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말 라스베가스를 다녀왔다.
왜 이제서야 사진을 올리냐면 지난주까지 휴가였기 때문이다.
휴가때 누가 디시질을 하냐 쉬어야지 ㅋㅋㅋ
사진은 그냥 내 의식의 흐름대로 눈에띄는거 먼저 올릴거임
새벽6시 에보 첫날 오픈런하러 걸어가는중 찍은 사진, 앞에 내가 미국의 상남자다 라고 온몸으로 말하는 듯한
형씨가 아키가 그려진 재킷을 입고 걸어가고 있다.
에보 입장할 떄의 사진, 이건 오픈런 떄는 아니고 버밀로스틱 구매하고나서 호텔갔다가 다시 입장할때의 사진이다.
사막 옆이라 낮에는 온도가 기본 40도가 넘는다.
대표되는 스틱회사들 외에도 개인적으로 커스텀한 스틱이나 히트박스, 패드등을 정말 많이 볼수있다.
캐릭터 관련 굿즈들도 인기였다. 여기와서 놀란것은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예상보다 더 춘리가 압도적으로 인기가 많다.
캐미, 마이 필요없다. 그냥 춘리가 킹황갓이다. 캐릭터상품 비율은 춘리 7 캐미,마이,주리 2 기타쩌리들 1이라고 느낄 정도로 춘리가 많다.
한때 인생을 갈아넣었던 철권6와 태그2를 오락기계로 플레이해보니 감회가 새로웠다.
리듬게임 고수들도 정말 많다. 놀라운것은 에보 오픈런해서 새벽 입장하자마자 펌프부터 플레이하는 미친놈들이 있었다는 거다.
별의별 오락기계들이 다 있다.
아랑전설과 스파6의 오락실기계버전, 딱히 차이가 없어서 굳이 플레이해보진 않았다.
희한한 복장의 유저도 정말 많았다. 달심 유져인 이분은 내가 아는 달심 유투버랑 많이 닮아서 혹시 물어봤으나 아니라고 한다.
어디서 많이 봤던 눈을 가린 형님. 스벤이라고 했던 것 같다.
코스프레하시는 분도 정말 많다. 존경할만한게 사진요청을 하면 편하게 있다가도 주섬주섬 짐을 꺼내서 소품을 착용하고
포즈를 잡아주신다. 귀찮을텐데도 웃으면서 친절히 대해 주는게 최고다. 여러분들의 눈건강을 위해 내 얼굴만 가렸다.
개인적으로 1등이라 생각하는 JP형님. 선수로 출전해서 순서를 기다리다가도 사진요청이 있으면 잘 찍어 주신다.
어디서 많이 본듯한 두분. 사진으로는 잘 안담기는 미모가 엄청나다.
대체적으로 훈훈한 분위기
옆에서 피터지게 싸우는 동안 코스프레 대회도 열린다.
서양인들은 서양인만의 분위기가 있다.
3일동안 본 코스프레는 춘리가 제일 많았으며 (9명) 그다음으로 많았던 건 분홍잠옷주리 (6명, 그중 4명은 앞모습까지 충실히 고증했다)
그외에 릴리 캐미등등,, 길티 여캐들은 귀여웠으며 모탈컴뱃 여캐들은 무섭거나 선정성이 강했다.
스웩 넘치는 형님의 진행. 담당구역의 진행자에 따라 경기가 진행된다.
무표정할땐 카리스마있는 카케루, 의외로 잘 웃는다
경기 이틀째 카케루, JPKING, 히비키등의 출전으로 사람이 많이 몰려있던 209번 자리.
맞은편에 EVO 경기중계를 하던 누님의 모습이 보인다.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히비키.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히비키2, 마농까지 합세했다.
게임이 잘 안풀리는 듯한 형님.
항상 느긋한 표정의 초록블랑카
경기화면이 궁금해지는 한쌍의 대전. 여기저기서 재미있는 장면들을 많이 볼수있다.
사진은 100장정도 찍은것 같은데 일단 여기까지만 쓸게.
한번은 올만한 것 같다. 에보재팬은 안가봤는데 내년엔 일본도 한번 가보려구.
안와본 애들은 츄라이 츄라이. 꿀잼이야.
와 재밌겠다
오
오 카케루다
이제 에보재팬가서 온갖욕할차례
근데 에보재팬도 이렇게 쾌적해? 저 많은 인원이 있는데 냄새 전혀 안나고 온도는 약간 쌀쌀할 정도였어.
이번 에보재팬이 역대급으로 더웠다던데 그래서 그런지 플스도 죄다 뻗어버리기도 했고
에보재팬은 보통 개 좆같음이 디폴트
리겜도 있고 생각보다 규모가 더 컸네 ㄷㄷ
어지럽네
아조시라서 늦게 올린거지 뭐
핸폰 고장난거도 확인 못하는 개저씨냐
11번짤 장기에프 ㅋㅋ
뭔가 참여하기 싫어지는 느낌이네
마우스패드 뭔가 이상한게 껴있노
14번 보고 깜짝놀랐네
저흑인은 흑인 같지가 않고 혼자 악쓰는 찐따 같네
ㅋㅋ 그냥 웃기네
rts는 조졌는데 왜 격겜은 명맥이 이어지고 있는거냐
격겜 자체가 겜을 못만들어도 어느정도 저점이 보장됨+최근에 나온 스파6는 역대격겜 명작반열 그리고 의외로 이지투런 하드투마스터인 장르인데 부계양학이 문제던게 유저수가 적거나 매칭환경이 십창이라 같은국가 내에서만 겜해야헤서 매칭풀이 십창난게 원인이었는데 저 두개 다 해결된 격겜은 격겜 첨하는애가 해도 동실력 매칭 잘잡아주고 부계선별도 잘돼서 유입이 많이 늘었음 아마 rts보단 겜자체가 좀더 심플한 구조인게 만들기도 쉽고 유입이나 매칭풀 관리도 좀더 쾌적한 면이 큰듯
rts나 격겜이나 일단 배우는거부터가 쉽지않은데 요즘 격겜들은 모던을 위시로한 원버튼시스템이나 뉴비들에게 유리한 시스템들 많이 추가해서 rts보단 숨통많이트인편임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