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정상화가 필요한 아프리카 스페인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이
나라가 터지고 있다
페르난도 7세의 파격적 개혁으로 인해 여왕이 된 세살배기 이사벨 2세와 친모로 섭정이 된 양시실리의 마리아 크리스티나
어찌되었든 페르난도 7세는 적법한 스페인의 군주였기 때문에 마음에 들든 안들든 대부분 그를 지도자로 인정했지만
즈-언통의 살리카 법을 무시하면서 군주가 된 이사벨 2세를 인정하고 싶은 스페인 사람은 별로 없었기 때문에
섭정 마리아 크리스티나는 기존 왕가의 동맹이었던 반동주의자와 교회 대신 자유주의자와 타협하기로 한다
이게 딱히 이상한 선택은 아니었던게
페르난도 7세는 교회랑 귀족들이 자기 말을 안 듣는다 싶을 때마다 자유주의자를 끌어들여서 일을 처리해왔고
일이 끝나면 곧바로 뒷통수 친 다음에 원상복구를 시키며 자신의 권력을 유지했기 때문에
자기 남편도 능숙하게 했던 일이니, 자기도 그렇게 할 수 있으리라 여겼던 모양이다
그래, 역대급 트롤링만 안했다면 말이다
사실 트롤링 안 했어도 못했을 것 같긴 하지만
아무튼 그 트롤링이 뭐냐면
"저기 섭정 폐하"
"귀족 몇명이 섭정 폐하께서 왠 청년 하나 끼고 다니신다고 거짓 소문을 퍼트리던데"
"어떻게 처리할까요?"
"아 들킴?"
"그거 내 남편임. 어디서 말하지는 말도록."
"근위대 하급장교였거든? 선왕 있을 때 날 구해줬던거 있지? 평민이지만... 내가 작위 주면 귀족이잖아?"
"?"
선왕이 죽은지 1년도 안되었지만
크리스티나 마리아 섭정은 자기 근위대원이었던 하급 장교 아구스틴 페르난도와 비밀 결혼을 해버렸고
이 사실이 대중에 알려진건 1840년에 자유주의자가 섭정 쫓아내려고 폭로를 했을 때지만
사실 자체는 1833년부터 귀족들 사이에 아름아름 알려져
그녀는 모든 반동파의 혐오를 받게 된다
그 이유는 말 안해도 본능적으로 알 수 있겠지만
더 자세히 알아보자면
스페인은 페닌술라르와 크리오요로 대표되는 식민지 계급을 만든만큼
자기 본국은 그 이상의 엄격한 신분제 사회였으며
평민조차 족보에 유대인이나 무어인이 있다면 공직에 진입이 불가능하다고 못 박을 정도였으니
더 나아가 귀족의 핏줄을 더럽힌 크리스티나 섭정이 한 짓거리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었던 일이었다.
그녀가 재혼한 아구스틴 페르난도는 나중에 급조한 공작 작위를 받았다곤 하지만
근본적으로 평민이었으며
평민과 결혼한다는 것은 귀천상혼으로 섭정 직위는 커녕
귀족 작위도 유지하지 못하는 대사건이기 때문이다
물론 1840년에 폭로됐을 당시에는 이런걸로 딴지걸 반동파가 정부 내 적었고
애초에 그녀나 그녀의 딸인 이사벨 2세나 공공연하게 바보로 취급이 되었으며
(+이사벨 2세도 비슷한 짓거릴 했다)
스페인 정치권 내에서 툭하면 사고치고 밥 축내는 상징 이상이하도 아니게 되었기에
딱히 귀족에서 크게 다루지는 않는다.
이렇게 가뜩이나 여자여서 마음에 안 드는데
하는 짓거리도 자기 싫어하라 노력하는 것 같은 태도에
"...X발, 저딴 바빌론의 창녀 같은 년이 내 섭정?"
"신부님 이게 정상입니까?"
"저게 정상이면 가롯 유다도 공정거래 아님?"
"으이... 어서 빨리 외국에 계신 정당한 폐하께서 돌아오셔야 하는데"
기존에 페르난도 7세를 지지하던 반동주의자와 교회는 이 부패하고 문란한 왕가에 대한 지지를 철회했고
그 세력 대부분이 고스란히 형에 의해 추방되어 외국에서 기회를 노리고 있던
자칭 카를로스 5세, 몰리나 백작 카를로스 이시드로에게 넘어가게 되었다
이렇게 왕가랑 연을 생각해서 남아있던 지지층마저 정리되자
이사벨 2세와 크리스티나 섭정을 지지하는 세력은 자유주의파 이외에는 남질 않게 되었으며
대부분의 귀족들이 카를로스에 온정적인 회색지대에 위치하게 되면서
결국 나라가 터졌다.
카를리스타 군대는 스페인 전 국토를 휩쓸어 마드리드가 함락될 위기에 빠지기도 하였으며
이미 왕국의 재정에는 거미줄이 생긴지 오래 되었던 상황에
그 와중에도 크리스티나 섭정은 자신의 무능을 숨기지 않고 마음껏 펼치면서
자신의 딸을 앞세워 전남편인 페르난도 7세처럼 절대왕정을 추구하며
눈치 안보고 멋대로 하겠다며 아예 카디스 헌법을 폐지하려는 움직임이 보이자
1836년 카를리스타를 지지하는 북부와 바스크-나바라, 아라곤 내륙을 빼곤
전국에서 군인과 시민이 카디스 헌법을 선언하는 자유주의 봉기가 발발
"자유 만세! 헌법 만세!" 이 전국에 울리자 이에 호응하여 자유파 장교가 마드리드를 장악하였으며
정국을 장악한 자유파 군부는 왕궁에 군홧발로 진입하면서
한 요구가 담긴 서류에 서명을 요구한다.
"야, 남편 없었음 이미 날렸을 섭정 폐하"
"추방되기 싫으면 여기 서명해"
"? 그게 뭔지 알아야 사인을..."
"아이~ X팔. 공화정 맛 보여줘??"
"우리가 런던에서 모셔올 분이니까 토달지 말고 따르기나 해"
"대법관님도 한 마디 해주쇼"
"아 그게 별건 아닌데 그 서류가 뭐냐면"
"악마 소환서"
자유파 군부의 미겔 리카르도 데 알라바 장군과 급진 자유파 호세 마리아 칼라트라바 법관을 중심으로 자신들이 너무 온건하다고 판단
이 뭣 같아진 스페인 상황을 개혁하려면 더욱 급진적이고 감히 생각할 수 없는 발상을 가진 인물
스페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자유주의로 페르난도 7세 때 일찍이 런던으로 쫓아냈었던 악마
타락한 금권정의 심장인 망명지 런던에서의 돈놀이에 성공한 사업가이며
망명 이전에도 자유주의에 투신했고 이후에도 리에고 정권을 후원하였던
일상 속 스페인 정상화에 만족하지 못하여 포르투갈 정상화에도 힘을 쏟고 있었던
유대 (콘베르소 유대인 출신)
프리메이슨 (카디스 프리메이슨 회원)
금권자본가 (상인가문 출신의 런던 금권자본가)
재무장관이었던 후안 알바레즈 멘디사발이라는 남자가 총리로 필요하다 판단했다.
리에고의 자유주의 3년도 급진적이라며 PTSD 에 시달렸던 스페인 사회였지만
멘디사발은 리에고의 개혁도 "좀 아쉬운데?" 라 말하는 급진 자유주의자였고
어떤 방식을 사용해서라도 스페인, 더 나아가 이베리아를 정상화 하겠다는 의지로 불타던 자였다.
당장 키워드만 봐도 알겠지만
20세기에 던져놔도 쉽지 않을 사람을
그것도 반동주의가 나라를 휩쓸고 있던 19세기에 총리로 만들자
전 스페인의 교회나 반동주의자는 거품을 물고 발작하기 시작했으며
그의 별명인 지옥의 삼위일체, 런던의 마몬(탐욕의 악마)가 이를 증명한다
총리가 된 멘디사발이 사실을 아주 잘 알고 있었으며
이미 예전부터 익숙했던 터라
아주 기쁜 태도를 보이며 이 증오를 이용하기로 한다.
"니들 나 싫어한다며?"
"아니 그게 아..."
"됐고 저 카를리스타도 반동주의에 교회들이잖아?"
"니들도 그렇지?"
"다 뒤져"
증오를 받을 거라면 아주 확실히 받으라고
멘디사발은 취임하고 거의 동시에 국유화 및 매각(La Desamortización)을 감행하는데
그 내용은 수도원과 성당에 귀속된 모든 토지, 재산, 수도원과 성당 건물 자체도 국유화해버리며
겸사겸사 그 과정에서 귀족의 영지들도 대거 국유화 시켜버리고
이를 민간에 매각하여 중산층을 대거 육성하는
그야말로 정상화를 해버린 것이다
이 과정에서 압류된 수도원과 성당의 성유물이랑 유물 등은 해외로 팔려나갔으며
스페인 전 국토에 흩어졌던 교회와 귀족 소유의 재산들이 대거 정부를 통해 매각되었고
역대 스페인의 정부들이 당연하게 여겼던 정부 부채를 해소함과 동시에
전쟁을 이유로 여러번 파산에 직면했던 재정의 정상화를 이루어 냈으며
카를리스타의 잠재적 지지층을 파괴하는 동시에 전력을 압도할 수 있는 자금을 확보하게 된다
항상 좋은 소식만 들려주던 스페인에 들려온 말도 안되는 소식
바티칸 교회의 장남이던 스페인의 갑작스런 변화에
교황 그레고리 16세는 주교회의에서 말을 더듬을 정도로 경악했으며
멘디사발을 공교회를 향한 용서할 수 없는 범죄를 저질렀다며 파문
아예 스페인의 교황청 대사를 철수시켜버리는 등
스페인과 바티칸은 단교 상태로 들어가게 된다.
"애국심이 불타오르면 사람은 살아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이루고자 하는 것을 성취할 때까지 쉬지도 좌절하지도 않는다." (실제 어록)
"망할 바리세인 같은 놈들, 그렇게 청빈한척 하면서 돈을 꿍쳐두고 있었어?"
"이거 구조를 안 바꾸면 나중에 또 이럴 거 아냐?"
"천국에 있을 나폴레옹 선생과 리베라 선생. 내게 힘을 빌려줘!!"
멘디사발은 교회도 정상화 시킬 겸 카를리스타에 동조해서 날뛰는 지방과 귀족들도 정상화 시키기로 했으며
기존에 수십개로 나뉘어 있던 제도들을 통일하며 약화되었던 각지의 통제력을 강화하기 위해 카를리스타에 온정적이라 판단
기존 봉건 개념으로 보장했던 지방세력들의 자치 등을 대거 취소하거나, 세력을 가지던 귀족을 무력화하는 등 중앙집권에 힘을 썼으며
그 결과를 대표적으로 들자면 표준화된 징집과 징세법을 스페인/바스크-나바라/아라곤 3개로 통일시켜 정상화한 것을 볼 수 있다.
(+기본에는 너무 난잡한 상황이라 이 3개로 통일을 시킨 것도 나름 대단한 일이다. 그리고 이 3개는 지금도 통합을 완수하지 못했다)
위의 교회 몰수와, 중앙집권화의 급진적 추진으로 인해
아주 당연하게 각 지방과 교회는 미친듯이 카를리스타를 지원하며 저항을 시작했지만
"징세와 징집 500배"
멘디사발이 완성한 통합된 징세와 징집 제도를 통해
이전에 비해 우월해진 국가 능력의 동원은
카를리스타가 이전처럼 대규모 회전을 일으킬 수 없게 만들었으며
이때를 기점으로 카를리스타는 스페인 산간벽지에서나 힘을 쓰는 처지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리고 이후에 있을 2번의 전쟁에서도
2번이나 또 일어난다는 점이 막장이긴 하지만 아무튼
어찌 되었던 마드리드 정부가 승리하게 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으니.
이 모든 개혁이 완수되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1년.
하지만 정작 개혁을 끝난 직후에 본인은 카를리스타 전쟁의 전황이 안 좋아졌다며 책임을 지고 사퇴하였다.
(+제1차 카를리스타의 마지막 발악이긴 했다)
이후의 흐름은 개혁들이 너무 급진적이었는지 여러 반발이 내부에서 튀어나와
그 본인은 다시 망명 생활을 시작해야 했기 때문에
말년에서야 스페인으로 귀국하였으며
복귀 후에는 조용히 의원 생활을 하다 생을 마감한 후안 알바레즈 멘디사발은
스페인의 영웅들만 안장된다는 위대한 이들의 판테온(Panteón de Hombres Ilustres)에 묻힌다.
끝.
1년만에 정상화 어케했노 - dc App
정확하게는 8개월 조금 못 되는 시간임. 반대파도 카를리스타로 나간 직후고, 사회 전반도 박살 난 상태라 뭐 던져두기 좋았던 탓도 있을 듯?
더 대단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나라가 살면 된 거지 파문 알빠노!" 라는 태도로 자기희생해서 정상화 시킨 거라 저 때 멘디사발이 정상화 안 했으면 카를리스타가 스페인 먹었든, 다른 의미로 난장판 됐을 거라 보기도 하더라. 솔직히 실질적으로 6개월이라 하던데 말이 안되긴 함 ㄹㅇ
@몬페라토 솔직히 이미 유대금권프리메이슨인데 파문정도는 알빠노일듯 - dc App
영프독 같은 곳이라면 그러려니 할 수 있지만, 스페인은 근대까지 프리메이슨이라며 씹던 곳이라... 저 알빠노? 태도가 대단한 거라 생각함.
@몬페라토 아 내말은 그 스페인에서 3스택하고도 알빠노인데 파문쯤이야 알빠노했을것같음 ㄹㅇ 태도 대단하긴하네 - dc App
"스페인의 정상화, 그것은 전 이베리아인의 소원이라고."
@몬페라토 빅토3 내전런이 고증이였다니
1년?? 호이 포커스 딸깍도 이거보단 오래걸리겠다
"주교후령은... 서비스 종료다!"
@몬페라토 아니 저런 인재도 나왔는데 현대사때 개판이 난거면 대체 스페인은 어떤 곳일까...
@돈주세요 좆간역사 20년이면 다시 부패해서 나라 말아먹는건 일도아니지
카를로스파가 전통질서에 입각해서 지역자치를 주장하고 자유주의자들이 오히려 중앙집권을 내세우니 바스크가 저때만해도 전통주의의 거점이였다는걸 보면 참 아이러니한 부분
못해도 20세기까지 바스크랑 아라곤은 반동주의의 심장이었는데, 공화정 들어서고는 대세가 달라지긴 했어도 그 내부에서 카를리스타 지지하는 비중은 항상 의미 있을 정도로 있었음.
'정상화'
신 창 섭
유태인답게 보통이 아니다.
유태,,금권,,프리메이슨폭도놈이,,신성한교회의~@@재산을,,함부로빼앗는구나~@@@사탄의자식유대인이~,,나라를망친다~@@
악마(영웅)
정상화했다면서 왜 나중에 또 개지랄이
"정상화한 게 그 정도"
정상화를 해서 내전이 20세기로 미뤄진거 - dc App
신 창 섭
이사벨도, 그 어미 마리아 크리스티나도, 소극적으로나마 자유주의자였던 게 아니라 본심은 아비 페르난도나 숙부 카를로스처럼 절대주의자였지만 절대주의자들이 자길 지지 안 하니 어쩔 수 없이 자유주의자를 중용한 거임? 비밀 결혼이라면 적법한 결혼이 맞긴 한지 모르겠네. 그 아이들은 적자로 인정받을 수 있나... 마리아 크리스티나가 카디스 헌법을 폐지하려 하자 자유주의 봉기가 일어났다고 했잖아. 이 말은 즉 이사벨이 즉위할 무렵엔 카디스 헌법이 일단 존속했단 말인데... 리에고를 죽인 다음에 페르난도가 카디스 헌법을 도로 폐지한 것 아니었음?
1.생각 없이 하고 싶은 대로 했을 가능성 농후. 이 모녀의 취급 자체가 무시는 못하는 골치아픈 바보였음. 2.실질적 귀족사회 취급은 "혼외자" 다만 이사벨 2세가 나중에 정식 결혼으로 인정하며 제도권에 들어오게는 해줌. 3.페르난도 7세 이후로는 슈뢰딩거 고양이 상태였음. 멘디사발이 부활시킨 걸 마지막으로 내부에서 너무 급진적이라며 멘디사발 퇴임하자 폐지하고 새 헌법 만듦.
정통 정부를 틀어쥐었는데도 전국에서 자유주의 봉기가 일어날 정도였다면, 설령 페르난도가 동생에게 왕위를 물려줘서 카를로스가 절대주의 100배 돌렸어도, 이사벨과 마찬가지로 자유주의 세력을 진압 못해서 멘디사발을 강제로 초빙할 수밖에 없는 처지로 몰렸을까 남편이 죽었을 때 마리아는 27살이었으니(페르난도가 마리아보다 22살이나 많아서), 자신과 나이가 비슷한 남자와 결혼한 건 흉볼 수 없지만(남편이 죽었으니 불륜도 아니고, 무슬림이나 유대인 후손도 아니었으니) 프리메이슨이 문제가 될 줄은 상상도 못했네. 알고 보면 프리메이슨은 그냥 지식인들의 사교 모임에 불과했다던데(심지어 20세기 스페인 내전 때 국민전선의 두목 카바네야스도 프리메이슨이었고) 스페인엔 프리메이슨 음모론이 팽배했나 보네
카를로스 5세 됐으면 과반수 넘던 반동파 결집해서 '진압' 해버렸을 가능성이 높음. 못해도 반백년은 그대로 갔을 거라 보기도 함. 그리고 이사벨 2세 쪽은 자유주의가 좋아서 자기편으로 삼은 게 아니라 다 떠나서 자유주의자만 남은 거에 가까움. 자유주의자도 저 미친 카를리스타에 차마 끼질 못하겠어서 남은거고. 크리스티나 섭정의 결혼은 솔직히 남편이 국왕인데, 승하하고 1년도 안 지난 시점에 결혼하면 뭔 생각을 하겠음? 거기다 평민 상대로? 자기도 걸리는 게 있으니 비밀결혼한 거고, 이게 1840년에 대중에게 스캔 터지고 알려지니 거의 바로 국외로 망명해야 할 정도로 혐오 받았음. 그리고 지금 가톨릭도 프리메이슨 가입하면 자동 파문이고, 미구엘 카바넬라스도 그거 약점 잡혀서 국민군 지도자 낙선했음.
스페인에도 차이어같은 분은 계셨구만.... - dc App
차이어가 대체 누구인지 궁금했는데 채악 말한 거였구나. 난 영국인이나 미국인인 줄 알았네 ㅎㅎ
드디어 신사발이 서반아를 정상화하네
멘디사발 펀치! 멘디사발 펀치!
정상화 해도 그꼴이었다고 ㄷ
신 창 섭
역시 상황이 와장창일때는 능력 있는 진짜 광기가 제대로된 해결책을 제시하는 ㅋㅋㅋ
아니 근데 저 조세 징집을 아직도 일원화를 안했어? 그건 그거대로 경악인데 얘네 우리랑 사는거 비슷하지 않나?
바스크한테 폭사당하거나 카탈루냐랑 내전하기 싫으면...
불과 30년 전만해도 반군이 폭1탄테러하던 나라가 스페인이다 - dc App
@ㅇㅇ "스페인 최초의 우주비행사"
프랑스가 옥시타니아랑 브르타뉴 동화한 과정을 스페인은 안(못)해서 그런 꼬라지로 남음. 프랑코가 물리로 정상화 하다가 위에서 말하는 '우주비행사' 만든 이후로 들어선 민주정부도 프랑코가 어느 정도 한 것 이상으로 시도도 못하는 중임.
스페인 그래도 중세근대엔 제국이었는데 대체 몇대만에 왜 저지랄난거지...
현대 들어오기 전에 기본 국가 체급이 너무 후달렸음 1900년대 초반만 해도 인구가 2000만 남짓 밖에 안되었은 독일은 거의 3배 영프는 2배 넘는 본토인구 가졌으니 상대가 되겠냐 - dc App
"애국심이 불타오르면 사람은 살아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이루고자 하는 것을 성취할 때까지 쉬지도 좌절하지도 않는다." <<< ㅈㄴ 멋있음 - dc App
조국이 그를 유대프리메이슨금권자유주의자라며 거부했을지라도 '스페인 정상화' 에 인생을 걸었던 남자
아니 진짜로 유대금권프리메이슨이 나라를 좌지우지하자나 ㅋㅋㅋㅋ - dc App
"아니 자유주의자 뒤에서 유대프리메이슨금권자본가가 나라를 뒤흔들고 있다니까!!" (진짜임)
이거보고 카를리스타 스페인 달리기로 했다 - dc App
이거보고 카를리스타 옹호하는 글 쓰기로 했다
도덕적이고 남자다운 "국가 순응 이대남"~!!누구보다 군대를 사랑하고 군대 문화에 진심이지만 군대가 너무 싫어 여자한테 군대 가라는 "개폐급 좆찐따 찌질이" 새끼들 ㅋㅋㅋ도덕적이고 남자다운 "국가 순응 이대남"~!!누구보다 군대를 사랑하고 군대 문화에 진심이지만 군대가 너무 싫어 여자한테 군대 가라는 "개폐급 좆찐따 찌질이" 새끼들 ㅋㅋㅋ도덕적이고 남자다운 "국가 순응 이대남"~!!누구보다 군대를 사랑하고 군대 문화에 진심이지만 군대가 너무 싫어 여자한테 군대 가라는 "개폐급 좆찐따 찌질이" 새끼들 ㅋㅋㅋ
이런 글 쓰는 새끼들도 지는 하기 싫고 다른 이대남들이 날뛰어줬으면 좋겠는거임 ㅋㅋㅋ 니가 병무청 앞에서 분신자살 시위라도 하지 그러냐
2번짤 여왕이 뭔 윤석열 닮았냐
유대인들이 역겨운게 이거임 하려면 할 수 있음. 근데 뭐가 옳바른건지 알면서 안함
어 이거 조센징이잖아
돈벌려면 사람담구고 약점잡는것도 서슴치않는 인간말종들임 윤리의식 그딴거없늠 - dc App
너희같은 열등민족이 역겨운게 이거임 지들이 스스로 할 생각은 안하고 해줘 시전하는거
@ㅇㅇ 병신 조센징같은소리하네 조센징은 알면서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고 알지도못함
스페인이 급속도로 병신된 이유도 왕이 가만 생각해보니까 내가 유대인한테 돈을 존나 빌렸잖아 근데 개네 다 추방하면 돈 안 갚아도 되는거 아님? 하면서 추방 떄렸다가 유대인 기술자 . 자본가 대거유탈하면서 씹창났다던데 ㅋㅋㅋ
(((Jews))) are the problem
유태인 답지않은데? 나름 나라 잘정리했네 업적만 늘어놔서그런건가?
학력은 지능이 아니다 학력충들은 보통 신체능력이 떨어지고 지능이 낮고 멍청하며 열등종이라 학력이라는 거대한 집단에서 머릿수로 차별을 일삼는다 보통 대학을 안 가면 지능이 높고 재능이 있다 다수의 열등종들이 우월한 소수를 항상 질투한다
쟤 내 제자임 ㅋㅋㅋ 내가 런던에 있을때 사업능력이랑 사교술좀 키워줬는데
오 우리집 하인이 좀 똑똑해졌다 느꼈는데 자네가
교황 좆밥이었노?
교황은 원래 인류사에서 강력했던 기간이 그다지 길지 않음 대부분은 그냥 세속 군주들한테 치이는 신세였지
유대인 씨발련ㄷㄹ
공직에 짱깨랑 화교 못오게하고 국내 부동산 보유한 짱깨 조선족 화교 버러지들 다 몰수해야됨
아니 왜 초상화를 다 그렽어? 사진 찍은거 엄서? - dc App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