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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까지 있는거면 권성동 감옥행 피하기 어렵겠네ㅋㅋㅋㅋ




권성동 “총재님 미국에서 카지노 하냐 경찰 조사 중이다…통일교에 정보전달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16177.html



권성동 한학자 총재 미국 불법 원정도박 경찰 수사정보 유출-통일교 3년치 회계정보 인멸 정황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원정도박 의혹 수사와 관련해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카지노 도박 및 외국환거래법 위반 관련해서 2013∼2014년 자금 출처가 문제 된다”며 통일교 쪽에 구체적으로 수사 정보를 전달한 정황을 파악한 것으로 31일 확인됐다.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권 의원은 2022년 10월3일께 ‘통일교 2인자’인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게 “한학자 총재님이 카지노 하시냐”며 “경찰 쪽 찌라시(지라시)인데, 통일교 총재 한학자 등 통일교 임원들이 불법으로 통일교 재단 자금을 해외로 반출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도박했다는 혐의로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에 대한 경찰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연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본부장은 권 의원에게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건네고,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금품을 전달한 혐의로 지난 18일 구속기소됐다. 당시 춘천경찰서는 2022년 6월께부터 한 총재 등 통일교 간부들이 재단 자금을 횡령해 2008∼2011년 불법 원정 도박한다는 내용의 제보를 받은 뒤 입건 전 조사를 진행 중이었다.


권 의원은 윤 전 본부장에게 “카지노 도박 및 외환거래법 관련해서 2013년, 2014년 자금 출처가 문제된다”며 “세계본부에 압수수색이 들어올 수 있으니 대비하라”는 내용의 내밀한 형사사건 정보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윤 전 본부장이 통일교 원정도박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지인과 나눈 대화 녹음 파일이 공개되면서 ‘윤핵관(윤석열 전 대통령 핵심 관계자) 수사 무마 의혹’이 제기됐다. 이 녹음 파일에는 윤 전 본부장이 “(경찰의) 인지수사를 윤핵관이 알려줬다. (윗선에) 보고를 드렸다”고 말하는 대목이 나온다.


특검팀은 윤 전 본부장으로부터 “권 의원에게 이런 내용의 연락을 받았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특검팀은 춘천경찰서 경비안보과와 경찰청 등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특검팀은 통일교가 이 무렵 조직적인 증거인멸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다. 윤 전 본부장은 권 의원이 제공한 경찰 수사정보를 한 총재와 비서실장 정아무개씨에게 보고했고, 한 총재는 “압수수색에 대비해 원정 도박 및 도박 자금 출처와 관련된 자료를 정리하라”고 지시한 의혹을 받는다.


이에 따라 통일교 재무국·총무국 소속 직원들은 사무실 컴퓨터를 포맷하며 2010년에서 2013년까지 회계정보를 삭제하거나 조작했다. 특검팀은 이들이 회계정보 중 ‘해외 출장비’에서 ‘해외’라는 단어를 삭제하는 등 회계 집행 내역을 조작한 정황을 확인한 상태다.


특검팀은 권 의원이 통일교 쪽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대가로 한 총재 관련 수사 정보를 전달하고, 윤 전 대통령과 윤 전 본부장의 독대를 주선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특검팀은 지난 28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권 의원의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현재 국회 체포동의 절차가 진행 중이다.


한겨레는 권 의원의 해명을 듣고자 여러 차례 전화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와 권성동이 통일교를 케비넷으로 컨트롤 한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 ㅋㅋㅋㅋㅋ

한학자 원정 도박건으로 쓱 협박한다음에
통일교랑 다리 연결하고
나중에는 같은 배 타자고 이야기한 거네

검찰 검사 새끼들 다 살가죽을 벗겨야 하는 이유임 ㅋㅋㅋ



- dc official App


"김건희가 통일교 입당 요청"…김건희 "권성동 친분 없다"


【 기자 】
통일교 2인자였던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은 지난 2022년 11월 건진법사 전성배 씨로부터 한 가지 부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다음해 3월에 예정된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서 권성동 의원을 지원해 달라는 내용입니다.

통일교의 교인들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가입시켜 권 의원에게 투표해 달라는 방법도 설명했습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해당 내용과 관련해 전 씨가 "김건희 여사의 부탁"이라고 전했다고 공소장에 적었습니다.

그동안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한 통일교의 청탁 루트로 알려진 건 '권성동 루트'와 '김건희 루트'입니다.

윤 전 본부장이 권 의원에게 정치자금 1억 원, 김 여사에게는 샤넬백과 그라프 목걸이, 천수삼 농축차 등을 주면서 별개의 루트로 청탁을 했다는 겁니다.

하지만, 특검팀은 통일교가 권 의원을 돕는 과정에도 김 여사가 직접 관여한 걸로 보고 있습니다.

MBN 취재 결과 특검팀은 김 여사를 소환했을 때도 통일교 입당 권유를 요청했는지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여사는 "권 의원과 친분이 없고 전당대회에 관여할 수도 없는 신분"이라며 의혹을 부인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건진법사를 통해 통일교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김 여사를 기소한 특검팀은 권 의원 지원에도 김 여사가 관여했는지 수사를 이어갈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