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89f205a559d172e255123ed5091b6f21226c2568a0d4e55cac52668069ac91260b8c934e3fa631fa65f98fd589d12557d0



0789f205a559d172e255123ed5091b6f21226c2568a0d4e55cac52668169ac922e83b0975ed1ef982ee86b5c415a0e1d1010



0789f205a559d172e255123ed5091b6f21226c2568a0d4e55cac52668269ac9c9c7e14821856ae3462b6a88f7717ac22205e



0789f205a559d172e255123ed5091b6f21226c2568a0d4e55cac52668366ac9029de18256a5ac47f4bb5a23c0d6cef3ca78e



0789f205a559d172e255123ed5091b6f21226c2568a0d4e55cac5266856eac967259fb22e6945c6d7e5541017b70b0035d90



0789f205a559d172e255123ed5091b6f21226c2568a0d4e55cac5267806bac9138fe7fc41dbc2fabed050d55148bed28cf6d



0789f205a559d172e255123ed5091b6f21226c2568a0d4e55cac5267816bac91e8407c6ce5bf45b1fca854d0954716ebfa81



0789f205a559d172e255123ed5091b6f21226c2568a0d4e55cac52678269ac96ba7c35cf8d220c97d0652bb83bab7fa52025




0789f205a559d172e255123ed5091b6f21226c2568a0d4e55cac5267846eac95c509db9a525f75624ba4a154aa987b1381ef



ㅋㅋㅋㅋㅋㅋ 속시원하네


특별 진급도 시켜줘야지


잘한건 잘한거니까


박정훈·조성현 대령 등에 보국훈장… 국방부 "헌법가치 수호 유공자 11명



a15714ab041eb360be3335625683746f01534520d6a4e889d53466f29c11cd6e0634fc504fdc8b283ec3918395a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88848?sid=100

박정훈·조성현 대령 등에 보국훈장… 국방부국방부가 채 상병 사망사건 당시 상관 명령을 거부했던 박정훈 해병대 수사단장(대령)과 12·3 불법계엄 당시 후속 부대에 서강대교를 넘지 말라고 지시한 조성현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대령) 등 11명을 헌법가치n.news.naver.com



국방부가 채 상병 사망사건 당시 상관 명령을 거부했던 박정훈 해병대 수사단장(대령)과 12·3 불법계엄 당시 후속 부대에 서강대교를 넘지 말라고 지시한 조성현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대령) 등 11명을 헌법가치 수호 유공자 포상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정치적 중립 준수를 통해 헌법적 가치와 민주주의 수호에 기여한 유공자를 제77주년 국군의 날 정기포상과 연계해 선정했다"며 "이번 포상은 ①긴박한 상황 속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여 국군으로서 그 사명을 다하고, ②위법·부당한 명령을 수행하지 않고, 군인의 본분을 지킴으로써 헌법적 가치와 민주주의를 수호한 장병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개인의 불이익을 감수하고 불법·부당한 상관의 명령을 거부해 양심의 자유 등 헌법적 가치 수호에 기여한 박 대령과, 계엄 발령 초기부터 불법·부당한 명령을 따르지 않고 국민과의 충돌을 회피해 국가적 혼란 방지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조 대령, 김형기 중령에겐 보국훈장 삼일장을 포상한다"고 전했다. 또 "김문상 육군 대령도 3차례에 걸쳐 긴급비행 승인을 보류·거부해 특전사 병력의 진입을 42분간 지연시킴으로써 국회에서 계엄 해제안을 의결할 수 있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해 보국훈장 삼일장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이들을 포함한 포상자는 모두 11명으로 헌법적 가치 수호를 위한 최초의 포상이라는 역사성과 상징성을 고려해 타의 귀감이 될 수 있는 유공자를 엄선했다는 게 국방부 설명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공적심사위원회에 법률 및 학계 전문가 등 민간위원을 포함한 위원회를 구성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으며, 상훈법 등 관련 법령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추천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