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안본사람이 그리는 삼국지 만화2
익명(1.219)
2025-09-08 17:30
추천 41
댓글 42
다른 게시글
-
[무갤] 강릉 급수난 마지막 카드…‘도암댐’ 24년만에 봉인 푸나 [215][무갤] 조선인의안..(1gfh6awsbwwo) | 25.09.08추천 83
-
[주갤] 신생아 살해한 20대 한녀 징역 30개월 [289][주갤] 익명(126.43) | 25.09.08추천 227
-
[싱갤] 간지간지 개싸우고 무릎 박살난 나라....JPG [289][싱갤] 엘레베스(kskim7) | 25.09.08추천 140
-
[코갤] 드디어 합의된 구금된 한국인 노동자들 처우 [487][코갤] 익명(218.144) | 25.09.08추천 334
-
[야갤] 구직자 1인당 일자리수 IMF 이후 최악…“제조업 일자리 상황 [250][야갤] 익명(112.163) | 25.09.08추천 60
-
[디갤] 신주쿠, 시부야 야경 쪄왔어 [38][디갤] Slainte!(nessydaddy) | 25.09.08추천 36
-
[이갤] 오늘 영수 회담중 이재명 대통령님 발언.....jpg [378][이갤] 미국주식만..(boil5280) | 25.09.08추천 114
-
[미갤] 긴급) 금천구에서 경찰용 최루탄 발견 [73][미갤] 익명(lens6820) | 25.09.08추천 220
-
[싱갤] [ㅇㅎ] 싱글벙글 싱붕이들은 안좋아하는거 [53][싱갤] 666RP(violet1888) | 25.09.08추천 77
-
[필갤] 부산여행 (클라쎄W) [26][필갤] 티푸(coin8706) | 25.09.08추천 25
양수가 계륵 수수께끼 풀었다가 뒤진 앤가?
넿
사실 그떄도 그냥 조조한태 가서 "철수준비를 할까요?" 정도만 했어도 목숨 건졌음 미친놈이 계륵듣고 군사들한태 짐싸라고 해서 뒤진거지
계륵 때문에 뒤졌다기 보다는 그동안 후계자 싸움에 너무 깊숙히 끼어들어서 나중에 골육상쟁 나고 넘겨줘도 쟤가 지처럼 간신 돼서 지 아들 허수아비 황제 만들고 나라 뺏을까봐 죽인거임
ㄱㅊ
실베갈듯
점순이 개웃기넼ㅋㅋㅋ
삼국질안봤는데 왜 삼국질그리심?
짱깨니깐
계륵좌 - dc App
삼국지 3번 읽은 사람과는 논쟁하지 말라 라는 말이 있는 이유는 그건 대부분 말이 안통하는 틀딱이거나 이미 산자가 아니기 때문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척하면 척하고 알아 듣는다고 칭찬 받을 생각에 싱글벙글 했을듯
와 재밌노
삼국지를 안봤는데 삼국지를 어떻게그려 미친놈아 말이 되는소릴 좀 해
그냥 망생이가 뇌절하는거임 너가 좀 이해해
ㅋㅋㅋㅋ ㅋ 삼국지를 안본게 아니라 너무많이본거 같다
미친놈 + 미친놈
조조는 실제로 저런 말투랑 외모였을듯
양수 괘씸죄도 있지만 결국 라인 잘못타서 뒤진거라며 그리고 충성심 때문에
sw
삼국지 3독은 한 새끼일듯
씨발 ㅋㅋㅋ
양수는 조식라인타서 뒤진거아님?
계륵이라는 비화는 실제 있던 일인데.. 그거 때문에 조조가 화가나서 죽였다는 것은 연의 소설에 나오는 창작이고.. 실제로 양수는 나중에 후계자 싸움에 조식 라인에 섰다가 숙청당해 죽음. 파고 들어가보면 조비의 뒤에는 사마의와 가후가 있었기 때문에.. 양수는 조조한테 죽었다기 보다는 가후와 사마의에게 머리가 딸려 져서 죽은 셈임.
삼국지 보는 사람중에 누가 모릅니까 이걸 - dc App
실제 삼국지에서는 암호 같은게 아니라.. 뜬금없이 조조가 계륵이라는 말을 내뱉어서.. 사람들이 무슨 말인지 몰라 우왕좌왕했는데,. 양수 혼자 그 뜻을 깨닫고 짐을 싸서 퇴각할 준비를 했다고 함. 그걸 보고 사람들이 왜 갑자기 그러냐 하니. 계륵이란 말의 의미를 알려줬다고 나옴. 실제로 조조는 군대를 퇴각하였기에 사람들은 모두 감탄했다고 함.
양수 과자얘기도 아는거 보면 삼국지 모르는놈이 아닌디
근데 실제로는 조비한테 대권 물려주기 위해 조식파인 양수를 핑계거리 찾아서 제거했다는 설이 높더라
오호 이건 처음 들었네. - dc App
아직도 삼국지 읽는 있냐???? 쳐 돌았네
정신장애 아스퍼거라고 봐야지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침착맨인줄
맛있는 유부녀는 못참지
언럭키 곽가 ㅋㅋㅋ
평소에 게이짓하고 돌아다니면서 자기 계책 안골라줬다고 조조 면전에서 바닥에 침 찍찍 뱉던 곽가는 지랑 일심이라고 끼고돌면서 양수는 짤 없이 숙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