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는 좋은 엄마지만, 나쁜 인간이다
엄마가 미혼모여서 그런지, 어릴 때부터 나를 진짜 애지중지 키웠음 아빠가 없으니까 엄마가 2배로 사랑해주겠다는 말도 자주 했었고
근데 그 정도가 좀 많이 지나쳐서, 소위 말하는 극성 엄마였음
내가 학교에서 친구랑 좀 싸우면 엄마가 선생님 들들 볶고 전화번호랑 주소 알아낸 다음, 걔네 집 찾아가서 씨발년아 미친년아 하면서 대판 싸우고 오는 일도 있었음
더 큰 문제는 뭐냐면, 엄마가 솔직히 좀 도덕관념이 많이 어긋나있음
몇 가지 실제 사례들을 얘기하자면
1. 쿠키런 딱지 사건
나 초등학생 때 ‘쿠키런 딱지’가 동네에서 엄청 유행했었음
여기서 딱지의 색깔이 중요한데, 동네룰에 따르면 검은색 딱지가 목숨(딱지 넘어가도 n번 봐주는 식)이 제일 많았음
근데 난 초록색 빨간색 이런 좆밥 딱지밖에 없어서 맨날 딱지 뺏기고 돌아왔단 말임... 그러다가 딱지 바닥나니까 엄마가 너 딱지 다 어디 갔냐 물어봤음
자초지종 설명하니까 엄마가 나 데리고 집 밖으로 나가는 거임 설마 걔네한테 딱지 도로 뺏으러 가나 싶어서 쫄아 있었는데 문방구에 도착함
그리고 엄마가 문방구 주인 아줌마 눈치를 좀 살피더니
이 박스를 하나하나 열어보기 시작함... 난 엄마 뭐 하는 거냐고 등을 퍽퍽 쳤는데... 엄마는
이런 표정으로 “쉬잇~”이라고 하면서 기어코 검은색 딱지가 들어있는 박스를 찾아냄...
솔직히 검은 딱지를 얻게 되었다는 사실에 좀 기쁘긴 했지만 난 그날의 복잡미묘한 감정을 아직도 잊지 못함...
주인 아줌마한테 걸려서 경찰서에 끌려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과 죄책감, 그리고 우리 엄마의 기괴한 모습에 받은 충격과 실망감, 그 모든 것들이 뒤섞인 절망스러운 감정은 초등학생인 나에게 적잖은 충격을 안겨주었음
2. 유기견 코코 사건
내가 어릴 때 같이 놀던 동네 누나가 있었는데, 그 누나랑 우리 집 앞에서 신발 멀리 던지기 놀이를 하고 있었음
그러다가 내 신발이 어떤 빌라 주차장까지 날아갔는데 주우려고 가보니까 꼬질꼬질한 푸들이 부들부들 떨고 있는 거임
누가 봐도 버려진 강아지였음
그 누나랑 나는 강아지를 끌어안고 우리 집으로 데려가서 제발 키우게 해달라고 애원했음
엄마는 내가 부탁하는 건 다 들어줬기에 별다른 조건 없이 바로 알겠다고 해줬음
그리고 바로 당일 사건이 발생함
동네 누나가 집으로 가고 엄마랑 나는 강아지를 키울 때 필요한 물품이 뭐가 있는지 찾아보고 있었음 코코볼처럼 생겨서 이름도 코코라고 붙여줬음
코코가 안정이 안 되는지 계속 떨고 있길래 내가 쓰다듬어줬음 근데도 끼잉끼잉 거리면서 우는 거임
강아지가 낑낑 울어대는 게 너무 불쌍해서 “코코야~ 괜찮아~” 하면서 몸통을 들어올려서 껴안으려고 했단 말임?
그랬더니 갑자기 미친듯이 짖으면서 내 손을 걸레짝으로 만들어놨음
아마 이전 주인에게 학대 당했거나 밖에서 다쳐서 몸통 쪽 뼈가 잘못돼있던 것 같음 코코도 고통스러워서 하지 말라고 문 거지
근데 엄마가 그걸 보더니 눈깔이 돌아가서 우리 집 청소할 때 쓰는 밀대를 들고 “이 미친 개새끼가!!!!!!!!!!!!!!” 하면서 코코를 향해 마구 휘드리기 시작함
코코는 얼굴에 밀대를 맞고 고통스러운 비명을 질렀고
난 제발 코코 때리지 말라고 엉엉 울면서 말렸음 엄마도 한 10번 정도 휘드리더니 코코를 집에 내팽겨치고 날 병원에 데려감
병원에 갔다가 집에 돌아와보니 코코가 구석에서 꼼짝도 하지 않고 벌벌 떨면서 우리를 쳐다보고 있었음 앉은 자리에 오줌도 질질 싸놨고...
결국 코코는 외삼촌 친구네 집에 맡겨졌고 그게 내가 본 코코의 마지막 모습이었음
어릴 땐 엄마가 좀 과하긴 해도, 다 날 너무 사랑해서 그런 거라는 생각에 고맙고 기쁘기도 했음
근데 다 크고 나니까 엄마의 이런 행동에 정이 떨어지기 시작함...
이건 최근 일인데
3. 롯데리아 깽판 사건
나는 더이상 엄마한테 손 벌리고 살기 미안해서 성인이 되자마자 알바를 할 생각이었고(사실 외삼촌이 보태주는 게 크긴 하지만), 편의점이나 피시방같은 꿀알바가 도저히 안 구해져서 롯데리아 알바를 시작했음
내가 맡은 업무는 후라이였는데, 냉동창고에서 각종 튀김 박스도 꺼내와야 했음
근데 첫 알바고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다 보니까 손님이 몰리면 허둥지둥하는 일이 많았음
튀김 박스 가지러 간 사이에 오더가 들어왔길래 빨리 가져다 놓으려고 급하게 냉동창고에서 나가다 보니까 이마를 박아서 조금 찢어졌단 말임
좀 아프긴 했는데 쪽팔린 게 커서 매니저님이 오늘은 자기가 할 테니까 쉬라고 해도 걍 괜찮다 하고 일했음
그리고 다음날부터 난 출근할 수 없었음
엄마가 어쩌다 다쳤냐고 물어보길래 걍 알바하다가 혼자 박은 거라고, 괜찮다고 했고 “엄마도 조심 좀 하지 ㅠㅠ” 이러고 말아서, 엄마가 깽판치러 갈 거라곤 상상도 못했음
정확히 무슨 일을 했는진 몰라도, 매니저님한테 전화 와서 너희 어머니가 와서 이러고 간 거 아냐, 그럴 거면 그냥 쉬지 왜 일하는데 이러냐 하셔서 그냥 조용히 듣고 죄송합니다만 반복했음...
그리고 점장님한테(사실 정확히는 점장님 딸이심) 카톡으로 존나게 사과했는데 읽씹 당함...
그래서 매니저님한테 전화 걸어서 걍 그만두겠다고 하니까 알았다, 따지고 보면 너 잘못도 아닌데 괜히 너한테 화내서 미안하다 하고 끊으심... 사실상 내가 그만둔 게 아니라 잘린 거지
아무리 말해도 걍 배실배실 웃으면서 알았어 아들~ 하고 고쳐지지가 않으신다... 이런 말하긴 좀 그렇지만 점점 엄마한테 정떨어지고 꼴보기 싫어지는데 어떡해야 될지를 모르겠다
@인천폭주딸배 맛있는거 얻어먹으러 감 더 지방쪽으로 내려갔으면 기차표값 너무 비싸서 안갔을듯 여기선 3만원 정도면 왕복비용해결됨
@ㅇㅇ 집 내가 월세 보증금 다 내는데 뭔
@ㅇㅇ(223.39) 가지마라 그 맛있는게 너의 영혼의 가치보다 소중하냐?? 개돼지 취급 받는게 좋아??
@ㅇㅇ(223.39) 그래 니애미 니애비가 천하의 개 씨발 창놈 창년의 새끼다. 너는 창놈 창년의 자식새끼로 태어나서 니 몸엔 더럽고 역겹고 추악한 피가 흐르는구나.
@인천폭주딸배 싫긴한데 그냥 생긴대로 사는거라 생각함
@ㅇㅇ(211.234) 어이 취소해라 그말..! ㅋㅋㅋㅋㅋ
@ㅇㅇ(223.39) ㅊㅋㅊㅋㅊㅋ
@ㅇㅇ(223.39) 그럼니가 병신새끼인거아님?
난 이 글보다 이해될만하다는 놈들이 보이는게 존나 무서움 이런 개폐급들이 사회에 얼마나 많은거야
다른건 진상이지만 개새끼 사건은 이해가 쏙쏙 가는데?
메이플 딱지도 아니고 쿠키런 딱지 ㅇㅈㄹ 아 진짜 애새끼들은 디시에서 좀 꺼져라
동네 누나는??? 그냥 끝이야?
유기견 코코시건은 부모한테 감사해라
원래 너 같은 애들이 디씨하는 거야 별로 이상한 건 아님 커뮤에 학폭 가해자는 별로 없고 피해자만 많은 거랑 비슷
그럼 넌 가해자쪽임?
미혼모라도 안되셨으면 극성캣맘되셨을듯
가사이유노같은 느낌의 얀데레맘이네 귀엽다 잘해드려라
니가문제다씨발롬아 너희 어머니의 그런 문제가 있으면 남한테 해 끼치기전에 니가상담센터를 데려가던가해야지 씨발갑자기 날벼락맞는 다른사람들은 뭔죄냐 온종일 기분나빴을텐데 니가잘말씀그려야지씨발
얀데레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사는곳이 대구임?
싱글맘 자식은 감방에 73%로 잔뜩있고 감정적으로 기분좋은것을 사실이라믿는 아무말 아무행동 하는 돈 못버는년한테 배워서 도태인생 싱글대디 자식은 문제가 없고 성공적이라는 연구도 일부 존재 일론 머스크가 자기 아빠가 혐성인거 알면서도 아빠쪽에 남았고 양육방식이 어땠든 반면교사로라도 성공적인 인생을 살게됨
집안의 남자가 병신이라 실베충들이 그모양이군요
직장가서도 상사들한테 뭐라할거고 자영업하면 손님한테 뭐라할거고 걍 답없어보이는데? ㅋㅋㅋ
코코 때린건 잘한건디 - dc App
병신년ㅋㅋㅋㅋㅋㅋㅋ(니애미 말하는거 맞음)
ㅋㅋㅋㅋㅋㅋ
요새 저런 엄마들 많으니까 어떻게든 평균에 묻어갈 수 있을듯?
ㄹㅇ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평균에 묻어간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 ;;
팩트) 2번은 전혀 문제없는 행동이다
아주 씨발년이시네 혹시 전라도나 조선족은 아니시지?
야이새기야 ㅋㅋㅋㅋㅋㅋㅋ
노빠꾸햄들 씨다 씨 - dc App
도태이대한남 애미치고는 별거 없는데?
소설점수 2점 드립니다
근데 반대로 엄마없는 아들은 어떨지 생각해봄?? 저런 기본적인건 물론이고 형제를 제외하고 어떤도움이나 정신적으로든 뭐든 아무것도 도움받을수없음 돈도 진짜 최저로 죽지않을정도의 지원 이렇게 가성비로 키우는것도 신기함
니 엄마가 코코한테 썼던 방법을 써봐. 엄마 행동이 교정될지도
문방구때부터 문방구 사장님이 저새끼 애미를 개같이 따먹었어야됨 ㅇㅇ.
나같으면 자살함 ㅅㄱ
어렵노..
경상도 상위 10퍼안에 든다 모범가족이네
근데 디시 념글이 뭐고 실베가 뭐라고 관심 좀 받겠다고 애미 팔아넘기는거냐....? 뭐 어쩌라고 그래서...? 욕해달라고...?
저건 좋은 애미가 아닌데 제목부터 좋은 엄마지만 나쁜 인간이다. 이지랄. 그냥 병신같은 애미임. 언제까지 엄마가 나서야 하는거냐? 좋은 엄마곰은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고 쓰레기 같은 엄마곰은 물고기만 잡아줌. 너희 어머님이 딱 쓰레기 같은 엄마곰이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물고기 잡는 방법 즉 문제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기엔 미개하다는걸 자기 스스로가
@ㅇㅇ(211.234) 제일 잘 앎. 그래서 그거에 대한 반성 겸 핑계로 억지로 밖에서 자기 자식편을 드는거임. 그거라도 해야할 것 같아서. 존나게 불쌍한거지.
남들 앞에서 엄마 욕이나하고~~~ 키워줘도 지랄이다~~~
ㅇㅈ 욕해달라는거 말고 다른 뜻이 있나?
독립해라
몸매좋음?
ㅋㅋㅋㅋ어릴때 엄마아빠가 저집애랑 놀지마라 하는 이유 이제 알겠제?
우리 엄마가 너희랑 놀지말래~~~~ 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랑 몸은 떨어지되 잘 챙겨라
이게 맞다
ㄹㅇ 최대한 빨리 분가하는 수 밖에 없다
나같으면 독립하고 연락 최소한만 하겠음 주소는 말하지말고
정말 무슨일이 생겨도 무조건 니편일거야
연 끊어라 진짜 나도 비슷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이라 많이 생각해봤는데 답은 연 끊는 거 뿐이더라 특히 연애 결혼같은 거에서 어떻게 될지 아직은 모르지만 조금이라도 낌새가 보이면 칼같이 선을 긋든 끊어내든 해야 함 그렇지 않으면 연애 결혼에 있어서 평생 니 발목을 잡을 거다
진격의거인은 표정이 넘 레전드임. ㅋㅋㅋ
애착을 노무 씨게 붙혀놨노 남편의 존재와 모성애를 동시에 아들한테 투영함
ㄹㅇ 여친이라도 생기면 내연녀 취급하겠는데
니가 쓴 글 그대로 엄마한테 보여줘라 이러이러한점때문에 마음 불편했고 엄마를 이해할수가 없다고 그럼 니네엄마는 ㅈㄴ 극성애미라 니를 못된 사람이 세뇌시켜서 이렇게된거다 ㅈㄹ하면서 안믿을거임 그냥 그런 사람임
받아들이고 고치는게 상위1%고 보통은 죽어도 못고침 엄마가 님 해달라는거 다 해줄거같으니 그거나 이용해먹던가
그냥 좀 정신 이상한 부모는 평생 못고치는거임 애새끼한테 욕하고 지랄하는 부모든 애새끼 싸고도느라 타인에게 지랄하는 부모든 그 결은 같음 못고침 님 부모는 님 사랑해서 그런거니까 엄마한테 정 떨어져서 엄마로도 안보이는 상태면 최대한 빨아먹고 엄마를 이해하고싶다 대화하고싶다 이런거면 맨 처음 쓴 글대로 하셈 근데 대부분 안바뀌는건 받아들이셈
감사하게 생각해라 엄마조차 없으면 넌 20살 때 사회 나오자마자 독립도커녕 끼니도 힘들었어
그래도 넌 잘컸다
그리고 푸들은 안을때 조심해야됨 뒷다리 뼈도 ㅈㄴ약하고
너 만약 결혼하겠다 하면 존나 니 여친 들들 복겠노ㅋㅋㅋㅋ
널 사랑해서 그런다는데 어떡하냐.. 진지하게 독립하고싶다고 해봐
뭐 아기 창문 밖으로 던지고 낙태하는 년들도 있는데 진지하게 이게 뭐가 문제라는 거임?
쿠키런 딱지ㅋㅋㅋㅋ 귀엽노
장가는 절대 가지마라 어지간한 여자 아니면 클리닉 같은데 나올듯
탈조해라 ㅋㅋ 어지간한 부모는 탈조한 자식 못 쫓아옴
다른건 그렇다쳐도 개는 패는게 맞는데 - dc App
그냥 받아들여야지 고칠 생각은 해봐야 소용없음
마누라 생기면 알게모르게 죽을거같노 ㄷㄷ
아무한테나 보지벌리고 다니는년이 도덕관념이 있을리가
정상인 범주에서 먼거 같은데 자식이랑 떨어지고 갈 곳 없는 애정이 이상한 놈이나 사이비에 꽂히면 진짜 지옥 시작이구나
싱근첩에게잘어울리는애미같은데 그냥 데리고살어~
이새끼 장가 가긴 글렀노 ㅋㅋㅋㅋㅋ 올가미 찍겠네
느금마병신년ㅋㅋㅋ
니네애미랑 민주당원이랑 바람나서 잘될지어캐아냐? 행복을빌어줘라ㅇㅇ
개새끼가 사람 물었으면 맞아야지
검딱 목숨추가 룰은 누가만든거냐
2번은 잘한건데? - dc App
좋은 엄마라고 할 수 있다니 부럽다. 나도 차라리 우리 엄마가 나쁜 사람이고 좋은 엄마였으면 좋았을텐데....
강아지 사건은 그럴만한데 나머진 이해가 안 되네
앞으로 니 엄마만큼 널사랑해줄 사람은 없을거다. 걍 독립하고 적당히 거리둬라
솔직히 존나 멋있는데 ㅋㅋ 디씨 유입시켜보셈
너같은걸 엄마 아니면 누가 거들떠나 보겠냐 꼴베기 싫어도 막상 엄마 돌아가시면 후회할거다 - dc App
일단 니가 비정상과 정상을 구분을 할 수 있어서 다행이고 너희 어머니의 결점말고 그 안에 담긴 사랑만 좋게 생각하자 시간이 지나면 그 결점마저 이해할 수 있는 순간이 올꺼야 세상을 살아가는건 힘들고 여자 혼자 아이키우면서 살아가는건 더더욱 힘든일이니까 너희 어머니한테 너의 존재가 각별하고 소중한건 어쩔 수 없어 아마 니가 너희 어머니의 삶의 이유였을꺼야
너희 어머니는 널 키우기 위해 정말 믾은걸 포기했을거야 거기에는 꿈도 여성성도 있겠지 널 지키고 강해지기 위해 억척스러워 질 수 밖에 없었을거야
이거 완전 마스크걸 오남 엄마 아니노
모성애 ㅆㅅㅌㅊ긴 한데 인간적으로는 별로다
흠 뭔가 아닌 것 같으면서도 뭔가 부럽고 뭔가 나쁘고 복잡미묘하네 - dc App
자식 애지중지 키워놨더니 커뮤니티에 지 자식이 부모 뒷담까는걸 알면 얼마나 허무할지 상상이 안되네..
명문대는 안나왔다고 했는데 글쓴이 기준에서 명문대가 상명대 정도 돼려나^^~~ - dc App
너는 안 그러면 된다 그리고 어머니 그러는거 알면 적당히 둘러대는 방법도 익혀라
애미 인성이 저 모양이니 아빠가 엄마 버리고 갔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야이 씨발아 너희 엄마가 혼자 너 키우면서 어디서 애아빠 없단 소리들을까봐 노심초사하면서 키웠던 시간들 다 쌩까고 위에 몇 사건에 한정해사 느그엄마 존나 극성이네 이말듣게 하고싶은거냐? 아 니가 말을 제대로 못해서 여기다가 좆같은 글 올리는구나~
애아빠 없단 소리 안 듣게 만드려다가 애미뒤진새끼 소리 듣게 만들겠노ㅋㅋ
저런건 너가 뭘 한다고 해서 절대 안고쳐짐 심리상담이 답이라고 봄 - dc App
약도 먹어야함 - dc App
나도 엄마 밖에서는 정상인인마냥 굴고 집에서 나 못살게 구는거에 질려서 연끊고 삶.. 부모를 바꿀 생각 할바에 그냥 연끊고 사는게 나음
예전에 본 엄마글 보다는 훨 낫네
주작이라고 해 숨막힌다
결혼못하겠노 며느리쥐잡듯이 잡겠노
주작이든 아니든 넌 네 하나밖에 없는 어머니 욕 먹이고 싶어서 여기에 이렇게 글 쓴 거냐?
욕 먹이고 싶어서 썼겠냐? 숨막히고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으니까, 아무데나 털어놓고 싶은 마음에 쓴 거지 내가 우리 엄마 신상을 올리길 했냐 뭘 했냐? 내가 아는 사람한테 이런 얘기할 순 없으니까 익명 커뮤니티에 썼다 니가 내 입장이면 엄마한테 정신과 가보자고 할 수 있을 것 같냐? 나한테서 “엄마 집착 부담스럽다, 엄마 너무 나만 바라보고 사는 것 같다”는 말 들었을 때 엄마 표정이 어떨지 자꾸 상상돼서 직설적으로 말도 못하고 대충 돌려 말하느라 나도 미치겠다 이 씨발새끼야
그럼 뭐하려고 너하고 너희 어머님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참 좋게도 볼 내용으로 적었냐? 숨막히고 답답하면 상담센터를 먼저 처 가. 정답은 정해져있는데 정답만 피해다니면 뭐가 바뀌냐? 여기에 상담 전문가가 있기를 해, 정신과 의사가 각잡고 봐주길 해? 아는 사람 없는 곳에서 말해서 후련해질 내용들도 있겠지만 적어도 그건 네 이야기 한정이지 가족이야기
를 여기에 싸봤자 네가 원하는 효과는 쥐뿔도 없을꺼다. 다시 말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넌 이미 알고 있다. 실행을 옮기기 두려운거지. 그리고 엄마를 데려가기 전에 너먼저 가서 니가 먼저 정신차려라. 도와주려면 너부터가 안정적이여야 도와주지 그냥 어머니부터 보내려다 니가 먼저 무너질거다
@ㅇㅇ(61.84) 그래서 내 숨통 좀 트이려고 썼다니까? 여기서 너네가 우리 엄마 욕하든 뭘 하든 난 신경 안 쓰는데 그럼 뭐가 문젠데? 우리 엄마가 이 글을 보길 하냐, 뭘 하냐? 아무도 상처받지 않고 내 속만 후련해지는 건데 대체 뭐가 문제냐고 걍 니가 아니꼬와서 딴지거는 거 아니냐? 너네한테 근본적인 해결책이든 동정이든 바라는 게 아니라 그냥 “”“내 숨통 트이려고”“” 썼다고 이해가 안 됨?
@ㅇㅇ(61.84) 븅신
@ㅇㅇ(61.84) 병신 - dc App
@ㅇㅇ(61.84) 얜 푸념이란 말을 모르나
@ㅇㅇ(61.84) 붕슨 - dc App
@ㅇㅇ(61.84) 병신 이런애들이 눈치가 존나없어서 주변인들한테 뒤에서 욕 존나쳐먹음 “그래봐야 바뀌는건 없다” 개새끼야 누가모르노 ㅋㅋㅋㅋ
@ㅇㅇ(61.84) 전형적인 일침충
@ㅇㅇ 글쓴아 이해해라 61.84 저새끼는 욕하고 싶어도 욕할 애미가 없어서 저러는거다.. 짠하게 생각하고 이해해줘라
@ㅇㅇ(61.84) 이씨발 좆병신개씨발새끼 아가리해라 - dc App
눈치 더럽게없노ㅋㅋ
자식앞에서 도덕적으로도 법적으로도 잘못된행동을 하는게 좋은엄마라 할수있을까 그냥 나쁜인간인거같은데
ㄹㅇ
댓글보고 씨게긁혓노 ㅋㅋㅋ
우리나라는 상담받는걸 부정적으로 보는데 그런거 아니니 근처 심리상담센터나 정신과 가서 다 털고 오는게 좋을것 같다 상담사랑 대화하다보면 안보이던 길도 보일 수 있음 근데 디씨는 인터넷 커뮤니티는 언뜻 보면 쌍방향 소통 처럼 보여도 단방향이고 그렇기에 챗지티피만도 못함 존나 답답한데 말할 곳 없다고 해도 디씨에 써봤자 상처만 늘어난다
싱벙갤에 글쓸게 아니라 엄마한테 말을 해라 못하겠으면 너 군대가도 엄마가 부대로 중대장 찾아올거고 취직해도 엄마가 회사로 부장 찾아올거고 결혼해도 엄마가 며느리 머리채 잡으러 찾아올건데 그냥 계속 그렇게 마마보이로 사는거고
ㄹㅇ - dc App
니애미가 애비한테 버림받고 정신병걸린거같은데 암튼 여기서 한풀이나 하지 말고 니애미가 깽판치는거 녹화를 하든 녹음을 하든 제3자 입장에서 볼 수 있는 환경에서 같이 보면서 의논해보고 니애미가 뭐라하든 일단 정신병원부터 가라 니애미가 자식사랑에 미친 정신병자노
니가 아무리 벗어나려 발버둥쳐도 니애미가 정신병자인 이상 평생 벗어날 수 없는 늪처럼 니 인생에서 발목만 잡을 팔자일거같은데 고려장을 하든 때려잡든 좀 고쳐써라
일단 동네 상담센터부터 방문해보고 화이팅
@마포고기촌 근데 남 애미한테 말이 심하노 - dc App
이 새끼는 할말 못할말 구분도 못하는거보니 그런거 가르쳐줄 애미도 없었나보네
야간일 하면 신고들어와서 우리아들이 이상해요 큰일난거같아요 ㅇㅈㄹ 하고 아들한테 전화걸어서 누가오면 문열지말라고 함 그럴때마다 미치겠음 씨발
답답하니까 커뮤니티에 글 쓰는건 알겠는데 생판 남들이랑 티격태격 하며 대댓 다는것만 봐도, 존나 건강하지 못한 활동임, 여깄는 사람들은 니가 현실에서 어떤 사람이고, 어떤 가치관을 가졌는지 알 방법도, 이유도 없으니, 인생 좆망한 흑수저 폐륜아 신세한탄으로 밖에 들을 수 가 없다. 나도 그냥 너가 별것도 아닌걸로 징징대는 좆찐따 새끼로 밖에 안보임.. 그나마 해줄 수 있는 조언을 하자면, 쉽지 않겠지만 친구도 더 만나고, 밖이든 안이든 취미 활동 같은 것도 좀 더 적극적으로 하고 그래라, 이런 곳에서 자기 혐오나, 위로 아닌 위로 받으려 하지말고, 좀 더 건강한 배출구를 찾는게 너를 가장 위하는 일이다.
그래도 세상에 널 진심으로 생각하는건 가족밖에 없다... 좀 그런점은 이야기좀 진지하게 하고.. 고쳐나가는 수밖에..
같이 상담 받아보는게 어떻겠노
개시발련인데?
단둘이서 술마시자하고 술진탕먹은 다음에
흠 이래서 부모세대가 편부모 가정 거르라고 하는건가...
상당히 좆같겠네 이건
느금마랑 같이 영화 올가미 시청 ㄱㄱ
이런 개앰생 사이트에 물어보지 말고 전문가랑 상담을 받아라
현 명 - dc App
상담같은거 받아보는건 어때 여기 얘기할기 아니라
진심 함 대줄듯?
진심으로 님이 행복하길 바래요
너에게 문학의 재능이 보인다
상담받아라
예쁨?
나무위키에 문서를 만들어 - dc App
싱갤에 고민 쌀 시간에 정신병원을 데리고 가라
어머니 예쁘시냐?
어머니한테 잘해드려라 진짜 자식한테 좆같이 굴고 가스라이팅하는 부모보다 훨 나음
ㅅㅂ ㅋㅋ 맨날 찾아와서 깽판치는 건 극혐이긴 한데 '진짜'애들 썰에비하면 좆도 아닌거 아니냐 평소에 보던 썰들에 비하면 좀 약한거같은데. 변기에서 낳고 버리거나 창문밖에 안던져진거만으로 이미 감사해야함.
그게 진짜긴하지.. 무슨 조자룡도 아니고 고지대에서 아기를 던져쌌노 - dc App
어머니도 심리적 독립하실수 있게 취미 같이 다른사람 만날 기회 늘려드리세 관심이 넓어질수록 너도 편해질꺼임 애인은 오래가고 싶으면 있다는 말도 꺼내지 말고 살아라 결혼을 떠나서 너도 연애는 하고 살아야지
새벽에 고어짤, 학대짤 올리면서 낄낄대고, 매일 사회욕 하는 갤러리에 니 가족얘기 갤기장 써놓고 욕한다고 징징대면 어쩌라는 거임? 욕먹을 각오 안 하고 올린 거면 너도 정상적인 인간은 아니라는 거임
존나패그냥병신아
댓글들 상태만 봐도 여기가 얼마냐 병신 사이트인지 알 수 있다 근데 이 병신 사이트를 기웃거리는 너도 온전치 못하다는 거다 일단 어머리랑 같이 운동부터 하거라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드는 법이다 힘내라 새꺄
읽을진 모르겠는데 내 친구랑 비슷해보여서 쓴다 걔도 이혼가정이었고 엄마가 친구한테 미친듯이 집착했음 대학가서 연애하는데 좀만 늦게 들어와도 걔 여친 번호를 어떻게 알았는지(나중에 우리끼리 추측한건데 친구잘때마다 몰래 폰본거같음) 전화해서 걔는 제대로 된 연애도 못했다 친구도 너처럼 엄마한테 부채의식 있어서 이리저리 끌려다니고 지금은 원망하며 사는중임
그나마 아직 너는 엄마를 원망하는 단계는 아닌거같으니 가족상담이라도 받아보길 권함.. 1시간에 10만원 좀 비싸긴한데 엄마 인생, 니 인생값이라고 생각하고 함 해봐라..
애새끼가 얼마나 쳐 못났으면 엄마가 아직도 치마폭에서 안놔주냐 에휴 못난새끼 - dc App
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
엄마가 미혼모? ㅓㅜㅑ
다른건 좀 심한데 사람무는 개새끼 팬건 잘했네 ㅇㅇ
[팩트] 양쪽 말 다들어봐야됨 애미입장은 다를수있음
애미버젼으로 글 하나 올리도록 내가 보고 판단해줌
동생만들어 드려라 그럼 좀 나아지지않겠냐
어캐만드냐 ㅅㅂ ㅋㅋ - dc App
근데 진지하게 사회에서 좋은 인간인 척하면서 너한테 나쁜 엄마인거보단 너한테는 그게 나은거임
ㄹㅇㅋㅋ 홍어랑 개쌍디언 차이네
이게 요즘 유행한다는 헬리콥터맘인가
근데 네 입장에서 써서 그렇지, 앞의 둘 사건은 이해할만한데
@ㅇㅇ(211.217) 뭐가 이해가능한건지 일반인 시점에서는 감도 안 잡히네
너 여친 생기면 좆 될 일 많을듯 미리 정신과 가서 상담 받아라
저런 장난감 설계하는 인간들 참 잔인하다고 생각함 딱지 얘기임
결혼은 못할듯 ㅋㅋㅋ 와이프 정신병 올거같은데 - dc App
ㄹㅇㅋㅋㅋㅋ 엄마가 갱생이 안 되니 절연하지 않는 이상 결혼생활 유지가 불가능함
멘헤라 타입이네 니가 혼자가 되더라도 멀리 하는게 좋다 이 세상에 너의 인생보다 너의 시간당 급여보다 가치 있는 인간 얼마 없다 그건 부모도 마찬가지임
그래도 학대하는엄마보다는 나은듯 긍정적으로보면 - dc App
정서적 학대 아니냐 - dc App
이런경우 베스트케이스는 아들이 엄마사랑받고 커서 우리엄마 호강시켜줘야지. 명문대가서 대기업 들어가고 엄마한테 하나하나알려주는건데.. 워스트케이스는 공부좆도못하고.. 알바노가다전전하다가 결국 엄마탓이나하는 야붕이로크는거임. 얘가 바로 후자네.. 내가보기엔 엄마는 그냥 아들 사랑해서주는거 뿐인데 얜 지가못하는걸 다 엄마탓하는걸로밖에안보임. 이러다 20대30대먹고 혼자살다 도박같은거 빠지고 결국 엄마때문이다 이럴듯. - dc App
일하다 경상입은걸 말도 없이 찾아가서 깽판치는건 걍 병신이 맞는데 이거하나 구분 못하는거면 도대체 무슨 삶을 산거냐
뭔 모든 사람이 공부하고 명문대 가야되냐
분명 자기가 더 불행하다며 썰 길게 푸는 애가 나올 타이밍인데 - dc App
내가 해줌 우리집은 엄마 아빠 둘다 멀쩡한데 나 병신새끼라고 지원 끊고 집에서 쫓아냄 그래놓고 자기들 생일이나 명절마다 불러다 훈수둠 쿠팡으로 연명중인데 내가 더 불쌍한듯 ㅇㅈ?
@ㅇㅇ(223.39) 명절에 왜 가니?? 어차피 이득이 없는데??
@ㅇㅇ(223.39) 집은 구해줬나보네 그래도
정신병이여서 못 고침
니가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자식이라 그래 엄마에게 자식을 하나 더 만들어드려라
효도하는 법..... 아시죠?
ㄹㅇ 효도 안 해드리고 머하노 이쌔끼 - dc App
우문현답ㅋㅋ
엄마 몇살임? 이쁘냐? 혹시 용돈 잘주는 젊은 새아빠 안필요함?
아 이새끼는 하여간
@ㅇㅇ(119.201) ㅋㅋㅋ - dc App
슬프네 이건, 그래도 이기적인 엄마가아니라 그나마 너하나만큼은 생각한 사람이라는거임
코코존나불쌍하네...
극성이긴 하셨어도 이유없이 무개념으로 여기저기 민폐끼치신건 아니네 아마 강박관념이 좀 있으신것같은데 운동 벌크업해서 겉모습으로라도 믿음직한 모습 보여드려라
갤기장 뭐야
없는거보던 낳다
1336572 전원실격 함 봐보셈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개꼴리네
마지막 1로 잘못써서 좆같은거 봤잖아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연해버려 참교육 ㄱㄱ
느금마얘기 안물어봄 차단
현명하구나 이렇게 애미얘기 온라인애 쓰는애들은 정신병자 확률 95%
화이팅 - dc App
이런 가족 았는 새끼랑 아는사이되면 피곤해짐. 근처에 있었으면 손절 1순위
ㅇㅈ 이딴글 쓰는새끼는 현실에서 아구창때리고 손절해야댐
힘내라
이거 진짜에요?
슬프네, 너 생각해서 그러시는거 같은데, 그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까진 아직 생각이 안나시나봐
우리엄마 저런건 홍보용 플라스틱 지우개 사탕이라고 먹이고 자기도 진짜 사탕인줄 알고 꼭꼭 씹어삼키던거 생각나네
지우개사탕은뭐노
어머니가 지능이 좀 모자라보이시기는 하는데.. 그래도 널 사랑해서 하는 일이라 뭐라고 하기가 좀 애매하네
지능보다는 걍 과한집착같은데 약먹으면 나아질듯
@ㅇㅇ ㄴㄴ 지능 문제가 맞음
@ㅇㅇ 나이 쳐 먹고 자식 대학 들어가서까지 알바하는데 찾아가는건 정상인의 범주를 아득히 벗어남
인생은 원래 좆같은거야...
쿠키런 딱지는 뭐야
어머니 계실때 잘 해드려
맘아프네
그래서 넌 평범한 성인으로 잘 큰것같음? 그게 궁금하네
싱갤에 이런거쓰는거 보면 모르겠냐
싱갤하는데 뭐하러 물어봄
ㅇㅇ 정확히 봣네 이개새끼 문제도 큼 ㅋㅋㅋㅋ 딱봐도 저능아 자폐아급일수도
@ㅇㅇ(124.57) 명문대 나오고 앞길 창창한 건 아닌데 답글들보단 좋은 대학 다니고 인간관계 괜찮을 것 같음
@ㅇㅇ 다행이네
이렇게 뜬금없이 시비거는애들은 뭐가불만인걸까
@ㅇㅇ 싱붕이들은 대학교를 안다녀서 입학만해도 무조건 너가 앞설수 있다고 한다
엄마만봐도 제정신이 아닌데 그 유전자 절반받은 자식이 멀쩡할수가 있냐
@ㅇㅇ ㅋㅋㅋㅋ - dc App
@ㅇㅇ(106.1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06.102) ㅅㅂㅋㅋ
@ㅇㅇ 농어촌으로가서 노무노무부러워요잉
경계선이네 수고해라
너 나이 먹을수록 더 힘들어질거다 지금 너희 엄마는 극단적이게 인생에 너밖에 없는거임 남편도 그 누구도 없으니 인생의 버팀목은 오직 너인거고 자식이 성인되면 보통 부부끼리 못하던거 해보고 놀러다니거나 하는데 그런거 없이 오직 너 너 너 넌 좋던 싫던 엄마한테서 벗어날 수 없음 니가 조금 더 나이 먹으면 내가 하는 말 확 와닿을거임
특히 여자나 결혼 관련은 진짜 힘들거다 여자가 지쳐서 도망갈거거든
진짜 어머니가 혼자 잘키울려고 노력하다가 너무 신경을 쓰더니 많이 뒤틀려 버린거같음 나중에 여자친구나 아내랑 싸우거나 그러면 와...고부갈등을 넘어서 결혼생활 오래 유지못할거같음
어머니랑 정신과라도 가서 상담해라 미루다보면 더 늦어지고 더 심해진다 진짜로
군대 갔다와
갤기장은 씨발아
롯데리아 빼고는 그정돈가 싶은데
사랑은 사랑인데...묘하네
갤 앰생들한테 조언을 받을만한 문제가 아닌거같다...좀 전문적인 곳에 상담을 받아보셈
편부모가정은 믿고 거름 ㄹㅇ
사회에선 좋은 사람인데 니한텐 나쁜 엄마인것보단 훨씬 나음
좋은엄마지만 나쁜인간이라는 말이 진짜 묘하네 가슴아프노
한 번만 더 그러면 번호 바꾸고 잠수탄다고 협박 ㄱㄱ
저런 게 협박으로 낫겠냐 집나가서 4년을 연락 끊고 지내다가 엄마가 미안하다고 앞으로는 안그러겠다고 해서 다시 만나봐도 똑같더라 결국 다시 연락 끊음 나이 50 넘게 처먹을동안 개지랄맞은 성격을 못고쳤는데 그걸 감히 자식이 고치겠다는 망상은 하면 안 됨 온갖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유지하는 지랄맞은 성격은 일종의 인생 신조임
혹시 길에서 쌀떡소녀 보면 따라가지 마라
이정도면 딱히 문제될 일도 아니네 나도 개가 내 아들 물면 줘팰거고 내 아들이 알바하다 이마 찢어져서 오면 가게 뒤집을건데
그게 자립에 방해될 수준이면 문제있는거지
알바하다 손님한테 맞거나 점장한테 맞은것도 아니고 지혼자 박은건데 왜 가게에서 깽판을 치노
@ㅇㅇ(221.168) 그건 그냥 환경이 좋은거지 인격적 자립이 아니잖아
@ㅇㅇ(221.168) 명문대를 나온건 아닌거같은데? 뒤에 더 말한걸 보면
@なとり 그냥 인정욕구임. 불우한 가정사도 풀었겠다 내가 명문대생이여야지 남들이 그만 욕할 것 같아서 대충 붙인 말임
진지하게 절연하는게 나음. 정신병 걸린다
눈치 존나 없는 타입이네 니가 눈치 존나 안주면 안고쳐짐 불효라고 생각하지 말고
이런글자주올라왔으면
넌 결혼하긴 힘들겠다 평생 느그어머니랑 살아야할거같음 어떻게든 찾으신다
real kk
장담하는데 결혼은커녕 연애도 절대못할듯
쿠키런딱지는 뭐임? 메이플 종이딱지나 해라
딱잘알
ㄹㅇ - dc App
ㅋㅋㅋ 틀딱이라 쿠키런딱지도 모르나보노보노무현총난타~~~
어머니 예쁘시냐?
너네 엄마가 사람 여럿 죽였을 듯
미사토 누나..
롯데리아 사건은 좀 깨긴하는데 강아지 사건은 니가 잘못한거임 개새끼가 문다? 때려 죽여야지 그리고 니 잘못도 있는게 니가 좀 찐따에 믿음직스럽지 못하고 삐리 하니까 엄마가 걱정하는거지 니가 운동도 열심히 하고 번듯이 살면 엄마가 걱정안하지 임마
아빠없는 너를 더 지켜줘야 한다는 강박증에 걸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