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여동생을 만난 기념으로 여동생과 함께 괭갈의 여동생 엔제를 펠트지 인형으로 만들기로 했다
우선 도안이 없으니 그림을 인쇄하고 코팅해준다
부위별로 분해해준다
조각이 된 엔제를 모아준다
이제 코팅된 종이를 펠트지 위에 대고 선을 긋고 잘라서 펠트지의 모양을 잡아준다
앞 뒤로 필요한 부위는 2개씩
눈 붙이고 얼굴 그려주고 바늘질을 위해 고정을 한다
이제 솜을 넣어준다
빵ㅋㅋ
알고 보니 목부분엔 바늘질을 나중에 해야해서 다 뺌..
몸과 연결해준다
못마땅
다시..
빵ㅋㅋ
각 파츠를 붙이기 위해 글루건을 사용해준다
여기서부터는 펠트지 인형 만들기 경험이 많은 동생에게 맡낀다
짠
수성펜 흔적을
물에 넣어서 없애준다
포장해서 집으로 돌아가면 끝
솜을 말리기 위해 하루간 밖에 둔다
급하게 만든다고 공예용 본드와 글루건 흔적..또 스타킹을 떼다가 남는 흔적이 생긴 불쌍한 엔제
색칠해서 해결해보자
엄
지피티 말대로 얼음팩과 랩을 이용해보자
엄...
구또
천사 엔제 숭배 51일차
멋잇다
신기하다
동생이 대부분 했지만 생각보단 쉬움
동생도 괭갈을 좋아해?
아니 동생이 인형 같이 만들자길래 내가 엔제 골랐어 동생은 더빙 아니면 겜,애니 잘 안봄
온가족이 즐기는 괭갈
여동생이랑 여동생 만들기
버거사랑단
씹덕들은 이러고 노는구나
실베 고로시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