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구 역사상(이하 생략) 가장 거대했던 거북이
아르켈론(Archelon)은 약 7000만 년 전
중생대 백악기 후기의 바다에 서식했던 고대 거북의 일종으로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거대한 거북 중 하나다.
학명은 Archelon ischyros이며
그 이름은 "통치자 거북(ancient turtle)"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아르켈론은 해양성 생활양식을 가진 완전한 수중 생물이었다.
대부분의 삶을 바다에서 보냈으며
산란기가 될 때에만 육지로 올라와 알을 낳는 목적으로 해안을 찾았다.
이는 오늘날의 대부분의 해양 거북들과 유사한 생태 습성이다.
식성 면에서는 잡식성 또는 주로 연체동물과 해양 무척추동물을 먹는 육식성으로 추정되며
강력한 부리 모양의 턱을 이용해 갑각류나 오징어, 해양 달팽이 등을 깨부수어 섭취했을 것으로 여겨진다.
아르켈론은 백악기 말기 대멸종 이전까지 바다 생태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지만
기후 변화, 해양 환경의 변화
그리고 육식성 해양 파충류들과의 경쟁 등의 영향으로 결국 멸종의 길을 걷게 되었다.
2.가장 거대했던 설치류
포베로미스 패터르소니는 약 800만 년 전
신생대 마이오세 후기의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서식했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설치류 중 하나다.
이름의 어원인 Phoberomys는 “두려운 쥐”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그 거대한 체구와 압도적인 존재감에서 유래했다.
이 동물은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쥐와 같은 설치류지만
그 크기는 전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다
몸길이는 약 3m 체중은 약 700kg 내외로 추정된다
이 수치는 오늘날 가장 큰 설치류인 카피바라(Capybara)와 비교할 때
크기와 무게 모두 수배 이상에 달한다.
실제로 비교 사진에서 보면
성체 포베로미스는 카피바라를 마치 새끼처럼 보이게 할 정도로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한다.
3.가장 거대했던 곤충
메가네우라는 약 2억 9천만 년 전 고생대 석탄기(Carboniferous period)에
오늘날의 유럽 지역에 해당하는 열대우림 근처에서 서식했던 거대한 곤충이다.
이 생물은 현생 곤충 중 가장 크다고 알려진 잠자리의 먼 조상으로
몸집과 날개 길이가 무려 약 70cm에 이르러 현대의 독수리와 비슷한 크기를 자랑했다.
메가네우라는 곤충임에도 불구하고 거대한 크기를 가질 수 있었던 이유는
당시 대기 중 산소 농도가 현재보다 훨씬 높아
곤충의 호흡과 성장에 유리한 환경이었기 때문이다.
특히 이들은 강력한 포식자로서 다른 곤충과 작은 동물들을
사냥하며 생태계에서 최상위 포식자 역할을 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날렵한 몸체와 넓은 날개는 고도의 비행 능력을 가능케 하였으며
당시 울창한 열대우림 속을 활공하며 사냥을 수행했을 것이다.
메가네우라는 곤충 진화사에서 거대한 크기의 극치였으며
오늘날 잠자리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지녔다.
4.가장 거대했던 도마뱀
메갈라니아는 약 4만 년 전까지 호주 대륙에 서식했던 거대한 도마뱀류로
현대의 바실리스크나 워터 모니터와 같은 거대한 도마뱀 속에 속한다.
겉모습이 악어와 비슷하게 생겨 종종 오해받지만
엄연히 도마뱀과에 속하는 파충류이다
몸길이는 최대 약 7미터에 육박하며
높이는 머리까지의 높이가 버스 높이와 맞먹는 수준으로 추정된다.
이 거대한 파충류는 당시 호주에 대형 포유류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생태계에서 최상위 포식자로 군림했다.
원시 인류뿐 아니라 다른 다양한 생명체들이
메갈라니아의 주요 먹잇감이었을 가능성이 크며
이에 따라 당시의 인간 조상들은 숲속이나 은신처에 숨어 다니거나
도망 다니며 생존을 도모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메갈라니아는 강력한 턱과 날카로운 발톱
민첩한 움직임으로 육상에서의 사냥에 뛰어났으며
오늘날의 모니터 도마뱀류보다 훨씬 거대하고 위협적인 존재였다.
이러한 거대한 도마뱀의 존재는 호주 대륙 생태계와
인류 초기 활동에 큰 영향을 끼친 중요한 고생물학적 사실로 여겨진다.
5.가장 거대했던 물고기
리드시크티스는 약 1억 5천만 년 전, 쥐라기 중기의 바다에 서식했던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거대한 어류 중 하나다.
이 거대한 물고기는 몸길이가 최대 17미터에 이르렀다고 추정되며
이는 현대의 고래상어보다도 훨씬 큰 크기이다.
리드시크티스는 덩치가 매우 컸음에도 불구하고
육식성 어룡이나 다른 해양 포식자들에 비해 전투력이 부족한 편이었다.
이는 아마도 공격적인 사냥 기술이 부족했고
방어 수단도 제한적이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덕분에 당시 해양 생태계 내에서는 강력한 육식성
어룡들에게 좋은 먹잇감으로 자리 잡았다.
리드시크티스는 아마도 현대의 고래상어와 유사하게
플랑크톤을 걸러먹는 여과섭식자(filter feeder)였을 가능성이 높다.
입이 크고 많은 수의 미세한 이빨 또는 여과 구조를 갖추고 있어
대량의 물을 빠르게 걸러내면서 먹이를 섭취했을 것이다.
거대한 몸집과 평화로운 식성으로 인해 쥐라기 바다에서
독특한 생태적 지위를 차지했으며
당시 해양 생태계의 다양한 먹이사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6.가장 거대했던 뱀
티타노보아는 약 5천만 년 전, 신생대 초기(팔레오세 후기)의
열대 늪지대에서 서식했던 역사상 가장 거대한 뱀으로 알려져 있다.
몸길이는 최대 16미터에 달하며
이는 오늘날 가장 큰 뱀인 아나콘다보다 거의 두 배에 가까운 크기이다.
티타노보아는 당시 환경에 완벽히 적응한 최상위 포식자로서
오늘날 아나콘다가 악어와 카이만을 사냥하는 것처럼
이 거대한 뱀도 함께 서식했던 고대 악어류를 사냥하는 무시무시한 천적이었다.
강력한 근육과 뛰어난 유연성으로 늪지대와 강가에서 포식 활동을 벌였으며
거대한 몸집을 이용해 먹이를 옭아매는 포식 방식을 구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화석은 콜롬비아 세레존 탄전에서 발견되었으며
당시 지구의 기후가 현재보다 훨씬 따뜻해
거대한 파충류가 번성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었다.
7.가장 거대했던 곰
악토테리움은 약 플라이스토세(약 200만 년 전 ~ 1만 년 전)에
남아메리카 대륙에 서식했던 거대한 멸종한 곰 속(genus)이다.
이 곰은 현대의 곰류 중 가장 큰 곰들 중 하나였으며
특히 북미와 남미에 걸쳐 분포했던 거대한 곰들인
아르크토데우스(Arctodus)와 비슷한 종류로 알려져 있다.
8.가장 거대했던 절지동물
아르트로플레우라는 약 3억 년 전
고생대 석탄기(Carboniferous period)에 존재했던 거대한 절지동물로
지금까지 알려진 역사상 가장 큰 다지류이다.
몸길이는 최대 2.5미터 이상에 달하며
현대의 밀리페드(줄족)와 비슷한 구조를 가진 생물이다.
이 생물은 당시 울창했던 고대 열대 우림의 바닥을 느리게 기어 다니며
유기물을 먹으며 살았던 초식성 또는 부식성 생물로 추정된다.
몸체가 단단한 외골격으로 보호되어 있었으며
여러 개의 다리로 무거운 몸을 지탱하며 이동했다.
아르트로플레우라는 거대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천적은 드물었으며
당시 환경의 높은 산소 농도 덕분에 이러한 대형 절지동물이 성장할 수 있었다.
그 크기와 형태는 현대의 절지동물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독특하고 인상적이었다.
9.가장 거대한 야끼리
팔레오플라테리움은 약 중신세(약 200만~10만 년 전)에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 서식했던 멸종한 코끼리 속이다.
이 속의 대표 종인 Palaeoloxodon namadicus는 역사상 가장 큰 육상 포유류 중 하나로
어깨높이가 5미터 이상 몸무게는 10톤 이상에 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현대 아프리카 코끼리보다 거의 두 배 가까운 크기이며
거대한 몸집 덕분에 당시 생태계에서 독보적인 존재였다.
10.가장 거대한 조류
아르헨타비스는 약 600만 년 전
신생대 플리오세 후기에 남아메리카 대륙에 서식했던
지금까지 발견된 조류 중 가장 큰 날개를 가진 대형 맹금류이다
날개 길이는 최대 약 7미터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한다
몸무게는 약 70~80kg 정도로 추정되며
이는 오늘날의 가장 큰 독수리보다 훨씬 무거운 편이다.
아르헨타비스는 강력한 비행 능력을 가진 천공 포식자로
광활한 남아메리카 대륙의 초원과 산악지대를 누비며 중대형
동물을 사냥하거나 썩은 고기를 먹었을 것으로 보인다.
거대한 날개 덕분에 장시간 활공하며 먹이를 탐색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 거대한 맹금류는 당시 생태계에서 최상위 포식자 중 하나였으며
현대의 대형 맹금류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규모와 위엄을 지녔다.
11.가장 거대한 영장류
기가토피테쿠스는 약 100만 년 전부터 30,000년 전까지 아시아
특히 중국과 동남아시아 지역에 서식했던 역사상 가장 큰 영장류로 알려져 있다.
현생하는 오랑우탄과 가까운 친척으로 추정되며
거대한 몸집 때문에 ‘거인 오랑우탄’으로도 불린다.
몸길이는 3미터 이상
체중은 400~600kg 이상으로 추정
특징은 두꺼운 이빨과 강력한 턱 근육을 가지고 있어 단단한 식물성 음식
특히 대나무와 같은 거친 식물을 주로 섭취했을 것으로 보인다
생태는 거대한 몸집과 강력한 턱 덕분에 당시의 포식자로부터는 비교적 자유로웠으며
열대 우림 지역의 다양한 식물 자원을 활용하며 살았다.
기가토피테쿠스는 지금까지 발견된 유인원 중 가장 거대한 종으로
멸종 이유에 대해서는 환경 변화와 인간 조상과의 경쟁, 식량 부족 등이 거론된다.
12.가장 거대한 익룡
케찰코아틀루스(Quetzalcoatlus)는 약 6,800만 년 전 백악기 후기 북미 지역에 서식했던 거대한 익룡이다.
이 생물은 지금까지 발견된 익룡 중 가장 큰 종 중 하나로
날개 길이는 10미터에서 11미터에 이르며
몸무게는 약 200에서 250킬로그램으로 추정된다.
케찰코아틀루스는 긴 목과 날카로운 부리를 갖고 있었으며
가볍고 속이 빈 뼈 구조 덕분에 거대한 몸집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인 비행이 가능했다.
육상과 공중을 모두 오가며 생활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긴 다리를 이용해 지상에서 먹이를 쫓거나 썩은 고기를 먹었으며
넓은 날개로 장시간 활공하며 이동했다.
당시 백악기 생태계에서 케찰코아틀루스는 공중과 지상을 아우르는 최상위 포식자 중 하나로 군림했다.
이 익룡은 고대 비행 생물의 진화와 생태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연구 대상이다.
13.가장 거대한 지구생물
흰긴수염고래는 지구상에서 지금까지 존재한 동물 중 가장 크고 무거운 생물로
성체는 몸길이가 평균 25~30미터 최대 33미터에 달하며 무게는 무려 150톤 이상에 이릅니다.
이 거대한 고래는 주로 크릴과 작은 갑각류를 먹으며
전 세계의 모든 바다에 분포하고 있습니다.
그 크기와 무게에도 불구하고 흰긴수염고래는 매우 빠르고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으며
장거리 이동 능력도 뛰어나 해양 생태계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상업적 포경으로 인해 개체수가 크게 줄었지만
현재는 국제적인 보호 노력 덕분에 개체수가 서서히 회복되고 있습니다.
근데 그게 또 인간이란 카테고리에서 불가능한 키는 아니란말이제~ 당장 최홍만 키만 봐도 ㅇㅇ
@ㅇㅇ(104.28) 석기 시대 때 수렵채집인들이 오히려 후대 농경민보다 키가 컸음. 일례로 유럽 그라베트 문화의 수렵채집인 남성 평균 키는 178-188cm대였음
오히려 농사 시작하고 사람들이 더 짜리몽땅 해짐
@ㅇㅇ(143.244) 그것도 일리있음. 그리고 고대벽화에서 귀족들 고위층이 더 크게 그려진게 단순히 신분표현이 아니라 진짜로 큰게 맞다는 설이 있다. 논리적으로도 가능함. 애초에 오늘날에도 매일매일 못쳐먹는 비싼 오마카셰가 따지고보면 과거 귀족요리들이니, 이걸 삼시세끼 매일같이 쳐먹던게 고대귀족들이고, 또 즈그 마누라 첩도 제일 예쁘고 쭉빵한 여자들만 골라서 따먹으니 인종개량도 씹가능이고. 이게 다 진화론 단순하게 설명한다고 허리굽은 원숭이가 점점 키커지는 모습으로 표현한 그 짤방때문에 과거보다 오늘날이 키가 컸다는 상식이 자리잡히면서 과거에 조금만 큰 유골 나오면 ‘거인’이다 근들갑 떨어서그럼
@ㅇㅇ(104.28) ㄹㅇ 그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호모 사피엔스 되는 짤이 사람들 다 버려놓음 ㅋㅋㅋㅋㅋ
고대 거인들인 네피림들의 유골이 출토됨
메갈라니아 버스 높이라더니 사진부터 성인 남성보다 약간 낮네
마지막와서 갑자기 존댓말 하는거 보면 얘 gpt로 글 썼나보다
ㅇㅇ 말투가 그래보임
gpt로 썼으면 어휘력 훨씬 뛰어나고 정보 누락도 없어야 함 그냥 번역기 돌린 거임
고대는 ㄹㅇ 낭만의 세계네
파라케라테리움 어딨노 걔가 육상 포유류 중 가장 거대했던 생물 아님?
추정치는 팔라에올록소돈이 살짝 더큼 다만 팔라에올록소돈은 표본이 워낙 빈약해서 줄어들 가능성도 높긴함
가장 거대한 인간 쓰레기 디붕이들
생물의 역사가 이렇게 긴데 왜 과거 인간 이전에 문명을 일구고 살던 지적 생명체의 흔적은 없는거임 인간보다 열등하건 뛰어나건 충분히 전 지구적으로 문명을 꾸리고 살았던 생물체의 흔적이 없다는게 참 이상함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가 굉장히 이례적인 생물이니까 흔히 아는 대로면 지구상에선 우리가 처음일 수도 있는 거고 아닐 수도 있는 거임
초고대문명이 멸망하고 탄생한게 공룡시대다 ㅂㅅ아
@ㅇㅇ(118.235) 눈을 떴구나...
이수종족이 인간들을 의도적으로 진화시켰었는데 태양풍때문에 이수가 사라지고 쪽수가 많았던 인간들이 살아남아서 다시 문명을 일으킨게 지금임
그렇게 긴 시간이 지적생명체 출현의 기본값이니까 그런거지 뭔 그 이전을 논하고있노
공룡같은게 살면 지적생명체가 나올수가 없지 밟혀죽으니까 ㅋㅋ 공룡을 멸종시킨 이벤트가 수십억년에 한번 나왔기 때문에 가능 다른별도 비슷할걸 , 그 이벤트가 없으면 거기도 문명이없지
✅ 아무런 근거도, 정확한 출처도 없는 십구라 글이다. 이딴 건 AI로 5분이면 만든다.
전라도에는 거대한 세금괴물이 산다
실제로 봤어? 존재는 했던건지 저렇게 생긴건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
메갈년들이 거대한이유가 있었구먼!!
메갈로돈이라고 고대상어 있는데 이게 아직까지 살아있었으면 진짜 지옥급임ㅋㅋ 발골된 뼈로 예상하는 치악력은 1800톤으로 역대 지구상 동물 중에 가장 셈ㅋㅋ 크기는 흰수염고래보다 살짝 작은데 포스는 걍 핵잠수함급
1800톤은 개씹에바고 10-18톤 정도로 추정 중임
응 범고래에게 ㅁㅈㅎ당해~~~
옜날에는 왜케 다 컸어?
먹을것도 많고 환경도 지금과는 전혀 다르니까? 일단 몸떙이 커봐야 풍채유지비 많이 들고 표적으로도 삼기 쉬워서 인간한테 멸종당함.
옛날에는 지금 보다 포화 산소량이 10% 가량 더 많았다. 그래서 그럼 - dc App
옛날에는 컸다보다는 큰놈도있고 작은놈도 있었는데 큰놈은 다 뒤졌다가 더 맞지않으려나?(모르고하는말임) 굳이 이유를 찾자면 산소가 많아서 같은 심장힘으로 더 큰 몸을 감당할 수 있다?
@ㅇㅇ(117.111) 중생대의 산소농도는 지금과 비슷하거나 더 낮았음
지금은 큰 육상 동물들 대부분 인간이 멸종시키거든
큰벌레하지마라
저 거대 지네랑 거대 잠자리 이런새끼들은 몇억년동안의 지층활동으로 화석만 커진거 아님?? 저딴 곤충이 날아다니고 먹이를 잡아먹는다고??
지층활동으로 대체 화석이 어떻게 커지냐? 넌 손바닥 찍은 진흙 들고 흔들고 불로 구우면 커지냐? 대기 중 산소 농도가 높아질수록 곤충이 커짐 저 시기엔 산소농도가 35% 수준이라 가능했던 것
ㄴ 빵을 생각한거같음. 밀가루 반죽도 고온으로 구우면 부풀어 오르니까 그걸 갖다 붙인 듯
쟤들은 꼬추도 큼?
저렇게 큰 동물들이 살던 시대에는 바다도 공간이 부족했을까?
개체수가적었지
바다가 ㅈ으로 보이냐
지금이 바다생물 더 커
메갈리안은 ㅇㅈ 지금도 실존함
옛날에는 거인족 살았다는게 진짜일수도 있다 - dc App
리즈시크티스 회떠먹으면 몇접시나옴
원래 저렇게 거대한 생물들로 이루어진 지구였는데 빙하기 거치면서 생존을 위해서 다들 몸들이 작게 진화된건가
가능
걍 지구 기후 바뀌면서 쟤들이 작아진게 현생 동물들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대왕고래 미만잡 할랬더니 마지막에 언급했노 ㅋㅋㅋㅋ 대왕고래가 현존하는 이상에야 공룡이고 나발이고 다 지구 역사상에서 가장 큰 타이틀 내밀지도 못하잖어 길이 33미터 몸무게 200톤 이상급인걸 누가 이기노?
퉁퉁퉁퉁사후르 ㅇㄷ
부오오오오오오오오오!!
가장 거대한 인간 빅맘: 880cm
그래서 퉁퉁퉁퉁퉁퉁퉁퉁퉁사후르 이길수있음?
지랄들을 하고있네ㅋㅋㅋㅋ 느그가 봤어? ㅋㅋㅋ 주작충들 수준ㅋㅋ
재미있는데 이런거 모아놓은 갤같은데 따로 있나요?
곰은 왜 크기 안말해줌? 곰만 차별함?
최대 1.6t
중요한건 다 구라임 나중되면 또 달라짐
몬헌 시발 실화였노?
실제 인류랑 같이 공존했던 놈들이 있으니 용이나 드래곤이 있다고 믿었겠지
한남이었으면 다 잡아먹혔겠네
흰수염
익룡은 대가리가 저렇게 큰데 어케 앞으로 안 쏠리고 잘 날았냐 ㄷㄷ 신기하네
너도 잘 걸어다니잖아
@ㅇㅇ 익룡이 수직으로만 나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새번역판으로 하긔 - dc App
가장 거대한 지구 동물은 대왕고래(흰긴수염고래)가 맞는데 가장 거대한 지구 "생물" 은 미국에 있는 Armillaria gallica 버섯임. 무게 400t 추정에 크기가 37ha 라서 단일 지구생물 카테고리로는 이보다 크고 무거운거 없음.
그건 개체의 정의에 따라 다름. 그 주장은 클론 군집인 지네트를 단일 개체로 봤을때 성립하는 말인데 그렇게 따지면 포복경으로 번식하는 딸기들은 한 모주에서 나온것들 전부 한 개체로 취급해야됨
산소가 엄청나게 많았던 시절에나 가능한 몸집입니다. 현재의 산소량으로는 불가
현재 인간도 꽤 대형동물이라는거
흰수염고래는 역대최대가 아직도 살아있어 왜 - dc App
고생물학은 재밌다가도 막상 실용적인 측면은 그냥 대중서도르 쇼츠도르 조회수밖에 없는듯...
끼워맞추려면 어디 파야할지 알아야되니까 지질분석 연구나 뼈 짜맞추는 해부학 연구에 도움되긴 하겠지만 공학에서 못하는게 아니니
저 거대한 설치류랑 찢칠라랑 싸우면 누가 이김? - dc App
가장 거대한 대통령 노무현(523m) - dc App
큰좆이 번식에 유리한거 아녔음?
5천년 뱀이면 인간들이 관찰했겠노 예수태어난게 2천년 대충 고대이집트 수메르신화등 5천년되었으니 성경이나 신화에 뱀이 신 또는 악신처럼 나오는거 이해되노 존나크네
저기요 5천만년전인데요?
합성ㅁㅈㅎ
다들 ㅈㄴ게 무거웠으니 일상이 땅울림이었겠노 ㅎㄷㄷ
역사상 가장 작은 눈 = 재매이 역사상 가장 작은 눈 = 재매이
곤충의 피부경도로 독수리만한 크기가 유지 가능합니까? 말도 되지 않는 주장들의 향연이군요
나도 가장 거대했던 거인 알고 있는데 그 거인은 지구보다 더 커서 존나 컸음
저때 동물이 큰 이유가 뭐였더라 산소가 고농도였었나
ㅇㅇ 산소 농도가 34% 이상이었나 그래서 거대화 됐다고 그러던데
다 ㅈ밥같네 맞짱뜨면 이길거가음
잠자리 육식인데 저정도만 사람 대가리도 덥썩 물어서 뜯어먹고 다닐수준
거대 생명체 입속에 수류탄 던지면 즉사하냐?
근데 딱 보니 과거에는 산소농도만 높았던게 아니라 중력도 낮았던거 아님? 너무 크잖아. 길이의 세제곱으로 부피와 무게가 늘어나는데, 이건 같은 중력이 아닐 가능성이 높음. 즉, 지구 자전이 지금보다 더 빨랐을 가능성이 큼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흰긴수염고래 커여어.. - dc App
2.5미터짜리 콩벌레면 개씨발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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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국인들한테 "공자" 어느 나라 사람인지 물어보면 대답 못하던데
공자가 명예 한국인으로 받아달라고 빌면 받아 줄 수는 있지
공자는 대만사람 아니였냐 ?ㅋㅋㅋㅋㅋㅋ 짱개들에겐 근데 역사가 있나??? 홍위병이 역사 아니야?
몇 번이고 말하지만 걔가 중국인이지 그럼 뭐 미국인이냐?
2030 남성성 거세된 좆병신새끼들은 인류역사상 가장 거대한 유방을 가지고 있다...ㅋㅋ
싹 다 개소리 진화론자들이 만들어낸 소설
단 하나의 증거도 없음 증거라고 내 놓는 것은 조작된 화석들 뿐
참고로 전시관이나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거대 동물 화석들은 싹 다 플라스틱이나 속이 빈 클레이로 만든 조각품들임
요즘 얼라들은 쥬라기공원도 못봤냐? 그거 CG 안쓰고 만든거야
몇번 찍음?
니가 거지라 그런 모형만 두는 유사박물관만 가서 그럼
ㅋㅋㅋㅋㅋㅋㅋ 저런애들이 꼭 지구평평설이 믿는다는거
좆창년 애미보지에서 태어난 딸딸이 마스터 씹창놈 예수새끼를 믿는 종교쟁이보단 진화설이 좀 더 이성적이고 논리적임 예수 이상성애자라 제자들 성추행하고 강간했는데 성경에서 너무 미화되고 아무런 언급이 없음
병신새끼
내가 타임머신 타고 과거로 가서 봤는데 여기 몇몇개는 구라긴함 ㅋㅋ
넌 창조론 믿음?
개독=2찍
예수가 물을 걸었다는 증거 없음. 예수애미가 단성생식 했다는 증거 없음. 예수가 오병이어를 했다는 증거없음. 예수가 물위를 걸었다는 증거없음. 예수가 죽었다가 깨어났다는 증거없음. 죄다 소설
소설과 과학적 추론의 차이도 구분못하는 능지 상태의 씹센징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인가? ㅋㅋㅋ
예수도 지어낸 소설인데 뭐
@ㅇㅇ(118.235) 예수 자체는 실존인물일걸? 물론 걔가 기적을 일으키는 신의 아들이라는 건 헛소리가 맞고, 그냥 중동 사이비 교주 1이었을 뿐이지만
너 설마 유하바하 믿는 슈테른릿터냐
일단 (진품인) 박물관화석 성분분석 돌려서 진짜 플라스틱/클레이 나오면 인정한다ㅇㅇ
거대할수록 생존에 불리한가봄 난 커여운 키작남이라 다행인듯
실제로 키 크고 근육질이면 밥 많이 먹어야 되긴 하지 근데 키작남이면 번식이 힘들지 않겠노 결국 종족 번식에서 탈락이다
고대지구는 ㄹㅇ 산소농도가 얼마나 ㅈ되길래 잠자리가 독수리만하냐
30프로
티타노보아 존나 멋있네
모든 공룡포함 지구탄생이래 제일 큰 생물체가 대왕고래(흰긴수염고래)임 이 생물체가 아직 현존하고있다는게 어매이징
아가리만 벌려도 크릴 퍼먹어서 영양분 복사하니까 그 사이즈가 가능하대더라
ancient면 고대잖아 왜 통치자가 됨 심지어 지금 통치자는 중대인데
팩트) 글쓴이는 돌현변이 화석 하나로 생긴 오류일 가능성을 배제한 바보다 - dc App
디렉스 어디?
오뀨단요아케노 나나시 냥냥유미 빨대 개걸x년 짝사랑 순애는 x발년아 발정난 암x년 지 순결 뺏은 강x범 새끼들 만나면 피할텐데 니년은 찾아가서 푸씨발 벌렁거렸잖아 그래서 또 강x 당했지? 개x아 니가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 니 강x한 강x범이 등으로 의자 해주니까 좋다고 엉덩이 존나게 비볐잖아 썅x아 짝사랑 순애는 니x럴 발정난 더럽고 역겨운 빨대 씹걸x 개x발년 윤성 짝사랑 순애 유튜브 영상 내려라 암x년아 개씨발 다른남자 정x냄새 존나게 나는년
팩트는 저새끼들이 사는시절이면 인간도 10m 찍엇을거라는거임ㅇㅇ
다리2개로 10m만치 체중견디다 관절다뿌사짐
저새끼들 사는 시절이면 직립보행하는 인간이 존재할 수가 없지 빡통새끼야
조선인 <= 가장 거대한 바퀴벌레
왜 코끼리만 야끼리로 씀 ㅋㅋㅋ
고고학에서 거인들도 발견되던데 거북이랑 설치류가 저만햇으면 인간이란 종족도 어마어마하게 크지 않앗을까?
어마어마까진 아니고, 고고학에서 말하는 거인 사이즈는 현재 정설로 자리잡힌 중세 평균키 150cm를 기준으로 거인이란 뜻임.. 확실히 구석기 신석기 유적에서 키 180~230 범주 유골이 나오면 거인이 맞제~ 불과 100년전만해도 평균키 150이 널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