눈알구멍으로 죽이더라 키크면 걍 무적인듯

    익명(125.242) 2021-12-23 19:10:21
  • 답글

    눈알 구멍도 그래서 존나 작은 점처럼 여러개 뚫고 그런식으로 투구가 발전함ㅋㅋㅋ 큰 눈구멍 뚫으면 거기로 칼빵 맞으니 여러각도로 좁은 구멍에서 보게

    익명(1.211) 2021-12-23 19:14:02
  • 답글

    철퇴로 머리맞으면 나가리되지않음?

    익명(218.48) 2021-12-23 19:10:22
  • 답글

    그녀(g4444) 2021-12-23 19:10:32
  • 답글

    몽골군도 활만 쏜게 아니라 돈있으면 다 저렇게 중무장하고 중기병 운용했음... 돈없는 유목민따리일때나 이속믿고 활질해댔지

    익명(211.36) 2021-12-23 19:10:35
  • 답글

    유럽애들 시속20km짜리 킥보드 끌때 몽골애들은 60km승용차 최고속도로 계속밟으니 때려죽여도 못쫓아가지

    익명(58.233) 2021-12-23 19:25:01
  • 답글

    상상이 잘안되농

    ゝ◡╹)ノ(119.194) 2021-12-23 19:27:05
  • 답글

    킥보드라 하니까 왤케 약해보이노.. - dc App

    익명(223.39) 2021-12-23 19:29:00
  • 답글

    똑같이 말타고 활질하던 여진족도 금나라 세우고 돈좀 생기니까 눈만 빼고 다 중갑으로 가린 중갑기병 나오잖아, 몽골도 똑같았음

    익명(1.210) 2021-12-23 19:31:04
  • 답글

    유목민 귀족들도 평민들한테 삥 존나 뜯어서 여간하면 무장 좋았음

    익명(61.80) 2021-12-23 19:33:17
  • 답글

    근데 그 킥보드 체급이 suv라서 들이박으면 승용차가 폐차됨

    익명(58.233) 2021-12-23 19:35:31
  • 답글

    조총 in 유럽 = 중무장 병력의 판금 갑옷을 못 뚫어서 도태. 서민들의 '새 잡는 사냥총'으로 사용. 조총 in 똥아시아 = 중무장한 그 어떤 병력도 개쳐바르는 신의 무기.

    익명(59.13) 2021-12-23 19:11:02
  • 답글

    조총이 새나 잡는 병신 총이 아니라 새를 잡는 정확도가 높은 총이라는건데 - dc App

    익명(59.2) 2021-12-23 19:33:00
  • 답글

    유럽전장에서도 매치락 존나 잘써먹었구만 먼 개솔 ㅋㅋ

    ㅇㅇㅇ(115.143) 2021-12-23 19:33:28
  • 답글

    누가 병신총이래? Arquebus도 물론 좋은 총이지. 다만 그게 똥아시아에서는 일본군에 채용되어 시대 흐름을 아예 바꿔버리면서 짱질하는 동안 동시기 유럽에서는 Musket이라는 신무기보다 화력 떨어져서 도태된 게 팩트.

    익명(59.13) 2021-12-23 19:34:48
  • 답글

    부싯돌... 안나온다고... 사서 쓰기에는 너무 비싸다고... 초석도... 안나온다고... 인도... 멀어...

    익명(1.210) 2021-12-23 19:36:14
  • 답글

    ??나 오늘 나무위키에서 서양의갑옷 플레이트아머 이런거 읽엇는데 이게 딱 실베에잇네 존나신기하노

    익명(211.246) 2021-12-23 19:12:02
  • 답글

    찢재명이 아가리로 찢으면 저런갑옷쯤이야 - dc App

    익명(223.39) 2021-12-23 19:12:27
  • 답글

    현실은 서유럽 전술 받아들인 동유럽에게 몽골군이 좆발임 ㅅㄱ ㅋㅋㅋ

    익명(175.198) 2021-12-23 19:43:11
  • 답글

    120.17 저열한 똥송 열폭 종자새끼 지랄염병하네 ㅅㅂ ㅋㅋㅋㅋ

    익명(218.38) 2021-12-24 22:57:05
  • 답글

    그래서 얼굴 가리개 열어서 얼굴 찌르는거밖에 답없다더라

    익명(121.137) 2021-12-23 18:57:38
  • 답글

    열면 닫은면 되는디

    익명(39.116) 2021-12-23 18:58:48
  • 답글

    ㄴ 아니 시발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

    익명(175.203) 2021-12-23 19:09:21
  • 답글

    ㄴㄴ이새끼 존나웃기네 ㅋㅋ

    익명(119.197) 2021-12-23 19:10:42
  • 답글

    그냥 개깡통 입은 중세 말고. 근대 초기에 합금이랑 판금 뜨면서 진짜 플레이트 갑옷 나온 기사들이 ㄹㅇ 인간 탱크들임

    12(58.140) 2021-12-23 18:58:16
  • 답글

    중세 무장도 좆사기임. 심지어 사무라이 무장도 여간한 화살이나 총탄은 다 막음

    익명(61.80) 2021-12-23 18:58:57
  • 답글

    유목민 중기병들도 똥양총 따위는 잘 통하지도 않았음

    익명(61.80) 2021-12-23 18:59:22
  • 답글

    초기 총탄 파괴력과 신뢰성 생각하면 ㅋㅋㅋㅋ

    12(58.140) 2021-12-23 19:02:24
  • 답글

    저거 그래서 철퇴로 머리 처서 애들 기절 시킨다음 죽이지 않았음?

    익명(218.48) 2021-12-23 18:58:32
  • 답글

    칼들고 장갑차 뚫는게되나 ㅋㅋㅋ

    익명(cleanupbot) 2021-12-23 18:58:49
  • 답글

    피하고 해치열고 들어가면끝인데..

    익명(59.16) 2021-12-23 18:59:43
  • 답글

    헐

    익명(cleanupbot) 2021-12-23 18:59:57
  • 답글

    청룡언월도 정도면 1차세계대전 당시 전기 장갑차도 뜷렸음 망치처럼

    익명(59.16) 2021-12-23 19:00:25
  • 답글

    애당초 말에도 철갑씌우고 깡통 뒤집어 쓴 채로 긴 창들고 일렬로 닥돌하면 겁나 무섭겟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4.206) 2021-12-23 18:58:52
  • 답글

    팩트체크)

    익명(183.96) 2021-12-23 18:59:48
  • 답글

    저런 후진적 갑옷은 창으로 때리면 그냥 자빠져서 죽는다 괜히 긴창이 전쟁에서 유리한게 아니다 긴창이 유리한 이유는 창으로 찌르는게 아니라 내려치기 때문이다. 뚝배기 날아간다는 뜻이다 그래서 훈련할때도 창병들은 물속에서 내려치기 연습을 만이한다 또한 훈련이 쉽고 빠르기 때문에 병사 소집이 쉽다

    익명(183.96) 2021-12-23 18:59:51
  • 답글

    그래서 일본 같은데는 말 겁줘서 떨구려고 존나 긴창 든애들 앞에 놓고 말 못오게 하거나 떨궈서 잡더만

    익명(218.48) 2021-12-23 19:01:02
  • 답글

    사람이 입은 갑옷을 창으로 도저히 못뜷으니 말 겁주는 방법으로라도 선회한거지....

    익명(1.210) 2021-12-23 19:04:13
  • 답글

    ㅋㅋㅋ 1차세계대전직전까지 세계를 지배한 무장이 아무것도 못한다 ㅇㅈㄹ

    익명(221.155) 2021-12-23 19:05:50
  • 답글

    뭐가 1차대전 직전까지 세계를 지배했다는거? 설마 판금갑옷말하는 거임?

    익명(49.175) 2021-12-23 19:08:05
  • 답글

    걍 둔기로 존나쎄게 후리면 종효과때문에 바로스턴걸리겟구만

    ㄹㄴㅇㄹㄴㅇ(123.248) 2021-12-23 19:00:05
  • 답글

    종효과 구라라고 판명난게 언젠데

    ㄴㄴㄴ(49.143) 2021-12-23 19:03:42
  • 답글

    와 아직도 종효과라는 단어가 살아서 돌아다니노.....넌 어디서 주워 들었냐 ㅋㅋㅋ

    익명(220.74) 2021-12-23 19:17:06
  • 답글

    갓재명(laplace92) 2021-12-23 19:00:26
  • 답글

    귤도둑(championa) 2021-12-23 19:00:35
  • 답글

    귤도둑(championa) 2021-12-23 19:00:57
  • 답글

    근데 저기 나온 수준의 갑옷은 중세 말기 근세 초에 나온거라 얼마 안가서 총에 다 잡아먹힘. 실제 천년 가까운 중세시대 내내 지배했던 갑옷은 사슬갑옷임

    익명(118.235) 2021-12-23 19:01:00
  • 답글

    귤도둑(championa) 2021-12-23 19:01:04
  • 답글

    저 새기들 제풀에 지칠때까지 좀 상대해주다가 넘어트리고 포로로 잡아서 잘대접하면서 몸값+ 서비스비용 낭낭하게 받아내는게 최선임

    익명(175.117) 2021-12-23 19:01:08
  • 답글

    귤도둑(championa) 2021-12-23 19:01:23
  • 답글

    걍 기름 붓고 불지르면 끝아니냐? 갑옷떼기가지고 왤케 호들갑떠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0.14) 2021-12-23 19:02:27
  • 답글

    ㄹㅇ 걍 호스로 기룸 와라라라라라랄ㄹㄹ 뿌린 다음에 불 딱 붙이면 한방 컷인데

    익명(223.39) 2021-12-23 19:03:08
  • 답글

    전쟁때 기름 잘도 나르겠노

    익명(218.48) 2021-12-23 19:03:33
  • 답글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안 됨. 매우 소수만 오면 가능했겠지

    익명(61.80) 2021-12-23 19:03:45
  • 답글

    그면 걍 뜨거운 물 부어버려 그면 겜 끝 아니냐

    익명(223.33) 2021-12-23 19:06:15
  • 답글

    전쟁 한복판에서는 못했는데 성벽타고 오르는 애들한테는 붙긴했지

    익명(218.48) 2021-12-23 19:09:32
  • 답글

    그래서 인원 존나 많은 측이 기사 상대할 때 실제로 기사 넘어뜨리고 끓는 물 붓기도 하고 그랬음

    익명(1.211) 2021-12-23 19:17:22
  • 답글

    놀라운 사실

    대가리깨져도징동(kimgechobg) 2021-12-23 19:02:41
  • 답글

    송나라 화기

    대가리깨져도징동(kimgechobg) 2021-12-23 19:02:58
  • 답글

    벽력포 한방이면 나가 떨어진다

    대가리깨져도징동(kimgechobg) 2021-12-23 19:03:09
  • 답글

    몽골군마저 기동전을 펼치게 만든 미친무기

    대가리깨져도징동(kimgechobg) 2021-12-23 19:06:12
  • 답글

    벽력일섬..!!

    익명(cleanupbot) 2021-12-23 19:06:14
  • 답글

    판금갑옷을 아무리 입어도 소용없다

    대가리깨져도징동(kimgechobg) 2021-12-23 19:06:48
  • 답글

    벽력포는 성문도 뚫는다

    대가리깨져도징동(kimgechobg) 2021-12-23 19:07:03
  • 답글

    거기에 기병까지 맞춘다

    대가리깨져도징동(kimgechobg) 2021-12-23 19:07:17
  • 답글

    다만 기동성은 병신

    대가리깨져도징동(kimgechobg) 2021-12-23 19:07:39
  • 답글

    하지만 송나라제 벽력거는 중국 십팔사략과 원나라측 기록에 의거 3만문이 넘는다

    대가리깨져도징동(kimgechobg) 2021-12-23 19:08:19
  • 답글

    남송이 멀쩡하던 시기. 몽골은 남송을 못 뚫고 50년넘게 버텼다

    대가리깨져도징동(kimgechobg) 2021-12-23 19:09:58
  • 답글

    그러나 군납비리로 벽력거는 유지보수가 안되서 고철행, 송나라는 멸망했다

    대가리깨져도징동(kimgechobg) 2021-12-23 19:10:47
  • 답글 dccon
    대가리깨져도징동(kimgechobg) 2021-12-23 19:10:55
  • 답글 dccon
    대가리깨져도징동(kimgechobg) 2021-12-23 19:11:00
  • 답글 dccon
    DaffodilSoda(kangjosap1) 2021-12-23 19:02:46
  • 답글

    판금쓰면 매턴 4 방어도 올라감

    익명(122.45) 2021-12-23 19:02:53
  • 답글

    석궁으로도 안뚫림?

    익명(211.215) 2021-12-23 19:02:53
  • 답글

    뚫리는데 다시 장전턴이 길어서 초반에 방패로 막고 다음 장전할때 도륙내지

    익명(121.137) 2021-12-23 19:07:27
  • 답글

    토탈워 기사부대가 농민군 세부대 때려잡는데 고증이 틀린게 아니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7.119) 2021-12-23 19:03:23
  • 답글

    이래서 병사들 대부분은 길고 얇은 꼬챙이 같은걸 들고 다녔음 전부 방어해도 결국 눈쪽은 틈이 있어야해서 그 틈으로 꼬챙이들 찔러 넣었음

    익명(58.227) 2021-12-23 19:03:27
  • 답글

    쟤들이 그때까지 보고만 있냐고? 그래서 6~7명이 달려들었음

    익명(58.227) 2021-12-23 19:04:00
  • 답글

    여기 쓴 글들보면 판금갑짱이다 존나좋다 1차대전까지썻다 후빨 존나게하는데 그럼 판금없이 말타고다니던 몽골한테 왜그리 줫털린거임?

    익명(121.125) 2021-12-23 19:03:31
  • 답글

    유목민들도 귀족들은 풀무장하고 다녔음

    익명(61.80) 2021-12-23 19:04:06
  • 답글

    안싸워주고 계속 돌면서 힘빼는데 어캐이겨

    익명(218.48) 2021-12-23 19:04:22
  • 답글

    그리고 저 갑옷은 사실 중세 때 갑옷도 아님 ㅋㅋㅋ

    익명(61.80) 2021-12-23 19:04:36
  • 답글

    몽골은 저거 입던 서유럽까지 가지도 않았어

    익명(1.210) 2021-12-23 19:04:42
  • 답글

    그리고 소수만 판금 입은거지 대다수는 저런거 꿈도 못꾸니까

    익명(218.48) 2021-12-23 19:04:57
  • 답글

    그리고 저 갑옷이 냉병기시절 갑옷 최종진화형이라 몽골이고 훈족이고 유목민 돌아다니던 시절하고는 시기차이가 있음, 그것도 몇백년 단위로

    익명(1.210) 2021-12-23 19:05:33
  • 답글

    유목민들도 화살이나 창칼이 전혀 통하지 않는다 이런 기록 있음

    익명(61.80) 2021-12-23 19:06:08
  • 답글

    몽골제국땐 저런거 없었으니깐...

    익명(14.32) 2021-12-23 19:06:17
  • 답글

    몽골도 중장기병 운영 다 했고 몽골 오던 시기는 사슬갑옷 시기임 판금갑은 중세말-르네상스시대에 나온거

    익명(1.211) 2021-12-23 19:06:33
  • 답글

    몽골도 케식텐은 화살도 안 통하고 위의 댓글처럼 화공으로 공격해도 끄떡도 안 했음

    익명(61.80) 2021-12-23 19:08:06
  • 답글

    몽골도 후기 가면 답이 없으니까 중기병도 쓰고 그랬대 물론 그래도 안되니까 서유럽 까진 못들어 갔겠지 - dc App

    익명(118.39) 2021-12-23 19:08:27
  • 답글

    갑옷들고 뛰댕기면 지치니까 그떄까지 말타면서 화살쏘고 치고 빠지기 줫나했음

    익명(121.137) 2021-12-23 19:08:52
  • 답글

    몽골시절엔 판금갑옷이 개발되기도 한참 전이였어 몽골무새빡머가리야...

    익명(49.167) 2021-12-23 19:09:41
  • 답글

    그때는 판금이 없어서 - dc App

    시스템올그린(and0100) 2021-12-23 19:12:05
  • 답글

    그리고 몽골도 중장기병 굴렸고, 직접 전투보다는 운용에서 압도한거임 - dc App

    시스템올그린(and0100) 2021-12-23 19:12:35
  • 답글

    몽골의 유럽침공은 판금갑옷 등장 이전임

    익명(59.19) 2021-12-23 19:12:38
  • 답글

    병신 ㅋㅋ 시대 자체가 다르잖아

    익명(218.144) 2021-12-23 19:19:49
  • 답글

    몽골때는 사슬갑옷임 - dc App

    익명(39.7) 2021-12-23 19:40:33
  • 답글

    판금갑옷 나올때 좆골은 이미 짱깨새끼들에게 개쳐맞고 있었다 유목민 똥송새끼들이나 빨아제끼는 병신 ㅋㅋㅋㅋㅋ

    익명(175.198) 2021-12-23 19:41:13
  • 답글

    헛소리 지껄였으면 댓글 좀 보지? 런했네 병신 몽골빠 새끼 ㅋㅋㅋ

    익명(175.198) 2021-12-23 19:41:40
  • 답글

    판금입으면 말이 못버틴다 금방지쳐서 오래 못싸움

    익명(58.127) 2021-12-23 19:59:24
  • 답글

    몽골군은 공성무기도 만들줄 아는 최첨단 군인이었다

    ㅇd(119.65) 2021-12-23 20:27:29
  • 답글

    그리고 하나 알아둬야 하는 건 몽골이 징기스칸 때랑 몇대 후손까지야 호드마냥 살 터전 찾으며 다같이 몰려다니면서 뚝배기 깨고 다녔지. 남송 먹고 원나라 세운 후로는 중국 소화시키느라 대칸 주도로 모든 칸국 모여서 어택땅 찍는 대규모 원정이 사실상 드물어짐.

    익명(118.235) 2021-12-23 20:38:58
  • 답글

    1차대전때 이탈리아가 저런 판금갑옷 입고 총 든채 싸웠다더라 아직까지도 이미지로는 도저히 상상이 안됨

    익명(182.213) 2021-12-23 19:03:39
  • 답글

    1차대전까지만 해도 갑옷,총,칼,창 다 쓰고있었더라 ㅋㅋㅋ - dc App

    익명(175.202) 2021-12-23 19:08:33
  • 답글

    1차대전 조금전인 일본 메이지유신때도 메이지유신반대세력은 사무라이가 총쏘고 말타고 활쏘며싸우면서 몇번이김 ㅋㅋㅋ

    익명(aldzl1234) 2021-12-23 19:12:39
  • 답글

    팩트 ㅡ 갓본도였으면 다 찢어졌다

    익명(223.62) 2021-12-23 19:04:04
  • 답글

    응 느그 갓본도 한방에 골로가

    익명(220.71) 2021-12-23 19:19:54
  • 답글

    니 애미 마음도

    익명(218.144) 2021-12-23 19:20:57
  • 답글

    더운곳에서 입으면 쪄죽는데 다른 지역 장비랑 비교하는게 무슨 의미노

    익명(14.40) 2021-12-23 19:04:20
  • 답글

    칼에맞아죽을래 쪄죽을래 - dc App

    ㅇㅁㄴ(122.16) 2021-12-23 19:09:01
  • 답글

    유럽 기후라 가능한 갑옷이기도 하지

    익명(1.211) 2021-12-23 19:28:21
  • 답글

    농노들 반란 일어나면 백명 단위의 기사단이 수천명 학살해댐.

    익명(211.62) 2021-12-23 19:04:33
  • 답글

    농노 때려죽였다도르 ㅋㅋㅋㅋㅋㅋㅋ

    익명(49.175) 2021-12-23 19:10:08
  • 답글

    위쳐를 쇠스랑 한방에 골로 보내는게 농노인데 농노대학살도르는 인정이지

    익명(115.90) 2021-12-23 19:11:39
  • 답글

    이런거 케바케인게 필휩이엿나 농기구 비슷한 무기로 농민들이 기사들 "수확"햇던 전투도 잇음 ㅋㅋ

    익명(aldzl1234) 2021-12-23 19:13:36
  • 답글

    ㅋㅋㅋㅋㅋㅋ판금충들 가져오는게 죄다 농노때려죽였다도르임 막상 실전에선 특별한 전과가 없거든

    익명(49.175) 2021-12-23 19:13:57
  • 답글

    애초에 판금뽕오지게 빨아봐야 결국 다른나라 중갑병이나 중갑기병이상 역할을 못함

    익명(49.175) 2021-12-23 19:14:48
  • 답글

    저정도 판금이 생기고 얼마 안잇다가 총이 주도권먹엇자너

    익명(58.233) 2021-12-23 19:19:25
  • 답글

    갑옷입으면 뭐 말도 태워줘야하고 자빠지면 혼자 못일어난다 이지랄 하는 낭설이 있던데 풀플레이트도 2~30키로 선이었음 땀 좀 빼기야 하겠지만 성인남성이면 뛰어다니면서 전쟁수행 씹가능

    익명(showhanda777) 2021-12-23 18:52:17
  • 답글

    ㅇㅇ 그리고 무게분산이 잘 되어있어서 오히려 어깨에만 무게 쏠리던 체인메일보다 판금갑옷이 더 가볍게 느껴졌다 함

    익명(1.211) 2021-12-23 19:00:10
  • 답글

    저래서 말타고 랜스 돌격으로 찔러죽임

    익명(121.146) 2021-12-23 18:52:17
  • 답글

    그리고 핼버드 갈고리로 모가지 걸어서 말에서 떨어트려서 도끼로 내려찍어 죽임

    익명(121.146) 2021-12-23 18:53:23
  • 답글

    말탄 기사는 같은 기사가 랜스 차징으로 충격줘야 잡지

    익명(175.115) 2021-12-23 18:52:26
  • 답글

    몽골인들하고 싸우면 이기냐

    익명(221.141) 2021-12-23 18:52:28
  • 답글

    병신새끼 몽골제국은 그냥 먼치킨이었다. 판금이고 지랄이고 그냥 다 뚫었음

    익명(183.96) 2021-12-23 18:53:53
  • 답글

    몽골도 귀족부대인 케식텐 정도 아니면 무장 수준 좆밥이라 개털릴 듯

    익명(61.80) 2021-12-23 18:54:11
  • 답글

    괜히 유럽까지 점령한게 아니다 싸움에서 중요한건 기동력이야. 무식한 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83.96) 2021-12-23 18:54:16
  • 답글

    실제로 케식텐없이 싸울 때는 존나 두들겨 맞은 적 많음

    익명(61.80) 2021-12-23 18:54:51
  • 답글

    응, 현실은 동유럽컷

    익명(61.80) 2021-12-23 18:55:01
  • 답글

    당연히 1:1로 붙으면 몽골인들이 좆발리지.. 근데 몽골 전술 자체가 무한 히트앤드런이라 부딪힐 일 자체가 없었음

    익명(211.177) 2021-12-23 18:55:41
  • 답글

    몽골제국 침공땐 저 갑옷이 존재하지도 않았고, 몽골도 처음 들어왔을때 상대적으로 약체인 동유럽에서나 좀 선전했지 그 다음부턴 헝가리 선에서 컷당함

    익명(119.207) 2021-12-23 18:58:44
  • 답글

    울트라 벌컨으로 쳐잡는거네 ㅋㅋㅋ

    익명(106.102) 2021-12-23 19:00:12
  • 답글

    울트라 벌컨이 아니라 몽골도 풀무장한 귀족부대가 있었음

    익명(61.80) 2021-12-23 19:01:25
  • 답글

    팩트 한 사발 ) 몽골군대와 서유럽 기사는 만난 적도 없다. 몽골이 상대한 건 동유럽 경기병들이고 모히 전투 이후로는 쳐발려서 러시아로 런했다.

    익명(59.13) 2021-12-23 19:04:49
  • 답글

    헝가리선에서 컷당한게 아니라 ㅅㅂ 헝가리 제국이 개 좆으로 보이냐?

    永月(chyou88) 2021-12-23 19:05:54
  • 답글

    몽골얘기하는데 헝가리제국은 왜 벌써나오노 ㅋㅋ

    익명(118.235) 2021-12-23 19:08:04
  • 답글

    팩트) 플레이트 갑옷 나올 때와 몽골이 나댈 때와는 시기가 안 맞을 뿐더러 동유럽에서 막힌 게 좆골이다 ㅋ

    익명(115.137) 2021-12-23 19:09:08
  • 답글

    몽골군도 유럽갈때쯤이면 돈 많아져서 비슷한 중기병 존나운용함, 돈없은 거지 유목민떼일때나 활질 원툴이었지

    익명(211.36) 2021-12-23 19:14:56
  • 답글

    현실은 서유럽 전술 받아들인 동유럽에게 몽골군이 좆발임 ㅅㄱ ㅋㅋㅋ

    익명(175.198) 2021-12-23 19:43:41
  • 답글

    못뚫고 못잡아서 뭐 어케되는거냐

    익명(110.70) 2021-12-23 20:39:45
  • 답글

    국궁은 2km 거리에서 35cm 철판 뚫었는데 좆밥이노

    익명(175.116) 2021-12-23 18:52:47
  • 답글

    35cm철판은 대포도 못뚫겠다

    익명(221.155) 2021-12-23 19:02:58
  • 답글

    2km거리에서 12인치강철을뚫는다? 박격포냐?

    익명(211.243) 2021-12-23 19:04:29
  • 답글

    레이저놐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unanyi2) 2021-12-23 19:05:28
  • 답글

    350mm면 시발 350mm 구경 함포로 쏴야 뚫린다 병신아

    익명(218.154) 2021-12-23 19:05:35
  • 답글

    센치가 아니라 밀리겠지 뻔한 오타는 좀 봐주자

    나그네(110.70) 2021-12-23 19:10:52
  • 답글

    뭐 시발 벙커버스터 쏘노ㅋㅋㅋㅋ

    익명(110.70) 2021-12-23 20:18:57
  • 답글

    팩트

    대가리깨져도징동(kimgechobg) 2021-12-23 18:53:03
  • 답글

    걍 뜨거운 물 처 부우면 알아서 벗고 나올듯 ㅇㅇ

    익명(223.39) 2021-12-23 18:53:41
  • 답글

    실제로도 그랬음 낙마시키고 눕히고 뜨거운 물 붓기도 하고 그랬다ㅋㅋㅋ

    익명(1.211) 2021-12-23 19:04:09
  • 답글

    낙마시키고 양동이 준비해서 장작 때운다음 물 끓이고 그 물 들이부었음?

    익명(1.254) 2021-12-23 19:19:52
  • 답글

    ㄴ뭐 당장 부글부글 끓는 물만 부어야 뜨겁냐? 니네 집 온수 끝까지 돌려서 니 몸에 한번에 부어보셈 병원바로실려갈테니까

    익명(39.116) 2021-12-23 19:22:29
  • 답글

    짭쭐어(djmamas97) 2021-12-23 18:53:51
  • 답글

    밀튼(alfxms24) 2021-12-23 18:54:07
  • 답글

    익명(ljk6065) 2021-12-23 18:56:06
  • 답글 dccon
    밀튼(alfxms24) 2021-12-23 18:54:15
  • 답글

    짭쭐어(djmamas97) 2021-12-23 18:54:51
  • 답글 dccon
    익명(ljk6065) 2021-12-23 18:55:55
  • 답글

    그래서 중세시대 때는 레슬링하고 관절기 꺾고

    익명(211.177) 2021-12-23 18:54:29
  • 답글

    석궁에 뚫린다.

    익명(58.236) 2021-12-23 18:54:29
  • 답글

    미사일 하나 쏘면 다 ㅈ되는거아님? 미사일이 아니라 수류탄 한개만 날려도 50명은 킬 가능할듯

    익명(39.116) 2021-12-23 18:54:41
  • 답글

    그래서 요즘 안 입잖아

    익명(183.103) 2021-12-23 18:55:47
  • 답글

    저때는 마법쏘면되서 그런거 필요없었는데? - dc App

    익명(223.38) 2021-12-23 18:56:46
  • 답글

    저때 마법이 있었냐? 다 판타지 소설 이야기 아님?

    익명(39.116) 2021-12-23 18:58:01
  • 답글

    ㄴㄴ 진짜 있었어

    익명(223.39) 2021-12-23 19:04:11
  • 답글

    ㄴㄴ진짜 있음 ㅋㅋ - dc App

    익명(221.160) 2021-12-23 19:05:55
  • 답글

    이래서 머글새끼들은

    익명(39.7) 2021-12-23 19:06:51
  • 답글

    지리네 이집트도 마법의 도움을 받은건가

    익명(39.116) 2021-12-23 19:07:00
  • 답글

    검강쓰는 소드마스터 오면 뎅겅뎅겅 아님? - dc App

    익명(117.111) 2021-12-23 19:07:10
  • 답글

    소즈마스터는 국가권력급이라 지 좋을때만 움직여서 자주 보이지않았다더라

    익명(223.62) 2021-12-23 19:08:59
  • 답글

    비브라늄이네 - dc App

    익명(223.62) 2021-12-23 18:55:11
  • 답글 dccon
    익명(ljk6065) 2021-12-23 18:55:37
  • 답글 dccon
    짭쭐어(djmamas97) 2021-12-23 18:56:43
  • 답글 dccon
    밀튼(alfxms24) 2021-12-23 18:56:48
  • 답글

    기사특) 창든 거렁뱅이들 갈고리에 자빠지고 몽둥이 찜질당함

    익명(39.119) 2021-12-23 18:55:48
  • 답글

    팩트) 민병 스무명이 기사 낙마 시키고 몽둥이 찜질해도 기사가 다시 일어나서 죄다 도륙낸적 있다

    익명(1.211) 2021-12-23 18:56:27
  • 답글

    팩트) 풀무장 기사3명이 반란농노 600명 죽인적도 있다 - dc App

    익명(175.202) 2021-12-23 19:05:39
  • 답글

    팩트) 일본군 사무라이 6명에 조센징 3만명이 빤스런한 적도 있다

    익명(113.153) 2021-12-23 19:08:05
  • 답글

    기사의 시대 종말

    익명(183.100) 2021-12-23 18:55:51
  • 답글

    우리나라가 청나라랑 북벌할때 러시아에서 판금갑옷 두른 후사르랑 싸웠는데 우리나라가 화무선의 대포와 화차 그리고 천자총통으로 무장한 사냥꾼들을 보냈더니 러시아군이 아무것도 못하고 쓰러졌음 그리고 그때는 유럽의 30년 전쟁이 끝난뒤였고 러시아는 전쟁경험이 있는경험에도 불과하고 조선군이 유라시아 최강의 러시아군대를 물리침 ㄷㄷ

    익명(59.16) 2021-12-23 18:55:53
  • 답글

    그때 러시아는 모스크바 차르제국이였음 조선과의 전쟁에서 패배한후 가짜 디미트리 사건으로 로마노프 왕조로 바뀌었음 우리나라가 러시아의 역사를 바꾼거임 ㄷㄷ

    익명(59.16) 2021-12-23 18:56:49
  • 답글

    우리나라는 화약기술이 세계 5위였는데 당시 네덜란드인도 한국에 와서 보고 놀랐음

    익명(59.16) 2021-12-23 18:57:25
  • 답글

    러시아 현실은 slave의 어원

    익명(61.80) 2021-12-23 18:57:26
  • 답글

    시작부터 바이킹 노예상이 슬라브족 정복하고 세운 나라임

    익명(61.80) 2021-12-23 18:57:52
  • 답글

    지금 한국을 보면 얼마나 대한민국이 위대한지도 알게됨 GDP 10위권 국가로 진입 러시아는 우리나라 덩치에 밀려남

    익명(59.16) 2021-12-23 18:58:45
  • 답글

    조선이 모스크바 차르제국을 이긴 이유도 가장 큰데 유럽에서 폴란드 공화국 코사크 헤트만국 크림칸국이 모두 가세해 3국이 모스크바 차르제국을 패고 더 악화됨

    익명(59.16) 2021-12-23 19:01:33
  • 답글

    위대하기는ㅋㅋ 출산률 0.8따리 똥통국가인데 - dc App

    익명(220.94) 2021-12-23 19:06:45
  • 답글

    그때 싸운건 후사르가 아니라 극동 개척단 아님? 나선정벌을 너무 뻥튀기하네

    익명(125.177) 2021-12-23 19:06:53
  • 답글

    시베리아 건너와서 보급 씹창난 2천명 이긴걸로 딸딸이치노

    익명(59.5) 2021-12-23 19:07:34
  • 답글

    우리 민족은 환인의 후손이다 씨발넘들아 ㅋㅋㅋㅋㅋ 니들이 일뽕이니까 반박하지

    익명(59.16) 2021-12-23 19:07:51
  • 답글

    이 국뽕새끼는 뭔 개소리를 싸지르노

    익명(49.167) 2021-12-23 19:08:18
  • 답글

    환단고기는 정설인데 병신들~

    익명(59.16) 2021-12-23 19:08:26
  • 답글

    애초에 일본 싸무라이도 한국 신라어인 싸울아비 싸울아이 -> 싸무라이가 된건데 ㅋㅋ

    익명(59.16) 2021-12-23 19:09:22
  • 답글

    병신들이 어깨빵만해도 쓰러지는 새끼들이 판금갑옷 입으면 뭔 만근추라도 단줄알음 그냥 장병기로 후드려까면 누워있어야함

    익명(49.175) 2021-12-23 18:56:13
  • 답글

    판금 갑옷이 사기긴 함

    12(58.140) 2021-12-23 18:58:37
  • 답글

    저렇게 보니까 괜히 기사들이 몇백명 상대로 이긴다는 소리가 나온게 아니네 ㄹㅇ 개사기네 틈새 공략하는 거 아닌 이상

    익명(118.43) 2021-12-23 18:56:18
  • 답글

    갑옷 못입는 거렁뱅이 상대로는 ㄹㅇ 사례상1:100~200 교환비까지도 나오고 그랬음 ㅋㅋㅋ 무슨 판타지에서 너적대기 입은 산적들이 기사 이기는거 구라임 풀무장 기사 혼자면 산적 이삼십명도 다 털어먹음

    익명(1.211) 2021-12-23 18:57:44
  • 답글

    저런 풀무장 기사 100여기 정도면, 고비 사막 같은 평지에서 황건적 1만도 걍 씹어먹지

    12(58.140) 2021-12-23 18:59:39
  • 답글

    ㅋㅋㅋㅋㅋㅋ 농민쳐죽이기도르

    익명(49.175) 2021-12-23 19:03:22
  • 답글

    근거로 가져오는게 기사가 양민쳐죽였다도르 ㅋㅋㅋㅋㅋㅋ 시발 양민쳐죽이도르도 몽골한테 좆발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49.175) 2021-12-23 19:04:09
  • 답글

    농민 수백명이 죽을각오 하면 걍 압사시켜서 죽일걸 다 도망가서 그렇지

    익명(59.5) 2021-12-23 19:08:09
  • 답글

    팩트는 몽골이 서유럽 정벌에 좆발림 동유럽까지고 공세 종말점임

    익명(59.5) 2021-12-23 19:08:53
  • 답글

    초반에는 몽골이 기사들한테 졌음. 단순 근접 전투로는 못 이긴다는 사실을 깨닫고 몽골이 전술을 쓰기 시작하면서 이긴 거지.

    익명(222.109) 2021-12-23 19:11:28
  • 답글

    현실은 서유럽 전술 받아들인 동유럽에게 몽골군이 좆발임 ㅅㄱ ㅋㅋㅋ

    익명(175.198) 2021-12-23 19:43:22
  • 답글

    몽골에는 왜 발림?

    익명(49.169) 2021-12-23 18:57:22
  • 답글

    몽골때는 판금갑 훨씬 이전이기도 하고 유럽 본토까지 오지도 못함 유럽 동부놈들 초반에 몽골에 털리다가 부대에 기사 비율 높이니까 역으로 몰아냈음

    익명(1.211) 2021-12-23 18:58:31
  • 답글

    몽골은 기병전술로 갑옷 입은 애들이 지칠떄까지 치고 빠지기 줫나해서 힘 다빠지면 그때 몰살시킴

    익명(121.137) 2021-12-23 18:58:57
  • 답글

    몽골 기병은 기본적으로 궁기병임. 토탈워 해보면 안다 ㅋㅋㅋㅋ 씨발 말 진행방향 반대로 상체만 쓱 돌려서 화살 꼽는데, 특히 동아시아 유목민들 활은 물소 뿔로 만든 복합궁임...

    12(58.140) 2021-12-23 19:00:42
  • 답글

    판금은 기동성 딸리잖아 암만 돌아다녀도 잡히지도 않고 지치기만하는데 어캐이겨

    익명(218.48) 2021-12-23 19:01:54
  • 답글

    등자가 없던 시절에도 훈족 새끼들 파르티아샷 쓰는데, 이미 고구려부터 등자 쓰던 동네라서 이미 몽골은 풀등자에 말이 지구력이 좆됨;; 벌쳐 컨트롤로 질럿 쳐잡는거 생각하면 될듯

    12(58.140) 2021-12-23 19:01:57
  • 답글

    몽골 보병도 기병의 무시무시함에 가려졌지, 진짜 존나 잘싸운다 캤다. 망구다이 전략 쓰면서 본대랑 멀리 찢어놓고, 스테미너 다 빼가면서 교묘하게 포위하고 섬멸. 이런 전략은 유럽사엔 없었던 전략이였음. 그래서 초창기엔 모르고 개털렸찌

    12(58.140) 2021-12-23 19:04:09
  • 답글

    중기병 비율 올린거 보다는 목재 축성을 서유럽식 석재축성으로 바꾼게 제일컷음.그다음이 석궁 도입

    익명(218.236) 2021-12-23 19:08:06
  • 답글

    1.211 뭘 몰아내 개같이 털리다가 칸 뒤져서 몽골군이 물러난거지

    빠루(leekyunghee) 2021-12-23 19:08:34
  • 답글

    몽골시절엔 판금갑옷이 개발되기도 한참 전이였어 몽골무새빡머가리야...

    익명(49.167) 2021-12-23 19:08:54
  • 답글

    저거 입은 놈들은 몽골이랑 만난적도 없어

    익명(211.36) 2021-12-23 19:09:21
  • 답글

    유럽 본토까지 못오긴 지옥이 도래했다고 온유럽국가들이 멸망할걸 각오하고 정예병 모였는데 큰전투 한번도 못하고 거북이처럼 지키기만 하다 몽골이 본진 쑥대밭되고있으니 빠지는거 쫓아가는척만 했던게 다지 당시 몽골군은 주전력도 아니였고 인도공략이 1진이고 2진은 중국이랑 투닥됐고 정찰병수준의 병력만 유럽쪽으로간거였는데 이미 흑토지역 곡창지대다털고 미련없이 빠짐

    익명(221.155) 2021-12-23 19:10:18
  • 답글

    유럽빠 새끼들 역겨운게 유럽은 애들은 중동 전쟁에서 이기지도 못 했음. 반면에 몽골은 중동 쳐 바름. ㅋㅋㅋ 그런데도 존나 정신승리 하면서 빼액 거림 ㅋㅋ

    익명(120.17) 2021-12-23 19:21:41
  • 답글

    응 판금갑옷은 몽골에게 발린적 없어

    익명(175.198) 2021-12-23 19:42:39
  • 답글

    ㄴ 박태환정도면 가능하지않을까? - dc App

    디케(rnfmaenrjs) 2021-12-23 07:06:29
  • 답글

    1차인가 3차인가 십자군 할때 신롬 황제가 저거 입고 수영하다 뒤졌을텐데 - dc App

    D샵(ktu04) 2021-12-23 08:27:01
  • 답글

    ㄴ걔는 익사가 아니라 심장마비자너

    익명(106.102) 2021-12-23 08:45:59
  • 답글

    걔는 나이도 많지않았나?

    익명(112.170) 2021-12-23 18:50:35
  • 답글

    저런갑옷은 입는개념이 아니라 들어간다는 개념이라 착용자가 전체 무게를 짊어지지 않음

    익명(106.102) 2021-12-23 18:55:02
  • 답글

    저거 입고 이론상 수영도 가능함

    익명(1.210) 2021-12-23 18:59:27
  • 답글

    실제로 고증 잘한 유튜버 영상 보면 풀세트 입고 수영, 점프해서 말타기, 나무 타기, 덤블링 다 하더라

    익명(1.211) 2021-12-23 19:01:48
  • 답글

    게이야 십자군 시절은 저런 갑옷 없었다

    익명(118.235) 2021-12-23 19:05:20
  • 답글

    완전군장보다 살짝무거운정도면 진짜 겉모습에비해 되게가볍네

    익명(dkstmqqt) 2021-12-23 19:10:21
  • 답글

    당시 기독교인들을 수영을 배우는것을 금기해서 수영할줄 아는 새끼가 없었어요 수영할줄알면 마녀나 마법사라 화형이였음 풀플레이트가 25kg 정도하는데 무게가 전신에 나뉘어져서 와서 그리 불편하지는 않았다 함 구르기도 하더라

    익명(118.217) 2021-12-23 19:38:21
  • 답글

    시발련아 노틸러스도 물에 들어가서 못 나왔어 ㅋㅋㅋ

    ㅇd(119.65) 2021-12-23 20:29:09
  • 답글

    그래서 둔기로 충격 줘서 때려잡아야 하는데 저런 갑옷 안에 갬비슨 이라고 솜, 천 방어구도 입어서 충격 완화됨 그래서 더 힘듦 말 탄 기사가 낙마하면 투구 뚜껑 열고 창으로 찍기도 함

    익명(220.87) 2021-12-23 01:33:37
  • 답글

    그래서 현실고증한 중세 게임에서 판금갑옷살돈이면 마을 하나 살수있는 돈이었나보네 - dc App

    익명(113.61) 2021-12-23 01:48:08
  • 답글

    귀족들 입던 갑옷 현대가로 억단위도 나가고 그럼ㅋㅋㅋㅋㅋ 당시 대저택이 오천만원꼴인거 생각하면 존나 비싸지

    익명(1.211) 2021-12-23 19:02:33
  • 답글

    저래서 관절을 노리거나 메.이스같은 둔기류로 충격을 그대로 때려넣어서 바닥에 눕힌 다음 밟아죽이는 방식을 썼음

    익명(1.250) 2021-12-23 01:58:46
  • 답글

    그놈의 판금갑옷 둔기로 줘패면 통한다는 어디서 튀어나온 썰일까

    익명(112.169) 2021-12-23 02:01:58
  • 답글

    그냥 기절정도 아닌가

    익명(218.48) 2021-12-23 18:57:16
  • 답글

    전신이 미끄러운 경사면이라 둔기로 못 죽임 자빠뜨린 다음 겨드랑이 같은 틈새로 스틸레토 박아 죽이는 거지 판금은 커녕 방1탄모만 쓰고 있어도 둔기맞고 기절하거나 대가리 터지진 않음

    익명(183.99) 2021-12-23 02:09:40
  • 답글

    그나마도 판금입은 놈들 대부분 귀족이라 무력화시키면 인질로 잡아다 몸값 받고 풀어줬음 중세엔 적이라 할지라도 귀족 죽이면 씹새끼 취급 당했고 저격수 처음 등장했을 때 귀족만 골라 죽인다고 비난 받음

    익명(183.99) 2021-12-23 02:13:18
  • 답글

    협약있는걸로암 귀족끼리는 안죽이겠다는 ㅇㅇ - dc App

    디케(rnfmaenrjs) 2021-12-23 07:07:26
  • 답글

    그래서 무쌍찍는거임 왜냐 병사들이 날 못때리거든 - dc App

    디케(rnfmaenrjs) 2021-12-23 07:07:44
  • 답글

    ㄴ전투가 급박하면 그딴거 없음 병신아 평민징집병 입장에선 협약이고 지랄이고 나 죽이려는 새끼 생포할 이유도, 능력도 없고 같은 기사 입장에서도 협약 이전에 전투 지면 내가 좆되게 생겼는데 그딴걸 왜 생각함

    익명(125.191) 2021-12-23 08:00:41
  • 답글

    그리고 귀족이라고 죄다 넓은 영지에서 여자 끼고 연회 즐기는 것도 아니고 절대다수는 영지도 없거나 쥐좆만한 영지에 재산도 쥐꼬리만한 수준이라 생포해서 포로교환 해도 이득 좆도 없는 수준임 기독교인은 기독교인을 죽이지 않는단 논리로 최대한 생포하긴 했다지만 돈 많은 대귀족 아니고서야 상황 좀 좆같다 싶으면 걍 죽임 안그러면 왜 만단위 전투에서 수백, 수천 명

    익명(125.191) 2021-12-23 08:03:00
  • 답글

    의 기사가 죽겠음?

    익명(125.191) 2021-12-23 08:03:13
  • 답글

    귀족 새끼들이 지들끼리만 결혼하다 보니까 적폐 가족이 되어서 귀족들은 평민들에 비해서 서로 잘 안 죽였음

    익명(61.80) 2021-12-23 18:53:19
  • 답글

    ㄴㄴ 그런애들이 출세하려고 군인 많이했지 그러다 공 인정받으면 기사되는거고

    익명(223.39) 2021-12-23 18:57:26
  • 답글

    마을 하나따리 거렁뱅이 기사는 저런 갑옷 못입고다님...

    익명(211.36) 2021-12-23 19:07:12
  • 답글

    저러니까 대가리 열어서 머리통 깨부수지ㅋㅋ

    익명(14.46) 2021-12-23 02:28:39
  • 답글

    마법이 이김? - dc App

    새옹(sim01301) 2021-12-23 02:49:16
  • 답글

    눈 뜰린곳에 단도 던지면됨

    익명(59.29) 2021-12-23 03:10:51
  • 답글

    닌탑신고 어케 달리노 - dc App

    익명(14.40) 2021-12-23 03:19:40
  • 답글

    말탄새끼는 왜 팁으로 찍는게아니라 왜 막대부분으로 쳐놓고 저럼?

    익명(221.146) 2021-12-23 03:34:50
  • 답글

    다시 잘 봐보셈. 장도리 부분으로 쳤는데 갑옷이 튕겨내서 눕힌거임

    _불곰_(leesky0203) 2021-12-23 03:45:08
  • 답글

    초기엔 모닝스타로도 기사들 때려잡지만 나중엔 답이 없어서 말에서 넘어뜨린다음 투구따서 창 찔러넣음 ㅅㄱ - dc App

    ISSAC(kld751) 2021-12-23 04:41:16
  • 답글

    실제로 저거의 고객들은 내일 목숨걸고 싸우러나가는입장인데 충격전달이어쩌고 관절이어쩌고 신경을안썻겠냐 별거가지고 싸우고잇노ㅋㅋㅋ

    익명(39.114) 2021-12-23 04:48:16
  • 답글

    깡통 말박이들 진짜 인간흉기라던데 화약 무기 나오고서는 평등해졌지

    익명(220.72) 2021-12-23 07:40:16
  • 답글

    방관케틀 조같네 - dc App

    겜페(9883hy) 2021-12-23 08:51:07
  • 답글

    그래서 대체 뭐가 통하는 거 ㅋㅋ 의견 존나 갈리노

    익명(14.34) 2021-12-23 09:22:06
  • 답글

    둔기 들고 지쳐 쓰러질때까지 다구리까서 틈새에 단검 찔러넣거나 중갑기사가 장검들고 붕쯔붕쯔하다가 틈새에 장검 찔러넣거나 중갑기사가 들러붙어서 틈새에 단검 찔러넣어야 함.

    _불곰_(leesky0203) 2021-12-23 09:36:23
  • 답글

    애새끼들이 호들갑존나 떠는거 생각보다 냉병기로도 잘잡힘 심지어 농기구든 농민한테도 쳐발림

    익명(49.175) 2021-12-23 18:49:44
  • 답글

    총이 최고라니까

    익명(118.241) 2021-12-23 18:50:02
  • 답글

    관절 사이에 소형 검으로 찔러넣는 전술밖에 없었다고 함. - dc App

    익명(218.54) 2021-12-23 18:51:52
  • 답글

    할버드로 대가리 찍으면 됨 ㅋㅋ 애초에 그러려고 크고 무거운 무기 쓴거

    익명(218.239) 2021-12-23 18:57:41
  • 답글

    아무것도 안통하니까 살아있는 살육머신 살인전차로 몇백년간 활약하고 지배층이 된거지

    익명(1.210) 2021-12-23 19:00:52
  • 답글

    우리가 익히 매체에서 보는 반갈죽 이런게 아닌거지 두들겨 패면 그 충격 고스란히 받는거라 농병기로도 존나 뚜까패면 됨

    익명(222.102) 2021-12-23 19:01:04
  • 답글

    상대하는 방법이라는것도 똑같이 평생 칼밥먹은 종자나 이론상 가능하다는 것들이지 시발 그게 되면 왜 존나비싼 갑옷을 입고다니겠음?

    익명(1.210) 2021-12-23 19:01:59
  • 답글

    낙마시키고 망치로 죽을때까지 두들긴다는것도 사람 하나 죽이려고 낙마까지 시켜놓고 몇명이 중병기들고 둘러싸야만 한다는데서 이미 좆된거임

    익명(1.210) 2021-12-23 19:03:01
  • 답글

    ㄴ충격을 분산시키는 구조에 안에 껴입는것도 있어서 전혀 고스란히 받지 않음. 저거 입는 부류가 존나 고귀한 놈들인데 훈련도 빡세게 조지고 장비도 좋은거 입어서 죽이는 게 불가능에 가까웠고 전쟁때는 머리수로 밀어붙어서 포로로 잡고 몸값 받아냈다. 어찌어찌 바이저 열고 죽여도 정치적으로 좆되거든

    익명(115.90) 2021-12-23 19:08:36
  • 답글

    그래서 갑옷쟁이들끼리 레슬링하면서 단검으로 쑤시는 싸움한거냐 ㄷㄷ

    익명(122.47) 2021-12-23 09:31:11
  • 답글

    냉병기로는 열처리한 판금 갑옷 죽었다깨도 못뚫으니까 갑옷 입어도 비는 관절이나 빈틈을 단검이나 에스터크 같은 송곳칼로 존나 쑤실 수밖에 없었지

    익명(1.211) 2021-12-23 18:49:34
  • 답글

    역시 건법이 최고다

    익명(125.177) 2021-12-23 09:48:51
  • 답글

    베르세르크 안봤나 다들; 사람보다 큰 대검으로 휘두르면 쉽게 반토막나는데

    익명(121.185) 2021-12-23 16:55:47
  • 답글

    뱃속의창부

    익명(1.213) 2021-12-23 18:51:26
  • 답글

    총도 초기총은 플레이트아머에 막혔음 총이랑 판금갑옷이랑 서로 군비경쟁하다가 결국 총이랑 화약 발전해서 갑옷이 도태된거 근데 웃긴게 일차세계대전까지 판금갑옷은 나름 현역으로 활동했지 벙커 들어갈때 판금갑옷 입히고 처들어가게 만듦ㅋㅋㅋㅋㅋ

    익명(1.211) 2021-12-23 18:48:50
  • 답글

    중간 과도기땐 총이 발전하니까 판금갑옷이 갑빠 부분만 입히고 존나 두껍게 커지고 그랬음 팔다리 총 맞는건 그냥 버리고 몸통에 총알 박히는거 막게끔 이러던 시기가 나폴레옹 전쟁때임 ㅇㅇ 나폴레옹때 기병들이 두터운 브레스트플레이트 메일 입고 전쟁나갔지

    익명(1.211) 2021-12-23 18:50:58
  • 답글

    총 앞에선 너도 한방 나도 한방이지 ㅋㅋㅋㅋ - dc App

    익명(112.216) 2021-12-23 18:49:00
  • 답글

    저거 입으면 잘 안죽어서 그냥 다구리 존나 치는게 국룰 아님? 보니까 둔기류로 존나 패도 잘 안뒤져서 죽을때까지 때리는거 같던데ㅋㅋㅋㅋㅋㅋ

    익명(115.139) 2021-12-23 18:49:16
  • 답글

    ㅇㅇ 쓰러트린다음 존나게 두들겨팼음

    익명(125.131) 2021-12-23 18:50:28
  • 답글

    그래서 총 나오기전엔 무적이였다가 총 나오고 퇴물됨

    익명(211.176) 2021-12-23 18:52:07
  • 답글

    총도 초기엔 성능이 구려서 판금갑 못뚫었음 그러다가 총기 진화하면서 갑옷이 완전 도태되고 현대 전투복처럼 위장무늬 박은 은폐용으로 바뀐거

    익명(1.211) 2021-12-23 18:54:27
  • 답글

    대략 일차대전까진 갑옷이 살아남긴 했고 그래서 그때까진 위장무늬보다 화려한 군복 입고 그러던거

    익명(1.211) 2021-12-23 18:54:57
  • 답글

    일차대전 치르고 보니까 갑옷이 개노쓸모 병신인게 확정되니까 다 버렸지

    익명(1.211) 2021-12-23 18:55:22
  • 답글

    암튼 이재명 뽑는다

    익명(223.38) 2021-12-23 18:49:40
  • 답글 dccon
    모코코-(uouo4ere) 2021-12-23 18:49:40
  • 답글 dccon
    밀튼(alfxms24) 2021-12-23 18:53:53
  • 답글

    여름에 전쟁 건 다음에 반팔 입고 멀리서 약 올리면 어케 안될라나

    익명(91.234) 2021-12-23 18:50:03
  • 답글

    저렇게 무장한 인간들은 대부분 귀족들밖에 없어서 금방 죽었음

    익명(61.80) 2021-12-23 18:50:07
  • 답글

    아 시발 단어 짜르기 뭐노

    익명(61.80) 2021-12-23 18:50:43
  • 답글

    귀족 제외하고 나머지 대다수는 그냥 살해당함

    익명(61.80) 2021-12-23 18:51:01
  • 답글

    응 느금

    조센징=미개(125.131) 2021-12-23 19:02:15
  • 답글

    판금거리니까 애미애비없는 징박새끼들 생각나네 보박이 먹어야할거 다 처먹는 애미애비도 못알아보는 씨팔새끼들ㅇㅇ

    김현아(kimhye0na) 2021-12-23 18:50:21
  • 답글

    총쏘면 되는거 아닌가

    익명(58.228) 2021-12-23 18:50:31
  • 답글 dccon
    랏히(cheatincreepin) 2021-12-23 18:50:33
  • 답글

    눈에 맞추면됨 - dc App

    익명(1.254) 2021-12-23 18:50:46
  • 답글

    갑옷기사하나가 맨몸뚱이들 몇명 상대하는 것쯤 별거아니였겟노

    익명(175.204) 2021-12-23 18:50:52
  • 답글

    풀무장 기사 세명이 농노 반란군 600명 조진 경우도 있더라

    익명(1.211) 2021-12-23 18:51:31
  • 답글

    농노 600이 한번에 몰려왔으면 못이겻을듯 - dc App

    ㅇㅁㄴ(122.16) 2021-12-23 19:07:48
  • 답글

    사무라이랑 판금 입은 기사랑 싸우면 누가 이기냐?

    익명(125.143) 2021-12-23 18:50:54
  • 답글

    사무라이가 좆발림

    익명(61.80) 2021-12-23 18:51:18
  • 답글

    사무라이 갑옷은 부착물 벗기기 가능한데 기사는 안 됨

    익명(61.80) 2021-12-23 18:51:43
  • 답글

    냉병기끼리 싸우는건 결국 무장빨인데 갑옷 제일 발전한게 유럽임

    익명(1.211) 2021-12-23 18:52:12
  • 답글

    괜히 일본 높은 애들 중 몇명이 비싼 돈 주고 유럽 판금 갑옷 수입해서 입은게 아님

    익명(1.211) 2021-12-23 18:52:47
  • 답글

    사실 알몸에 롱소드랑 카타나 주고 싸우게 시켜도 피지컬 땜에 유로피언이 유리하긴 했을듯

    익명(showhanda777) 2021-12-23 18:53:57
  • 답글

    애초에 카타나 그리 좋은 칼 아니라며 이미지지 이미지

    익명(222.102) 2021-12-23 19:02:28
  • 답글

    우리나라 사무라이가 갖고바르지 벌레 졷센징들아

    조센징=미개(125.131) 2021-12-23 19:02:32
  • 답글

    카타나 이미지가 좋아서 그렇지 실제로 그렇게 좋은칼은 아니었음, 일본철에 불순물이 많아서 철이 안좋기도 했고 기술도 좋은편이 아니었고 - dc App

    익명(175.202) 2021-12-23 19:04:51
  • 답글

    일본 중무장은 그야말로 뒤지면 안되는 중요 계층을 중무장 시켜서 뒤에 모셔둔거고 실제 전투는 그거 입은애들이 하는거 아님. 물론 서양도 주력은 기사가 아니지만 모루 역할을 하긴 하잖아

    익명(122.32) 2021-12-23 19:06:12
  • 답글

    일본 칼은 문제가 칼이 아니라 철임 그냥 일본 자체가 철이 쓰레기라 좋은 칼 만들기가 힘들고 그 쓰레기 철로 어떻게 만들어보려고 개발한게 카타나 방식임 그래서 대륙에서 양질의 철 수입해다가 만들던때는 카타나도 좋은데 그 이후 전쟁 시기 지나서 만든건 댕강댕강 잘 박살나는 병신검 투성이

    익명(1.211) 2021-12-23 19:19:49
  • 답글

    으이구.."무한의 검제"를 안배운 기사들의 잘못이다.

    익명(61.101) 2021-12-23 18:51:07
  • 답글

    Unlimited Blades Works

    익명(211.200) 2021-12-23 19:00:42
  • 답글

    "네녀석... 따라올 수 있겠나?"

    익명(mikupatent) 2021-12-23 19:04:00
  • 답글

    i am the bone of my sword - dc App

    익명(118.39) 2021-12-23 19:05:40
  • 답글 dccon
    OriginalTaste(takemycola) 2021-12-23 18:51:17
  • 답글

    우리나라에 서양갑옷 박물관하나만들면 대성공한다.

    익명(124.51) 2021-12-23 18:51:17
  • 답글

    잘만든 판금갑옷은 초기 머스킷 탄환도 못뜷었음

    익명(1.210) 2021-12-23 18:51:22
  • 답글

    그건아님 ㅋ

    명예조묜인(118.38) 2021-12-23 23:13:27
  • 답글

    서양의 갑주, 무기들 보면 조센징과 짱꺠들이 얼마나 미개한지 한눈에 보이네... 동양의 군사역사는 일본만이 진리다

    익명(221.162) 2021-12-23 18:51:42
  • 답글

    망치로 명치 때리면 충격 땜에 쓰러지지 않을까

    익명(39.116) 2021-12-23 18:51:48
  • 답글

    안에 두터운 깔깔이 챙겨입음 갬버슨이라고 부르는 모직갑옷

    익명(1.211) 2021-12-23 19:01:00
  • 답글

    진서연(kaweb) 2021-12-23 18:52:01
  • 답글

    만화니까 판금으로 그렸던거임 - dc App

    시스템올그린(and0100) 2021-12-23 01:21:17
  • 답글

    석궁이 갑옷 뚫으려면 50m정도 거리에서 뚫을 수 있고 유효한 살상력을 가지는 건 25m정도임. 말 탄 기사의 50m란 약 3초면 석궁병대가리 부수러 올 수 있는 거리고 ㅇㅇ

    익명(58.234) 2021-12-23 01:40:39
  • 답글

    석궁이 활보다 좀 더 강하긴 한데 그거보단 일반 궁수보다 석궁수가 육성하기 쉬운게 장점임 석궁자체도 비싸기도 하고

    익명(118.235) 2021-12-23 01:41:45
  • 답글

    공성전에서는 재장전이 힘든 단점도 커버되고

    익명(118.235) 2021-12-23 01:42:21
  • 답글

    석궁은 과도기에서 자주쓰인거지 완전 관통은 확률적으로 일어나고 그나마 석궁이 뚫을 수는 있으니까 많이 운용되던거임

    익명2(pp990118) 2021-12-23 01:48:35
  • 답글

    석궁병 운용이 많아서 유럽이 총으로 전환하는데 도움이 됐다는 견해도있음

    익명2(pp990118) 2021-12-23 01:49:37
  • 답글

    https://www.youtube.com/watch?v=XMT6hjwY8NQ&ab_channel=Skallagrim
    영상 보면 알겠지만 석궁으로 판금갑옷에 구멍은 낼 수 있을지언정, 살상은 못함. 판금갑옷 안에 사슬갑옷이랑 갬비슨 두껍게 껴입어서 잘해봐야 타박상임.

    _불곰_(leesky0203) 2021-12-23 01:54:04
  • 답글

    그 석궁이라는게 혼자서 장전 불가능하다는 그 석궁 아니냐??

    익명(183.98) 2021-12-23 02:01:50
  • 답글

    근데 니들 이런 거 어떻게 이렇게 잘 아는 거임 ㄷ ㄷ ㄷ ㄷ

    익명(124.53) 2021-12-23 02:10:36
  • 답글

    기사 카운터가 석궁이고 활이고 나발은 걍 어떻게든 잡는단거지 그냥 기사(정확히는 기병)이 압도압도압도적으로 우위임 석궁보다는 영국 롱보우 장궁병들이 그나마 잡은건데 그것도 장궁병이 캐리했다기보단 아쟁쿠르전투 이런데서 이겨보니 장궁병이 있었던거에 가까움 프랑스 애들이 븅신처럼 들이박은거

    Goin(gesture1212) 2021-12-23 02:28:43
  • 답글

    그리고 석궁이 뭔가 활 상위호환 무기처럼 보이는데 꼭 그렇진 않은데다가 숙련시 활이 압도적으로 좋음 조선만봐도

    Goin(gesture1212) 2021-12-23 02:30:50
  • 답글

    혼자서 장전 못하는 석궁은 쇠뇌 아니냐?

    Renegade(luka0324) 2021-12-23 02:51:53
  • 답글

    그거 이원복 교수가 오류라고 사과했었음 - dc App

    익명(119.202) 2021-12-23 03:28:39
  • 답글

    그리고 심지어는 영국 장궁병이 석궁보다 강력함 - dc App

    익명(119.202) 2021-12-23 03:30:54
  • 답글

    ㄴ
    https://www.britannica.com/technology/longbow
    https://www.quora.com/What-is-the-max-draw-weight-of-a-medieval-crossbow
    장궁이 강력했던 건 맞지만, 석궁에 비할 바는 못됨.

    장궁은 최대가 180파운드 정도인데 석궁은 200파운드 이상은 우습게 넘기고 1000파운드 넘기는 놈들도 많았음. 애초에 석궁은 팔 힘으로 재장전 못해서 발로 밟고 후크 건 다음에 몸으로 시위 당기거나 크랭크 같은 기구 사용해야 겨우 시위를 걸 수 있었는데 맨손으로도 사격 가능한 장궁이랑은 비교가 안되지

    _불곰_(leesky0203) 2021-12-23 03:42:01
  • 답글

    잉글리쉬 롱보우 검색

    빡깡막쇠(yeots123) 2021-12-23 04:20:24
  • 답글

    사실은 영국이 프랑스 기사 상대로 석궁보다 숙련된 장궁병 써서 그렇다고 하더라

    익명(220.72) 2021-12-23 07:39:05
  • 답글

    이 병신들은 롱보우가 무슨 이세카이산 마법의 신무긴 줄 아나ㅋㅋㅋㅋ석궁도 못뚫는다는데 장력 좀 쎈 활따리를 왜 갖다 대노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5.191) 2021-12-23 07:58:24
  • 답글

    125.191 너는 그냥 아가리닥치고있어라 제발ㅋㅋㅋㅋ 석궁은 뭐 장력안쓰는 이세계물건이냐? 좆병신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

    익명(183.108) 2021-12-23 08:48:25
  • 답글

    ㄴ장력 좀 센 "활"이라고 좆병신년아ㅋㅋㅋㅋㅋ누가 석궁은 장력 안 쓴다 했냐? 롱보우가 그저 리커브보우보다 장력이 더 센 수준이라 했지 좆빡통국평오새끼야ㅋㅋㅋㅋㅋ석궁하고 활은 무기체계부터가 다르고 석궁이 위력 면에선 비교도 못하게 진보된 무기인데 왜 씨발 자꾸 롱보우를 들이미냐고 병신빡통새끼야

    익명(125.191) 2021-12-23 09:26:40
  • 답글 dccon
    비건육식루리일베여혐페미전사(dd5942) 2021-12-23 18:50:59
  • 답글

    석궁은 개뿔이 대포 총 다 나오고도 한동안 전장은 풀플레이트 갑옷 차려입고 말탄놈들이 지배했음

    익명(1.210) 2021-12-23 18:53:15
  • 답글

    석궁이 갑옷 뚫는데는 장궁이고 리커브드 보우고 나발이고 다 압도 하는 위력이 있음.다만 그만큼 재장전이 느렸고.백년전쟁때 프랑스 기사를 상대로 장궁병 쓴건 장궁이 갑옷을 잘뚫어서가 아니라 영국이 국가적으로 장궁병키우는 인프라를 미리 갖춰놔서 그걸 활용한거일 뿐임.오히려 갑옷 잘입은 기사는 장궁병의 천적이다.진지 갖추고 들어오는 기사들 옆구리 쪽에서 말의 마갑 없는 부분만만 노려서 낙마시킨다던지 해서 어거지로 싸워이긴것.영국에 장궁대신 석궁있었으면 더 쉽게 이겼다

    익명(218.236) 2021-12-23 19:01:50
  • 답글

    정확히는 영국 장궁병 VS 프랑스에 용병으로 온 제네바 석궁병임

    익명(110.70) 2021-12-23 19:03:21
  • 답글

    유튜브에 영상 다 있는데 뭔소리야 그당시 판금 갑옷 뚫으료면 공성무기 가지고 왔어야함 절대 못뚫음

    익명(124.5) 2021-12-23 19:11:28
  • 답글

    영국 장궁병 그냥 큰활 들었을뿐 크게 차이없는데 장궁병뽕있는 새끼들 = 전략시뮬게임에서 개쎄게나오니까 진짠줄 아는새끼들임

    익명(182.212) 2021-12-23 19:26:12
  • 답글

    장궁병은 백년전쟁 때 날씨, 지형빨 잘받은데에 프랑스군 병크까지 터진 뽀록으로 얼마나 우려먹노

    익명(210.183) 2021-12-23 20:51:21
  • 답글

    중기병은 테르시오 나오고 더이상 만능이 아니게 되어버렸는데... 그리고 석궁은 존나 비싼거다 이기 당시 첨단 기술의 집합체라고

    익명(210.183) 2021-12-23 20:53:11
  • 답글

    듣기론 석궁도 일반적인 석궁은 어림도 없고 공성용 중형 석궁정도는 되야 뚫는다고 들었는데 그마저도 장전시간이나 명중률때문에 기사상대로는 못쓰고

    익명(222.99) 2021-12-24 00:13:50
  • 답글

    아 댓글보니까 문명 끌리네 - dc App

    千本桜(Roman7101) 2021-12-24 00:21:20
  • 답글

    이런거 좋아하면 에이지 오브 엠프이어 ㄱㄱ

    00(1.224) 2021-12-24 07:10:21
  • 답글

    비오고 진흙탕에서 어택땅 차징 박은 사령관 새끼가 아군 중기병 카운터임 ㅇㅇ

    익명(108.29) 2021-12-25 01:24:54
  • 답글

    총이 발명되기이전까지는 모닝스타같은 둔기류도 쓰기는 했지만 그래도 잘안먹히는 경우가 많아서 그냥 평민 솜갑옷입은애들 여러명이 달려들어서 붙잡고 관절사이로 칼찌하는게 정석이였음

    익명(118.220) 2021-12-23 00:50:02
  • 답글

    ㅈㄹㄴ 세계사 배우면 그때부터 타격무기 발달해서 뼈부숴서 행동불능만듬 저거에 철퇴류맞으면 뼈 아작나서

    익명(223.39) 2021-12-23 01:05:39
  • 답글

    ㄴ안에 사슬갑옷이며 갬비슨이며 껴입어서 철퇴도 다굴 쳐야 겨우 잡았음.

    _불곰_(leesky0203) 2021-12-23 01:10:56
  • 답글

    철퇴라고 한방에 뼈 아작 못낸다

    익명(175.122) 2021-12-23 01:27:30
  • 답글

    둔기류가 효과적인게 아니고 통하는게 둔기류밖에 없는거임

    익명(112.157) 2021-12-23 01:29:36
  • 답글

    통하는게 그거밖에없으니 그냥 뒤질때까지 다구리치는거임

    익명(110.70) 2021-12-23 01:34:49
  • 답글

    저땐 일단 기병+하마기사라도 평민층보다 훨씬 피지컬좋아서 생각만큼라기힘듦

    Goin(gesture1212) 2021-12-23 02:31:41
  • 답글

    기사가 왜 전차라 불렸는지 검색해보셈 ㄹㅇ 기사가 인간전차였음 - dc App

    롤폐인(lack82money) 2021-12-23 09:09:00
  • 답글

    좆도 모르는 애들이 둔기로 때리면 데미지 입히는줄 아는데 저 갑옷안에 체인메일 갬비슨 같은 추가 무장 든든하게 입어서 둔기로도 타격 거의 없음 ㅋㅋ 쓰러뜨리고 약점부위 칼찌하는게 거의 유일한 살상1수단이고 둔기가 검보다 다루기도 쉽고 제작이 쉬워서 쓰인거지 둔기라고 칼보다 특별히 더 강해서 쓰였던건 아님 - dc App

    아라비아따(cnehdrhks) 2021-12-23 10:32:11
  • 답글

    농민같은 소리하네 ㅋㅋ 맨앳암즈조차 기사의 상대가 못됐음 기사는 격투기를 교육받았고 영양상태가 월등히 좋았으며 유전자가 우월했고 매일 체계적으로 트레이닝했고 장비가 좋았다 지금으로 따지면 메이저리그 갈 인간들이 기사를 했음 마이크 트라웃이 온몸에 철갑을 입었다고 생각해봐라 일반인 백명 쳐죽인게 과장이 아님

    익명(124.5) 2021-12-23 19:18:33
  • 답글

    저래서 기사 죽일때는 관절부분 송곳으로 찔러죽였자너

    백도어킹(mgd9048) 2021-12-23 00:53:58
  • 답글

    망치로 머리때리면 뇌진탕 오지 않나? - dc App

    익명(223.62) 2021-12-23 00:55:51
  • 답글

    ㅇㅇ 직접타격없어도 한대맞으면 스턴걸려가지고 병신됨

    익명(121.130) 2021-12-23 01:05:27
  • 답글

    이것도 잘못알려진건데 갑옷만드는놈들도 그런거 잘 알고있으니까 영상 처럼 쉽게 충격 전달 못하도록 만듬 머리에도 이것저것 껴쓰기도 하고

    익명(175.223) 2021-12-23 01:16:04
  • 답글

    제대로 차려입은 갑옷은 말타고 내지른 창질도 막는 수준이라 뇌진탕 올정도로 충격줄려면 반나절동안 대가리만 내려치던가 힘이 동네 힘쌘 수준은 됐어야함

    익명(175.223) 2021-12-23 01:18:41
  • 답글

    그것도 말타고 후려치는 수준은 되야지 알보병이 망치들고 깡깡 하려가면 그냥 꼬챙이행임 ㅋㅋㅋㅋㅋ

    익명(118.235) 2021-12-23 01:43:09
  • 답글

    괜히 기사는 기사로밖에 상대 못한게 아님 ㅋㅋ

    익명(118.235) 2021-12-23 01:43:28
  • 답글

    망치로 때려서 뇌진탕 오게 할 수 있는 수준이면 걍 맨손으로 목 부러트리는게 더 빠름ㅋㅋ

    익명(125.191) 2021-12-23 01:56:23
  • 답글

    오긴하는데 보통 저런 갑빠면 말타고있어서....

    Goin(gesture1212) 2021-12-23 02:29:16
  • 답글

    판금기사 단짝이 철갑두른 말임ㅋㅋ 해머로 대가리 때릴려다 말발굽에 고기쪼가리댐

    익명(223.39) 2021-12-23 04:44:05
  • 답글

    기사중에 귀족끼리는 서로죽이지도 않는 협약있지않았나 - dc App

    디케(rnfmaenrjs) 2021-12-23 07:05:12
  • 답글

    ㄴ 그딴 협약은 웹소설에나 존재한다. 성문법도 오락가락하던 시절인데 협약???? 관습에 따라 몸값질로 안죽이는 것 뿐이지 그딴 협약은 당시의 관념으론 불필요한 것이었음

    익명(61.73) 2021-12-23 18:51:16
  • 답글

    그건 포로로 잡았을때 얘기고 전쟁터에서 얼굴가리는 투구쓰고 흙먼지속에 뒤섞여서 돌아다니는데 누가 귀족인지 알게뭐임 ㅋㅋ

    익명(218.239) 2021-12-23 18:52:21
  • 답글

    안에 몇겹으로 더 입어둔게 있어서 때려봐야 충격 안감, 안전모도 그냥 딱딱한 바가지가 아니라 안에 충격흡수해줄 것들을 깔아놔서 벽돌맞아도 사람은 멀쩡하잖아

    익명(1.210) 2021-12-23 18:54:55
  • 답글

    그리고 저거 입던 유럽쪽 전쟁, 그중에서도 저거 입을만큼 부유한 기사들이 나설 전쟁은 진짜 국가삭제빵인 경우가 별로 없어서 돈이나 한몫 챙기려고 걍 잡고 몸값이나 받는경우가 실제로 많았음... 나중에 보급형 풀플레이트 나오고는 입은놈도 걍 죽이는거고 저때 기사도 몸값받기 힘든 동네에서 싸우다 지면 죽는거고....

    익명(1.210) 2021-12-23 18:56:49
  • 답글

    갑옷 입었음 무조건 귀족이지 븅신아 ㅋㅋㅋ

    익명(124.5) 2021-12-23 19:22:23
  • 답글

    영화보니까 진흙탕에 넘어뜨려놓고 단도로 목부뷴 판금 사이로 찔러서 죽이던데

    익명(220.76) 2021-12-23 00:57:30
  • 답글

    그래서 목에 체인낄걸? - dc App

    디케(rnfmaenrjs) 2021-12-23 07:05:33
  • 답글

    뚝배기 숨구멍, 눈구멍이나 갑옷 접합 부분. 아니면 오함마 갖고와서 관자놀이 부분 땅땅땅

    12(58.140) 2021-12-23 18:56:14
  • 답글

    그리스의불같은걸로 태우면 안되나?

    익명(211.208) 2021-12-23 00:59:59
  • 답글

    저거 나왔을때 이미 소실됨

    익명(219.248) 2021-12-23 01:07:21
  • 답글

    플레이트 양산 되기전에 로마 멸망해서 유실됨

    익명(112.157) 2021-12-23 01:32:04
  • 답글

    ㄴ 대가리 정통으로 맞으면 뇌진탕 오긴함. 근데 흥분 상태에선 뇌진탕 좀 온다고 아무것도 못하는 건 아니고...

    익명(58.234) 2021-12-23 01:42:43
  • 답글

    그냥 저걸 저렇게 뚫는것보다 관절조지는게 ㄹㅇ 더 쉽겠네

    익명(182.222) 2021-12-23 01:02:09
  • 답글

    저래서 망치로 다구리쳤음

    익명(218.158) 2021-12-23 01:18:45
  • 답글

    화약나오면서 갑옷다뚫림 ㅅㄱ

    익명(115.138) 2021-12-23 01:02:29
  • 답글

    머스킷 나오고도 200년은 더썼음

    익명(112.157) 2021-12-23 01:43:44
  • 답글

    못뚫는 경우도 많았음. 방탄인증하려고 한발쏴보고 튕긴자국 남긴채로 납품하는 경우도 있었고.

    익명(118.235) 2021-12-23 18:51:41
  • 답글

    핸드캐논,아퀘부스 나오고도 200년 쯤 간거고 구경 커지고 개머리판 가늠자 받침대 달린 머스킷 나오면서부터 도태됨

    익명(218.236) 2021-12-23 18:54:58
  • 답글

    총 나오고 한동안 유행한게 완성된 갑옷에다가 총 한방 쏴서 살짝 찌그러진 흔적 만들어 파는거였음... 일종의 방탄마크 같은거임

    익명(1.210) 2021-12-23 18:58:28
  • 답글

    물론 화약을 살짝만 넣어서 존나약한 총알로 병신갑옷에 방탄마크 만들어둔 짝퉁도 많았음

    익명(1.210) 2021-12-23 18:59:09
  • 답글

    숙련된 검사가 제대로된 일본도로 베면 종잇장임

    익명(39.7) 2021-12-23 01:02:58
  • 답글

    헉

    익명(175.123) 2021-12-23 01:22:53
  • 답글

    ㄹㅇ 108 번뇌봉 한방이면 꼼짝 못하지

    익명(220.87) 2021-12-23 01:34:35
  • 답글

    대천세계 한방이면 전부 나락이지

    야천도(lhr3441) 2021-12-23 01:38:25
  • 답글

    만해 쓰면 껌이지ㅋㅋ

    익명(fakeaccount567) 2021-12-23 02:59:11
  • 답글

    호랑이 베기ㅋㅋ

    공벌레(corny1234) 2021-12-23 13:03:58
  • 답글

    와패니즈가 또 ㅋㅋㅋㅋㅋㅋㅋ

    익명(183.103) 2021-12-23 18:48:08
  • 답글

    역시 갓본도 ㄹㅇㅋㅋ

    익명(58.122) 2021-12-23 18:50:00
  • 답글

    최강의검사

    익명(175.116) 2021-12-23 18:50:03
  • 답글

    이거 ㄹㅇ임 내가 봄

    익명(211.216) 2021-12-23 18:51:38
  • 답글

    위!아!부!

    익명(106.101) 2021-12-23 18:52:33
  • 답글

    건곤대나이 한방컷이다

    익명(125.176) 2021-12-23 18:53:46
  • 답글

    우리아버지도 이렇게 돌아기심ㅠㅠ 이거맞음

    익명(1.226) 2021-12-23 18:53:48
  • 답글

    베인줄도 모르고 움직이면 단면이 슥하고 미끄러짐 내가 봤음

    익명(223.38) 2021-12-23 18:55:00
  • 답글

    걍 샤샥하면 칼집에서 빼기도전에 전멸함

    익명(118.217) 2021-12-23 19:40:14
  • 답글

    ㄷㄷ - dc App

    게머핑퐁(ppalgaengi) 2021-12-23 20:00:16
  • 답글

    죽창에 한방이 아니노 ㄷㄷ

    익명(223.62) 2021-12-23 01:04:24
  • 답글

    망치 디자인 개이쁘네 - dc App

    뻐킹리스트(morororo) 2021-12-23 01:15:47
  • 답글

    은가누 같은 새끼가 저거 입고 철퇴 휘두르면 ㄹㅇ 다 뒤져야하네 ㅋㅋ

    판저(silvertplan) 2021-12-23 01:23:15
  • 답글

    석궁아닐까?

    익명(112.146) 2021-12-23 01:23:50
  • 답글

    그 당시 판금갑옷이 너무 오버테크놀로지라서 여러명이 우르르 몰려 들어서 제압한 다음 틈새 찔러 죽였다고 하더라. 존나 단단한데 가볍기까지해서 좆사기였다고 함

    익명(175.200) 2021-12-23 01:30:50
  • 답글

    모르고 물어보는 말인데 저게 가볍다고? 아무리 얇고 단단해도 면적이 저렇게 넓은데 저걸 입거나 들고 다니면 부대에 주는 피로감이 엄청날것 같은데

    익명(39.112) 2021-12-23 02:03:24
  • 답글

    ㄴ통째로 놓고보면 무거운데 저걸 팬티마냥 껴입는것도 아니고 배 다리 팔 이렇게 나눠입잖슴 무게가 균등하게 분배되어서 괜찮음

    익명(175.223) 2021-12-23 02:17:16
  • 답글

    무겁다고는 해도 완전군장보다 조금 더 무거운 정도였다던데 게다가 그걸 온몸에 분산시켜놔서 생각보다 움직이는데 큰 불편이 없었다고 함

    익명(49.169) 2021-12-23 02:20:42
  • 답글

    저거 입고 존나 스트레칭 조지는 짤도많음 장인들이 괜히 장인들이아님

    Goin(gesture1212) 2021-12-23 02:34:39
  • 답글

    저거 입고 수영도 쌉가능임ㅇㅇ

    익명(14.50) 2021-12-23 03:53:28
  • 답글

    ㄴ 뭔 헛소리야 씨발아 갑옷입고는 물 못들어가는데

    익명(125.189) 2021-12-23 04:23:09
  • 답글

    갓나라 킹웃나라에서 석궁나오고부터 판금갑옷 기갑병 뚫었다고배웠는데

    익명(121.169) 2021-12-23 00:42:31
  • 답글

    실제로 판금나오고 부터 칼 안먹혀서 모닝스타같은 둔기 많이 발명됐는데 되겠나

    키시(kisy199) 2021-12-23 00:47:34
  • 답글

    아니그래서 석궁이 기갑병 카운터친게 아니었다고??

    익명(121.169) 2021-12-23 00:48:11
  • 답글

    석궁은 기갑을 카운터치긴함 하지만 매우 장거리에서 충분한 힘을 받아야지 뚫을 정도였고 그당시 석궁은 엄청 커가지고 실용성도 적었음

    키시(kisy199) 2021-12-23 00:56:10
  • 답글

    그렇구나 설명고맙다 어느정도는 맞는말인데 어느정도는 틀린말이었네

    익명(121.169) 2021-12-23 00:56:41
  • 답글

    대표젓인 오류일껄. 그리고 석궁은 연사력이 후짐. 레골라스 등의 화살 꺼내고 쏘는거 몇초면 하잖아. 석궁은 땅에 놓고 당기는 기계로 천천히 끌어올리고 다시 조준하고 해야함 - dc App

    익명(121.185) 2021-12-23 00:59:20
  • 답글

    그게 먼나라 이웃나라 가장 대표적인 오류일걸

    익명(222.117) 2021-12-23 01:02:24
  • 답글

    원복이할배 알못이었누

    익명(121.169) 2021-12-23 01:03:10
  • 답글

    먼나라이웃나라 영국편에서 석궁설명하는거 그자리에들어가야할거는 영국제 장궁임

    익명(222.100) 2021-12-23 01:03:24
  • 답글

    판금갑옷부터 타격무기가 발달함 갈비뼈랑 머리 뼈 노려서 죽일수있도록

    익명(223.39) 2021-12-23 01:04:28
  • 답글

    후기형 판금갑옷은 핸드캐논 정도는 막았음. 하물며 석궁으론 어림도 없지ㅋㅋㅋㅋ

    _불곰_(leesky0203) 2021-12-23 01:11:35
  • 답글

    그건 체인메일 - dc App

    시스템올그린(and0100) 2021-12-23 01:20:55

다른 게시글

  • [국갤] 김문기 몰랐다던 이재명, 같이 찍은 출장사진 또 나왔다

    [551]
    [[국갤]] 삼색냥집사(peu7200) | 21.12.23
    추천 582
  • [야갤] 캣맘 인식이 안 좋아지자, 요즘 캣맘들이 밀고 있는 신조어.jpg

    [753]
    [[야갤]] 포켓몬애호..(rochubanfucking) | 21.12.23
    추천 2035
  • [야갤] 속보) 이제 여경들 ㅈ댐 ..jpg

    [1193]
    [[야갤]] 업햄(upham16) | 21.12.23
    추천 1841
  • [몸갤] [ㅇㅎ]어!느새~부터 은꼴은 안꼴려~.jpg

    [182]
    [[몸갤]] 고양히어로..(kday191) | 21.12.23
    추천 400
  • [야갤] 신지예 악마선언ㄷㄷㄷㄷ

    [874]
    [[야갤]] 익명(211.36) | 21.12.23
    추천 1803
  • [코갤] 2022년 1월 3일부터 백신의 미래를 예측하는 만화

    [632]
    [[코갤]] 익명(125.187) | 21.12.23
    추천 1189
  • [싱갤] 훌쩍훌쩍 니들이 낸 세금 이렇게 탕진되었다.

    [614]
    [[싱갤]] 그냥(d1v9k4n1) | 21.12.23
    추천 1275
  • [야갤] [단독] 이석기 전 통진당 의원, 내일 오전 10시 가석방

    [655]
    [[야갤]] 익명(59.8) | 21.12.23
    추천 607
  • [기갤] 박유천, 유흥업소 무전취식 등 6억원 손배피소

    [336]
    [[기갤]] 익명(106.101) | 21.12.23
    추천 252
  • [싱갤] 싱글벙글 마블 신작 여캐들

    [451]
    [[싱갤]] 익명(115.40) | 21.12.23
    추천 1612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