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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드백신 피해자가족 협의회 (코백회) 집회 다녀왔다.

 

집회를 한다는 광고를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다녀왔다.

청와대 앞까지 갔다가 왔네.

분노를 넘어서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사례가 많았다.

사진을 찍다가 울컥한 적이 몇 번.

이분들의 사정을 조금이나마 알리고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진 올린다.

다들 바쁘겠지만 피해자 집회는 많이들 참석해 힘이 되어주었으면 좋겠다.

 

맞은 사람, 안 맞은 사람이 편을 갈라 싸우기보단 백신의 진실을 밝혀야겠다.

접종자가 90%에 육박하는 나라에서 서로 싸우는 게 무슨 의미인가 싶고.

그들 모두 우리 가족이고 친구인데.

백신의 성분을 밝히고 어떻게 인체에 영향을 주는지를 밝힌 후에야

그 해독을 연구해 볼 수 있지 않을까?

백신은 아무 문제가 없다며 흐지부지 끝난다면

인과성 없는 개인의 억울한 죽음만 늘어날 뿐 아무런 해결책도 마련하지 못 할 테니까.

 

아무튼 상념이 길었네.

집회참가한 모두들, 또 응원하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고 꼭 건강들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