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12시인데 2만명은 어디?
빨리 먹고 싸게싸게 가시라고 불편한 테이블
음식메뉴는 예산시장, 춘향제 등등에서 잘 배껴옴
그렇다고 함 ㅇㅇ
연돈에서 전수받은 돈가스는 질김
배추떡볶이는 배추 0.032포기 첨가
국수는 짜파게티 물탄 맛 ;
이날 best 메뉴 : 고속도로 라면
토요일 오후 12시인데 2만명은 어디?
빨리 먹고 싸게싸게 가시라고 불편한 테이블
음식메뉴는 예산시장, 춘향제 등등에서 잘 배껴옴
그렇다고 함 ㅇㅇ
연돈에서 전수받은 돈가스는 질김
배추떡볶이는 배추 0.032포기 첨가
국수는 짜파게티 물탄 맛 ;
이날 best 메뉴 : 고속도로 라면
ㅋㅋㅋ 글댕이 ㅈㄴ 빠르네 - dc App
이 아재 돌리는게 존나 잼나더라
약돌돈까스상표권냈을거같다
배추1개로 떡볶이 31인분을 만들수있다는 추가정보 갓맙다 - dc App
0 032포기 들어감
초단기로 망했네 ㅋㅋ
캐르 괴롭히지마라
올 - dc App
라 - dc App
라 - dc App
올
2만명은 희망사항이었고 기자들이 쓴 짤보면 거의 전부 할매들에 글댕이 아재님은 그릇에다 주던데 할매들 할배들은 종이 도시락에 먹고 있어 동원된 거 아닌가 의심된다
상식적으로 저거 먹으러 저기까지 가야하나 기름값이랑 시간은 어쩔건데 특색있는 음식도 없는데 왜? 저거 서울에서도 다 파는 건데
저기 간김에 다른 관광지도 들르겟지 저것맘 먹고 돌아오것냐 - dc App
@시코시코븃븃 문경 오미자 축제하는데 거기서도 거리 떨어져 있는걸로 암 오미자 축제에도 먹을거 천지임 뿌드코트엔 굳이 갈필요 없음
ㅋㅋㅋㅋㅋ
진짜 얼마나 해쳐먹었을까
배추양이 점점 줄어드네
떡볶이에 배추는 왜 쳐올려놓은거임? 절대 맛있을거같지 않은데
문경은 배추가 유명하다 > 배추 떡볶이라는 메뉴도 있다 > 떡볶이랑 배추는 잘 어울린다 > 그럼 엽떡과는 달리 지역 특산품 배추를 얹은 차별화된 메뉴를 만들자 뿌가놈 머릿속엔 이렇게 굴러간거 아닐까
세금 쓰는 이유를 만들어야되니까 부스러기 만큼 올리고 지역특화상품 개발했다고
떡볶이에 배추를 올리지말라는 법이 있을까?
맛이나 조화가 중요한게 아님 우리가 이 축제를 위해 뭔가 했다 생색내는 용도임
배추농가 살렸다고 생색은 내야겠고 같이넣고 끓이면 배추인지 양배추인지 티도안나니까
배추떡볶이라는 요리가 존재는 함. 근데 저렇게 생배추는 안 올림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국고를 착복하고 또 한 고장을 잊혀지게 만드네
프차음식먹으러 저기까지간다? 지능에 문제가 있다
그래도 백만 유튜버들이 한번씩만 들러도 대성공임
유튜버들 오는거 한탕 해먹고 빠져도 이득 얘네는 바가지면 더 좋아함
배추떡볶이가 뭐 어때서 그 누가 떡볶이에 배추 올려먹을 생각 한사람 단한명이라도 있냐? 일반인과 프로와의 차이다 이게.. 아무도 생각 못하는걸 실현해내는거 ㅇㅇ 저건 내 관점에서 천만원짜리 레시피임
중국이 한국보다 더 자본주의임 한국은 틀니의힘이라는 노인전용 개빨갱이정당이 노인들 복지비랑 기초 연금이라고 매달 33만원 배급 + 노인 일자리에 건강보험으로 의료비도 좆거지들 빨갱이마냥 챙겨주는데 기업총수 자본만 챙기면서 자본주의 훼손시키는중 ㄷㄷ
근데 여기저기서 유튜버건 방송국이건 존나 빨아주다가 나락가니까 이제 존나 까기만하는데 그냥 의견자체가 믿음이 안감 ㅋㅋ 리뷰를 하는게 아니라 시류가 빨긴원하면 같이 빨고 까길원하면 같이 까는것같음
어차피 한국인은 미디어의 노예. 그분들 생각에 따라 좌충우돌 우왕자왕
서로를 혐오하는 시대 ㄷㄷㄷ
문경이 배추가 유명하다니까.. 기존 메뉴에 보여주기식으로 고명으로 배추 쪼금씩 올려놓고, 메뉴 개발했다고 세금 슈킹한거노?
이크 걸렸다 이기
개발비 1억 내놓으세유
문경에는 남부떡볶이가 젤맛있음 - dc App
글댕이 얘도 선넘네 슬슬.. - dc App
억까충 새끼들 뭔 구독자 2천명따리 들고오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짜파게티 물 탄 맛은 뭔 맛인지 대충 알겠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간판들 죄다 빽프차랑 비슷비슷하네 ㅋㅋ - dc App
다같은날 찍은거야? 존나많이먹노 쯔양이냐
개씨발 돈까스가 우리동네 싸구려 김천보다못하노
왜 분식은 분 식 이고 국밥은 그냥 국밥이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