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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로사스 주니어

자신이 차기 챔프라고 자신했지만 중급 언랭 크리스티안 로드리게스에게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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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칼 (전 랭킹 15위)

스타병 걸려서 메인카드 아니면 은퇴한다고 땡깡 부리고

치마예프, 마카체프 등의 레슬링은 쓰레기라면서 광역 도발을 하며 어그로를 끌었지만

크레이그의 주짓수를 경계해 레슬링을 1도 못 활용하는 쫄보의 모습을 보여주고 이윽고 레이니어 더 리더에게 참패를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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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티베크 오롤바이

벨랄이 접대 스파링을 해줘서 차기 두체급 챔프라는 평가도 있었지만 레베츠키와의 원시인 대결에서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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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튼 텔벗

밴텀급의 라이징 스타로 점지되며 수많은 자칭 격잘알들의 부랄을 떨리게 만든 놈

떡밥으로 38살의 하오니 바르셀로니를 던져주어 -1100의 미스매치급 배당률을 배정받기까지 했으나 무참히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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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토 페트리노 (전 랭킹 15위)

라헤급의 떠오르는 무패 신성이었으나

앤서니 스미스를 상대로 -550의 미스매치급 탑독을 받고도 생에 첫 서브미션패를 당하고

이후 더스틴 자코비에게 마찬가지로 -360의 압도적 탑독을 배정받고 생애 첫 KO패를 당함

2연패를 당하고 꿀통 헤비급으로 월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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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 셰바지언 (전 랭킹 11위)

21살 굉장히 젊은 나이에 랭킹 11위 브래드 타바레스를 쳐죽여서 큰 주목을 받았으나

이후 데릭 브런슨, 잭 허맨슨, 이마보프 에게 연달아 패하며 언랭으로 전락해 퐁당승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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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송 테세이라 (현 랭킹 14위)

훌륭한 신체 조건에 젊은 나이로 훗날 아스피날을 위협할 미래영겁의 헤비급 유망주로 여겨졌으나 자기보다 14살 많은 루이스에게 초살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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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영

정갤 시절 UFC 입성도 전에 챔프급, 탑 5급을 부정하면 비추 테러를 받았을 정도로 국내에서 막강한 화력의 팬덤을 갖췄었으나

이자전에서의 부진을 시작해 점점 팬덤의 화력이 약해지더니 하밀전에서는 웃음벨로 전락하고 산토스전부터는 안타까울 지경에 이르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