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vs NP 문제(이론 컴퓨터 과학)
모든 NP는 P인가?
-> “모든 쉽게 검산 가능한 문제는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에 속하는가?” 를 질문하는 문제
리만 가설(정수론)
리만 제타 함수 ζ(s)=0을 만족시키는 모든 자명하지 않은 근의 실수부는 1/2이다.
-> 소수의 규칙성에 관한 문제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의 해의 존재와 매끄러움(유체역학)
모든 초기 조건에 대해 3차원 유체 흐름 방정식(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의 해가 존재하거나 매끄러운가?
-> 유체의 흐름에 관한 문제
버치-스위턴다이너 추측(정수론)
수체 상의 타원곡선 E의 점들이 이루는 아벨 군의 계수와 그 하세-베유 L-함수 L(E, s)의 s = 1에서 갖는 근의 차수가 같은가?
-> 타원 곡선 위의 정수해들의 규칙에 관한 문제
호지 추측(대수기하학)
X가 부드러운 사영 복소 대수다양체일 때, X의 모든 호지(Hodge) 류는 대수적이다. 즉, X의 호지 류들은 항상 X의 부분 대수다양체들의 코호몰로지류들의 유리수 위에서의 선형 결합으로 표현될 수 있다.
-> 예시) 어떤 퍼즐이 있는데, 겉으로 보기엔 무작위인 구멍들이 있음.
그 중 특정한 모양(호지 사이클)은 사실 방정식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추측
푸앵카레 정리(위상수학) [증명됨]
3차원 공간의 모든 단일폐곡선이 하나의 점으로 모일 수 있다면 그 공간은 구와 위상적으로 같다.
-> ”우주 끝까지 밧줄을 보내고, 그 밧줄을 다시 회수했을 때 밧줄이 어느 곳에도 걸리지 않는다면 우주는 구 모양이다.“ 라는 추측
양-밀스 질량 간극 가설(입자물리학)
임의의 콤팩트하고 단순한 게이지 군(compact simple gauge group) G에 대해서, 4차원 시공간 속 자명하지 않은 양-밀스 이론이 존재하여, Δ > 0 인 질량 간극을 가짐을 증명하시오. 존재의 증명은 적어도 공리적 양자장론을 구성한 논문들에 인용한 것만큼 강한 공리적 체계를 구성하는 것을 포함해야 한다.
-> 입자 세계의 최소한의 단위에 대한 문제
오...
리만가설 가져오는거 암살시도아니냐?
추천1실베
동양의 문제점은 저런걸 모르는것 조차 모른다는 점임
근데 리만 가설 실수부 전부 1/2인거 빼고 허수부분은 규칙 없음? 걍 그거 찾으면 될껀데
그거 찾는게 똥꼬쇼임
몰라 안했겠냐
존나 쉬운데? 걍 학교시험문제보다 쉽니 .
역시 수학은 한국이 최고다 -
역시 수학은 디시 유저가 최고다.
수하하하하
노무현이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모르는데 저런 난제가 무슨 소용임? - dc App
중국이 한국보다 더 자본주의임 한국은 틀니의힘이라는 노인전용 개빨갱이정당이 노인들 복지비랑 기초 연금이라고 매달 33만원 배급 + 노인 일자리에 건강보험으로 의료비도 좆거지들 빨갱이마냥 챙겨주는데 기업총수 자본만 챙기면서 자본주의 훼손시키는중 ㄷㄷ
내가 방금 하나 푼거같애
와드 - dc App
디시에 저학력 병신새끼들 많아서 저거 이해하기 힘들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지추측은 석사쯤 되야 겨우 이해하는건데 ㅂㅅ
조선수학은 저 문제를 외우는게 제일 수준높은 수학자임.
문제 자체를 줄줄 외우는거. 풀고 이해하는게 아니라 그냥 문제 자명하지 않은 이걸 고대로.
일본책 고대로 한자 써있는거 고대로 자명하지 않다는게 뭔 말인지 아무도 몰라.
아무도 몰라야 수학임. 조셍징 수학은 원래. 조셍징이 과학 수학이 불가능인 이유가 미개한데다 아주 사소한 정의도 올바르얘기하거나 사실을 말하면 죽였거든. 쥐도새도 모르게.
조셍징 과학 수학의 정의 세상 올바른 정의는 힘쎈놈 돈많은놈 이 정하는 것이지 저 따위 수학자 놈들이 정하는게 아니다 이말이야
한국은 이미 필즈상 받았다 -
저 문제를 낸 놈들이 조선에 살았다? 오래 못살고 다 뒈졌어.
조셍징이 미개해서 일제시대 근대교육 하면서 아라비이 숫자를 접했고, 구구단을 외우기 시작했어. 그전엔 더하고 빼는것도 이해 못하던 원시부족수준 민족 이있지
@ㅇㅇ(222.251) 독립 할 때 누가 ‘조센반도에는 미적분 제대로 아는 새끼가 없다‘ 이랬지 ㅋㅋ 겨우겨우 미국과 일본 도움으로 대학교육 물이라도 먹게 해줬더만 조센대학은 연구는 좆도 안 하고 또 조센징들 대가리 수준 때문에 세계 속 씹지잡 조센대학 가지고 서열질이나 했지
@ㅇㅇ(222.251) 그러니까 기술력 짱깨한테 따이고 경제가 좆박으니 그 조센대학 서열놀음도 의미가 없어진거고 ㅋㅋ 씨발 qs 같은 쓰레기 순위 말고는 세계 100위권 안에 드는 대학도 거의 없는 게 조센대학인데 이런 대학가지고 서열질 한 게 레전드
@ㅇㅇ(172.58) 지금도 그렇잖아. 무슨 AI 개발한답시고 데이터 수집은 개나 줘버리고, 반도체 기술 관련된 소재나 그런 연구는 개나 줘버리면서 GPU 만들면 되지. 거리지 않나. '근본'이라는걸 생각 안함.
다풀었는데 여백이 없어서 못적겠다노
댓글 5천개 달아도 되니까 적어 -
모라는거야 ㅅㅂ
저런게 왜 의미있냐고 비아냥대는새끼들은 무슨 생각으로 그런 댓싸는지 모르겠네 ㄹㅇ 문제 하나 해결하는순간 관련 학문 역사 페이지에 본인 이름 석자 올라가는게 얼마나 큰지 모르는건가
심지어 리만가설은 실생활에서 아주 유용하게 씀ㅋㅋㅋㅋㅋㅋ 지랄하는놈 있으면 인터넷 회선을 끊어버려야함
니가 설명 잘했네. 한 100년뒤에 새로운 물리법칙 설명할 때 저런애들이 만든 수학이론이 쓰이고 심지어는 예로 에어컨 만든 그 캐리어가 에어컨 만들 열역학 이론을 저런 애들이 깔아주는건데 실베 국평칠새끼들이 기초과학 응용과학 둘이 뭔 차인지나 분간할리가 없..
저런거 유료 AI한테 물어보면 증명해줄듯? 왜 수학자들은 이런 생각 못했지 인간으로서의 자존심 때문인가
엄밀성은 수학에 비해 좆도 없는 통계모델로 데이터 정리해서 내뱉는 AI 따위가 뭘 ㅋㅋ 컨셉 어그로라 믿는데 씹센징은 빡대가리라 이걸 진짜로 믿는 새끼들이 태반 ㄷㄷ
수학교수들이 얘기하는거보면 석박사과정 학생정도로만 쓸만하다고 하더라
저걸 ai가 풀수 있는 시대가 올쯤엔 인간이 ai로봇의 노예일걸 ㅋ
개ㅅㅂ 문제조차 모르겟구나
저 문제들이 풀린다고 실제로 인류문명이 발전하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냥 수학 기초를 더 단단하게 하는정도임 실제로 리만가설은 참이라고 여겨지고 P≠NP가 맞다는게 정설인데 증명만 못함
동의함 예전부터 참이라고 생각해왔었음
씹센징: 개좆도 아닌 좁디좁은 고딩범위 내에서 수능문제 잘 풀면 수학 잘하는거고 그래서 즈그들이 세계 최고로 능지 높다고 자위질 정상인류: 저런 문제를 제시하고 해결하는 이를 천재라고 함
학문적 족적은 좆도 없는 노벨과학상 0개따리 좆밥주제에 노벨상 400개 넘게 받은 미국보고 무식하다 ㅇㅈㄹ 떠는 게 씹센징. 어찌보면 카레, 응우옌, 니거보다도 더 메타인지 딸리는 새끼들. 이러면 꼭 ‘과학역사가 짧고 지원이 딸리고‘ 이지랄 하는데 그럼 씨발 왜 미국이 무식하고 이지랄 떠냐 ㅋㅋ
수능까지만 하고 의대 가야 되니까 저런 문제는 필요 없지 의대 없었으면 한국 의대생들이 저런거 다 풀었음 -
@ㅇㅇ(49.143) 좆까고 있네 겨우 레이저 딸깍질이나 하고 수술도 간조, 영업사원한테 맞기는 새끼들이? 수능은 개좆도 아닌 쓰레기 시험이야 병신아 ㅋㅋ 짱깨 가오카오, 일본본고사보다도 쉽고 올림피아드와는 비교불가 수준인데 그 올림피아드 만점 받은 극소수나 저런 문제에 접근가능함
@ㅇㅇ(49.143) 그리고 의학자체가 수학물리에 비하면 높은 능지를 요구하는 것도 아님 ㅋㅋ
비행기 왜 뜨는지 모른다며 그거나 해결하고 와라 ㅋㅋㅋㅋ
그게 나비에 스토크고 저 중에 있자나 -
그게 유체역학 나비에스톡스임
푸앵카레추측은 우주가 어떻게 생겼는지 증명한게아니고 어떻게 생겼는지 찾는 방법이 맞는걸 증명하는거임 - dc App
ㅉㅈ 입시수학 수준
그냥 무지개색 이뻐서 들어왔어용 헤헿
귀엽다 ㅋㅋ
우박수는?
ai는 뭐하냐? 저런거 안 풀고
2030쯤에 다 풀듯 -
@ㅇㅇ(49.143) 역시 이대남 삼대남뿐인가?
이제와서는 인간이 푸는 것보다 ai가 해결하는게 더 빠를려나
호기심이 하나도 안생긴다.
삼체는? - dc App
1887년에 푸앙카레가 증명불가능함을 증명함
방금 쓰윽 보고, 다 풀었다. 정답지 어따 내야함?
한국의 남녀갈등과 인구문제 해결하는게 더 어려움
남녀갈등x 남성혐오o
싱글벙글갤 병신들
리만가설 설명이 틀렸어 다시 공부해라
이게 먼데
언냐들은 케데헌은 존나 빨면서 허준이는 왜 안빠는거냐? 둘 다 순혈 한국산은 아니잖아 ㅋㅋ
리오 히마리 이 미친새끼들
니 이웃을 사랑하라 ㅡ 라이언긱스 ㅡ
몬소리양??
쳇gpt 한테 물어보면 답 다 나오잖어?
난 이걸 다 풀긴했는데 니들한텐 안알려줄거임 ㅇㅇ 나만 평생 알다가 뒤질거
저 문제가 뭘 말하는지 이해만해도 석사급 이상임 ㅇㅇ
양자역학과 리만가설이랑 일치하는 부분이 있다는게 소수가 그냥 존재하는 게 아닌 자연 설계의 일부라는 점이 넘사벽
최근에 나온 꼼수 말고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의 "진짜" 해답 페르마가 언급했던, 여백이 부족해서 적지 못했던 진짜 해답이 존재할거야
이 문제가 이해되면 프린스턴 수학과 대학원 진학을 권함.
그냥 대충 봐도 딱 입시 수학 수준 아님??
대학원에서 나비에 스토크스 방정식이 왜 안풀리는지 맛보기로 풀었는데 미지수를 한개씩 풀어 갈수록 방정식이 한개씩 더 생기는 아주 해괴함에 치를 떨음
방금 다풀었다. 근데 적기가 귀찮아서 안적음
뿌아앙카레는 몰겠고 3분카레는 앎
도태남들은 롤이나 하러가라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방정식이 새로 생길 수도 있나? 새로운 규칙이나 도형 혹은 공식
뭐라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