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이 벌써 5일차네요
오늘은 도호쿠 여행의 이유중 하나인, 2011년에 발생한 도호쿠 대지진의 현장을 방문하고 싶었습니다.
이번에 제가 방문하는곳은 도호쿠 대지진이 발생한 바로 왼쪽지역, 산리쿠연안 지역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센다이역에 도착했습니다.
어젠 맑았는데 오늘은 날씨가 흐리네요,
상관은 없습니다 비만안오면 됩니다
오늘 이동할 루트입니다.
우선 목표는, 게센누마선 BRT를 타고 리쿠젠타카타시까지 가는게 목표입니다.
환승
자고 일어나면 도착입니다
야나이즈이후로는 철로가 끊겨 있어서 역 표지판에 없다고 막아뒀군요
실제로 철길이 끊겨있습니다
타고갈 게센누마 BRT입니다, 버스에요
게센누마선은 지진전에는, 노선 전체가 철로로 기차가 다녔는데, 야나이즈 이후로는 BRT가 다닙니다.
이걸타고 첫번째 목적지인 시즈가와 역 (志津川駅) 여기로 갈겁니다.
시즈가와역이 있는 여기가 뭐하는곳이냐면
당시 2010년 위성지도입니다
2011.03.14 위성지도입니다.
그렇죠, 마을이 통채로 쓰나미에 쓸려나갔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추모공원을 만들고 있습니다. 당시 여기가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천사의 목소리라고 불러진 "엔도 미키" 씨가 끝까지 방송을 한곳입니다.
저는 이 현장을 직접눈으로 보고싶어서, 여기를 방문했습니다
약 30분정도 버스를 타면 시즈가와역에 도착을합니다.
미나미산리쿠311메모리얼, 박물관과 공원이 조성이 되어있습니다.
어 이거 뭔지아는데 안에 사람들어가서 노는거 숏츠에서 본거같습니다
근데 왜 이게 여기에
아무튼, 공원으로 가기위해서 다리를 타고 건너가줍시다.
311 지진 메모리얼 파크 입구입니다.
입구를 들어가면 이런 건물이 있는데요
이 건물이 앞에서 말했던, 엔도 미키씨가 근무했었던, 방재 대책 청사 그러니까 미나미 산리쿠초 동사무소의 행정 청사라고 하네요.
이 건물에 대해서, 숨은이야기를 가져온다면은
2011년 3월 11일, 도호쿠 지방 태평양 앞바다에서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행정청사에서는 최대 6m 높이의 쓰나미가 올 것이라는 예보를 믿고 건물 안에 머물렀고, 이로 인해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습니다.
청사에서는 쓰나미가 도착한 오후 3시 25분까지 약 30분 동안 방재 무선으로 주민들에게 총 62회에 걸쳐 피난을 호소했다.
이 방송은 모두 녹음으로 남아 있다. 위기관리과 직원 엔도 미키는 끝까지 피난을 호소했지만, 방송에서 전해진 파도 높이는 ‘최대 6m’라는 정보였다.
마지막 4회 방송에서만 ‘10m’라는 경고가 나왔다. 방송의 마지막 부분에는 엔도가 계속 방송을 이어가려 하자 주변에서
“위로 올라, 미키쨩, 어서 올라!” 라고 제지하는 동료들의 목소리가 들리고, 그 직후 방송은 끊겼다.
엔도는 쓰나미에 휩쓸려 순직했다. 그녀의 끝까지 이어진 피난 호소는 ‘많은 생명을 구한 목숨을 건 행동’으로 높게 평가되었고,
2012년부터 사이타마현 공립학교의 도덕 교과서에 실렸다.
당시 청사에는 약 130명이 있었는데, 예상 높이가 6m라는 발표를 믿고 53명이 3층 방재청사 옥상으로 피신했다.
그러나 실제 쓰나미는 청사 옥상 바닥 위 약 2m까지 차올랐고, 강한 수압과 흐름으로 옥상에 있던 많은 이들이 휩쓸려 희생되었다.
살아남은 사람은 사토를 포함해 단 10명이었는데, 이들은 옥상 중앙의 5m 높이 안테나 기둥이나 옥상으로 이어진 철골 계단 난간에 매달려 목숨을 건졌다.
또한 옥상에서 사진을 찍던 직원이 있었는데, 그는 쓰나미에 휩쓸려 의식을 잃었지만 팔을 붙잡아 끝까지 놓지 않아 무사히 구조되었다.
카메라는 망가졌지만 메모리 데이터는 남아 있었고, 쓰나미가 오기 전부터 옥상이 잠기는 순간까지의 사진이 기록되어 있었다.
청사 2층의 전산실은 견고한 건물 안에 있었지만, 서버와 백업 테이프 역시 모두 파손되어 행정 시스템도 잃게 되었다.
라고 하는군요.
실제 여기는 16.5m의 쓰나미가 왔다고 합니다.
17m의 높이 체감을 보자면, 오사카엑스포에 있는 건담 높이가 17m라고 하는군요 저런게 시속 50km로 날라왔다고 치면 되겠습니다
그 당시 쓰나미의 위력이 얼마나 강력했는지 철골이 엿가락 처럼 휘어진 모습입니다.
영웅과 희생된 사람에 대해서 간단한 추모를 하고, 떠나봅시다.
만약 쓰나미가 발생하면 790m를 뛰어가라는군요
공원 가장 높은곳에 있는, 名簿安置の碑
뒤로 기적의 건물이라고 불리는 Palace Takano Kaikan 도 보이는군요
당시 얼마나 강력했으면, 근처에 남아있는게 없습니다..
쓰나미에 유실된, 구 시즈가와역
震災伝承施設に…「高野会館」と「命のらせん階段」が登録されました。 | 【公式】南三陸ホテル観洋
Ruins of the Earthquake & Tsunami Damaged Bridal Palace Takano Kaikan에 대해서, 사이트에 적혀있는 내용을 가져온다면
당시, 지진이 발생한 2011년 3월 11일, 회관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엔터테인먼트 발표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갑작스러운 격렬한 흔들림과 정전으로 인해 행사장의 사람들은 일시적으로 패닉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호텔의 영업 매니저(전 어부)는 해수면이 크게 떨어지는 것을 목격하고 쓰나미가 다가오는 것을 감지했습니다.
직원들과 함께 피난을 시도하는 노인들을 옥상으로 안내했습니다.
건물 은 쓰나미에 피해를 입었고 3층과 4층 사이는 높이 17m까지 침수되었습니다. 잔해가 유입되면서 옥상으로 대피한 약 330명이 가까스로 살아남았습니다.
입원 환자들이 인근 병원에서 휩쓸려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끔찍한 상황이었습니다.
피난민들은 옥상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다음날 아침 직원들이 구조를 요청했고, 모두 무사히 구조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2019년에는 국토교통성에 의해 지진 재해 유산 시설로 등록되었으며, 현재는 투어관광상품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하네요.
엄청난 높이의 쓰나미 방파제가 지금도 세워지고 있습니다.
시간의 압박때문에, 다음 위치로 이동합시다.
BRT가 그렇게 자주다니는편이 아니라서요
자고일어나니까 도착하는군요
오야카이간 역 (大谷海岸駅) 입니다.
한때 동일본에서 바다가 가까운역중에 하나라고 되어있던역이였는데, 쓰나미에 다 휩쓸리고 없어졌습니다.
여길 방문한이유는....
?
ㅋㅋ
온김에 점심도 먹어주시고요
이거 시킴
스즈메가 먹었다는 그 빵도 하나 사주고요...
아마도 영화에서 아이스크림도 먹었던거같은데 하나 샀습니다
영화에서 자동차를 주차한곳도 한번 방문하시고요
근데 여기 장애인 노약자 전용 주차장이던데
오타쿠들 특징) 애니메이션 사진이랑 비교해서 사진찍을려고함
해변가가 정비가 완료되어서 피서객도 있군요
근데 저는 시간이 없기때문에 다음 목적지로 떠납시다.
분량 문제로 다음에 계속
저기 가기 진짜 쉽지 않겠던데 고생햇노
삼륙철도 완주는 못하더라도 언제 함 타봐야하는데.. 맘먹고 이틀은 잡고 가야하니 ㅠㅠ
작년 산리쿠 철도 종주 하면서 지나가다 본 건물인데 저런 많은 이야기가 있었군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dc App
❗이기적인 놈, 기업이 망해도 좋다 이거냐?❓ 본사는 커녕, 하청에 재하청으로 들어가서 불법 체류자 신분으로 미국에 가서 일하다가 트럼프 행정부 치하 요원들에게 현장 체포 당한 후 쇠사슬로 묶여서 구금 시설까지 인도 되고 배급 받은 치킨너겟으로 끼니를 떼우다가 한국으로 추방 당하는 게 진정한 행복이자 애국이란 말이다!!!!!
대 갓 본
게센누마? 개센징놈아? 이씨발 혐한지역이네
일본은 어딜가도 깔끔하네
조센징은 일본을 얼마나 사랑하는거냐 - dc App
대 갓 본
개씹장문 스크롤 내리다 손가락 쥐날뻔 비추다
민주당 애들 방사능 선동 또 슬슬 시작할거 같던데
여당일땐 안함ㅋㅋ
자신있으면 후타바마치 가서 살아보든지
다시는 저런 비극이 일어나지않기를
올
난카이에 저런거 한번 더 터지믄 끝장이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센다이에 조선인 많나요?
조센징 중에서도 돈도없는 개센징 바퀴벌레새끼가 일본 쳐기어들어가서 꾸역꾸역 이딴 글 싸지르면 뭐 바뀌냐? 조센에 쳐박혀살아 좆벌레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