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프리 첫 개시!
그러고 보니 장비가 온통 연두색 천지네
6시 40분쯤 느지막히 주차장 도착쓰
차가 꽤 많길래 올라가면 핏칭 자리 없는거 아닌가
걱정도 좀 됐고,
생각보다 일찍 어두워지길래
해 좀 있을 때 출발할껄 후회 마이 했음
게다가 루트 잘못 탄 걸 중간쯤 가서 발견
원래는 일케 국사암에서 데크까지 30분 가량 코스인데
ㅋㅋㅋ 한시간 20분쯤 걸렸음여......
그냥 맨눈
플래시 킨 거
사랑의 빠떼리가~ 다 됐나 봐요~~~
한남충ㅋㅋㅋ 정맥ㅋㅋ
도착하니 아니나 다를까 만석
그래두 다행히 끝 구석에 공간 있어서 간신히 핏칭
텐션이 안 잡혀서 쭈글쭈글........
오프랜드는 데크박 용으론 넘 크다ㅠㅠ
나중에 출장 가면 더스틴기어 1P 사와야징
웩
이쒸 핫앤쿡 사야겠다
노숙과 빼빼킹의 차이란
아주 약간의 갬성이 있느냐 없느냐.......
저쪽만 밝게 빛나던데 뭐지?
암튼 전식 챙겨먹고 일찍 취침쓰
해 뜨는 거 보고 하산!
복귀길 날씨가 넘 좋드라ㅎㅎ
진짜 요즘엔 하루하루 지나가는 게 넘 아쉬워
추워져서 못 갈 때까진 매주 캠 다녀야겠다!!!!
임실인줄 알있더니 다른데였네. 임실 국사봉도 사람들 많대서 갈 엄두가 안나던데 저기도 마찬가지네.ㅋㅋㅋ
국사봉이란 이름에 머가 있나ㅋㅋㅋㅋ 여긴 안성임여!
핫앤쿡이 ㄹㅇ 간편하긴 함
글쿠나..... 역시 다들 마이 쓰는 데엔 이유가 있군
@Factory965 거기다 따뜻하지
대항민국엔 국사봉이 대체몇개여
ㅋㅋㅋㅋ 옥녀봉 다음으로 많을 듯
알바했구만ㅎㅎㅎ 체어에 전식까지! - dc App
아ㅠㅠ 정작 데크 넘 좁아서 쓸 수가 없었던 의자......
오이~~~!!
굳굳굳
거마워여~
핫앤쿡이 패킹했을때 좀 크다? 싶은 느낌 있는거 빼면 맛도잇고 좋긴함 ㅋㅋㅋ
갤 팁들 긁어 모아 보니, 부피 큰 점이 불편해서 전용 용기 대신 말랑한 비닐팩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던데..... 어칼까 고민중ㅋㅋㅋ
도토 커여워
야등안무서움? ㄷㄷ
올라갈 땐 좀 무섭긴 했는데, 그래도 위에 사람들이 있다 생각하니 괜찮았음여ㅎㅎ
와... 나같으면 길잘못들었다싶었을때 멘붕와서 돌아내려왔을텐데... 대단함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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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