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저는 페미니즘 사상/철학에 대해서 긍정 및 찬성 및 찬동 및 지지 등 우호적 입장에서 작성한 것이 아니며, 본 글은 실제 성리학 중심의 조선시대 역사에서 고증적/역사적 측면에 입각하여 페미니즘적, 여성우대적 면모를 보인 사례를 분석하여 기술하는 데 있음을 알림 *
조선 사회는 근본적으로 성리학적 윤리를
국가 운영의 근간으로 삼은 남성 중심 질서였다.
『경국대전』에 반영된 재혼자 자손의 과거시험 금지법이나 내외법은 여성의 재혼·공적 활동을 제도적으로 막고있고,
『주자가례』를 수용한 혼인·상속 체제는
부계 혈통을 절대적으로 중시하였다.
이처럼 사실상 조선시대는 막강한 성리학 교리 아래
남성을 하늘로 보는 철학과 관념을 가지고 있었지만,
생각 외로(?) 조선시대에서는
남성 중심의 질서를 부분적으로 흔들거나
여성 인권에 대해 부분적으로 개화하는 작업을 통해
여성의 주체적 공간을 만든 적도 꽤 있었는데,
아래에서는 그 기록들을 실제 사례를 통해 알아보겠다.
(물론 당시엔 페미니즘적 사고관이 아니었을 수 있지만,
현대 시점에선 그러한 것으로 보이는 사례들도 포함)
『태종실록』에는 제생원에 의녀를 처음으로 설치했으며,
나아가, 1418년(태종 6)에는
“의녀가 7명뿐이라 부족하니
각사 비자 가운데 13세 이하 10명을 추가 선발”을 명함.
물론 의사가 지금에서야 TOP 사회계층이지만,
저 당시로서는 사실상 관비 출신의 천민이기 때문에,
연산군 때는 기생으로도 쓰여 의녀가 아니라
의기라고도 불렸을 정도였음.
즉, 저때는 여성 직업선택의 신장 측면은 당연히 아니고,
(물론 관비들은 내의원과 혜민서 들어가는 걸 바라지만)
오히려 성리학 관점에서 여성 환자가 남성 의사에게
신체 접촉 당하는 걸 불편해하는 풍조로 인해
여성 환자 전용 여성 의사를 만든 꼴이지만,
아무튼 현대 관점에서 보면
나름 직업의 폭(?)이 넓어진 사례.
또한, 조선에서는 개인 사이의 문제,
즉 지금으로 따지면 민사소송인 사송이라는 제도가 있었음.
가장 많은 사례가 아무래도 지금처럼 토지에 관한 문제인데,
이 소송 개시를 위해서는 지금과 마찬가지로
일정한 형식을 지닌 소장과 같은 소지를 제출해야함.
그런데 그 과정에서 생각보다 여성이 주체적으로
소지를 썼음이 확인이 되고 있음.
대표적인 사례가 장소사 VS 고첨지 상주지역 토지소송.
상주 지역의 전답(논밭) 소유권을 둘러싼 민사 소송인데,
평민 여성인 장소사가 지금으로 따지면 원고,
양반 남성인 고첨지가 피고였다는 점이 유의미한 구조임.
나아가, 1752년부터 1910년까지 왕의 일기와도 같은
『일성록』에는 정조 재위기 왕에게 상언한 사례 중
여성들이 제기한 내용은 405건에 달한다고 함.
이는 정조 재위기간인 25년 생각하면 한 해에 16건 정도.
실제, 영조 때도 한 여인이
당쟁에 휘말려 뒤지기 직전인 자기 손자 살리기 위해
상언을 올린 것인데, 한글로 쓰였단 점에서
역사성도 있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보관 중임.
다음으로, 이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긴 문서는
이이 남매 화회문기(李珥 男妹 和會文記)라고 불리는데,
이는 그 유명한 율곡 이이가 죽은 후,
그 자녀 및 형제자매가 모여 유산 상속에 관해 적은
일종의 합의문이자 계약서임.
1566년(명종 21)이기 때문에, 남녀의 사회적 신분 차가
조선 후기에 비하면 비교적 문턱이 낮던 시즌이긴하지만,
아무튼 해당 문서에는 4남 3녀인 자녀 중
아들에게만 상속분을 준 것도 아니고,
딸에게도 물리적으로 균등하게 배분을 모두 했으며,
심지어 서모, 즉 첩이었던 여인에게도 그 몫을 남김.
재산권 측면에서는 상당히 선진적이었던 사례.
나아가, 조선시대에는 입후라는 게 있었는데,
입후란 쉽게 말해 '후계자를 세우는 일'이었음.
조선시대에서는 종법상 당연하게도
집안의 제사를 잇고, 재산·호적을 이어갈
남자 후계자를 반드시 정해야 했음.
그렇기에 자손이 없으면 양자를 따로 들이기까지도 했고,
특히 평민가는 알빠노? 라고 하더라도
양반 사대부가에서는 매우매우 중요하고, 중요했던 일.
당연히 원래는 종친, 즉 가족 내 남성들이 이를 정했으나
임진왜란 이후 남성들이 많이 줄기도 하는 등
이 이후로부터 양반가 여성들이 입후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사례가 매우 많아졌음이 『일성록』에 나옴.
심지어 과부까지 참여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이니
아무튼 이러한 법적 참여는 당시 꽤 의미있었던 것.
끝으로, 조선시대에는 과부들의 재가(재혼)을 엄격히 막음.
이는 어찌보면 당연하게도 양반가 집안의 여성들에게
더 엄격하게 적용되었으며,
이러한 과부 재가 금지법은 1477년(성종 8)에 시행되어
1894년, 갑오개혁이 일어나서야 풀림.
즉, 근 400여 년을 사실상 여성은 재혼이 막혔던 것.
그런데, 이 법을 만들던 시기 사실 이 문제에 대해서
당연히 여자는 재혼 못하는거지 알빠노 ㅋㅋ 법 땅땅땅
한 게 아니라, 나름 왕과 신하들 간 격렬한 토론이 있었음.
대표적으로 처음에는 처벌도 하지 말자는 얘기도 나옴.
조정은 과부 재혼 자체가 삼강오륜에 어긋나는 건 맞지만,
직접 처벌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기 때문에
재가를 실행한 부녀의 자손에게
과거 응시·관직 진출을 막거나
그냥 얘 재혼했어요~ 얘 재혼한 애 자식임~ 같은
기록만 하자는 녹안형 등이 거론되었음.
실제로 성종도 약간은 유보적이었다고도 하고,
당시 나온 얘기 중 또 한 가지는
삼가녀, 즉 3번 결혼한 사람만 엄벌하고,
재가는 사정에 따라 용인하자고도 나옴.
이처럼 사실 어떻게든 보장하려고 했던 현실 측면도
있긴 했지만, 임기 초반 때라 그랬는지는 몰라도
아무튼 재가 자체도 막을 뿐만 아니라
관직 자체를 아예 봉쇄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힘.
사실 이처럼 찾고, 찾고, 또 찾아야 나올 정도로
성리학이 지배적이었던 조선시대 제도권적 측면에서
여성 인권(?)에 관한 사료는 없다고 봐도 무방함.
그도 그럴것이 한반도 역사상
사실상 여성으로서는 권력 씹GOAT였던
문정왕후가 섭정에 올라서 전횡을 일삼을 때조차
서경에 나온 빈계지신 구절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를 차용해서
대놓고 '여자가 나라 다스리니 좆망하지 ㅉㅉ'로
디스를 한 사례가 유명함 ㅇㅇ..
문정왕후 저년은 ㄹㅇ 미친년
상속은 슬로브핫의 딸들 떠오르네ㄷㄷ, 일제강점기 때 화가 나혜석도 저명한 여성 운동가였던 걸로..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지만 이 사례도 그렇고 저 사례도 그렇고 역사나 성경에 기록되는 걸 보면 나름 그 당시로서도 유의미했다고 봐야할듯
근데 겪어보니 선조들의 혜안 맞지않음?
삼일한은 만고의 진리
저게 현실
유교 짱깨구데기판 카스트제도 = 그 정점에는 짱깨벌레 황제가 있음 결국 짱깨벌레 산도적과 미개 식인종에게 충성하란 이야기 나이, 성별, 신분으로 사회를 꽁꽁 묶어 절대로 발전 못하게 만듦 오죽하면 짱깨벌레들 본인들도 짱깨를 망하게 만든다고 몇번이나 불살라버렸는데 국민을 인간구데기 개돼지로 만들어 지배하기 쉬우므로 개같이 살아나는 중
짱깨구데기 주자성리학 "세상은 이와 기로 이뤄져있다" 이걸로 끝. 그냥 순도 100% 정신병 현대 물리학에서 아무도 인용안함. 가끔가다 미친 정신병자새끼가 그거슨 동양철학의 아주 심오한...미친 개좆빠는 소리 씨부리면서 사기쳐먹을때 사용됨.
이런 미친 짱깨구데기 개소리에 국가 모든 역량을 몰빵한걸 모자라서 짱깨벌레 이외의 모든 국가는 미개오랑캐라고 교류조차 끊어버렸으니 나라가 씹창이 안나는게 기적인데 하늘을 버리고 짱깨후장 빠는 버러지들한테 기적이 일어날리가 없으므로 짱깨벌레노예 그지 병신으로 500년의 지옥을 겪게 된 것
짱깨산도적 주원장이 만든 미개 오랑캐 명나라가 망했다고 자주 독립하긴 커녕 병자호란 터지면서 청나라 짱깨한테 쳐먹여서 몸은 청나라 짱깨벌레 노예 생활을 하는데 그래도 정신만은 명나라 짱깨벌레 병신 유교를 배신하지 않겠다며 실학 같은 한가닥 희망이 피어나는 족족 유배 사형시켜버리면서 개병신 짱깨병신 개쓰레기 구데기 짱깨식민지를 유지
주원장 짱깨도적놈새끼 후손들 다뒤져서 아무도 강제를 안하는데 스스로 짱깨벌레를 숭배하는 수준 그야말로 짱깨매국노 인간구데기의 경지에 다다른 것.
문화, 과학, 기술은 천것, 쌍것들이 하는 병신짓이라고 까놓고 한다는 짓이 미개 짱깨구데기들이 정신병에 걸려 적어놓은 미친 개소리 달달 외우기에 빠져버려 가뜩이나 망한 병신나라가 더 병신이 된 것
본체인 짱깨산도적이 만든 명나라 미개 오랑캐가 망했으면 정신을 차리는게 정상인데 오히려 정신병이 더 심해져 자타가 공인하는 삼천년 짱깨벌레 역사 최악의 정신병 좆리학에 나라의 모든 천재들을 올인하며 가뜩이나 병신같던 이씨조선 전반기보다 후반기에 더 개쓰레기 구데기 같은 씹창인생을 보내게 됨
어쩌다 존나 천재가 하나 나옴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쓰읍 어딜 계집년이 하늘 같은 남자한테 토를 달어 삼일에 한번씩 패야 말을 듣냐! 퍼퍼퍼퍽 끝.
어쩌다 존나 천재가 하나 나옴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쓰읍 어딜 어린노무 새끼가 으른한테 토를 달아? 넌 장유유서도 모르냐 이 시건방진 새끼야! 끝.
어쩌다 존나 천재가 하나 나옴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쓰읍 어딜 쌍노무새끼가 사대부한테 토를 달어? 이 무식한 천것들이란! 여봐라! 이 놈을 멍석에 말아라! 끝.
어쩌다 존나 천재가 하나 나옴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쓰읍 군신유의도 모르는 사대부라니 사문난적 역모다! 역적도당의 구족을 추포하여 의금부로 압송하라! 끝.
어쩌다 존나 천재가 하나 나옴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쓰읍 왜 오랑캐 같이 구시는가해? 대중화의 무수한 성현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냐해?동쪽의 미개 오랑캐 빵즈 조센징 노예새끼라 짱깨벌레 식인종 공자새끼 말도 몰라해? 얌전히 조공이나 바쳐라해.끝.
짱깨구데기 식민지 이씨조선은 한민족 반만년 역사상 가장 노예비율이 많았음
모든게 경쟁인 세상에서 인재풀을 100% 돌려도 모자란데 노예, 쌍놈, 여자, 젊은이 등등 각종 허들 만들어 놓고 10%도 못써먹음
그 정점에는 짱깨구데기 황제가 있는 다단계 피라미드 사이비 짱깨벌레 카스트제도가 바로 유교 성별,신분,나이로 숨도 못쉬도록 촘촘하게 설계한 내리갈굼 시스템
미개 짱깨벌레들을 신으로 경전으로 숭배 새로운 생각 자체가 금지됨 발전이란 것을 절대로 할 수가 없는 짱깨벌레 미개 식민지 이씨조선의 삶
유럽인들은 인간과 신의 존재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탐구 이성적 과학적으로 접근하였고 그 믿음은 곧 우주와 외계인에 대한 것으로서 이성,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시장경제 전자기장, 증기기관, 양자역학을 발견하는 동력이 된 것
반면 짱깨벌레와 그 따까리 이씨조선 짱깨매국노 병신년놈들은 신앙의 대상을 짱깨 산도적이나 짱깨 식인종에 둬서 동네 똥개새끼와 동일한 밥쳐먹고 똥이나 싸는 원시 미개인에 머무르게 된 것
인류사에서 짱깨벌레새끼들처럼식인 좋아하고 잔혹한 고문을 즐기고 사기치는걸 최고의 능력으로 쳐주는미개하고 쓰레기 같은 종족은 짱깨벌레가 유일함짱깨 식생 = 식인취미 = 고문특기 = 사기성격 = 미개한데 오만함 인류가 극혐하는 요소를 모두 모두 갖춘 인류의 주적
더 어이털리는건 세계에서 가장 미개한 인간구데기새끼들이 나머지 모든 선진국이나 착한 다른 나라를 오히려 오랑캐라고 깔보고 무시하고 자빠진 저능함과 시건방짐까지 갖춤
세상에서 제일 미개한 병신들이 만나는 모든 나라한테 선 오랑캐 박아버린 다음 정신승리하고 자빠진것도 얼척이 없는데 그걸 보고 또 이씨조선 짱깨매국노새끼들은 오오 우리 위대한 짱깨벌레님하고 후장을 500년 동안이나 자빠져서 하라는 공부는 하나도 안하고 짱깨 식인종 개소리만 암기 나라가 흥할 수가 없음.
심각한 문제가 짱깨식민지 이씨조선 망하면서 아무 성씨나 골라잡으라고 방치한 것 그래서 개나소나 이씨조선 짱개매국노 가문을 골라버림
심각한 문제가 짱깨식민지 이씨조선 망하면서 아무 성씨나 골라잡으라고 방치한 것 그래서 개나소나 이씨조선 짱개매국노 가문을 골라버림
국민 99.99%가 짱깨식민지 이씨조선의 노예로 씹창인생이었는데 순식간에 짱깨매국노로 신분하락이 되어 버리면서 짱깨식민지 잔재 청산은 고사하고 짱깨매국노새끼들을 조상이라고 숭배하고 자빠진 항시 개병신 저능아상태라 짱깨벌레 이간질 개수작 거는 족족 걸려버리는 중
고백신이 중앙아시아에서 왔다는 증거가 쏟아지는데 심지어 90년대까지만해도 서울대 사학과 교수란 새끼들이 "우리 조상님들이 그런 오랑캐일리가 없다" 한마디로 일축. 증거 논리 하나도 없이 저걸로 끝.
사학과를 선택한 자체가 서당에서 천자문부터 기본으로 뗀 짱깨매국노새끼들이기 때문. 그래서 갓본이 한민족 형제라는 팩트를 제시할때마다 어딜 짐승이나 다름없는 미개 오랑캐 왜구가 우리 뼈대있는 짱깨매국노 가문과 형제를 운운하느냐 요지랄 떨면서 우리 한민족의 원수 짱깨를 숭배하고 자빠짐
조선 인민이 독립이라 하는 것을 모르는 까닭에 외국 사람들이 조선을 업신 여겨도 분한 줄을 모르고 조선대군주 폐하께서 청국 임금에게 해마다 사신을 보내서 책력을 타 오시며 공문에 청국 연호를 쓰고 조선 인민은 청국에 속한 사람들로 알면서도 몇 백 년을 원수 갚을 생각은 아니 하고 속국인 체 하고 있었으니 그 약한 마음을 생각 하면 어찌 불쌍한 인생들이 아니리요 (후략) 1896년 6월 20일 독립신문 - 서재필
킹조선
뭐 좃같은 중국 속국이었던 조선을 빨고 앉았어. - dc App
왜 병신같은 나라였는지 알거같노
애미를 인간이 아닌 노예로 쓰는 국가였으니 좆달린 자식새끼들이 죄다 찐따 식민지나 당함
애초에 한중일은 시작 자체는 비슷하게 했음
근데 왜 유독 한국만 중일에 비해 좆만해졌느냐
다 계집들이 옘병을 떨어서 그럼
일녀는 뭐 알다시피 겸손하고 옘병을 안떠는 족속이니까 잘들 알거고
남들 발전할때 쇄국 GOAT 흥선대원군 사치 GOAT 고종도 계집이었노?
짱깨도 공산주의 들어간 이후에 여자가 설쳤지 과거에는 전족 당하고 바람피면 나무좆에 박히는 형벌 당하고 함부로 나댈수가 없었음
@ㅇㅇ(211.234) 흥선대원군은 일본하고 친해서 비난받는거지, 쇄국할때는 프랑스 영국 다 물리친 공적이 있음. 물론 주력군대는 아니었지만.
@ㅇㅇ(211.234) 그리고 나중에 고종 뒤에서 일본하고 친해지고 개화하도록 힘쓴것도 대원군임 사실상
@ㅇㅇ(211.234) 고종은 그 자체는 허수아비라고 보면 될듯하고 사치의 주체는 고종이 아니라 민비에 가까웠음. 무슨 말인지 알지?
암튼 저 병신같은 211.234 제끼고 하던말을 계속 하자면
중국의 경우도 중간중간 여자가 권력 잡고 나라를 뒤흔든 일들이 몇번있긴 했지만 긴 역사에 비하면 정말 한줌의 순간. 그나마도 일반인들은 꿈도 못꾸던 세상임
유독 조선의 여자들만이 신라시대에 여왕도 하고 고려시대에 바람도 자유롭게 피면서 보슬아치스러움이 강했음.
그게 한국이 한중일 중 가장 병신약체가 된 이유라 봄 ㅇㅇ
@thesexgod(221.150) 일본은 전국시대까지 68개로 나뉘어 싸우다가 에도시대때 가까스로 통일하고 일제 감정기때 대륙 진출 성공후 미국한테 핵쳐맞고 다시 섬나라로 기어 들어간 것이네만...
@thesexgod(221.150) 고종이 된장남이어서 금칠하고 개지랄한게 역사인데 참 ㅋㅋㅋ 여자탓만 하면 진실이 됨?
@thesexgod(221.150) 조선의 남자들을 넘어 한국 두집살림 첩질하던 자슬아치는 쏙 빼고 뭔 신라 고려타령이야 ㅋㅋㅋㅋㅋ 조선이 식민지인데 여자 인권이 낮아서 식민지 당한게 팩트네
@thesexgod(221.150) 보슬아치스러워야 부국강병해진다 ㅇㅈ? 도태는 도태되고 우월한 종자만 지속적으로 번식해서 발전을 이끔 조선은 ㄹㅇ 도태스러웠음
당시에 유교만큼 사람 생각해주는 체제가 있었나 싶긴함 너무 안정적이라 혁신은 없었지만
오히려 유교+농경사회라는 극도의 안정을 고대에 이미 이룬게 동아시아 문명의 패착이라고 볼수도 있음
엥간해선 그 체계를 넘어서는 신체제가 나오질 못했기 때문에 계속 과거로 회귀하는 경향성을 갖게 되버림
유교+농경사회가 얼마나 선진적 체제였는지는, 동시대 타 문명들을 보면 자명함.
문제는 근대 이후 타문명이 이미 그 수준을 넘어섰는데 동아시아는 과거의 안정에 취해서 새로운 체제로 넘어가질 못함.
맞음 동시대 서양이랑 비교하면 매우매우 앞서갔던 체제임
@thesexgod(221.150) ㄹㅇㅋㅋ 서양놈들 산업혁명 어케 햇노 하고 딱보니까 흑사병이 훠어 마녀사냥이 훠어 기도빨 1도안먹히던 흑상병이 식초에 무력화 되는거 보고 신 갖다버리고 인간의시대 르냉상스가 시작된게 큰듯 그뒤로 대향해 시대때 다른 나라 삥뜯고 타문명을 보면서 식견이 ㅈㄴ 넓어진것도 주이유중 하나고
동양문명이 ㅄ된건 유교때문이라기보단 지형상 밸런스 붕괴때문임. 유럽은 로마제국 같은게 있긴 했지만 그래도 바다나 산맥으로 적절하게 나눠져있어서 이합집산 합종연횡의 역사가 오래갔는데 동아시아는 중원 평야의 규모가 너무 크니까 산업혁명급 아닌이상 자잘한 기술발전 정도로는 그 격차를 극복할 수가 없음. 그러니 적극적인 기술혁신의욕이 안생기지. 근대화 먼저해서 기술적으로 훨씬 우위였던 일본조차도 중일전쟁하면서 끙끙대다가 자뻑 패망의 길을 갔는데 산업혁명 이전에야 아예 중원평야를 먹어서 이민족 왕조를 세우는 경우는 있어도 별개 국가로는 경쟁이 안됨
대집트, 대짱깨 형님들이 문명 다 닦아먹은거 마지막 200년 설거지로 쳐먹고 '문명의 선구자는 백인' 이지랄하며 당당해하는 거
@ㅇㅇ(121.127) ㄴ 짱깨는 아님. 지랄 ㄴ
이거 지랄인게 걍 짱깨 땅덩이가 좆사기라 그런것뿐임 적당히 척박해야 사람이 궁리하며 기술발전 하는데 인구가 썩어 넘칠정도로 인건비가 개똥이라 기계화된 서양하고도 가격이 맞다이 쳤던거 보면 ㅅㅂ ㅋㅋㅋ 차라리 유럽처럼 대륙통일 왕조가 없이 무한 경쟁했으면 서양에 개털리진 않았을거임
유교란 결국 패배자들의 학문에 불과하고 주씨의 잡변일 뿐이다
조선시대 여성기록 참 신기한거 많더라 1. 본처는 첩을 환영했고 서로 시기질투하는 일이 거의 없었다함. 2. 규방은 누구도 못들어가서 범죄자가 마누라 규방에 숨으면 아무도 못잡아갔다함(대역죄인 죄외) 3. 지붕 수리할 때 마을에 미리 통보해야함. 옆집 여자 볼 수도 있어서. 4. 조선시대 여자들은 교육수준이 생각보다 매우높았다함. 5. 여성은 결혼하면서 남편의 첫 성인용 의복을 손수 지어줬다함. 무조건 혼자 만들어야했음.
지구촌갤 병신들 지구촌갤 병신들 지구촌갤 병신들 ㅋㅋ
페미 한녀들 어질어질하네. 지금 민주당은 옛날 첩제도가 그리운 서윗똥86 많을걸?ㅋㅋ 선배님 큰일하시는데, 위로해야 한다면서 시발것들
성리학 유교 = 안티페미니즘 끝판왕 ㅇㅇ
니그로보다 참정권이 늦었던 계집들 다시 참정권 회수하는게 맞다
한녀 계집들은 줄곧 페미니즘 특성을 보였던 거군
그니까 한녀는 원래 그렇다는거임
한녀는 옛날에도 병신이었구나
역사를 공부할 수록 한녀는 단 한순간도 병신이 아니었던 적이 없더라 오죽하면 환향녀가 됐겠냐. 여자 포로는 어지간하면 생체 오나홀로라도 써먹는데 한녀는 그것 마저도 못한 거임
한남이 병신같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서 여자들한테 휘둘리는게 일상인거지 여자 탓할게 못됨
그래서 삼일한이 나온거구나
도덕적이고 남자다운 "국가 순응 이대남"~!!누구보다 군대를 사랑하고 군대 문화에 진심이지만 군대가 너무 싫어 여자한테 군대 가라는 "개폐급 좆찐따 찌질이" 새끼들 ㅋㅋㅋ도덕적이고 남자다운 "국가 순응 이대남"~!!누구보다 군대를 사랑하고 군대 문화에 진심이지만 군대가 너무 싫어 여자한테 군대 가라는 "개폐급 좆찐따 찌질이" 새끼들 ㅋㅋㅋ도덕적이고 남자다운 "국가 순응 이대남"~!!누구보다 군대를 사랑하고 군대 문화에 진심이지만 군대가 너무 싫어 여자한테 군대 가라는 "개폐급 좆찐따 찌질이" 새끼들 ㅋㅋㅋ
ㅂㅅ한남들 뭔 말인지 몰라서 글도 지대 안 읽고 한녀 욕 대충 끄적이는 거 추하면 개추ㅋㅋ
와 유교는 사람을 많이 생각해주는 배려깊은 학문이구나~(노비는 사람이 아님)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요약해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