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합중국(United States of America)
기간: 20세기~현재
왠만한 국가의 영토에 버금가는 50개의 주 + 속령들을 가진
군사, 문화, 경제, 정치 면에서 세계 최강이자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넘사벽 국가. 세계 유일 초강대국이라는 타이틀을
지니고 있으며, 2차 세계 대전과 냉전을 거치며 추축국과 소련을
차례대로 무너뜨려 지구의 패권을 유지하고 있는 국가이다.
중국이 현재 미국의 위협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미국의 패권은 앞으로 100년 이상은 더 갈듯하다.
영국: 대영제국(British Empire)
기간: 19세기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지닌 제국으로
전성기 시절 영토는 남미, 북미,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 오세아니아 등 세계 모든 대륙에 걸쳐있었다. 영국의 지배를
거친 국가만 해도 수십개. 자본주의와 산업혁명의 확산, 선진된
영국 문화의 전파, 나치 독일의 확산 차단 등 수많은 업적을 남김.
현재 세계의 문명을 만든 나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프랑스: 프랑스 제1제국(Premier Empire français)
기간: 19세기 초
러시아 제국, 영국 등 몇몇 국가들을 제외하면 사실상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을 패배시키거나 속국으로 만들었으며, 전통적인
강대국이였던 프랑스 역사상에도 이정도로 강력한 힘을 떨친
시기는 없었음. 프랑스의 숙적 오스트리아와 프로이센은
각각 패배하며 프랑스의 반 속국 신세로 전락했으며 전성기때
나폴레옹이 이끄는 프랑스 제1제국은 이베리아부터 폴란드까지
영향권을 행사했다. 이 프랑스를 무너뜨리기 위해서
영국, 프로이센, 오스트리아, 러시아 제국이 연합군을 결성했을
정도로 “대육군”이라는 칭호답게 압도적인 무력을 지녔었다.
이탈리아: 로마 제국(Impero romano)
기간: 서기1~2세기
이탈리아 중부의 작은 촌동네 도시국가로 시작한 로마는 세를
점점 넓혀 기원전 3세기 무렵에는 이탈리아 반도 대부분을
통일했으며, 일련의 전쟁들을 거치며 지중해 최대의 강대국으로
성장했다. 서기 1세기 아우구스투스 시대부터 서기 2세기 후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의 사망때까지 약 2백년간
로마제국은 지중해는 물론 세계 최강의 국가로 군림하게 되었다.
영토 대부분이 사람이 살기 좋은 비옥한 땅이고 로마제국의
인구가 당시 세계의 4분의 1 정도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로마의
국력이 얼마나 강했는지 실감이 되는 부분이다.
유럽사는 물론, 세계사의 근본 국가로써 후대의 국가들에게
어마무시한 영향력을 끼쳤으며,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라는
말처럼 후대의 국가들이 너도나도 로마의 후예를 자칭하는 등
그 위상이 아직까지도 넘사벽 수준이다.
러시아: 소비에트 연방(Союз Советских Социалистических Республик)
기간: 1922~1991
러시아 제국의 차르 니콜라이 2세를 몰아내고 세워진 이 국가는
한때 냉전 체계를 통해 미국과 세계의 패권을 두고 다퉜으며
전성기때는 그 영토가 러시아-우크라이나-동유럽-중앙아시아
까지 미치게 되었고 15개의 공화국, 20개의 자치주를 거느렸다.
1928년 희대의 독재자 스탈린이 군림했는데, 수많은 인민들을
숙청한 살인자로만 알려져있는 그의 이미지와는 달리 실제로
그는 전례가 없던 악의 제국 나치 독일을 패퇴시키고 소련의
공업화를 촉진시켜 초강대국으로 군림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여러모로 뛰어난 업적을 많이 남기기도 했다. 스탈린 사후
50년대부터 70년대까지는 냉전을 주도하며 미국과 팽팽한
체제 대결을 펼쳤지만, 80년대부터 체제의 문제점이 드러나며
대대적인 개혁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지나치게 급진적인 개혁은
불만 심화를 불러왔고, 보수파의 쿠데타까지 일어나면서
연방의 존속은 더 이상 힘들어졌다. 결국 1991년 옐친이
소비에트 공화국의 해체를 선언하면서 연방의 각 공화국들은
독립하게 되었다. 소련 당시 러시아는 무시무시하게 강력한
국가였고, 경제 상황도 양호했지만 현재 러시아는 전성기에
비하면 망했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다.(군사력 제외)
독일: 대독일국(Großdeutsches Reich)
기간: 1930~1945
이견없는 독일 역사상 가장 강력한 시기로, 나치당의 히틀러가
총통(퓌러)로 집권하며 절대 권력을 휘두르면서 설립된
제3제국은 오스트리아와 체코를 무혈 합병해 국력을 불린 후,
소련과 불가침조약을 맺어 폴란드의 절반을 먹었으며, 곧이어
덴마크와 노르웨이까지 점령하면서 순식간에 영토를 확장한다.
이후 절대 넘을 수 없다는 마지노선을 벨기에를 통해 우회하여
전격전을 통해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를 속전속결으로
손에 넣었다. 이후 소련과의 조약을 깨고 바르바로사 작전을 통해
이번에도 전격전으로 순식간에 벨라루스, 발트 3국, 우크라이나
, 러시아 서부를 먹으며 이후에는 모스크바까지 도달했으나
동맹인 이탈리아의 졸전, 일본의 계속되는 병신 크리티컬, 그리고
소련의 격렬한 반격과 미국, 영국의 지원과 공격으로 인해
부족했던 체급을 이겨내지 못하고 베를린까지 밀리며 멸망하게
된다. 그동안 죽인 수천만명의 인명으로 인해 독일은 지금까지도
대대로 욕을 쳐먹고 있다.
스페인: 스페인 제국(Imperio Español)
기간: 서기 16세기
신대륙 발견과 신항로 개척으로 인해 막대한 부를 거머쥐게
되었으며, 브라질을 제외한 남미 대부분, 멕시코, 플로리다,
쿠바, 산토도밍고, 필리핀에 이르는 광대한 영역을 지배하게
되었다. 당시 스페인은 유럽에서 견줄 상대가 없는
강대국이였으며, 일명 “무적함대”로 불리는 막강한 해군력을
앞세워서 원조 “해가 지지 않는 제국”이라고 통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후 수많은 유럽 강대국들과의 전쟁, 무수한 반란과
재정 소모로 인해 스페인은 점차 쇠퇴의 길을 걷게 되면서
대영제국에게 자신들의 타이틀을 넘겨주게 되었다.
한국: 고구려(高句麗)
기간: 서기 5세기~6세기경
고구려는 잘 알려져 있듯이 만주와 한반도 북, 중부를 장악하여
한민족 역사상 가장 크고 아름다운 영토를 자랑했으며
(물론 발해가 더 크긴 하지만 황무지가 많아서 제외)
한민족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기상을 발휘했다.
고구려의 위상이 잘 드러나는 시기는 바로 고수전쟁, 고당전쟁
시기다. 당시 세계 최강대국이었던 수, 당의 총공격을 고구려는
몇차례나 막아내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어쩌면 이 목록에 나와
있는 국가들 중에는 영토는 가장 작지만, 영토 대비 국력은
가장 높았을것이라 본다.
중국: 당나라(唐)
기간: 서기 7~8세기
사실 유구하고 찬란한 중국 역사에서 문화, 국력 면에서 강력한
파워를 자랑했던 국가는 진, 한, 원, 명, 청 등 많지만 개인적으로
이 중 가장 찬란했던 문화, 국력을 자랑했던 국가는 당나라였다고
평가한다. 당시 당은 인구 5천만에 세계에서 가장 큰 영토를
자랑했으며 문화, 제도 면에서도 동아시아 문명의 기틀을
이루었을 정도로 큰 발전을 보였다. 또 전성기 당나라는
돌궐 제국, 고구려를 제압하고 일시적으로 서역을 회복하기도
했다. 사실상 중국 역사상 유목민족을 확실히 제압한 왕조가
거의 없다는 사실을 볼때(청과 원은 예외로 하자면)이는 무척
대단하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안록사의 난으로 쇠락의 길을
걷고, 중간의 일시적인 부흥기를 빼면 지방을 통제하지 못하는
등 안습한 모습을 보이다가 10세기 초 멸망의 길을 걷게 된다.
일본: 대일본제국(大日本帝國)
기간: 1930~1945년
메이지 유신을 통해 유일하게 아시아에서 성공적인 근대화를
마친 일본은, 서구 열강들처럼 식민지 경쟁에 참여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자신들보다 체급이 몇배는 큰 청, 러시아 제국을
차례대로 격파하면서 조선 합병을 이루어냈다.
이후 만주사변을 일으켜 만주국을 괴뢰국으로 삼았으며
1937년 중일전쟁을 일으킨 일본은 수도 난징을 포함해
중국의 주요 지역인 동부 해안지역 대다수를 장악했으며
1941년에는 진주만 공습이라는 미친 짓거리를 기어이 저지른다.
미국이 혼란에 빠져있는 동안 남방작전을 통해 영국 동양함대를
궤멸시키는 등 인도차이나 반도의 대부분과 인도네시아,
필리핀, 뉴기니를 비롯해 동남아시아 섬 대부분을 장악하게 됨.
1942년 쯤 되면 영토가 북쪽으로는 몽골과 맞닿아 있었으며,
남쪽으로는 호주와 맞닿을 정도였다. 하지만 독일 제3제국과
마찬가지로 이 어마어마한 영토는 전쟁에서 패배하면서
전부 소실하게 되었다.
몽골: 대몽골국(ᠶᠡᠬᠡ ᠮᠣᠩᠭᠣᠯ ᠤᠯᠤᠰ)
기간: 서기 13세기
약 100만 명 남짓의 유목민으로 시작해 서쪽으로는 오스트리아
에서 동쪽으로는 한반도, 북쪽으로는 몽골에서 남쪽으로는
미얀마에 이르는 어마무시한 영토를 자랑했던 국가다.
금, 남송, 호라즘, 러시아 공국들, 헝가리, 폴란드, 그루지야,
아바스 왕조, 룸 술탄국, 서요, 서하, 남조, 파간 등 무수한
국가들이 이들의 말발굽에 짓밟혔다. 한편 서유럽까지는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에 실제로 서유럽 1티어 강대국들과
붙는다면 어떻게 됐을지 몰랐을거라는 의견도 있다.
개인적으로 몽골제국이야 말로 세계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국가라고 본다. 전성기 대영제국조차 독일제국, 프랑스 제국 등
견제할 만한 경쟁국가들이 많았는데 반해 몽골제국은 그야말로
세계 최강이었다.
@ㅇㅇ(210.179) 사실 20세기 거의 모든 국가들이 그거 시도함. 식민지를 자기 본토로 분류하려고듬.
몽골은 내정간섭 및 조공의 개념이 맞음. 그리고 그마저도 제대로 체계화도 못함. 침략정복만 존나 잘하지 기후환경과 그 지역의 민도나 정치, 관념에 무식해서 어택땅. 히히내땅 이라고는 관리는 좆대로 하 몽골의 무시무시함만 알지. 실상은 대충 항복만받고 대충대충이었음. 지금 몽골 대다수가 어떻게 살고있는지 보고와라.
조센징들 정신 승리지 뭐 ㅋㅋ 내정 간섭이니 뭐니 그냥 말장난 치는거고 걍 먹힌거
유일하게 한국 교과서 빼고 전세계 교과서 전부 다 한국도 몽고 땅으로 칠해져 있음
한반도는 대영제국의 식민지 자치령 같은 느낌임 직접 통치하는 건 아니지만 상국이 명령하면 그대로 따라야 하고 자치권이 있긴 하지만 독자적 외교권은 사실상 거의 없고 비슷한 느낌이라면 나폴레옹 프랑스가 독일 점령한 뒤 라인연방 세운 느낌. 그 땅의 주인이 프랑스는 아니며, 라인 연방의 땅이지만. 라인 연방이란 나라의 주인은 프랑스다.
한국 역사교육은 한국이 유리한거만 거르면 대충 정사임
ㄹㅇ 조선반도 최전성기는 한 10년전이지 지금은 나락찍으려고 매순간 내리꽂는 중이고
고구려가 왜 나와 발해가 나와야지 짱깨새끼인가?
발해는 그냥 문명이없은 무주지 먹은게끝임 무왕때 발해영토넓혔는데 말갈족도 이미 고구려때부터 동화되어서 쉽게흡수되었고
여기에 고구려넣은건 국뽕아님? 다른국가 ㅈㄴ쟁쟁한데 굳이 한국 넣은거 국뽕픽이지?
양심이없냐 시발 저기에 개조센을 왜넣음??
고구려=중국역사 고조선 고구려= 중국땅 중국민족의 중국사 고려= 중국제1성 왕씨 중국나라 조선= 여진족 이성계 가 만든 중국역사 한국은 진국이 시초엿고 가야로 됫다가 신라백제를 끝으로 없어진 민족 지금한국인=중국인
한국은 왜곡하려고 가야역사 가르치지도 않고 진국은 알지도못함
느금마요 짱깨련아 ㅋㅋㅋㅋㅋ
개조선은 빼라 ㅎㅎㅎ 시발 내가 다 부끄럽네 ㅎㅎ 그리고 고조선이 진짜인지 고구려/발해가 우리 역사인지도 아직도 궁금하다 역사에 대해 관심 좀 있는 놈들이면 다 알거다
고구려시발 실속없는 땅덩어리만 한국기준으로 큰국가 ㅋㅋ 고구려가 한게뭐가있냐 땅만조금 넓혔지 통일도못해 영향력 좆도없지
재밌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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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는 조,일 동군연합때가 최전성기지
와... 우리나라 대일본제국 몽골제국 진짜 자랑스러운 역사다
환단고기 ㅇㄷ?
청나라 판도가 젤 큰데 청나라가 중국 최전성기 아님?
중국의 최전성기가 아니라 만주족의 전성기라 뺀건가 ㅇㅇ;
이미 서세동점기라 덩치만 크지 질적으론 미개했으니까 - dc App
한국 최전성기는 대일본제국 아님? 고구려가 왜나오냐 ㅋㅋ
영국하고 스페인은 존나 짜치네 먹은게 원시인들 있던 나라 ㅋㅋㅋ
일본은 빼라 ㅋㅋ 사실상 중국땅 먹은게아니야
ㅅ
그 원나라도 97년 갔는데 경제 씹창나고 급발진해서 1-2년 무력점거에 그친 일본 빼라. 솔직히 나치도 빼야되지 않냐?
그러고 보니 솔직히 일본 저기도 개조선이랑 대만 만주 빼면 저 동남아시아나 미크로네시아, 폴리네시아, 멜라네시아, 오스트랄라시아, 등 오세아니아 태평양 섬들도 지배 기간이 그렇게 길지는 않노? 하긴 영토 크기로만 따지면 똥땅만 먹은 몽골이 짱이긴 하겠노 물론 정복 기간이나 땅 생산성 등 다 생각하면 미국 영국이 짱이지만 ㅋㅋㅋWWWWW 이기 - dc App
짱깨새끼들 부들거리노? 1대1빵으론 대황본 대갓본 절대 못이겨서 미국 응디에 매달리던 미개민족 개짱깨새끼들 ㅋㅋ
@ㅇㅇ(223.39) (보급도 못해서 풀 먹으라고 하며)
@ㅇㅇ(223.39) 그렇게 미얀마에서 영국에게도 개털렸노?? 설마 이것도 조센징 저것도 조센징 이래도 저래도 또 다시 온 세상이 센징 센징 조센징 할끼노?? 원종단들 레파토리가 매일 조센징이노 ㅋㅋㅋㅋㅋㅋㅋWWWWWWWWWWW 이기 - dc App
ㄹㅇ 고구려 지금으로 대입하면 19세기 영국 공격 2회 격퇴 + 전쟁으로 영국 망함 + 미국이랑 전쟁 3회 격퇴 + 내부반란으로 미국에 나라 바침임 - dc App
나름 재미는 있었지만 고구려따위를 대제국들이랑 비교해서 판드랄추 준다
중간에 아주 초라한게 하나 껴있네...
일본은 제국시절보다 버블경제 시절이 최전성기 아니냐ㅋㅋㅋ - dc App
ㄹㅇㅋㅋ 작성자 역알못이거나 판도딸 치는 타입인듯
중국 청나라 안넣은거 보면 걍 좆대론거겠지
조센징들 개짜치네 ㅋㅋㅋ 짱깨도 인구빨치고 장애인새끼들이고 역시 대일본 대황본 대갓본밖에 없다 동아시아의 자랑
쪽빠리섬숭이="운빨"
짱깨새끼 부들거리노? ㅋㅋㅋ
짱깨새끼들은 난징에서 있었던 것처럼 도륙내야한다니까? 참고로 난징때 민간인 대량학살같은 건 없었고 포로로 잡은 군인들만 총살함 ㅇㅇ 딱 건넘은 짱깨새끼들만 총으로 다스리고 대일본 대황본 대갓본 야마토민족에 순응하고 충성하는 사람은 잘 다스림
난징에서 뒤진새끼들은 중화사상에 찌든 버러지 바퀴벌레새끼들이라 죽은거지 무슨 무고한 민간인들을 대량으로 죽인것마냥 날조하는 짱깨버러지새끼들 너같은새끼들만 총칼로 목 날려서 죽이고 짱께대륙을 정화해서 대 야마토민족으로 대동단결해야함
반만년동안 강대국 주인에 돌림빵으로 개강간 쳐당해 공녀 위안부 좆집창년새끼들 조공 쳐하고 좆집질이나 쳐한게 전부인 좆짱깨아종 좆센징좆센족 바퀴벌레새끼답게 열등날조지랄 정센병 반일 날조지랄발작ㅋ
반만년동안 강대국 주인에 쳐대줘 위안부좆집창년질 쳐한게 전부라 반일센뽕날조지랄발작 열등 지랄발작인 일상인 열등좆짱깨공녀좆집창년 좆짱깨아종 좆센징좆센족 센퀴벌레새끼 센들센들 지랄발작ㅋ
일본은 조선대만만주정도만 지배했지 나머지는 점거아니냐?
점거 ㅇㅈㄹ ㅋㅋ 짱깨새끼가 미쳤나 1930년대 후반부터 대일본한테 장악당한게 짱깨본토였는데 미친짱깨새끼가
너같은새끼 난징에서 좀 죽였을뿐인데 마치 무고한 민간인을 대량학살한것처럼 코스프레하는 개짱깨 미개한새끼들 개역겨움 ㅋㅋ 무고한 민간인들을 죽였다면서 왜 난징시민들이 일본군을 환영해줌? ㅋㅋㅋ 너같은 개쓰레기 짱깨새끼들만 테러범짓하니까 골라서 처형한거뿐이라는 증거가 바로 난징 일본군 환영하고 잘 지내는 사진임
대일본 제국시대 축복기를 더이상 날조하게 놔둘순없음 ㅇㅇ 더러운 짱깨새끼들을 도륙내고 조센징들과 짱깨민족을 구원하려면 대 야마토민족으로 대동단결하는것밖에 없음 ㅇㅇ
난징대축제의 아름다운 기억을 다시끔 회상하고 싶은거야?? 중국의 2대 대축제. 난징대축제, 천안문축제 ㅋㅋㅋ
고수전쟁 ㄷㄷㄷㄷ 각지의 초고수들끼리 전쟁했었나보네 지구 멸망 안한게 다행;;
몽골은 이겨 봤다 정도 아니냐.. 통치를 하고 세금을 걷었나?? - dc App
걍 영향력이 저기 까지 갔다는거지 민족이 동화될 정도로 통치를 하거나 그렇지는 않았다 물론 어느정도 세금이나 그런 건 받았겠지만 그래서 분열후에 서로 서로 칸국이라 하지 않았노?? 이기 - dc App
전성기 <----------------------------------- 이때가 좋은시기지 ㅇㅅㅇ
몰골은 레알 다 쳐먹었네 ㅋ
일제시대보다 현대 일본이 훨씬 더 잘살고 영향력이 큰데 국토가 제일 클 때가 최전성기가 아님
인권이고 나발이고 자국민까지 다 갈아가면서 이길수도 없는 전쟁에 모든 국력 꼬라박던 시기가 어떻게 전성기냐
반만년동안 강대국 주인에 돌림빵으로 개강간 쳐당해 공녀 위안부 좆집창년새끼들 조공 쳐하고 좆집질이나 쳐한게 전부인 좆짱깨아종 좆센징좆센족 바퀴벌레새끼답게 열등날조지랄 정센병 반일 날조지랄발작ㅋ
반만년동안 강대국 주인에 쳐대줘 위안부좆집창년질 쳐한게 전부라 반일센뽕날조지랄발작 열등 지랄발작인 일상인 열등좆짱깨공녀좆집창년 좆짱깨아종 좆센징좆센족 센퀴벌레새끼 센들센들 지랄발작ㅋ
일본 최전성기는 버블시대지 그 땐 ㄹㅇ 세계 2위 찍었으니까 일제 때는 잘쳐줘야 5위였고 미국, 소련, 독일, 영국 (프랑스는 백기 들었으니 제외) 다음 정도니
역사에서 배우는 상식: 이 땅의 전성기는 중국의 분열과 함께 온다
그건 아니긴 함 분열했던 명청 교체기에 인좆 병신이 만주군이 코앞까지 와서야 우리 어떻게 대응하지? 하는 회의를 열고 있다가 머가리 박았잖어 ㅋㅋㅋ 그냥 처음부터 외교 잘했으면 속국도 안되고 형제국으로 살 수 있었는데 독립하는데는 3세기가 걸렸고 이미 식민주의, 제국주의가 동아시아까지 왔을 때였지 ㅋㅋㅋㅋ
물론 이번에 짱께가 분열하면 대박날 수 있긴 함 지금 한국 산업이 ㅈ되는 이유가 저출산과 짱께의 추격 때문인데 이 중 짱께의 추격이 사라진다면 나름 비벼볼만 하거든 반세기는 더 가성비 산업 해먹을 수 있으니 그간 체제 변화할 시간도 얻는 거고
만약 짱께 내전이라도 터진다면 초대박이지 전쟁 특수 월남전 이상으로 달달하게 빨 수 있어서
고구려는 한반도판 일본제국 같은 거라 딱히 전성기도 아님 군국주의로 국가 미래 팔아가며 한 거라 나당 연합군 막았어도 그냥 알아서 붕괴했을 수준 땅은 넓다한들 농사되는 땅이 일부고 대부분 똥땅이라 수렵, 약탈로 충족하는 식이어서 거기에 국력이 무력만을 의미한다 한들 최전성기라 보기 어려움 무력만을 두고 이야기하면 대한민국 순위가 더 높다
참고로 진짜 최전성기는 세종시기 조선이다 산업 혁명 이전은 인구=국력이던 시대라 당시 조선은 7~10위 사이 정도로 추정됨 그 땐 스페인, 폴란드 리투아니아는 동군연합 이전이었고 영국도 스코틀랜드도 못먹었을 떄였고 러시아는 결성도 안됐었지 조선보다 명확하게 인구 많은 국가가 명, 바흐마니, 비자야나가르, 오스만, 프랑스, 티무르 일본, 신롬 정도인데 일본, 신롬은 통일 전이라 사실상 소규모 국가 연합체 같은 느낌이었지
@ㅇㅇ(112.154) 조선은 각 지역별 자급자족적 농촌경제를 추구했던 나라라 인구 많다고 국력으로 치환되지 않았고 국가간 매치에서는 개털리고 일개 섬이랑 다이다이 까도 엄대엄이 한계였는데 뭔 조선이 최전성기여 - dc App
@ㅇㅇ(112.154) 그나마 조선의 최전성기가 세종대겠지 외부무력투사를 그래도 하긴 하려했으니까 세종 넘어가면 걍 개좆망해서 정벌같은건 생각도 안했음 - dc App
대동아공영권을 이뤗어야했는데
아시아에서 개조센빼곤 다 대제국경영해본경험잇다는거임 ㄷㄷㄷㄷ
고구려 끼워팔기 ㅁㅈㅎ
몽골 이 병신들은 왜 다 불태운거냐 ㅋㅋ
평생을 허허벌판에서 칼질만하던 애들이라 점령지 다룰줄 몰라서 걍 다 죽이고 불태움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독일은 신성로마제국 전성기때 아님? 나치는 그냥 눈 깜빡하고 사라졌는데
그리고 카롤루스 대제 시절도 프랑스의 전성기라 할만하지
저 사이에 고구려 있으니 개짜치긴 하노 ㅋㅋㅋㅋ 국까 거르고 지역패권국이었던 적은 없고 강국 수준이었잖슴
나라별 최전성기 논란
미국 패권 100년 더간다에서 비추 누른다 이미 패권 무너졌다 - dc App
러시아 노인네들이 괜히 소련시절 그리워하는게 아니여 한때 미국과 함께 세계 양분했던 나라가 누구한테 침공받아 망한것도 아니고 체제모순과 급진개혁으로 말아먹었으니.. 더구나 소련해체후 옐친때문에 바닥밑 지하실구경까지 해봤으니
고구려는 중국역사잖슴
아시아 goat 대칸제국 그립진않습니다ㅠㅠㅠ
고구려는 저기 왜 끼냐 ㅋㅋ
똥 빵 즈
똥 센 징
당나라가 중국황실 1티어구만
무표정으로 보다가 개조센에서 빵터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은 지금이 최전성기다.
한국만 유일하게 지금이네 ..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