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엄이 옳았다.정책실장 “노란봉투법 때문에 기업들 해외로 빠지면 그때 법 고치면 돼” - 2025.08.20소비쿠폰 재원 어디서 나왔나…저소득·장애아동 등 예산 삭감 - 2025. 7. 1.`李정부, 전 국민 현금 살포 위해 국방예산 905억 삭감` - 2025.07.06.수도권 근처의 북한 예성강, 후쿠시마 '핵폐수' 초과하는 방사능 수치 검출 - 2025. 7. 4.국정위, 간첩 잡는 방첩사 수사·정보기능 박탈 결론…“해체 수준 개편” - 2025.07.17국정원, 대북방송 전면 중단... 北 영화는 누구나 보게 제한 푼다 - 2025.07.21.♏ 中, 한반도 겨냥 핵폭격 훈련 - 2024.03.19 . . . . . ♏ 중국간첩: "셰셰"
익명(37.140)2025-08-29 19:30
답글
ㅇㅇ 노력하지 않고 개병신처럼 사는게 바로 너의 운명 맞음 ㅋㅋ 수고요
익명(183.100)2025-08-30 14:06
답글
@ㅇㅇ(183.100)
ㅇㅇ니가노력을안해서그런게아니라 그냥 니가타고는병신이라 그렇게사는거임 자기부인 ㄴㄴ
익명(118.235)2025-09-02 08:57
뽀글머리 유대인은 알면서 이 실베새끼들은 개가 쓴게 뭔지도 모르노
울두르추(avenue6376)2025-08-29 15:00
우리는 발명해나가는 존재자
ㅇ.ㅇ(59.151)2025-08-29 15:01
100억광년의 외계인이 지구로 오다 다치진않을까 걱정되서 죽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5.20)2025-08-29 15:01
아무말 대잔치
익명(gevo2077)2025-08-29 15:06
이게 현대 사회 다시 기독교가 떠오르는 이유임
ㅋㅋㅋ
타종교와 다르게
기독교가 가장 강조하는건 자유의지임
과거 운명론 (종교) vs 개척론 (과학) 의싸움이였다면
현재 운명론 (과학) vs 자유의지론 (기독교) 의 싸움임
다만 양자역학의 시대가 오면서 좀 달라졌긴함
고전물리학과 달리
양자역학을 상징하는 건 ”불확정성의 법칙“이라
익명(140.248)2025-08-29 15:06
답글
기독교가 무슨 자유의지냐?
익명(220.92)2025-08-29 15:47
답글
자유의지란 것도 난수결정에 불과한데 저능아인가 봄.
익명(155.190)2025-08-29 15:49
답글
예수애미마굿간콜걸
익명(223.118)2025-08-29 15:56
답글
결정론도 아니고 운명론 ㅇㅈㄹ 병신새끼
익명(125.133)2025-08-29 16:26
답글
전광훈한테 죽어볼래?
익명(203.229)2025-08-29 21:53
물리 수학 이쪽이 너무 어렵다
수학은 그래도 정해진 테두리가 있는데 물리는 현실상황 까지ㅜ대입해서 생각하다보니 댓글만 봐도 수 많은 의문이 존재함
익명(27.124)2025-08-29 15:14
답글
어째든 의대 붙고도 설물리간 사람들 존경함
익명(27.124)2025-08-29 15:14
블록 우주론
= 모든 사건 이미 정해져 있다는 결정론
= ai 예측 모델
인간과 ai도 자유 의지를 가지고 선택하는 존재가 될지
아님 정해진 시공간 속에서 단지 주어진 역할 수행하는 존재로 남을지
익명(trap6305)2025-08-29 15:15
인터스텔라 영화 후반부를 이해 못하는 애들이 있더라......
익명(118.235)2025-08-29 15:29
양자는 관측하는 순간 결정되는데, 어떻게 수억광년 떨어진 우주의 양자들이 동일한 시공간을 가진다고 관측할 수 있다는거임? 전제부터가 이상한 듯 한데
익명(121.165)2025-08-29 15:31
개소리임 결국 확인이라는걸 거치면 절대값 빛속이 적용되기때문에 ㄹㅇ타임에서 무쓸모임
익명(judicial4149)2025-08-29 15:34
답글
그냥 이론적 추론일뿐임 확인과 관측은 빛속이라는 기준을 넘어설수없음
익명(judicial4149)2025-08-29 15:35
답글
니가 증명해봐라
익명(220.92)2025-08-29 15:47
답글
너도 개소리지 ㅋㅋㅋㅋㅋㅋㅋ
익명(203.229)2025-08-29 21:53
자유의지는 없다는 거네
Oo(222.109)2025-08-29 15:35
답글
ㅇㅇ 니가 디시 실베에 들어와서 이 글을 누르고 '자유의지는 없다는 거네'라고 적은 것도 이미 정해져서 그렇게 행동한거임
익명(218.237)2025-08-29 15:40
답글
@ㅇㅇ(218.237)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어쩔겨!
Oo(222.109)2025-08-29 15:51
양자역학의 벨 부등식에 따르면 극소성과 현실성이 공존 못하는거 고려 안한 듯
익명(121.154)2025-08-29 15:36
우리가 아직 미숙해서 그렇지. 의식의 차원에선 시공간 제한이 없지. 우리가 사는 차원은 3차원이기 때문에 빛은 원래 0차원이지만 3차원으로 구현된 것만 인식할 수 있음. 시간도 1차원이지만 우리는 3차원으로 구현된 것만 인식할 수 있음. 저 이론대로 과거, 현재, 미래가 모두 존재하는 차원은 4차원인데 역시 3차원으로 구현된 것만 인식할 수 있음.
익명(118.235)2025-08-29 15:37
어떻게 우주여행좀 해볼라고 지 편한대로 해석하네
익명(backward3777)2025-08-29 15:42
이거 완전 나가리된이론인데 언제까지 인터넷에떠돌지
익명(211.206)2025-08-29 15:43
빛의 속도가 고정임에도 불구하고 중력 등의 시공간 왜곡에 따라 가감속되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하면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고 보는 게 낫긴 하지. 빛보다 느려지면 상관 없지만 빨라지는 경우에는 이미 그 순간의 운명이 그러도록 정해져 있던 거나 마찬가지잖아.
익명(155.190)2025-08-29 15:46
대석열을 석방하라
익명(59.14)2025-08-29 15:49
아인슈타인 퇴물
익명(116.84)2025-08-29 15:54
그럼 다 정해져 있으면 못바꾸는거임? 관측을해도?
익명(211.36)2025-08-29 16:01
답글
쉽게 생각해서 등산같은거라고 생각하셈. 코스는 다 다르지만 결국 오르고자 하는 위치는 똑같음.
익명(124.51)2025-08-29 16:04
시간은허상이다기억은거짓이다과거현재미래모두공존한다
익명(14.43)2025-08-29 16:03
영화 데스티네이션이 진짜였노
익명(211.36)2025-08-29 16:08
차원을 넘어가는 종자와 그냥 차원에 머무느는 종자로 언제쯤 나눠질까나? 10만년?후
익명(180.230)2025-08-29 16:13
물리학자라는 명성을 내세워 그냥 측정도구일뿐인 존재하지도 않는 시간가지고 염병떤다.
익명(211.171)2025-08-29 16:16
디시 사진 설명란기능 삭제좀 찐따들 매짤마다 병신같이 코멘트 뇌절하니까 보기가싫네 ㄹㅇ
익명(success0689)2025-08-29 16:19
답글
눌러서 꺼
익명(827193ca)2025-08-29 16:34
답글
@ㅇㅇ
저거 안보이게 어디서 건듬?
익명(success0689)2025-08-29 16:35
답글
@ㅇㅇ
사진에 마우스 올리면 우측 상단에 이미지 댓글 on/off 뜨네
익명(827193ca)2025-08-29 16:36
답글
@ㅇㅇ
모바일로는 못함? ㅠ 앱에서 끄는법좀
익명(success0689)2025-08-29 16:36
답글
@ㅇㅇ
몰루 ㅠ
익명(827193ca)2025-08-29 16:37
답글
좌상단 삼선 누르고 이미지 댓글 노출 끄면 됨
익명(106.102)2025-08-29 17:24
미래는 불확정의 원리에 따라서 확률적으로 생기는건데 저능아끼리 뭔 쌉소리들이냐
익명(106.101)2025-08-29 16:20
큰 틀에선 다 정해져 있음.. 예를 들어 지구가 언제 생기고 태양계는 얼마나 커지며 태양은 언제 식고 우리 은하가 끝나는 시점 같은 거
크기가 클 수록 무한히 평균에 수렴해 확률이란 의미가 사라지기 때문임.
근데 그게 개개인의 하루 하루까지 완전히 정해놓은 건가? 그건 의문임
관측함에 따라 무한히 변할 랜덤성을 내재한 게 양자역학의 성질이 맞기도 하기 때문임
지연된 선택 이중슬릿 같은 게 역인과율 같은 개념도 제시하지만 그거 하나가 인간 따위의 삶의 모든 것이 정해졌다는 운명론으로 바로 결론 내리기엔 너무 성급함
익명(827193ca)2025-08-29 16:34
답글
우주적으로 인간의 개개인따위 영향이 미비하다 이거지
익명(175.131)2025-08-29 16:51
답글
딱히 역인과율이 결정론을 말하는 건 아니지 않을까. 현재라는 점이 있으면 그를 관통하는 무수한 과거-미래의 세계선이 있고, 그들 중 하나로 결정되는 거라면. 현재가 어떤 레일 위에 타고 있는가는 비결정적임
orthodox(fatezero52909991)2025-08-29 17:59
어벤져스나 마녀의 여행에 나온대로 평행우주와 웜홀이론이 참으로 결론짓고 만일 과거로 시간여행을 했을 때, 시간 여행자가 도착한 과거는 서브 평행우주이다 식으로 돌리면 아마 가능하겠지.
과거로 여행하면 기존의 내가 있던 세상과 다른 세상이 만들어지고, 시간여행을 할때마다 새로운 세상이 끝도없이 복사되는 거니까. 과거로 돌아가서 아빠대신 내가 과거의 엄마와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다면 반영된 평행세계관은 씹창이 나겠지만 현실에는 아무런 영향 없는.
익명(121.146)2025-08-29 16:37
로또 당첨자 정해져 있느거임?
익명(180.70)2025-08-29 16:42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익명(222.112)2025-08-29 16:59
물리학적으로 수백년치 로또 번호도 다 정혀져있는건데 알 방법을 모르는거군 - dc App
익명(106.102)2025-08-29 17:01
우리가 지금 살아있는 이 현재에서도 10억년전의 외계 행성도 같이 존재하고 있다 아주 먼 거리라면
익명(game7344)2025-08-29 17:04
과거로 가서 모든역사ㅜ진실 팩트 체크 해야지 ㅋㅋ 짱개섹기들 다 지내꺼라하는거 부터 체크 하자
익명(118.37)2025-08-29 17:04
3차원에 살고 잇는새끼들이 4차원을 어캐 아노 ㅋㅋㅋ - dc App
.뉴비_(218.49)2025-08-29 17:10
이게 양자역학으로 엎어졌잖아 병신들아
익명(86.48)2025-08-29 17:12
확률이론부터 박살내고 이딴 소리해라
익명(106.102)2025-08-29 17:22
상대성 이론에서 나오는 동시성은 절대적이지 않다 라는 부분만 골라서 왜곡해서 지들 입맛대로 해석하면서 고전역학 관점으로만 바라본 결정론 세계관 이야기임. 현대 과학에서는 양자 불확정성 같은 양자역학의 등장으로 미래가 확정적이지 않다라고 함.
익명(86.48)2025-08-29 17:23
저 이론 만든놈 만난적있는데 걍 병신임
술먹다가 한대 때리니깐 미안하다고 울더라
익명(169.213)2025-08-29 17:26
그러고보니 초광속이동이 가능해진다면 미래는 볼수없어도 과거는 볼수있겠네요
익명(218.148)2025-08-29 17:33
시간이라는게 흐르는 개념이 아니라 이미 다 존재하는 건 맞는데 시시각각 변함 불확정성의 원리에 의해서
익명(110.12)2025-08-29 17:38
답글
그러니까 비결정론이 맞다는 거임?
orthodox(fatezero52909991)2025-08-29 18:00
요약: 특이점이 온다
익명(124.56)2025-08-29 17:40
저 영역은 아직은 그냥 소설의 영역이나 마찬가지고 태양계권의 과학으로는 그 근처도 갈 수가 없음. 아직은
익명(39.7)2025-08-29 17:44
씨발 지구 시물레이션돌리고있는 외계인시발롬들아 내계좌에 1조원만넣어라
익명(27.113)2025-08-29 17:49
우리 사이비과학신봉자도 선진국에 살게 해주신 전두환 대통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익명(61.81)2025-08-29 17:56
미래가 정해져 있으면 현재가 미래에 아무 영향을 못 준다는 말인데
오늘 팔굽혀펴기 100번을 하거나 말거나 내일 내 가슴근육은 정해져 있다는 말이냐?
익명(reject3622)2025-08-29 18:34
답글
니가 팔굽혀펴기 100번을 하는지 안하는지가 정해져 있다고...
익명(221.147)2025-08-29 18:48
답글
@ㅇㅇ(221.147)
에이 그건 말이 안되고 내가 했을때 정해지는거지
내가 지금 당장 벽을 주먹으로 때리면 내일 아침에 손이 부어있는건데
원인과 결과인데 뭔 원인이 정해져 있음
익명(reject3622)2025-08-29 18:52
답글
@ㅇㅇ
그니까 너가 팔굽혀펴기를 할지 말지가 이미 정해졌다는 얘기임. 만약 너가 팔굽혀펴기를 했다는건 저 게시물을 반박하기위해 했을것이고 반박하고자하는 의지는 너가 평소 반골심리가 강했기 때문이고 그 심리의 기저는 어렸을적 자라온 가정환경에서 비롯됐고 너의 부모님은 어떻게 만났으며 만일 소개팅이라면 하필 서로가 서롤 만났고 그 소개를 시켜줬던 지인들은 또 어디서 어떻게 만났으며 이런식으로 계속 역으로 올라가다보면 - dc App
익명(125.208)2025-08-29 23:52
답글
@ㅇㅇ(125.208)
태초 빅뱅이 있겠지? 결국 빅뱅 후 일어졌던 모든 연쇄작용들이 너가 팔굽혀펴기로 수렴이 되는거임. 그래서 자유의지 부정론이 있는거고 - dc App
익명(125.208)2025-08-29 23:54
답글
@ㅇㅇ(125.208)
??????? 방금 물음표 6번 아니고 7번 친것도 내 가정환경 영향이냐
익명(reject3622)2025-08-30 18:25
저게 사실이면 과거로도 갈 수 있어야 하는거 아님? 근데 물리적으로 그건 안 된다며? 이게 무슨 씹
익명(27.124)2025-08-29 18:48
상상아니야? 증명이 됨? 근거 있어?
익명(220.74)2025-08-29 18:55
1. 수백만 년 떨어지면 관측 자체를 동시점에 못하는데 저게 무슨 의미가 있음?
2. 빛의 속도가 일정하다는 가정에서 나온 궤변일 뿐임. 어자피
익명(59.1)2025-08-29 18:59
미래가 정해져 있다는 걸 반박하는 놈들도 이미 정해진 리액션을 취하고 있다는 거임 ㅇㅇ
VWVWV(sweetgreen)2025-08-29 19:02
노무현은 내 마음속에 실제로 살아있다.
익명(114.207)2025-08-29 19:14
*JungNu*(ocn6822)2025-08-29 19:17
이새끼 유사과학자임 - dc App
익명(plus2474)2025-08-29 19:32
바로 자아지이지요
ㅁㄴㅇ(211.248)2025-08-29 19:35
내가 이렇게 댓글을 써도 미래가 다 정해진 결과라는 거임? 지금 이렇게 댓글을 쓰는 것도? 이렇게 댓글을 여러번 쓰는 것도? 어쩌라고? 어쩌라고? 라고 하는 것도? 라고 댓글을 쓴 것도?
익명(182.226)2025-08-29 19:41
지 좆대로 제목정하는 병신새끼들 ㅋ
익명(160.238)2025-08-29 19:49
ㅈㅈㅂ ㅁㅈㅎ
익명(118.45)2025-08-29 20:50
자막 넣은 새끼 찾아서 목 짜르고 싶네. 200백년이 뭐냐 ㅆㅂ아!
익명(49.168)2025-08-29 21:44
흠 그럼 대한민국은 망할게 정해져있군
익명(125.134)2025-08-29 22:12
난 그래서 그냥 내키는대로 흘러가는대로 인생삼
익명(116.122)2025-08-29 22:28
예렌이 과거 현재 미래 동시에 영향줌
진격거는 역사이자 과학
돼지수달(pigotter2022)2025-08-30 00:03
정해져있든 말든 욕구에 충실하고 성실히 살아야한다는 건 변함없다
익명(talent1389)2025-08-30 00:08
1찍 저능아 스럽노 ㅋㅋㅋㅋ
애초에 식빵 처럼 자를수도 없고 일직선도 아님 - dc App
익명(119.69)2025-08-30 00:16
내가쎅스를 몇번햇을까 - dc App
익명(211.243)2025-08-30 07:33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익명(211.184)2025-08-30 08:34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211.184)2025-08-30 08:34
미래가 정해진 물리학의 미래를 개개인의 과거현재 미래로 생각하면 안된다. 현재란 정해진 개개인의 행위인 것이고 대수학적으로 생각했을때 개별원자의 동작이 그러하다는 것이지... 인간이나 동물은 카오스 상태이기 때문에 너의 노력의 성공한 미래와 지금 손놓고 포기한 미래는 전혀 다르단다
한마디로 노력은 허구라는것
노력이 허구인게 아님 어느 시점에 무엇을 노력할 것인지 정해져있단 거임
조센징들이 주장하는 노력은 허구맞음 마치 다까기가 진짜 대한민국 만들어냇다고 착각하듯이
노력은 허구가 아닌게 맞고 박정희가 대한민국 만든게 맞다
@ㅇㅇ(118.235) 개소리야 병신아 박정희도 원조받은거고 넌 땅파서 돈나오냐 병신아 ?
@ㅇㅇ(118.235) 너 아무리천재라 설계도가 쩔어도 재료살돈없으면 무쓸모인거 이해못해? 그딴대가리로 다까기신격화하는 개지능이니 내란견 빨지 병신
♏ 계엄이 옳았다.정책실장 “노란봉투법 때문에 기업들 해외로 빠지면 그때 법 고치면 돼” - 2025.08.20소비쿠폰 재원 어디서 나왔나…저소득·장애아동 등 예산 삭감 - 2025. 7. 1.`李정부, 전 국민 현금 살포 위해 국방예산 905억 삭감` - 2025.07.06.수도권 근처의 북한 예성강, 후쿠시마 '핵폐수' 초과하는 방사능 수치 검출 - 2025. 7. 4.국정위, 간첩 잡는 방첩사 수사·정보기능 박탈 결론…“해체 수준 개편” - 2025.07.17국정원, 대북방송 전면 중단... 北 영화는 누구나 보게 제한 푼다 - 2025.07.21.♏ 中, 한반도 겨냥 핵폭격 훈련 - 2024.03.19 . . . . . ♏ 중국간첩: "셰셰"
ㅇㅇ 노력하지 않고 개병신처럼 사는게 바로 너의 운명 맞음 ㅋㅋ 수고요
@ㅇㅇ(183.100) ㅇㅇ니가노력을안해서그런게아니라 그냥 니가타고는병신이라 그렇게사는거임 자기부인 ㄴㄴ
뽀글머리 유대인은 알면서 이 실베새끼들은 개가 쓴게 뭔지도 모르노
우리는 발명해나가는 존재자
100억광년의 외계인이 지구로 오다 다치진않을까 걱정되서 죽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말 대잔치
이게 현대 사회 다시 기독교가 떠오르는 이유임 ㅋㅋㅋ 타종교와 다르게 기독교가 가장 강조하는건 자유의지임 과거 운명론 (종교) vs 개척론 (과학) 의싸움이였다면 현재 운명론 (과학) vs 자유의지론 (기독교) 의 싸움임 다만 양자역학의 시대가 오면서 좀 달라졌긴함 고전물리학과 달리 양자역학을 상징하는 건 ”불확정성의 법칙“이라
기독교가 무슨 자유의지냐?
자유의지란 것도 난수결정에 불과한데 저능아인가 봄.
예수애미마굿간콜걸
결정론도 아니고 운명론 ㅇㅈㄹ 병신새끼
전광훈한테 죽어볼래?
물리 수학 이쪽이 너무 어렵다 수학은 그래도 정해진 테두리가 있는데 물리는 현실상황 까지ㅜ대입해서 생각하다보니 댓글만 봐도 수 많은 의문이 존재함
어째든 의대 붙고도 설물리간 사람들 존경함
블록 우주론 = 모든 사건 이미 정해져 있다는 결정론 = ai 예측 모델 인간과 ai도 자유 의지를 가지고 선택하는 존재가 될지 아님 정해진 시공간 속에서 단지 주어진 역할 수행하는 존재로 남을지
인터스텔라 영화 후반부를 이해 못하는 애들이 있더라......
양자는 관측하는 순간 결정되는데, 어떻게 수억광년 떨어진 우주의 양자들이 동일한 시공간을 가진다고 관측할 수 있다는거임? 전제부터가 이상한 듯 한데
개소리임 결국 확인이라는걸 거치면 절대값 빛속이 적용되기때문에 ㄹㅇ타임에서 무쓸모임
그냥 이론적 추론일뿐임 확인과 관측은 빛속이라는 기준을 넘어설수없음
니가 증명해봐라
너도 개소리지 ㅋㅋㅋㅋㅋㅋㅋ
자유의지는 없다는 거네
ㅇㅇ 니가 디시 실베에 들어와서 이 글을 누르고 '자유의지는 없다는 거네'라고 적은 것도 이미 정해져서 그렇게 행동한거임
@ㅇㅇ(218.237)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어쩔겨!
양자역학의 벨 부등식에 따르면 극소성과 현실성이 공존 못하는거 고려 안한 듯
우리가 아직 미숙해서 그렇지. 의식의 차원에선 시공간 제한이 없지. 우리가 사는 차원은 3차원이기 때문에 빛은 원래 0차원이지만 3차원으로 구현된 것만 인식할 수 있음. 시간도 1차원이지만 우리는 3차원으로 구현된 것만 인식할 수 있음. 저 이론대로 과거, 현재, 미래가 모두 존재하는 차원은 4차원인데 역시 3차원으로 구현된 것만 인식할 수 있음.
어떻게 우주여행좀 해볼라고 지 편한대로 해석하네
이거 완전 나가리된이론인데 언제까지 인터넷에떠돌지
빛의 속도가 고정임에도 불구하고 중력 등의 시공간 왜곡에 따라 가감속되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하면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고 보는 게 낫긴 하지. 빛보다 느려지면 상관 없지만 빨라지는 경우에는 이미 그 순간의 운명이 그러도록 정해져 있던 거나 마찬가지잖아.
대석열을 석방하라
아인슈타인 퇴물
그럼 다 정해져 있으면 못바꾸는거임? 관측을해도?
쉽게 생각해서 등산같은거라고 생각하셈. 코스는 다 다르지만 결국 오르고자 하는 위치는 똑같음.
시간은허상이다기억은거짓이다과거현재미래모두공존한다
영화 데스티네이션이 진짜였노
차원을 넘어가는 종자와 그냥 차원에 머무느는 종자로 언제쯤 나눠질까나? 10만년?후
물리학자라는 명성을 내세워 그냥 측정도구일뿐인 존재하지도 않는 시간가지고 염병떤다.
디시 사진 설명란기능 삭제좀 찐따들 매짤마다 병신같이 코멘트 뇌절하니까 보기가싫네 ㄹㅇ
눌러서 꺼
@ㅇㅇ 저거 안보이게 어디서 건듬?
@ㅇㅇ 사진에 마우스 올리면 우측 상단에 이미지 댓글 on/off 뜨네
@ㅇㅇ 모바일로는 못함? ㅠ 앱에서 끄는법좀
@ㅇㅇ 몰루 ㅠ
좌상단 삼선 누르고 이미지 댓글 노출 끄면 됨
미래는 불확정의 원리에 따라서 확률적으로 생기는건데 저능아끼리 뭔 쌉소리들이냐
큰 틀에선 다 정해져 있음.. 예를 들어 지구가 언제 생기고 태양계는 얼마나 커지며 태양은 언제 식고 우리 은하가 끝나는 시점 같은 거 크기가 클 수록 무한히 평균에 수렴해 확률이란 의미가 사라지기 때문임. 근데 그게 개개인의 하루 하루까지 완전히 정해놓은 건가? 그건 의문임 관측함에 따라 무한히 변할 랜덤성을 내재한 게 양자역학의 성질이 맞기도 하기 때문임 지연된 선택 이중슬릿 같은 게 역인과율 같은 개념도 제시하지만 그거 하나가 인간 따위의 삶의 모든 것이 정해졌다는 운명론으로 바로 결론 내리기엔 너무 성급함
우주적으로 인간의 개개인따위 영향이 미비하다 이거지
딱히 역인과율이 결정론을 말하는 건 아니지 않을까. 현재라는 점이 있으면 그를 관통하는 무수한 과거-미래의 세계선이 있고, 그들 중 하나로 결정되는 거라면. 현재가 어떤 레일 위에 타고 있는가는 비결정적임
어벤져스나 마녀의 여행에 나온대로 평행우주와 웜홀이론이 참으로 결론짓고 만일 과거로 시간여행을 했을 때, 시간 여행자가 도착한 과거는 서브 평행우주이다 식으로 돌리면 아마 가능하겠지. 과거로 여행하면 기존의 내가 있던 세상과 다른 세상이 만들어지고, 시간여행을 할때마다 새로운 세상이 끝도없이 복사되는 거니까. 과거로 돌아가서 아빠대신 내가 과거의 엄마와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다면 반영된 평행세계관은 씹창이 나겠지만 현실에는 아무런 영향 없는.
로또 당첨자 정해져 있느거임?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물리학적으로 수백년치 로또 번호도 다 정혀져있는건데 알 방법을 모르는거군 - dc App
우리가 지금 살아있는 이 현재에서도 10억년전의 외계 행성도 같이 존재하고 있다 아주 먼 거리라면
과거로 가서 모든역사ㅜ진실 팩트 체크 해야지 ㅋㅋ 짱개섹기들 다 지내꺼라하는거 부터 체크 하자
3차원에 살고 잇는새끼들이 4차원을 어캐 아노 ㅋㅋㅋ - dc App
이게 양자역학으로 엎어졌잖아 병신들아
확률이론부터 박살내고 이딴 소리해라
상대성 이론에서 나오는 동시성은 절대적이지 않다 라는 부분만 골라서 왜곡해서 지들 입맛대로 해석하면서 고전역학 관점으로만 바라본 결정론 세계관 이야기임. 현대 과학에서는 양자 불확정성 같은 양자역학의 등장으로 미래가 확정적이지 않다라고 함.
저 이론 만든놈 만난적있는데 걍 병신임 술먹다가 한대 때리니깐 미안하다고 울더라
그러고보니 초광속이동이 가능해진다면 미래는 볼수없어도 과거는 볼수있겠네요
시간이라는게 흐르는 개념이 아니라 이미 다 존재하는 건 맞는데 시시각각 변함 불확정성의 원리에 의해서
그러니까 비결정론이 맞다는 거임?
요약: 특이점이 온다
저 영역은 아직은 그냥 소설의 영역이나 마찬가지고 태양계권의 과학으로는 그 근처도 갈 수가 없음. 아직은
씨발 지구 시물레이션돌리고있는 외계인시발롬들아 내계좌에 1조원만넣어라
우리 사이비과학신봉자도 선진국에 살게 해주신 전두환 대통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미래가 정해져 있으면 현재가 미래에 아무 영향을 못 준다는 말인데 오늘 팔굽혀펴기 100번을 하거나 말거나 내일 내 가슴근육은 정해져 있다는 말이냐?
니가 팔굽혀펴기 100번을 하는지 안하는지가 정해져 있다고...
@ㅇㅇ(221.147) 에이 그건 말이 안되고 내가 했을때 정해지는거지 내가 지금 당장 벽을 주먹으로 때리면 내일 아침에 손이 부어있는건데 원인과 결과인데 뭔 원인이 정해져 있음
@ㅇㅇ 그니까 너가 팔굽혀펴기를 할지 말지가 이미 정해졌다는 얘기임. 만약 너가 팔굽혀펴기를 했다는건 저 게시물을 반박하기위해 했을것이고 반박하고자하는 의지는 너가 평소 반골심리가 강했기 때문이고 그 심리의 기저는 어렸을적 자라온 가정환경에서 비롯됐고 너의 부모님은 어떻게 만났으며 만일 소개팅이라면 하필 서로가 서롤 만났고 그 소개를 시켜줬던 지인들은 또 어디서 어떻게 만났으며 이런식으로 계속 역으로 올라가다보면 - dc App
@ㅇㅇ(125.208) 태초 빅뱅이 있겠지? 결국 빅뱅 후 일어졌던 모든 연쇄작용들이 너가 팔굽혀펴기로 수렴이 되는거임. 그래서 자유의지 부정론이 있는거고 - dc App
@ㅇㅇ(125.208) ??????? 방금 물음표 6번 아니고 7번 친것도 내 가정환경 영향이냐
저게 사실이면 과거로도 갈 수 있어야 하는거 아님? 근데 물리적으로 그건 안 된다며? 이게 무슨 씹
상상아니야? 증명이 됨? 근거 있어?
1. 수백만 년 떨어지면 관측 자체를 동시점에 못하는데 저게 무슨 의미가 있음? 2. 빛의 속도가 일정하다는 가정에서 나온 궤변일 뿐임. 어자피
미래가 정해져 있다는 걸 반박하는 놈들도 이미 정해진 리액션을 취하고 있다는 거임 ㅇㅇ
노무현은 내 마음속에 실제로 살아있다.
이새끼 유사과학자임 - dc App
바로 자아지이지요
내가 이렇게 댓글을 써도 미래가 다 정해진 결과라는 거임? 지금 이렇게 댓글을 쓰는 것도? 이렇게 댓글을 여러번 쓰는 것도? 어쩌라고? 어쩌라고? 라고 하는 것도? 라고 댓글을 쓴 것도?
지 좆대로 제목정하는 병신새끼들 ㅋ
ㅈㅈㅂ ㅁㅈㅎ
자막 넣은 새끼 찾아서 목 짜르고 싶네. 200백년이 뭐냐 ㅆㅂ아!
흠 그럼 대한민국은 망할게 정해져있군
난 그래서 그냥 내키는대로 흘러가는대로 인생삼
예렌이 과거 현재 미래 동시에 영향줌 진격거는 역사이자 과학
정해져있든 말든 욕구에 충실하고 성실히 살아야한다는 건 변함없다
1찍 저능아 스럽노 ㅋㅋㅋㅋ 애초에 식빵 처럼 자를수도 없고 일직선도 아님 - dc App
내가쎅스를 몇번햇을까 - dc App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미래가 정해진 물리학의 미래를 개개인의 과거현재 미래로 생각하면 안된다. 현재란 정해진 개개인의 행위인 것이고 대수학적으로 생각했을때 개별원자의 동작이 그러하다는 것이지... 인간이나 동물은 카오스 상태이기 때문에 너의 노력의 성공한 미래와 지금 손놓고 포기한 미래는 전혀 다르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